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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 전라우수영(海南 全羅右水營)

    건축문화재 | 유적

     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에 있는 조선시대 전라우도 수군절도사의 성곽.   성곽터. 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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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해남 전라우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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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에 있는 조선시대 전라우도 수군절도사의 성곽.성곽터. 사적.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사적 제535호. 전라우수영은 처음에는 지금의 함평군 학교면 학교리에 있는 당시 무안(務安)의 대굴포(大掘浦)에 있었던 수군처치사영(水軍處置使營)이, 1440년(세종 22)에 해남의 황원곶(黃原串)으로 이동하여, 1464년(세조 10)에 절도사영으로 승격되었다.
    성의 둘레는 기록에 둘레가 2,484척이고 옹성(甕城)주 01)이 4개, 연못 하나와 우물 2개가 있다고 하였다.
    성은 북쪽이 높고 남쪽으로 낮아지는 해안 구릉에 축조되어 남쪽은 석축이고, 북쪽은 토축으로 되어 있다. 남벽은 민가 사이로 남아 있으며, 북벽은 높이 약 3m이고 길이가 약 400m가 남아 있다.
    성의 북서쪽으로는 망해산(望海山)이 있고 여기에도 토축의 성벽이 있다. 4개의 문은 터만 있고 북문지가 확실히 남아 있다. 성안에는 1724년과 1752년 및 1804년에 세운 우물 건립비와 중수비가 있다. 전라우수영은 1992년 전라남도 기념물 제139호로 지정되었다가, 2016년 사적 제535호로 승격 지정되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주석
    주01
    성문의 앞을 가리어 빙 둘러친 성문을 방어하는 작은 성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8년)
    차용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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