"집필자 : 천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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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인본은 목판·활판·석판·등사판 등의 방법으로 판을 새겨 인쇄한 책이다. 동의어로는 판본(版本)이 있다. 임진왜란 이전의 문헌에서 간인본은 목판으로 간행한 책을 뜻하였다. 간인본은 간본과 인본을 아우르는 말이다. 간본은 목판으로 간행한 책에서 유래한 것이다. 인본은 활자판으로 인출한 책을 비롯하여 석판으로 찍어낸 책과 그 밖의 방법으로 인출한 모든 책을 뜻한다. 활자인쇄는 관서와 사찰에서뿐만 아니라 개인도 할 수 있었다. 조선시대에 활자인쇄는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발전하였다.
간인본 (刊印本)
간인본은 목판·활판·석판·등사판 등의 방법으로 판을 새겨 인쇄한 책이다. 동의어로는 판본(版本)이 있다. 임진왜란 이전의 문헌에서 간인본은 목판으로 간행한 책을 뜻하였다. 간인본은 간본과 인본을 아우르는 말이다. 간본은 목판으로 간행한 책에서 유래한 것이다. 인본은 활자판으로 인출한 책을 비롯하여 석판으로 찍어낸 책과 그 밖의 방법으로 인출한 모든 책을 뜻한다. 활자인쇄는 관서와 사찰에서뿐만 아니라 개인도 할 수 있었다. 조선시대에 활자인쇄는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발전하였다.
고려후기 『대방광불화엄경』 주본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감지은니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紺紙銀泥 大方廣佛華嚴經 周本)
고려후기 『대방광불화엄경』 주본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1280년 『보살선계경』 권8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감지은니 보살선계경 권8 (紺紙銀泥 菩薩善戒經 卷八)
1280년 『보살선계경』 권8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1275년 『공견삭신변진언경』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감지은니 불공견삭신변진언경 권13 (紺紙銀泥 不空羂索神變眞言經 卷十三)
1275년 『공견삭신변진언경』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1434년에 왕명으로 주자소에서 만든 동활자. 계유자·무신자·임진자·정유자·신묘자.
갑인자 (甲寅字)
1434년에 왕명으로 주자소에서 만든 동활자. 계유자·무신자·임진자·정유자·신묘자.
동양 도서분류법의 하나인 전통적인 4부 분류법.
경사자집 (經史子集)
동양 도서분류법의 하나인 전통적인 4부 분류법.
경오자는 1450년(경오년) 안평대군 이용의 글씨를 자본(字本)으로 하여 만든 동활자이다. 당대 명필가로 알려진 안평대군의 박력 있는 큰 글씨체가 잘 나타나 있다. 1452년(문종 2)에 주조되었다는 설이 있어 임신자(壬申字)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 1455년(세조 1)에 을해자를 주조할 때 녹여 사용함으로써 폐기되었다. 6년밖에 사용되지 못해 그 인본이 별로 많지 않다. 현재까지 알려진 것으로는 『고금역대십팔사략』·『고문진보대전』·『역대병요』와 근래 국내에서 새로 발견된 『신편산학계몽』 3권 3책이 있다.
경오자 (庚午字)
경오자는 1450년(경오년) 안평대군 이용의 글씨를 자본(字本)으로 하여 만든 동활자이다. 당대 명필가로 알려진 안평대군의 박력 있는 큰 글씨체가 잘 나타나 있다. 1452년(문종 2)에 주조되었다는 설이 있어 임신자(壬申字)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 1455년(세조 1)에 을해자를 주조할 때 녹여 사용함으로써 폐기되었다. 6년밖에 사용되지 못해 그 인본이 별로 많지 않다. 현재까지 알려진 것으로는 『고금역대십팔사략』·『고문진보대전』·『역대병요』와 근래 국내에서 새로 발견된 『신편산학계몽』 3권 3책이 있다.
경자자는 1420년(세종 2) 조선시대 활자 주조를 관장하던 관서인 주자소에서 만든 조선의 두 번째 동활자이다. 이 활자는 조선 최초의 동활자인 계미자(癸未字)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중간자와 작은자의 크기가 대체로 같아 계미자본보다 활자가 크게 개량되었다. 글자 모양은 계미자보다 훨씬 작으면서도 박력이 있고 예쁜 편이다. 갑인자와 비교해 주조가 거칠고 고르지 못해 옆줄이 똑바로 맞지 않고 드나듦이 있다. 경자자본은 비교적 여러 종이 남아 있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자치통감강목』·『장자권재구의』·『신간유편역거삼장문선』 등이 있다.
경자자 (庚子字)
경자자는 1420년(세종 2) 조선시대 활자 주조를 관장하던 관서인 주자소에서 만든 조선의 두 번째 동활자이다. 이 활자는 조선 최초의 동활자인 계미자(癸未字)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중간자와 작은자의 크기가 대체로 같아 계미자본보다 활자가 크게 개량되었다. 글자 모양은 계미자보다 훨씬 작으면서도 박력이 있고 예쁜 편이다. 갑인자와 비교해 주조가 거칠고 고르지 못해 옆줄이 똑바로 맞지 않고 드나듦이 있다. 경자자본은 비교적 여러 종이 남아 있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자치통감강목』·『장자권재구의』·『신간유편역거삼장문선』 등이 있다.
1403년(태종 3) 주자소(鑄字所)에서 만든 동활자.
계미자 (癸未字)
1403년(태종 3) 주자소(鑄字所)에서 만든 동활자.
고려시대 사찰에서 주조한 금속활자.
고려사주활자 (高麗寺鑄活字)
고려시대 사찰에서 주조한 금속활자.
고려시대에 주조된 금속활자.
고려주자 (高麗鑄字)
고려시대에 주조된 금속활자.
나라의 관청 또는 그 부속 기관에서 간행한 책.
관판본 (官版本)
나라의 관청 또는 그 부속 기관에서 간행한 책.
고려후기 승려 혜정이 『금강반야바라밀다경』을 해석하여 1378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금강반야경소론찬요조현록 (金剛般若經疏論纂要助顯錄)
고려후기 승려 혜정이 『금강반야바라밀다경』을 해석하여 1378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널리 유통되고 신봉되었던 대표적인 불교경전.
금강반야바라밀경 (金剛般若波羅蜜經)
우리나라에서 가장 널리 유통되고 신봉되었던 대표적인 불교경전.
금릉취진자는 조선 순조 때 남공철이 만든 목활자이다. 남공철은 관각에 있으면서 독특한 목활자를 만들어 1815년 자신의 저서인 『금릉거사문집』을 마치 중국본처럼 만들었다. 우리나라에서 말하는 활자판 또는 활자를 청나라에서는 취진판 또는 취진자라고 하는데, 남공철이 제작한 목활자도 그의 호를 따서 ‘금릉취진자’라 하였다. 이 활자의 글자체는 획의 파임에 굴곡상향성의 특이한 운필을 느끼게 하여 633년(명나라 숭정 6)의 전겸익의 문집인 『목재초학집』과 매우 비슷하다. 이 활자로 찍어낸 책은 남공철의 저서인 『금릉거사문집』·『귀은당집』 등이 있다.
금릉취진자 (金陵聚珍字)
금릉취진자는 조선 순조 때 남공철이 만든 목활자이다. 남공철은 관각에 있으면서 독특한 목활자를 만들어 1815년 자신의 저서인 『금릉거사문집』을 마치 중국본처럼 만들었다. 우리나라에서 말하는 활자판 또는 활자를 청나라에서는 취진판 또는 취진자라고 하는데, 남공철이 제작한 목활자도 그의 호를 따서 ‘금릉취진자’라 하였다. 이 활자의 글자체는 획의 파임에 굴곡상향성의 특이한 운필을 느끼게 하여 633년(명나라 숭정 6)의 전겸익의 문집인 『목재초학집』과 매우 비슷하다. 이 활자로 찍어낸 책은 남공철의 저서인 『금릉거사문집』·『귀은당집』 등이 있다.
납이나 구리 등의 금속으로 만든 활자.
금속활자 (金屬活字)
납이나 구리 등의 금속으로 만든 활자.
고려후기 승려 혜근의 행장·법어·가·송 등을 수록하여 1379년에 간행한 불교서. 어록집·가송집.
나옹화상어록 및 나옹화상가송 (懶翁和尙語錄 및 懶翁和尙歌頌)
고려후기 승려 혜근의 행장·법어·가·송 등을 수록하여 1379년에 간행한 불교서. 어록집·가송집.
조선시대 내탕고에서 비용을 내어 펴낸 책.
내탕본 (內帑本)
조선시대 내탕고에서 비용을 내어 펴낸 책.
고려전기 당나라 승려 반야가 번역한 『화엄경』을 숙종 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7 (大方廣佛華嚴經 貞元本 卷七)
고려전기 당나라 승려 반야가 번역한 『화엄경』을 숙종 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蔓行首楞嚴經)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