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홍윤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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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진보언해』는 송나라 학자 황견의 『상설고문진보대전』을 풀이한 언해서이다. 필사본이며 전집 12권, 후집 10권으로 된 22권의 책이다. 현재 고려대학교 육당문고와 장서각에 있는데 전집 권1·2가 없는 낙질본이다. 육당문고본과 장서간본은 제목이 ‘상설고문진보언해’이며 18세기 말에서 19세기 초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다른 이본은 제목이 '고문진보언해'이며 영조 연간에 필사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장서각에 있는데 전집 권1~5·7, 후집 권6·7만 전한다. 이본은 ‘상설고문진보언해’와는 달리 『고문진보』를 모두 언해하지 않고 발췌하여 언해한 책이다.
고문진보언해 (古文眞寶諺解)
『고문진보언해』는 송나라 학자 황견의 『상설고문진보대전』을 풀이한 언해서이다. 필사본이며 전집 12권, 후집 10권으로 된 22권의 책이다. 현재 고려대학교 육당문고와 장서각에 있는데 전집 권1·2가 없는 낙질본이다. 육당문고본과 장서간본은 제목이 ‘상설고문진보언해’이며 18세기 말에서 19세기 초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다른 이본은 제목이 '고문진보언해'이며 영조 연간에 필사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장서각에 있는데 전집 권1~5·7, 후집 권6·7만 전한다. 이본은 ‘상설고문진보언해’와는 달리 『고문진보』를 모두 언해하지 않고 발췌하여 언해한 책이다.
1880년 고종의 명으로 「각세진경」·「구겁문」·「부대련구」·「영험기」 등을 모아 언해한 관성교경전. 언해서.
과화존신 (過化存神)
1880년 고종의 명으로 「각세진경」·「구겁문」·「부대련구」·「영험기」 등을 모아 언해한 관성교경전. 언해서.
1895년 이준영·정현·등이 한국어를 한자어나 한문으로 풀이한 사전. 국한대역사전.
국한회어 (國韓會語)
1895년 이준영·정현·등이 한국어를 한자어나 한문으로 풀이한 사전. 국한대역사전.
관성제군(關聖帝君) 및 문창제군(文昌帝君) 등 중국의 도교 신들을 신봉했던 지방의 한 이사(里社)에서 문창제군과 관련한 도교경전 중 일부인 음즐문(陰隲文)‚ 권효문(勸孝文) 및 영험담(靈驗談)을 모아 1876년에 편집한 책. 언해서.
남궁계적 (南宮桂籍)
관성제군(關聖帝君) 및 문창제군(文昌帝君) 등 중국의 도교 신들을 신봉했던 지방의 한 이사(里社)에서 문창제군과 관련한 도교경전 중 일부인 음즐문(陰隲文)‚ 권효문(勸孝文) 및 영험담(靈驗談)을 모아 1876년에 편집한 책. 언해서.
조선전기 승려 학조가 「영가대사증도가남명천선사계송」을 국역하여 1482년에 간행한 번역서.
남명집언해 (南明集諺解)
조선전기 승려 학조가 「영가대사증도가남명천선사계송」을 국역하여 1482년에 간행한 번역서.
교정청에서 『논어』에 토를 달고 풀이하여 1590년에 간행한 언해서.
논어언해 (論語諺解)
교정청에서 『논어』에 토를 달고 풀이하여 1590년에 간행한 언해서.
교정청에서 『대학』에 토를 달고 풀이하여 1590년에 간행한 언해서. 경전언해서.
대학언해 (大學諺解)
교정청에서 『대학』에 토를 달고 풀이하여 1590년에 간행한 언해서. 경전언해서.
교정청에서 『맹자』를 풀이하여 1797년에 간행한 언해서.
맹자언해 (孟子諺解)
교정청에서 『맹자』를 풀이하여 1797년에 간행한 언해서.
성주군 월봉서당에서 이승희가 인도(人道)·인사(人事)·왕통(王統)·성학(聖學)에 관한 글을 수록하여 1888년에 편찬한 교재.
몽어유훈 (蒙語類訓)
성주군 월봉서당에서 이승희가 인도(人道)·인사(人事)·왕통(王統)·성학(聖學)에 관한 글을 수록하여 1888년에 편찬한 교재.
1820년경 유희가 여러 가지 사물을 한글과 한문으로 풀이한 사전. 어휘사전.
물명고 (物名攷)
1820년경 유희가 여러 가지 사물을 한글과 한문으로 풀이한 사전. 어휘사전.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여러 분야의 어휘를 한자와 한글로 대비하여 편찬한 사전. 어휘사전.
물명고 (物名攷)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여러 분야의 어휘를 한자와 한글로 대비하여 편찬한 사전. 어휘사전.
1890년에 물명을 종류별로 모아 수록한 유서(類書).
물명찬 (物名纂)
1890년에 물명을 종류별로 모아 수록한 유서(類書).
불규칙용언은 활용할 때에 어간이나 어미가 모습을 달리하는 용언이다. 활용할 때 국어의 일반적인 음운규칙이 적용되지 않으며, 변칙적으로 교체되기 때문에 변칙용언이라고도 한다. 불규칙용언에는 어간형태소나 어미형태소만 변하는 것이 있는가 하면, 어간·어미형태소가 다 같이 불규칙적인 교체를 보이는 것들이 있다. 지금까지 언급되어온 불규칙용언에는 ‘ㄷ, ㄹ, ㅂ, ㅅ, 으, 우, 르, 러, ㅎ, 여, 거라, 너라’의 12가지가 있는데, 1985년의 학교문법에서는 ‘ㄹ’과 ‘으’ 불규칙용언을 제외한 나머지를 불규칙용언으로 다루고 있다.
불규칙 용언 (不規則 用言)
불규칙용언은 활용할 때에 어간이나 어미가 모습을 달리하는 용언이다. 활용할 때 국어의 일반적인 음운규칙이 적용되지 않으며, 변칙적으로 교체되기 때문에 변칙용언이라고도 한다. 불규칙용언에는 어간형태소나 어미형태소만 변하는 것이 있는가 하면, 어간·어미형태소가 다 같이 불규칙적인 교체를 보이는 것들이 있다. 지금까지 언급되어온 불규칙용언에는 ‘ㄷ, ㄹ, ㅂ, ㅅ, 으, 우, 르, 러, ㅎ, 여, 거라, 너라’의 12가지가 있는데, 1985년의 학교문법에서는 ‘ㄹ’과 ‘으’ 불규칙용언을 제외한 나머지를 불규칙용언으로 다루고 있다.
불완전 동사는 특정한 어미와만 결합하는 제약이 있어 활용의 일부가 결여되는 동사이다. 완전동사 또는 온전동사와 대립되는 개념이다. 의미 제약 때문에 활용의 일부가 결여되는 동사는 불완전 동사라 하지 않는다. 중세와 현대의 대표 사례는 ‘ㄱㆍㄹ-, 달-, 앗-, 더불-, 데리-’ 등이 있다. 불완전 동사는 부사형 어미‘-아/-어’를 취하여 부사와 같은 기능을 가지는 부류와 부사형 어미와 연결되어 후행 용언과 통합되어야만 동사 기능을 하는 부류, 명령형 어미를 취하는 부류로 나뉜다. 불완전 동사는 완전동사가 허사화되는 과정에서 비생산적인 활용을 하게 된 경우와 문어로만 사용되면서 몇 개의 활용형이 남게 된 경우에 생성된다.
불완전 동사 (不完全 動詞)
불완전 동사는 특정한 어미와만 결합하는 제약이 있어 활용의 일부가 결여되는 동사이다. 완전동사 또는 온전동사와 대립되는 개념이다. 의미 제약 때문에 활용의 일부가 결여되는 동사는 불완전 동사라 하지 않는다. 중세와 현대의 대표 사례는 ‘ㄱㆍㄹ-, 달-, 앗-, 더불-, 데리-’ 등이 있다. 불완전 동사는 부사형 어미‘-아/-어’를 취하여 부사와 같은 기능을 가지는 부류와 부사형 어미와 연결되어 후행 용언과 통합되어야만 동사 기능을 하는 부류, 명령형 어미를 취하는 부류로 나뉜다. 불완전 동사는 완전동사가 허사화되는 과정에서 비생산적인 활용을 하게 된 경우와 문어로만 사용되면서 몇 개의 활용형이 남게 된 경우에 생성된다.
『불정심다라니경』·『불정심료병구산법』·『불정심구난신험경』을 언해 1485년에 간행한 언해서. 불교서.
불정심경언해 (佛頂心經諺解)
『불정심다라니경』·『불정심료병구산법』·『불정심구난신험경』을 언해 1485년에 간행한 언해서. 불교서.
종실 이난수가 김장생의 『가례』 중에서 상례의 초종지례를 풀이하여 1716년에 필사한 언해서.
상례언해 (喪禮諺解)
종실 이난수가 김장생의 『가례』 중에서 상례의 초종지례를 풀이하여 1716년에 필사한 언해서.
삼경(三經)의 하나인 『서경』을 언해한 유학서. 언해서.
서경언해 (書經諺解)
삼경(三經)의 하나인 『서경』을 언해한 유학서. 언해서.
교정청에서 『시경』에 토를 달고 풀이하여 1613년에 간행한 언해서.
시경언해 (詩經諺解)
교정청에서 『시경』에 토를 달고 풀이하여 1613년에 간행한 언해서.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백성들을 경계하기 위하여 내린 조칙을 1762년에 간행한 어제(御製). 조칙.
어제경민음 (御製警民音)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백성들을 경계하기 위하여 내린 조칙을 1762년에 간행한 어제(御製). 조칙.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어제경세문답속록』을 풀이한 어제(御製). 언해서.
어제경세문답속록언해 (御製警世問答續錄諺解)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어제경세문답속록』을 풀이한 어제(御製). 언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