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황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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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왕편」은 고려 후기에 이규보가 지은 한문 서사시이다. 오언 282구의 장편 인물 서사시로 약 4,000자에 이른다. 『동국이상국집』 제3권에 수록되어 있다. 「동명왕편」은 동명왕 탄생 이전의 계보를 밝힌 서장, 출생에서 건국에 이르는 본장, 후계자인 유리왕의 경력과 작가의 느낌을 붙인 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명왕편」은 중화 중심의 역사의식에서 탈피해 위대한 고구려를 계승하고 있다는 고려인의 자부심과 우리의 민족적 우월성을 반영하고 있다. 이규보의 국가관과 민족에 대한 자부심이 잘 나타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동명왕편 (東明王篇)
「동명왕편」은 고려 후기에 이규보가 지은 한문 서사시이다. 오언 282구의 장편 인물 서사시로 약 4,000자에 이른다. 『동국이상국집』 제3권에 수록되어 있다. 「동명왕편」은 동명왕 탄생 이전의 계보를 밝힌 서장, 출생에서 건국에 이르는 본장, 후계자인 유리왕의 경력과 작가의 느낌을 붙인 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명왕편」은 중화 중심의 역사의식에서 탈피해 위대한 고구려를 계승하고 있다는 고려인의 자부심과 우리의 민족적 우월성을 반영하고 있다. 이규보의 국가관과 민족에 대한 자부심이 잘 나타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1472년(성종 3)김종직(金宗直)이 지은 지리산 기행문.
두류기행록 (頭流記行錄)
1472년(성종 3)김종직(金宗直)이 지은 지리산 기행문.
1591년(선조 24) 최현(崔晛)이 지은 한문소설.
금생이문록 (琴生異聞錄)
1591년(선조 24) 최현(崔晛)이 지은 한문소설.
작자·연대 미상의 고대가요.
맥수가 (麥秀歌)
작자·연대 미상의 고대가요.
조선 전기에 남효온(南孝溫)이 지은 몽유록계(夢遊錄系) 한문소설.
수향기 (睡鄕記)
조선 전기에 남효온(南孝溫)이 지은 몽유록계(夢遊錄系) 한문소설.
한약재를 가루로 만들어 찹쌀과 누룩을 함께 쪄 익혀 빚는 약용주(藥用酒).
신선고본주 (神仙固本酒)
한약재를 가루로 만들어 찹쌀과 누룩을 함께 쪄 익혀 빚는 약용주(藥用酒).
조선 중기에 신광한(申光漢)이 지은 가전체소설.
안빙몽유록 (安憑夢遊錄)
조선 중기에 신광한(申光漢)이 지은 가전체소설.
약재인 오갈피를 넣고 빚은 술.
오갈피술
약재인 오갈피를 넣고 빚은 술.
연잎을 넣고 빚은 술.
연엽주 (蓮葉酒)
연잎을 넣고 빚은 술.
물누룩을 이용하여 덧술하여 빚은 술.
약산춘 (藥山春)
물누룩을 이용하여 덧술하여 빚은 술.
조선 중기에 송시열(宋時烈)이 김상헌(金尙憲)에게 쓴 편지 글.
상청음김선생서 (上淸陰金先生書)
조선 중기에 송시열(宋時烈)이 김상헌(金尙憲)에게 쓴 편지 글.
고려 후기에 김극기(金克己)가 지은 한시.
용만잡흥 (龍灣雜興)
고려 후기에 김극기(金克己)가 지은 한시.
박지원(朴趾源)이 지은 한문소설.
서광문전후 (書廣文傳後)
박지원(朴趾源)이 지은 한문소설.
비스듬히 누운 큰 소나무를 그릇삼아 빚는 술.
와송주 (臥松酒)
비스듬히 누운 큰 소나무를 그릇삼아 빚는 술.
싱싱한 송절(松節 : 소나무 마디)을 삶은 물과 쌀로 빚는 약용주(藥用酒).
송절주 (松節酒)
싱싱한 송절(松節 : 소나무 마디)을 삶은 물과 쌀로 빚는 약용주(藥用酒).
소나무의 꽃(松花)을 이용하여 빚는 술.
송화주 (松花酒)
소나무의 꽃(松花)을 이용하여 빚는 술.
고려 후기 식영암(息影庵)이 지은 가전체 작품.
정시자전 (丁侍者傳)
고려 후기 식영암(息影庵)이 지은 가전체 작품.
배와 생강을 주원료로 하여 소주에 우려내어 만든 술.
이강고 (梨薑膏)
배와 생강을 주원료로 하여 소주에 우려내어 만든 술.
쌀누룩을 이용하여 만든 탁주(濁酒).
이화주 (梨花酒)
쌀누룩을 이용하여 만든 탁주(濁酒).
「전가사십이수」는 조선 전기에 성현이 농촌 생활을 월령체로 지은 칠언고시이다. 총 12수의 칠언고시이며, 작자의 문집 『허백당시집』 권1에 수록되어 있다. 정월부터 십이월까지 매월마다 농촌에서 해야 할 일들을 월령체로 엮었다. 「전가사십이수」는 풍부한 풍속을 담고 있어 풍속시로서도 가치가 있으나. 한시로 우리의 감정을 표현하는데는 미흡한 느낌이 있다. 후대에 나온 「농가월령가」는 체재는 이 작품과 동일하지만 국문가사이기에 감정을 자유자재로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차이가 난다.
전가사십이수 (田家詞十二首)
「전가사십이수」는 조선 전기에 성현이 농촌 생활을 월령체로 지은 칠언고시이다. 총 12수의 칠언고시이며, 작자의 문집 『허백당시집』 권1에 수록되어 있다. 정월부터 십이월까지 매월마다 농촌에서 해야 할 일들을 월령체로 엮었다. 「전가사십이수」는 풍부한 풍속을 담고 있어 풍속시로서도 가치가 있으나. 한시로 우리의 감정을 표현하는데는 미흡한 느낌이 있다. 후대에 나온 「농가월령가」는 체재는 이 작품과 동일하지만 국문가사이기에 감정을 자유자재로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차이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