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천혜봉"
검색결과 총 58건
간인본은 목판·활판·석판·등사판 등의 방법으로 판을 새겨 인쇄한 책이다. 동의어로는 판본(版本)이 있다. 임진왜란 이전의 문헌에서 간인본은 목판으로 간행한 책을 뜻하였다. 간인본은 간본과 인본을 아우르는 말이다. 간본은 목판으로 간행한 책에서 유래한 것이다. 인본은 활자판으로 인출한 책을 비롯하여 석판으로 찍어낸 책과 그 밖의 방법으로 인출한 모든 책을 뜻한다. 활자인쇄는 관서와 사찰에서뿐만 아니라 개인도 할 수 있었다. 조선시대에 활자인쇄는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발전하였다.
간인본 (刊印本)
간인본은 목판·활판·석판·등사판 등의 방법으로 판을 새겨 인쇄한 책이다. 동의어로는 판본(版本)이 있다. 임진왜란 이전의 문헌에서 간인본은 목판으로 간행한 책을 뜻하였다. 간인본은 간본과 인본을 아우르는 말이다. 간본은 목판으로 간행한 책에서 유래한 것이다. 인본은 활자판으로 인출한 책을 비롯하여 석판으로 찍어낸 책과 그 밖의 방법으로 인출한 모든 책을 뜻한다. 활자인쇄는 관서와 사찰에서뿐만 아니라 개인도 할 수 있었다. 조선시대에 활자인쇄는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발전하였다.
목판본은 저작의 내용을 나무판에 새겨 찍어낸 책이다. 동의어로는 판각본·판본·각본·참본·조판본 등이 있다. 판목의 재료로 산과 들에서 자생하는 교목을 사용한다. 나무가 선택되면 적당한 크기와 부피의 나무판으로 켜서 물에 담가 둔다. 우리나라의 목판인쇄는 불경의 간행에서 비롯되었다. 751년(경덕왕 10) 무렵에 간행된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은 가장 오래된 목판본이다. 목판본의 생산은 조선 말기까지 성행했다. 목판본은 비용이 많이 들지만 한번 새겨놓으면 책을 언제라도 찍어낼 수 있고, 책판을 잘 보존하면 오래도록 책을 찍어 유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목판본 (木板本)
목판본은 저작의 내용을 나무판에 새겨 찍어낸 책이다. 동의어로는 판각본·판본·각본·참본·조판본 등이 있다. 판목의 재료로 산과 들에서 자생하는 교목을 사용한다. 나무가 선택되면 적당한 크기와 부피의 나무판으로 켜서 물에 담가 둔다. 우리나라의 목판인쇄는 불경의 간행에서 비롯되었다. 751년(경덕왕 10) 무렵에 간행된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은 가장 오래된 목판본이다. 목판본의 생산은 조선 말기까지 성행했다. 목판본은 비용이 많이 들지만 한번 새겨놓으면 책을 언제라도 찍어낼 수 있고, 책판을 잘 보존하면 오래도록 책을 찍어 유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나무로 만든 활자.
목활자 (木活字)
나무로 만든 활자.
고려전기 당나라 승려 반야가 번역한 『화엄경』을 숙종 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7 (大方廣佛華嚴經 貞元本 卷七)
고려전기 당나라 승려 반야가 번역한 『화엄경』을 숙종 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蔓行首楞嚴經)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蔓行首楞嚴經(諺解))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간경도감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언해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蔓行首楞嚴經(諺解))
간경도감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언해본.
고려후기 『대방광불화엄경』 주본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감지은니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紺紙銀泥 大方廣佛華嚴經 周本)
고려후기 『대방광불화엄경』 주본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1280년 『보살선계경』 권8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감지은니 보살선계경 권8 (紺紙銀泥 菩薩善戒經 卷八)
1280년 『보살선계경』 권8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1275년 『공견삭신변진언경』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감지은니 불공견삭신변진언경 권13 (紺紙銀泥 不空羂索神變眞言經 卷十三)
1275년 『공견삭신변진언경』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1434년에 왕명으로 주자소에서 만든 동활자. 계유자·무신자·임진자·정유자·신묘자.
갑인자 (甲寅字)
1434년에 왕명으로 주자소에서 만든 동활자. 계유자·무신자·임진자·정유자·신묘자.
대장경목록은 고려 후기 승려 수기가 재조대장경의 목록을 엮은 불교서 목록집이다. 재조대장경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간행한 초조대장경과 북송의 개보칙판대장경, 거란대장경을 면밀히 대조하여 판각한 것이다. 목록의 편성은 개개의 경전이 천자문의 순서에 따른 함차(函次)로 이루어져 있다. 각 함에서는 총권차와 입지첩장(入紙牒張)에 이어, 그 함에 수장된 경전명을 들고 권차와 역찬자명을 표시하고 있다. 대장경 목록은 재조대장경의 편찬 및 간행에 대한 연구와 해인사대장경판전에 소장되어 있는 경판의 점검에 있어서 긴요한 목록 구실을 한다.
대장경목록 (大藏經目錄)
대장경목록은 고려 후기 승려 수기가 재조대장경의 목록을 엮은 불교서 목록집이다. 재조대장경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간행한 초조대장경과 북송의 개보칙판대장경, 거란대장경을 면밀히 대조하여 판각한 것이다. 목록의 편성은 개개의 경전이 천자문의 순서에 따른 함차(函次)로 이루어져 있다. 각 함에서는 총권차와 입지첩장(入紙牒張)에 이어, 그 함에 수장된 경전명을 들고 권차와 역찬자명을 표시하고 있다. 대장경 목록은 재조대장경의 편찬 및 간행에 대한 연구와 해인사대장경판전에 소장되어 있는 경판의 점검에 있어서 긴요한 목록 구실을 한다.
1458년(세조 4) 주자소에서 만든 동활자.
무인자 (戊寅字)
1458년(세조 4) 주자소에서 만든 동활자.
조선시대 내탕고에서 비용을 내어 펴낸 책.
내탕본 (內帑本)
조선시대 내탕고에서 비용을 내어 펴낸 책.
나라의 관청 또는 그 부속 기관에서 간행한 책.
관판본 (官版本)
나라의 관청 또는 그 부속 기관에서 간행한 책.
고려후기 승려 혜정이 『금강반야바라밀다경』을 해석하여 1378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금강반야경소론찬요조현록 (金剛般若經疏論纂要助顯錄)
고려후기 승려 혜정이 『금강반야바라밀다경』을 해석하여 1378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널리 유통되고 신봉되었던 대표적인 불교경전.
금강반야바라밀경 (金剛般若波羅蜜經)
우리나라에서 가장 널리 유통되고 신봉되었던 대표적인 불교경전.
동양 도서분류법의 하나인 전통적인 4부 분류법.
경사자집 (經史子集)
동양 도서분류법의 하나인 전통적인 4부 분류법.
반사본은 임금의 명령에 의하여 승정원 승지 또는 규장각 각신이 특정의 문신·관원 및 관서·사고·향교·서원 등에 내려준 책이다. 내사본이라고도 한다. 책을 반사한 사례는 고려조에서 볼 수 있으며, 조선조에서는 빈번하게 이루어졌다. 『세종실록』에 의하면, 책을 반사받았을 때 책을 미리 나누어 주고 장책하게 한 다음 승정원에 제출하여 ‘선사지기’의 보인을 찍어 받는 것을 법식으로 정한다고 나와 있다. 임금이 내려준 하사품인 까닭에 그 후손들이 가문의 명예로 여겨 잘 보존하고 있다. 오늘날 전해지고 있는 반사본은 함께 찍어낸 다른 활자본의 인출 연대를 고증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반사본 (頒賜本)
반사본은 임금의 명령에 의하여 승정원 승지 또는 규장각 각신이 특정의 문신·관원 및 관서·사고·향교·서원 등에 내려준 책이다. 내사본이라고도 한다. 책을 반사한 사례는 고려조에서 볼 수 있으며, 조선조에서는 빈번하게 이루어졌다. 『세종실록』에 의하면, 책을 반사받았을 때 책을 미리 나누어 주고 장책하게 한 다음 승정원에 제출하여 ‘선사지기’의 보인을 찍어 받는 것을 법식으로 정한다고 나와 있다. 임금이 내려준 하사품인 까닭에 그 후손들이 가문의 명예로 여겨 잘 보존하고 있다. 오늘날 전해지고 있는 반사본은 함께 찍어낸 다른 활자본의 인출 연대를 고증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1386년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통도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문수사리보살최상승무생계경 (文殊師利菩薩最上乘無生戒經)
1386년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통도사에 소장된 불교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