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신문계』는 1913~1917년 신문사가 발행한 월간 종합잡지이다. 1913년 4월 5일 일본인 다케우치 로쿠노스케가 '신문사'를 세우고, 『신문계』를 발간하였는데, 2개월 전에 발행한 『신문세계』를 개제한 것이었다. 다케우치는 1904년에 조선으로 건너온 뒤 잠깐 상업에 종사하다가 1910년대 조선의 출판계를 이끈 대표적인 재조 일본인이었고, 일본과 조선의 동화를 주장한 열렬한 동화주의자였다. 그리고 동화주의의 관점에서 『최신실용 조선백과사전』[1915년], 『조선상업총람』[1915년] 등의 책을 펴냈다.
정의
1913~1917년 신문사가 발행한 월간 종합잡지.
창간 경위
구성과 내용
변천 및 현황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논문
- 노상균, 「1910년대 한반도 중북부 지역 상점 상인의 존재형태와 동향 : 『조선상업총람』에 실린 상점 목록을 중심으로」(『한국근현대사연구』 107, 한국근현대사학회, 2023)
- 한기형, 「근대잡지와 근대문학 형성의 제도적 연관 : 1910년대 최남선과 竹內錄之助의 활동을 중심으로」(『대동문화연구』 48,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2004)
- 小野容照, 「植民地朝鮮における竹內録之助の出版活動: 武斷政治と朝鮮語雑誌」(『史淵』 157, 九州大學大學院 人文科學研究院, 2020)
인터넷 자료
- [국립중앙도서관](https://www.nl.go.kr)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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