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최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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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굴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신기면 대이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전체 길이는 약 1.6㎞에 이르고 천장은 높은 쐐기 형태를 이룬다. 종유석, 석순, 석주, 유석 등의 동굴 생성물과 호수, 폭포, 석회화 단구 등 용식 지형이 발달해 있으며, 특히 4개의 폭포가 유명하다. 환선굴, 대금굴과 함께 삼척 대이리 동굴지대를 이룬다.
관음굴 (觀音窟)
관음굴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신기면 대이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전체 길이는 약 1.6㎞에 이르고 천장은 높은 쐐기 형태를 이룬다. 종유석, 석순, 석주, 유석 등의 동굴 생성물과 호수, 폭포, 석회화 단구 등 용식 지형이 발달해 있으며, 특히 4개의 폭포가 유명하다. 환선굴, 대금굴과 함께 삼척 대이리 동굴지대를 이룬다.
낙산도립공원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의 낙산해수욕장에서 남으로 하조대에 이르는 해안 경관과 낙산사로 이루어졌던 도립공원이다. 1979년에 동해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관동팔경에 속하는 낙산사와 관광객이 많이 찾던 낙산해수욕장을 중심으로 해안을 따라 8.682㎢의 면적이 도립공원에 포함되었다. 1998년에 낙산도립공원으로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사유지에 대한 재산권 행사 제한 등 여러 가지 이유로 2016년 11월 29일 전면 해제되었다.
낙산 도립공원 (洛山道立公園)
낙산도립공원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의 낙산해수욕장에서 남으로 하조대에 이르는 해안 경관과 낙산사로 이루어졌던 도립공원이다. 1979년에 동해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관동팔경에 속하는 낙산사와 관광객이 많이 찾던 낙산해수욕장을 중심으로 해안을 따라 8.682㎢의 면적이 도립공원에 포함되었다. 1998년에 낙산도립공원으로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사유지에 대한 재산권 행사 제한 등 여러 가지 이유로 2016년 11월 29일 전면 해제되었다.
남대천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태백산맥에서 발원하여 동해로 흘러드는 하천이다. 유역면적 258.8 ㎢, 유로연장 33.5 ㎞이며, 유역 중앙의 오봉저수지를 중심으로 왕산천과 도마천 등의 지류와 하구까지의 본류로 나뉜다.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지도에서는 하류 지역에 곡류와 범람원이 넓게 나타났으나, 현재는 직강화되어 도시하천의 모습을 보인다.
남대천 (南大川)
남대천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태백산맥에서 발원하여 동해로 흘러드는 하천이다. 유역면적 258.8 ㎢, 유로연장 33.5 ㎞이며, 유역 중앙의 오봉저수지를 중심으로 왕산천과 도마천 등의 지류와 하구까지의 본류로 나뉜다.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지도에서는 하류 지역에 곡류와 범람원이 넓게 나타났으나, 현재는 직강화되어 도시하천의 모습을 보인다.
대덕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창죽동과 삼척시 하장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산 높이는 1,307m이다. ‘큰 덕이 있는 산’이라는 의미로, 정상이 크고 평평한 형태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태백산맥에 속하며 고생대 조선 누층군의 두무동층과 화절층으로 구성된 이 산은 한강 발원지인 검룡소를 비롯한 골지천, 조양강 등 주요 수계를 지닌다. 자연생태계가 우수한 지역으로 남서 사면은 태백산 국립공원 및 백두대간 보호지역에 속한다.
대덕산 (大德山)
대덕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창죽동과 삼척시 하장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산 높이는 1,307m이다. ‘큰 덕이 있는 산’이라는 의미로, 정상이 크고 평평한 형태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태백산맥에 속하며 고생대 조선 누층군의 두무동층과 화절층으로 구성된 이 산은 한강 발원지인 검룡소를 비롯한 골지천, 조양강 등 주요 수계를 지닌다. 자연생태계가 우수한 지역으로 남서 사면은 태백산 국립공원 및 백두대간 보호지역에 속한다.
대암산은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동면과 인제군 인제읍·서화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산 높이는 1,312.6m이다. 큰용늪, 작은용늪, 애기용늪 등의 습지로 유명하며, 석영 섬장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북방계와 남방계 식물이 교차하는 지역으로, 희귀식물이 다수 서식하여 생태적·학술적으로 가치가 크다. 이에 따라 천연보호구역 및 람사르습지 등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대암산 (大巖山)
대암산은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동면과 인제군 인제읍·서화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산 높이는 1,312.6m이다. 큰용늪, 작은용늪, 애기용늪 등의 습지로 유명하며, 석영 섬장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북방계와 남방계 식물이 교차하는 지역으로, 희귀식물이 다수 서식하여 생태적·학술적으로 가치가 크다. 이에 따라 천연보호구역 및 람사르습지 등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삼척 저승굴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도계읍 발이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도계읍 일대에서 확인된 42개 석회동굴 중 가장 규모가 큰 동굴로, 총 길이는 약 1㎞에 달한다. 내부에는 종유석, 석주, 동굴산호, 커튼형 유석 등 다양한 동굴 생성물과 지하수, 용식 지형이 발달해 있으며, 42종의 동굴 생물이 확인될 만큼 생물 다양성이 높다. 현재는 학술적 가치로 인해 비공개 보존 동굴로 관리되고 있으며, 1980년 강원도 기념물로 지정된 후 2021년 강원특별자치도 기념물로 재지정되었다.
삼척 저승굴 (三陟 저승窟)
삼척 저승굴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도계읍 발이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도계읍 일대에서 확인된 42개 석회동굴 중 가장 규모가 큰 동굴로, 총 길이는 약 1㎞에 달한다. 내부에는 종유석, 석주, 동굴산호, 커튼형 유석 등 다양한 동굴 생성물과 지하수, 용식 지형이 발달해 있으며, 42종의 동굴 생물이 확인될 만큼 생물 다양성이 높다. 현재는 학술적 가치로 인해 비공개 보존 동굴로 관리되고 있으며, 1980년 강원도 기념물로 지정된 후 2021년 강원특별자치도 기념물로 재지정되었다.
삼척 초당굴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금계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삼척 초당굴과 소한샘굴은 수중 통로로 연결되며, 총 길이 약 740m에 달한다. 초당굴은 다양한 동굴 생성물이 발달해 있으며, 소한샘굴은 지하수 유출이 활발한 수중 동굴로 알려져 있다. 동굴 내에서 52종의 동굴 생물이 확인되었고, 조선시대 문헌에도 관련 기록이 전해진다. 초당굴은 1970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주변 소한계곡은 민물김 자생지로서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되었다.
삼척 초당굴 (三陟 草堂窟)
삼척 초당굴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금계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삼척 초당굴과 소한샘굴은 수중 통로로 연결되며, 총 길이 약 740m에 달한다. 초당굴은 다양한 동굴 생성물이 발달해 있으며, 소한샘굴은 지하수 유출이 활발한 수중 동굴로 알려져 있다. 동굴 내에서 52종의 동굴 생물이 확인되었고, 조선시대 문헌에도 관련 기록이 전해진다. 초당굴은 1970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주변 소한계곡은 민물김 자생지로서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되었다.
삼척 활기굴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미로면 활기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해발고도 152m 지점에 위치하며, 입구가 좁고 전체 길이는 약 50m에 달한다. 내부에는 종유석, 유석, 동굴산호 등 다양한 생성물과 예새우 등 28종의 동굴 생물이 확인된다. 1980년 시도 기념물로 지정되었고 현재는 비공개로 보존되고 있다. 과거에는 300m 길이의 동굴로 알려졌으나 2017년 조사에서 실제 길이가 짧고 환경도 다른 것으로 밝혀졌다. 인근에 준경묘와 활기자연휴양림이 있다.
삼척 활기굴 (三陟 活耆窟)
삼척 활기굴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미로면 활기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해발고도 152m 지점에 위치하며, 입구가 좁고 전체 길이는 약 50m에 달한다. 내부에는 종유석, 유석, 동굴산호 등 다양한 생성물과 예새우 등 28종의 동굴 생물이 확인된다. 1980년 시도 기념물로 지정되었고 현재는 비공개로 보존되고 있다. 과거에는 300m 길이의 동굴로 알려졌으나 2017년 조사에서 실제 길이가 짧고 환경도 다른 것으로 밝혀졌다. 인근에 준경묘와 활기자연휴양림이 있다.
경포도립공원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저동·강문동·초당동·운정동·안현동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이다. 1982년 지정 당시에는 경포호를 비롯하여 사근진해변, 경포해변, 강문해변, 송정해변 등의 해안 관광지가 속해 있었으나, 2016년 대부분의 해변이 도립공원에서 해제되었다. 현재 지정 범위는 대부분 경포호와 가시연습지에 해당하며, 그 면적은 1.689㎢이다.
경포 도립공원 (鏡浦道立公園)
경포도립공원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저동·강문동·초당동·운정동·안현동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이다. 1982년 지정 당시에는 경포호를 비롯하여 사근진해변, 경포해변, 강문해변, 송정해변 등의 해안 관광지가 속해 있었으나, 2016년 대부분의 해변이 도립공원에서 해제되었다. 현재 지정 범위는 대부분 경포호와 가시연습지에 해당하며, 그 면적은 1.689㎢이다.
경포호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저동, 강문동, 초당동, 운정동, 안현동에 걸쳐 있는 석호이다. 동해안에서 두 번째로 큰 석호로 호수 면적 0.896㎢, 둘레 5.21㎞에 이른다. 20세기 초에는 면적이 지금의 2배에 이르렀으나 지속적인 매립과 개발로 축소되었다. 오리류, 가마우지류, 백로류 등이 서식하고 고니·청둥오리·재두루미 등의 철새가 확인된다. 관동팔경에 속하는 경포대가 호수의 북서쪽에 자리 잡고 있다.
경포호 (鏡浦湖)
경포호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저동, 강문동, 초당동, 운정동, 안현동에 걸쳐 있는 석호이다. 동해안에서 두 번째로 큰 석호로 호수 면적 0.896㎢, 둘레 5.21㎞에 이른다. 20세기 초에는 면적이 지금의 2배에 이르렀으나 지속적인 매립과 개발로 축소되었다. 오리류, 가마우지류, 백로류 등이 서식하고 고니·청둥오리·재두루미 등의 철새가 확인된다. 관동팔경에 속하는 경포대가 호수의 북서쪽에 자리 잡고 있다.
죽령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미로면 상사전리에 있는 고개이다. 산죽이 많아 ‘댓재’로도 불린다. 해발 810m 지점에 있으며, 영동과 영서를 잇는 주요 교통로 역할을 해 왔다. 두타산에서 덕항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보호구역에 포함되어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으며, 삵과 담비 등 야생동물의 서식지로도 중요하다. 1984년 도로 개통 후 댓재공원이 조성되었고, 현재는 백두대간 종주길의 주요 지점으로 등산객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죽령 (竹嶺)
죽령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미로면 상사전리에 있는 고개이다. 산죽이 많아 ‘댓재’로도 불린다. 해발 810m 지점에 있으며, 영동과 영서를 잇는 주요 교통로 역할을 해 왔다. 두타산에서 덕항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보호구역에 포함되어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으며, 삵과 담비 등 야생동물의 서식지로도 중요하다. 1984년 도로 개통 후 댓재공원이 조성되었고, 현재는 백두대간 종주길의 주요 지점으로 등산객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토왕성폭포는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동에 있는 폭포이다. 설악산 외설악 지역 칠성봉 북동쪽 토왕성계곡 상류에 있는 총길이 320m의 3단 폭포로, 설악산 3대 폭포로 꼽힌다. 대청봉화강암과 설악산화강암 경계에 형성되며, 유역면적이 작아 평소에는 물이 드물지만 7~9월 강우량이 많을 때 장관을 이룬다. 2015년 일반에 개방되었고, 2013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토왕성폭포 (土旺城瀑布)
토왕성폭포는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동에 있는 폭포이다. 설악산 외설악 지역 칠성봉 북동쪽 토왕성계곡 상류에 있는 총길이 320m의 3단 폭포로, 설악산 3대 폭포로 꼽힌다. 대청봉화강암과 설악산화강암 경계에 형성되며, 유역면적이 작아 평소에는 물이 드물지만 7~9월 강우량이 많을 때 장관을 이룬다. 2015년 일반에 개방되었고, 2013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하조대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에 있는 경승지이다.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하조대화강암이 침식과 풍화를 받아 형성한 해안 절벽 지형으로, 기암괴석과 바위섬이 어우러진 동해의 대표적 경승지이다. 9m 높이의 ‘애국송’과 해송림, 활엽수림이 함께 분포해 경관적·생태적 가치가 크다. 조선시대부터 문인들에 의해 관동 최고의 명승지로 칭송받았으며, 2009년 명승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하조대 (河趙台)
하조대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에 있는 경승지이다.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하조대화강암이 침식과 풍화를 받아 형성한 해안 절벽 지형으로, 기암괴석과 바위섬이 어우러진 동해의 대표적 경승지이다. 9m 높이의 ‘애국송’과 해송림, 활엽수림이 함께 분포해 경관적·생태적 가치가 크다. 조선시대부터 문인들에 의해 관동 최고의 명승지로 칭송받았으며, 2009년 명승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환선굴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신기면 대이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동굴의 길이가 8.5㎞로 남한에서 발견된 동굴 중 가장 길다. 환선장님좀딱정벌레 등 4종의 동물은 환선굴에서만 발견되거나 모식 산지로 기재되어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삼척 대이리 동굴지대에 속하며, 일반인에게 일부 구간이 공개되어 있다.
환선굴 (幻仙窟)
환선굴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신기면 대이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동굴의 길이가 8.5㎞로 남한에서 발견된 동굴 중 가장 길다. 환선장님좀딱정벌레 등 4종의 동물은 환선굴에서만 발견되거나 모식 산지로 기재되어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삼척 대이리 동굴지대에 속하며, 일반인에게 일부 구간이 공개되어 있다.
제주 1100고지 습지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동·중문동과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일대에 발달한 산지습지이다. 한라산 정상에서 서쪽으로 약 6㎞의 산록부에 발달해 있다. 습지의 명칭처럼 해발고도 1100m에 위치하며, 배후 사면의 지표수가 평탄면에 저류되어 습지가 발달했다. 지형경관이 특이하고 생물다양성이 우수하여, 2009년 10월 람사르습지로 등록된 환경부의 습지보호지역이다. 자주땅귀개, 새호리기, 벌매 등의 멸종위기 야생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제주 1100고지 습지 (濟州 千百高地 濕地)
제주 1100고지 습지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동·중문동과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일대에 발달한 산지습지이다. 한라산 정상에서 서쪽으로 약 6㎞의 산록부에 발달해 있다. 습지의 명칭처럼 해발고도 1100m에 위치하며, 배후 사면의 지표수가 평탄면에 저류되어 습지가 발달했다. 지형경관이 특이하고 생물다양성이 우수하여, 2009년 10월 람사르습지로 등록된 환경부의 습지보호지역이다. 자주땅귀개, 새호리기, 벌매 등의 멸종위기 야생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제주 동백동산 습지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에 있는 소택지이다. 곶자왈 지대의 특수한 지질구조와 강수 특성 덕분에 제주에서 드물게 형성된 산지습지로, 등록 면적은 59만 83㎡이다. 대표 습지인 먼물깍을 비롯해 다수의 습지가 존재하며, 멸종위기 식물인 제주고사리삼과 순채, 다양한 수생·습생 식물과 곤충, 조류 등이 서식하는 생태 보고다. 1981년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로 지정된 이후, 습지보호지역과 람사르습지로도 등록되었으며, 현재는 연간 3~4만 명이 찾는 생태·문화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제주 동백동산 습지 (濟州 동백동산 濕地)
제주 동백동산 습지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에 있는 소택지이다. 곶자왈 지대의 특수한 지질구조와 강수 특성 덕분에 제주에서 드물게 형성된 산지습지로, 등록 면적은 59만 83㎡이다. 대표 습지인 먼물깍을 비롯해 다수의 습지가 존재하며, 멸종위기 식물인 제주고사리삼과 순채, 다양한 수생·습생 식물과 곤충, 조류 등이 서식하는 생태 보고다. 1981년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로 지정된 이후, 습지보호지역과 람사르습지로도 등록되었으며, 현재는 연간 3~4만 명이 찾는 생태·문화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태인도는 전라남도 광양시 태인동에 있는 섬이다. 간척 사업을 통해 섬의 형태가 많이 변화되었으며 광양국가산업단지와 연결되어 있다. 태인대교를 통해 북쪽으로 진월면과, 섬진대교를 통해 동북쪽으로 경상남도 하동군 금성면과 각각 연결되며, 약 1,70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태인도 (太仁島)
태인도는 전라남도 광양시 태인동에 있는 섬이다. 간척 사업을 통해 섬의 형태가 많이 변화되었으며 광양국가산업단지와 연결되어 있다. 태인대교를 통해 북쪽으로 진월면과, 섬진대교를 통해 동북쪽으로 경상남도 하동군 금성면과 각각 연결되며, 약 1,70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고대도는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리에 있는 섬이다. 태안 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안면도, 장고도, 삽시도, 원산도를 잇는 선의 중앙에 있다. 현재 고대도(古代島)로 표기하지만 과거에는 ‘대(垈)’ 자를 써서 고대도(古垈島)라 표기하기도 하였다. 남북으로 긴 산지로 인해 취락은 좁은 해안평야가 발달한 동북쪽 해안에 집촌을 이루고 있다.
고대도 (古代島)
고대도는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리에 있는 섬이다. 태안 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안면도, 장고도, 삽시도, 원산도를 잇는 선의 중앙에 있다. 현재 고대도(古代島)로 표기하지만 과거에는 ‘대(垈)’ 자를 써서 고대도(古垈島)라 표기하기도 하였다. 남북으로 긴 산지로 인해 취락은 좁은 해안평야가 발달한 동북쪽 해안에 집촌을 이루고 있다.
신진도는 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신진도리에 있는 섬이다. 대체로 낮은 구릉성 산지를 이루며 동만입부에는 사빈 해안이, 돌출부의 암석 해안을 따라 해식애가 발달되어 있다. 신진대교를 통해 태안군의 정죽반도와 연결되어 있으며 마도를 자연 방파제로 삼아 발달한 신진항은 섬의 서쪽에 있는 가의도와 뱃길로 연결된다. 취락은 북서 해안과 동쪽 해안에 분포하고 주민들은 주로 어업에 종사한다.
신진도 (新津島)
신진도는 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신진도리에 있는 섬이다. 대체로 낮은 구릉성 산지를 이루며 동만입부에는 사빈 해안이, 돌출부의 암석 해안을 따라 해식애가 발달되어 있다. 신진대교를 통해 태안군의 정죽반도와 연결되어 있으며 마도를 자연 방파제로 삼아 발달한 신진항은 섬의 서쪽에 있는 가의도와 뱃길로 연결된다. 취락은 북서 해안과 동쪽 해안에 분포하고 주민들은 주로 어업에 종사한다.
안면도는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과 고남면에 속하는 연륙도이다. 태안반도 남단에 남북으로 길게 뻗은 섬으로 우리나라에서 여섯 번째로 큰 섬이다. 지형은 전체적으로 100m 이하의 구릉성 산지와 사빈, 암석해안, 간석지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해안의 돌출지를 중심으로 파식대와 해식애가 나타난다. 섬의 서쪽은 사빈과 해안사구, 동쪽은 간석지가 펼쳐져 있다. 안면도는 조선 인조 때 운하를 통해 섬이 되었으나 1970년대 말 교량 건설로 육지와 다시 이어졌다. 약 1만 명의 주민이 거주하며 농업에 종사하는 비율이 높다.
안면도 (安眠島)
안면도는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과 고남면에 속하는 연륙도이다. 태안반도 남단에 남북으로 길게 뻗은 섬으로 우리나라에서 여섯 번째로 큰 섬이다. 지형은 전체적으로 100m 이하의 구릉성 산지와 사빈, 암석해안, 간석지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해안의 돌출지를 중심으로 파식대와 해식애가 나타난다. 섬의 서쪽은 사빈과 해안사구, 동쪽은 간석지가 펼쳐져 있다. 안면도는 조선 인조 때 운하를 통해 섬이 되었으나 1970년대 말 교량 건설로 육지와 다시 이어졌다. 약 1만 명의 주민이 거주하며 농업에 종사하는 비율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