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홍보식"
검색결과 총 25건
김해생곡리고분군(金海生谷里古墳群)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생곡동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 · 신라 무덤군이다. 4세기부터 6세기 사이의 덧널무덤, 구덩식돌덧널무덤, 굴식돌방무덤, 널무덤, 독무덤 등의 무덤들이 분포된 가야와 신라의 묘역 유적이다. 삼국시대 해안 지역에 거주한 집단의 매장 문화 및 가야와 신라의 관계를 나타내는 중요한 가치를 지닌 유적이다.
김해 생곡리 고분군 (金海 生谷里 古墳群)
김해생곡리고분군(金海生谷里古墳群)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생곡동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 · 신라 무덤군이다. 4세기부터 6세기 사이의 덧널무덤, 구덩식돌덧널무덤, 굴식돌방무덤, 널무덤, 독무덤 등의 무덤들이 분포된 가야와 신라의 묘역 유적이다. 삼국시대 해안 지역에 거주한 집단의 매장 문화 및 가야와 신라의 관계를 나타내는 중요한 가치를 지닌 유적이다.
김해 양동리 고분군은 서기전 1세기의 나무널무덤과 서기 2세기 이후부터 5세기 전반의 덧널무덤, 서기 4세기 후반 이후의 구덩식돌덧널무덤으로 이루어진 고분군이다. 서기전 1세기 전반부터 나무널무덤이 조영되기 시작하여 변한의 구야국부터 금관가야가 가장 발전한 서기 5세기 전반까지 지속해서 조영된 유적이다. 무덤 구조와 껴묻거리의 각 시기별 특징과 변화 모습은 낙동강 하구 물질 자료의 편년과 계통, 이 지역에서 활동한 집단의 성장 과정과 대외관계 등 변한에서 가야로의 변천 과정을 살피는 데 가장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다.
김해 양동리 고분군 (金海 良洞里 古墳群)
김해 양동리 고분군은 서기전 1세기의 나무널무덤과 서기 2세기 이후부터 5세기 전반의 덧널무덤, 서기 4세기 후반 이후의 구덩식돌덧널무덤으로 이루어진 고분군이다. 서기전 1세기 전반부터 나무널무덤이 조영되기 시작하여 변한의 구야국부터 금관가야가 가장 발전한 서기 5세기 전반까지 지속해서 조영된 유적이다. 무덤 구조와 껴묻거리의 각 시기별 특징과 변화 모습은 낙동강 하구 물질 자료의 편년과 계통, 이 지역에서 활동한 집단의 성장 과정과 대외관계 등 변한에서 가야로의 변천 과정을 살피는 데 가장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다.
부산칠산동고분군(釜山漆山洞古墳群)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칠산동 법륜사 경내에 있는 삼국시대 무덤이다. 부산복천동고분군이 자리한 구릉 끝자락에 있다. 이 무덤은 1970년 4월 초 범어사 말사인 법륜사 경내에 구리종을 주조하기 위해 지하를 굴착할 때 발견되어 5세기 후반의 구덩식돌덧널무덤으로 확인되었으며, 같은 해 4월 14일 동아대학교박물관에서 수습 조사하였다. 이 무덤이 부산복천동고분군이 자리한 구릉의 남쪽 끝에서 확인됨으로써 부산복천동고분군의 규모가 현재 국가 사적으로 지정된 범위보다 훨씬 컸음을 알려 주는 계기가 되었다.
부산 칠산동 고분군 (釜山 漆山洞 古墳群)
부산칠산동고분군(釜山漆山洞古墳群)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칠산동 법륜사 경내에 있는 삼국시대 무덤이다. 부산복천동고분군이 자리한 구릉 끝자락에 있다. 이 무덤은 1970년 4월 초 범어사 말사인 법륜사 경내에 구리종을 주조하기 위해 지하를 굴착할 때 발견되어 5세기 후반의 구덩식돌덧널무덤으로 확인되었으며, 같은 해 4월 14일 동아대학교박물관에서 수습 조사하였다. 이 무덤이 부산복천동고분군이 자리한 구릉의 남쪽 끝에서 확인됨으로써 부산복천동고분군의 규모가 현재 국가 사적으로 지정된 범위보다 훨씬 컸음을 알려 주는 계기가 되었다.
울릉도고분군(鬱陵島古墳群)은 울릉도 일원에 분포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8세기부터 10세기 사이에 만들어진 무덤군이다. 이 고분군은 비탈진 곳에 돌을 쌓아 평탄면을 만든 후, 돌을 사용하여 무덤방을 만들고 그 위에 돌을 덮어 분구를 만들었다. 울릉도의 지질과 자연환경을 고려하여 만든 매우 독특한 유적이다.
울릉도 고분군 (鬱陵島 古墳群)
울릉도고분군(鬱陵島古墳群)은 울릉도 일원에 분포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8세기부터 10세기 사이에 만들어진 무덤군이다. 이 고분군은 비탈진 곳에 돌을 쌓아 평탄면을 만든 후, 돌을 사용하여 무덤방을 만들고 그 위에 돌을 덮어 분구를 만들었다. 울릉도의 지질과 자연환경을 고려하여 만든 매우 독특한 유적이다.
부산 복천동 11호분 출토 도기 거북장식 원통형 기대 및 단경호는 삼국시대 가야의 도기 유물이다. 원통형 그릇받침 위에 목이 낮은 도기 항아리가 올려진 상태로 손상되지 않고 출토된 희귀한 사례이다. 장식용으로 활용된 거북의 조형성, 안정된 조형 감각과 세련된 문양 표현 등 삼국시대의 도기 제작 기술과 아름다움을 잘 보여주는 유물이다. 2020년 2월 27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김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부산 복천동 11호분 출토 도기 거북장식 원통형 기대 및 단경호 (釜山 福泉洞 十一號墳 出土 陶器 龜裝飾圓 筒形 器臺 및 短頸壺)
부산 복천동 11호분 출토 도기 거북장식 원통형 기대 및 단경호는 삼국시대 가야의 도기 유물이다. 원통형 그릇받침 위에 목이 낮은 도기 항아리가 올려진 상태로 손상되지 않고 출토된 희귀한 사례이다. 장식용으로 활용된 거북의 조형성, 안정된 조형 감각과 세련된 문양 표현 등 삼국시대의 도기 제작 기술과 아름다움을 잘 보여주는 유물이다. 2020년 2월 27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김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경주 구황동 원지 유적 일원은 경상북도 경주시 구황동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에 만들어진 인공연못 유적이다. 원지(園池)의 전체 형태는 동북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된 방형에 가까운 평면 형태이고, 규모는 남북 최대 길이 46.3m, 동서 최대 너비 26.1m이다. 왕궁 내의 월지(月池), 용강동 원지와 함께 통일신라시대 조경 사례를 보여주는 왕경 원지 유적으로서 가치가 높다. 2019년 2월 26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경주 구황동 원지 유적 일원 (慶州 九黃洞 園池 遺蹟 一圓)
경주 구황동 원지 유적 일원은 경상북도 경주시 구황동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에 만들어진 인공연못 유적이다. 원지(園池)의 전체 형태는 동북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된 방형에 가까운 평면 형태이고, 규모는 남북 최대 길이 46.3m, 동서 최대 너비 26.1m이다. 왕궁 내의 월지(月池), 용강동 원지와 함께 통일신라시대 조경 사례를 보여주는 왕경 원지 유적으로서 가치가 높다. 2019년 2월 26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함안 가야리 유적은 경상남도 함안군 가야읍 가야리 일원에 자리한 아라가야의 왕성지로 추정되는 유적이다. 성벽, 망루와 각종 건물지, 우물지 등의 시설물과 무기와 무구 등의 다양한 유물이 출토되어 아라가야 지배층의 위상뿐만 아니라, 가야 왕성의 실체와 내부 공간 구조 등을 규명할 수 있는 중요 유적으로 평가된다. 2019년 10월 21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함안 가야리 유적 (咸安 伽倻里 遺跡)
함안 가야리 유적은 경상남도 함안군 가야읍 가야리 일원에 자리한 아라가야의 왕성지로 추정되는 유적이다. 성벽, 망루와 각종 건물지, 우물지 등의 시설물과 무기와 무구 등의 다양한 유물이 출토되어 아라가야 지배층의 위상뿐만 아니라, 가야 왕성의 실체와 내부 공간 구조 등을 규명할 수 있는 중요 유적으로 평가된다. 2019년 10월 21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의성 금성면 고분군은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일대에 분포하고 있는 삼국시대의 고분군이다. 4세기부터 7세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무덤이 만들어진 의성 지역의 중심 고분군으로, 삼국시대 의성 지역에 해당하는 조문국(召文國)의 존재 모습과 이후 신라에 귀속되고, 신라문화가 정착하는 과정을 연구할 수 있는 역사적 · 학술적 · 문화적 가치가 높은 유적이다. 2020년 4월 1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의성 금성면 고분군 (義城 金城面 古墳群)
의성 금성면 고분군은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일대에 분포하고 있는 삼국시대의 고분군이다. 4세기부터 7세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무덤이 만들어진 의성 지역의 중심 고분군으로, 삼국시대 의성 지역에 해당하는 조문국(召文國)의 존재 모습과 이후 신라에 귀속되고, 신라문화가 정착하는 과정을 연구할 수 있는 역사적 · 학술적 · 문화적 가치가 높은 유적이다. 2020년 4월 1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고분의 입구에서 무덤 방으로 들어가는 통로.
널길
고분의 입구에서 무덤 방으로 들어가는 통로.
1기의 봉분에 2개 이상의 무덤방이 있는 굴식방무덤.
다실묘 (多室墓)
1기의 봉분에 2개 이상의 무덤방이 있는 굴식방무덤.
무덤방이 1개 있는 무덤양식.
단실묘 (單室墓)
무덤방이 1개 있는 무덤양식.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초기국가시대 이후 집터와 널무덤 관련 생활유적.
김해 가야의 숲 조성부지내 유적 (金海 加耶의 숲 造成敷地內 遺蹟)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초기국가시대 이후 집터와 널무덤 관련 생활유적.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지산동고분군에 속한 구덩식돌덧널무덤. 수혈식석곽분.
고령 지산동 30호분 (高靈 池山洞 三十號墳)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지산동고분군에 속한 구덩식돌덧널무덤. 수혈식석곽분.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지산동고분군에 속한 구덩식돌덧널무덤. 수혈식석곽분.
고령 지산동 73호분 (高靈 池山洞 七十三號墳)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지산동고분군에 속한 구덩식돌덧널무덤. 수혈식석곽분.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지산동고분군에 속한 구덩식돌덧널무덤. 수혈식석곽분.
고령 지산동 74호분 (高靈 池山洞 七十四號墳)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지산동고분군에 속한 구덩식돌덧널무덤. 수혈식석곽분.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독무덤·돌무지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주 계림로 고분군 (慶州 鷄林路 古墳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독무덤·돌무지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덧널무덤·돌무지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주 구어리 고분군 (慶州 九於里 古墳群)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덧널무덤·돌무지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굴식돌방무덤. 횡혈식석실분.
경주 서악동 돌베개무덤 (慶州 西岳洞 돌베개무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굴식돌방무덤. 횡혈식석실분.
경주 석장동 고분군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통일신라의 앞트기식 돌방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과거에 금장리고분군으로 알려진 것이었는데, 행정 구역 개편으로 서쪽에 있는 고분군을 따로 석장동 고분군으로 부르게 되었다. 청동기 시대의 주거지와 통일신라 시대 분묘, 고려·조선 시대 분묘 등 다양한 유적이 확인되었다. 특히 화장묘는 매우 특수한 매장 방식으로 이 묘에 묻힌 이들은 집단 구성원 중의 극히 일부이거나 불교와 관련이 깊은 인물들일 가능성이 있다. 통일신라시대 묘제의 변천뿐만 아니라 그 시대의 매장문화를 구명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된다.
경주 석장동 고분군 (慶州 錫杖洞 古墳群)
경주 석장동 고분군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통일신라의 앞트기식 돌방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과거에 금장리고분군으로 알려진 것이었는데, 행정 구역 개편으로 서쪽에 있는 고분군을 따로 석장동 고분군으로 부르게 되었다. 청동기 시대의 주거지와 통일신라 시대 분묘, 고려·조선 시대 분묘 등 다양한 유적이 확인되었다. 특히 화장묘는 매우 특수한 매장 방식으로 이 묘에 묻힌 이들은 집단 구성원 중의 극히 일부이거나 불교와 관련이 깊은 인물들일 가능성이 있다. 통일신라시대 묘제의 변천뿐만 아니라 그 시대의 매장문화를 구명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된다.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주 오금리 고분군 (慶州 梧錦里 古墳群)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