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관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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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감 이토 히로부미의 지시로 내부·농상공부·탁지부 등에서 1908년 5월 25일부터 6월 2일까지 6회에 걸쳐 열린 관찰사 회의의 내용을 수록한 회의록.
관찰사회의 (觀察使會議)
통감 이토 히로부미의 지시로 내부·농상공부·탁지부 등에서 1908년 5월 25일부터 6월 2일까지 6회에 걸쳐 열린 관찰사 회의의 내용을 수록한 회의록.
박문수는 조선 후기 호조판서, 병조판서, 경상도관찰사, 함경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일찍이 동궁(東宮)의 요속(僚屬)이 된 인연으로 영조의 지우(知遇)를 입어 탕평 정권에 참여하여 직간(直諫)하는 신하로 이름을 얻었다. 이인좌의 난을 진압한 공이 있었다. 소론의 당론을 견지하며 이광좌를 사표(師表)로 삼아 지론이 시종 일관 변하지 않았다. 노론을 견제하다가 곤경에 처하였으며, 결국 을해옥사 때 역모자가 진술한 초사(招辭)에 이름이 나와 문초를 당하는 수모를 겪고 정계를 은퇴한 후 사망하였다.
박문수 (朴文秀)
박문수는 조선 후기 호조판서, 병조판서, 경상도관찰사, 함경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일찍이 동궁(東宮)의 요속(僚屬)이 된 인연으로 영조의 지우(知遇)를 입어 탕평 정권에 참여하여 직간(直諫)하는 신하로 이름을 얻었다. 이인좌의 난을 진압한 공이 있었다. 소론의 당론을 견지하며 이광좌를 사표(師表)로 삼아 지론이 시종 일관 변하지 않았다. 노론을 견제하다가 곤경에 처하였으며, 결국 을해옥사 때 역모자가 진술한 초사(招辭)에 이름이 나와 문초를 당하는 수모를 겪고 정계를 은퇴한 후 사망하였다.
조선시대 각 도의 관찰사가 거처하는 관청.
감영 (監營)
조선시대 각 도의 관찰사가 거처하는 관청.
조선후기 문신 이헌영이 충청도관찰사 재임기간 동안의 사건을 기록한 일지. 공무일기.
금번집략 (錦藩集略)
조선후기 문신 이헌영이 충청도관찰사 재임기간 동안의 사건을 기록한 일지. 공무일기.
구관당상은 조선 후기, 비변사 제조 중 변통 사무를 담당하던 관직이다. 계차에 따라 선임되고 정원은 없었다. 초기에는 주로 군사 관련 사안이 많았으나 점차 사회 경제적 사안으로 확대되었다. 팔도 구관당상은 비변사 제조 중 각 도의 사무에 익숙한 자를 차출하였고, 유사당상이 구관당상을 도와 각 도의 사무를 살폈다. 이로 인해 지방에 대한 중앙의 통제력이 강화되었다.
구관당상 (勾管堂上)
구관당상은 조선 후기, 비변사 제조 중 변통 사무를 담당하던 관직이다. 계차에 따라 선임되고 정원은 없었다. 초기에는 주로 군사 관련 사안이 많았으나 점차 사회 경제적 사안으로 확대되었다. 팔도 구관당상은 비변사 제조 중 각 도의 사무에 익숙한 자를 차출하였고, 유사당상이 구관당상을 도와 각 도의 사무를 살폈다. 이로 인해 지방에 대한 중앙의 통제력이 강화되었다.
고려시대 상서도성(尙書都省)의 종7품 관직.
도사 (都事)
고려시대 상서도성(尙書都省)의 종7품 관직.
부윤은 조선시대에 경주 · 전주 등에 두었던 부(府)를 관할하던 종2품의 지방 장관이다. 일반 수령처럼 수령7사(守令七事)를 주임무로 하였으며, 진관(鎭管)의 책임자인 절제사(節制使)를 겸직하였다. 조선시대에 부윤이 설정된 고을은 경주 · 평양 · 전주 · 영흥 · 함흥 · 의주 · 강화 · 광주 등 8곳이었다.
부윤 (府尹)
부윤은 조선시대에 경주 · 전주 등에 두었던 부(府)를 관할하던 종2품의 지방 장관이다. 일반 수령처럼 수령7사(守令七事)를 주임무로 하였으며, 진관(鎭管)의 책임자인 절제사(節制使)를 겸직하였다. 조선시대에 부윤이 설정된 고을은 경주 · 평양 · 전주 · 영흥 · 함흥 · 의주 · 강화 · 광주 등 8곳이었다.
순찰사는 조선시대 지방에 파견되어 군사 업무 등을 처리하던 종2품의 임시 관직이다. 조선 후기에는 각 도의 관찰사도 순찰사직을 겸하였다. 고려 후기부터 파견되었으며, 처음에는 주로 국방·군사의 업무를 담당하다가 점차 다른 업무도 담당하기 시작했으며, 성종조 이후에는 주로 종2품으로 외방에 파견된 봉명 사신을 일컬었다. 조선 후기에 이르면 평상시에는 관찰사가 순찰사직을 겸직하였으며, 감영을 순영이라고도 불렀다.
순찰사 (巡察使)
순찰사는 조선시대 지방에 파견되어 군사 업무 등을 처리하던 종2품의 임시 관직이다. 조선 후기에는 각 도의 관찰사도 순찰사직을 겸하였다. 고려 후기부터 파견되었으며, 처음에는 주로 국방·군사의 업무를 담당하다가 점차 다른 업무도 담당하기 시작했으며, 성종조 이후에는 주로 종2품으로 외방에 파견된 봉명 사신을 일컬었다. 조선 후기에 이르면 평상시에는 관찰사가 순찰사직을 겸직하였으며, 감영을 순영이라고도 불렀다.
이하악(李河岳)은 조선 후기에 참봉, 보은현감(報恩縣監), 금천군수(金川郡守), 충주목사(忠州牧使)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비록 문과에 급제하지는 않았지만 대동법(大同法)과 양전(量田) 등 주로 경제 정책과 관련한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하였다. 윤선거, 송시열 등과 친분이 있었다.
이하악 (李河岳)
이하악(李河岳)은 조선 후기에 참봉, 보은현감(報恩縣監), 금천군수(金川郡守), 충주목사(忠州牧使)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비록 문과에 급제하지는 않았지만 대동법(大同法)과 양전(量田) 등 주로 경제 정책과 관련한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하였다. 윤선거, 송시열 등과 친분이 있었다.
조선전기 공조판서, 병조판서, 한성부판윤 등을 역임한 무신.
유담년 (柳聃年)
조선전기 공조판서, 병조판서, 한성부판윤 등을 역임한 무신.
이재수는 본관은 연안(延安), 자는 신로(新老)이다. 이정귀(李廷龜)의 후손으로, 할아버지는 영상 이천보(李天輔)이다. 아버지는 판서 이문원(李文源)이며, 어머니는 심숙(沈鏽)의 딸이다. 1809년(순조 9)에 문과 별시에서 장원급제하였다. 1813년 황해도 지역의 암행어사, 1813년 제주 찰리사로 파견되어 수령의 잘잘못을 가리고, 삼정의 개선을 요구하였다. 경상도관찰사의 임무를 수행하다가 1822년에 임지에서 사망하였다.
이재수 (李在秀)
이재수는 본관은 연안(延安), 자는 신로(新老)이다. 이정귀(李廷龜)의 후손으로, 할아버지는 영상 이천보(李天輔)이다. 아버지는 판서 이문원(李文源)이며, 어머니는 심숙(沈鏽)의 딸이다. 1809년(순조 9)에 문과 별시에서 장원급제하였다. 1813년 황해도 지역의 암행어사, 1813년 제주 찰리사로 파견되어 수령의 잘잘못을 가리고, 삼정의 개선을 요구하였다. 경상도관찰사의 임무를 수행하다가 1822년에 임지에서 사망하였다.
조선시대 문신 윤두수가 황해도관찰사로 부임하던 1571년의 일을 회상한 문서. 그림.
유영수양관연명지도 (留營首陽館延命之圖)
조선시대 문신 윤두수가 황해도관찰사로 부임하던 1571년의 일을 회상한 문서. 그림.
조선 전기에, 예조참의, 동부승지, 우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유희서 (柳熙緖)
조선 전기에, 예조참의, 동부승지, 우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참찬관, 밀직부사, 서해도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사위 (李士渭)
고려 후기에, 참찬관, 밀직부사, 서해도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허결은 조선 후기에 실제 존재하지 않지만 지방 관청에서 거짓으로 보고하여 과세 대상이 된 토지이다. 조선 후기에 오랜 기간 양전이 시행되지 않으면서 국가가 파악한 토지와 실제 토지 사이에 차이가 벌어지기 시작하였다. 과세할 때 하나하나 토지에 부과하지 않고 지역마다 결수(結數)를 정하여 할당하는 방식을 사용하였는데, 이때 실제보다 초과하여 부과된 결수를 허결이라 하였다. 허결은 존재하지 않는 땅이었기 때문에 허결의 수만큼 농민들은 추가로 전결세를 책임져야 하였다.
허결 (虛結)
허결은 조선 후기에 실제 존재하지 않지만 지방 관청에서 거짓으로 보고하여 과세 대상이 된 토지이다. 조선 후기에 오랜 기간 양전이 시행되지 않으면서 국가가 파악한 토지와 실제 토지 사이에 차이가 벌어지기 시작하였다. 과세할 때 하나하나 토지에 부과하지 않고 지역마다 결수(結數)를 정하여 할당하는 방식을 사용하였는데, 이때 실제보다 초과하여 부과된 결수를 허결이라 하였다. 허결은 존재하지 않는 땅이었기 때문에 허결의 수만큼 농민들은 추가로 전결세를 책임져야 하였다.
경상도영주제명기는 고려부터 조선시대까지 경상도로 부임한 역대 관찰사의 명단을 수록한 책이다. 2종 2책으로 현존하는 관찰사 선생안(先生案) 가운데 가장 이른 시기의 자료이다. 국립경주박물관과 상주박물관에 각 1책씩 소장, 보관되어 있다.
경상도영주제명기 (慶尙道營主題名記)
경상도영주제명기는 고려부터 조선시대까지 경상도로 부임한 역대 관찰사의 명단을 수록한 책이다. 2종 2책으로 현존하는 관찰사 선생안(先生案) 가운데 가장 이른 시기의 자료이다. 국립경주박물관과 상주박물관에 각 1책씩 소장, 보관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