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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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담은 동물이 등장하는 사건이나 동물의 유래와 특성에 관해 설명하는 내용의 이야기이다. 동물의 유래나 특성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의 이야기, 인간의 특성이나 삶의 여러 국면을 동물에 빗대어 우화적으로 표현하는 내용의 이야기, 동물과 인간 사이의 관계와 상호 작용에 관한 사건과 상황을 주요 내용으로 삼는 이야기, 신화적 맥락에서 신성을 표상하는 동물이 등장하는 이야기 등으로 나눌 수 있다.
동물담 (動物談)
동물담은 동물이 등장하는 사건이나 동물의 유래와 특성에 관해 설명하는 내용의 이야기이다. 동물의 유래나 특성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의 이야기, 인간의 특성이나 삶의 여러 국면을 동물에 빗대어 우화적으로 표현하는 내용의 이야기, 동물과 인간 사이의 관계와 상호 작용에 관한 사건과 상황을 주요 내용으로 삼는 이야기, 신화적 맥락에서 신성을 표상하는 동물이 등장하는 이야기 등으로 나눌 수 있다.
동물에 종교적 의미를 부여하여 숭배하는 신앙행위.
동물숭배 (動物崇拜)
동물에 종교적 의미를 부여하여 숭배하는 신앙행위.
동물원은 동물을 일정한 시설에 모아 사육하면서 일반인들에게 공개하는 관람 시설이다. 과거에는 권력의 상징이었으나, 현대에는 서식지 외 보전 기관으로서 야생에서 멸종위기에 처한 종, 희귀한 종을 사육하면서 번식시켜 보전하는 곳이다. 동물원의 주요 기능은 전시와 교육, 연구, 그리고 종 보전이다. 야생에서 멸종위기에 처한 종을 번식시켜 서식지에 방사하는 일도 주요 업무 중 하나이다. 관람을 통해서는 일반인들에게 동물과 자연에 대한 보호 의식과 관심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동물원 (動物園)
동물원은 동물을 일정한 시설에 모아 사육하면서 일반인들에게 공개하는 관람 시설이다. 과거에는 권력의 상징이었으나, 현대에는 서식지 외 보전 기관으로서 야생에서 멸종위기에 처한 종, 희귀한 종을 사육하면서 번식시켜 보전하는 곳이다. 동물원의 주요 기능은 전시와 교육, 연구, 그리고 종 보전이다. 야생에서 멸종위기에 처한 종을 번식시켜 서식지에 방사하는 일도 주요 업무 중 하나이다. 관람을 통해서는 일반인들에게 동물과 자연에 대한 보호 의식과 관심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동물학은 생물의 일부인 동물의 본질과 동물이 발현하는 생명현상을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결과를 정리·분석하여 개괄적인 법칙을 귀납하려는 학문이다. 이를 통해 동물의 행동, 해부학적 구조, 생리적 기능, 유전, 생식과 발달, 발생, 생태, 진화, 지리적 분포, 환경 생태 등 다양한 측면을 분석하고 정리한다. 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동물들이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 계통학적 역사는 어떠한지를 밝혀내어 생존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이러한 지식을 통해 인간은 지구에서 지속적으로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다.
동물학 (動物學)
동물학은 생물의 일부인 동물의 본질과 동물이 발현하는 생명현상을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결과를 정리·분석하여 개괄적인 법칙을 귀납하려는 학문이다. 이를 통해 동물의 행동, 해부학적 구조, 생리적 기능, 유전, 생식과 발달, 발생, 생태, 진화, 지리적 분포, 환경 생태 등 다양한 측면을 분석하고 정리한다. 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동물들이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 계통학적 역사는 어떠한지를 밝혀내어 생존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이러한 지식을 통해 인간은 지구에서 지속적으로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에 위치한 사람발자국과 동물발자국 화석산지.
제주 사람발자국과 동물발자국 화석산지 (濟州 사람발자국과 動物발자국 化石産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에 위치한 사람발자국과 동물발자국 화석산지.
백암 누른돈은 북한 양강도 백암군 일대에 서식하는 식육목 족제비과 담비속에 속하는 중소형 육식 포유동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산달이라 부르고 북한에서는 금담비라고도 부르며, 양강도 백암군 일대의 누른돈을 천연기념물 제294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일본의 고유종으로 세간에 알려져 있지만, 1920년대 충청남도 천안과 성환에서 2회 포획된 기록과 모피 표본 1점이 영국국립자연사박물관에 소장, 보관되어 있다.
백암 누른돈 (白岩 누른돈)
백암 누른돈은 북한 양강도 백암군 일대에 서식하는 식육목 족제비과 담비속에 속하는 중소형 육식 포유동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산달이라 부르고 북한에서는 금담비라고도 부르며, 양강도 백암군 일대의 누른돈을 천연기념물 제294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일본의 고유종으로 세간에 알려져 있지만, 1920년대 충청남도 천안과 성환에서 2회 포획된 기록과 모피 표본 1점이 영국국립자연사박물관에 소장, 보관되어 있다.
마양 흰족제비는 함경북도 무산군 마양노동자구에 서식하는 식육목 족제비과에 속하는 소형 포유동물이다. 흰족제비, 쥐 먹는 쥐, 무산쇠족제비라고도 불린다. 식육목 포유동물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체구가 작다. 북한에서는 함경북도 무산군 마양 노동지구의 흰족제비와 서식지를 천연기념물 제266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마양 흰족제비 (馬養 흰족제비)
마양 흰족제비는 함경북도 무산군 마양노동자구에 서식하는 식육목 족제비과에 속하는 소형 포유동물이다. 흰족제비, 쥐 먹는 쥐, 무산쇠족제비라고도 불린다. 식육목 포유동물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체구가 작다. 북한에서는 함경북도 무산군 마양 노동지구의 흰족제비와 서식지를 천연기념물 제266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노루는 사슴과에 속하는 산지성 초식 동물이다. 우리나라 전역의 산림 지대에 서식하는 초식 동물로 수컷은 세력권을 갖고 있으나 암컷끼리 상호배타적인 관계는 유지하면서도 동소적으로 모계 혈연군을 형성하여 생활하며, 다른 동물과 달리 음지를 선택하여 서식하는 종이다. 몸통의 길이는 100~140㎝, 무게는 15~30㎏이다.
노루
노루는 사슴과에 속하는 산지성 초식 동물이다. 우리나라 전역의 산림 지대에 서식하는 초식 동물로 수컷은 세력권을 갖고 있으나 암컷끼리 상호배타적인 관계는 유지하면서도 동소적으로 모계 혈연군을 형성하여 생활하며, 다른 동물과 달리 음지를 선택하여 서식하는 종이다. 몸통의 길이는 100~140㎝, 무게는 15~30㎏이다.
북한 함경남도 금야군에 있는 석기시대 구석기의 동물화석이 발견된 동굴. 동굴유적.
금야 온정리 굴재덕 유적 (金野 溫井里 굴재덕 遺蹟)
북한 함경남도 금야군에 있는 석기시대 구석기의 동물화석이 발견된 동굴. 동굴유적.
멍게는 척삭동물문 미삭동물아문 해초강에 속하는 무척추동물이다. 우렁쉥이의 이칭으로 바다에서 산다. 몸은 타원형이며 표면에 굵은 유두상 돌기가 많이 있다. 몸 끝에 있는 뿌리 모양의 돌기에 의해 바다 암반에 고착한다. 여과섭식을 하며, 암수한몸으로 유성 생식 또는 무성 생식을 한다. 우리나라, 일본, 중국 등에서 식용으로 애용되고 있다.
멍게
멍게는 척삭동물문 미삭동물아문 해초강에 속하는 무척추동물이다. 우렁쉥이의 이칭으로 바다에서 산다. 몸은 타원형이며 표면에 굵은 유두상 돌기가 많이 있다. 몸 끝에 있는 뿌리 모양의 돌기에 의해 바다 암반에 고착한다. 여과섭식을 하며, 암수한몸으로 유성 생식 또는 무성 생식을 한다. 우리나라, 일본, 중국 등에서 식용으로 애용되고 있다.
멧돼지는 소목 멧돼지과에 속하는 포유류이다. 산에 사는 돼지라는 뜻의 야생동물로, 주둥이가 긴 원통형이며 눈은 작고 시력이 퇴화하였다. 후각이 발달하였고, 귀의 모양은 삼각형이다. 관목이 있는 참나무숲에 주로 서식하고 암컷을 중심으로 무리 생활을 한다. 잡식성으로 먹이원이 다양하며 진흙 목욕장과 비빔목을 이용한다. 교미기는 12월~1월이고, 5~6월사이에 보통 5~6개체의 새끼를 낳는다.
멧돼지
멧돼지는 소목 멧돼지과에 속하는 포유류이다. 산에 사는 돼지라는 뜻의 야생동물로, 주둥이가 긴 원통형이며 눈은 작고 시력이 퇴화하였다. 후각이 발달하였고, 귀의 모양은 삼각형이다. 관목이 있는 참나무숲에 주로 서식하고 암컷을 중심으로 무리 생활을 한다. 잡식성으로 먹이원이 다양하며 진흙 목욕장과 비빔목을 이용한다. 교미기는 12월~1월이고, 5~6월사이에 보통 5~6개체의 새끼를 낳는다.
기린은 우제목 기린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 기린속에 속하는 모든 동물을 총칭한다. 목이 긴 육상 동물이며 또한 지구상에서 가장 큰 반추 동물이다. 기린은 현재 여러 아종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얼룩무늬의 패턴과 분포 등의 차이가 있다. 학자에 따라 아종의 종류와 수를 다르게 구분하고 있으며, 서로 다른 종으로 구분되어야 한다는 일부 주장도 있다. 국제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에 취약 등급으로 지정되었다.
기린 (麒麟)
기린은 우제목 기린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 기린속에 속하는 모든 동물을 총칭한다. 목이 긴 육상 동물이며 또한 지구상에서 가장 큰 반추 동물이다. 기린은 현재 여러 아종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얼룩무늬의 패턴과 분포 등의 차이가 있다. 학자에 따라 아종의 종류와 수를 다르게 구분하고 있으며, 서로 다른 종으로 구분되어야 한다는 일부 주장도 있다. 국제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에 취약 등급으로 지정되었다.
불가사리는 극피동물문의 불가사리강에 속하는 동물이다. 몸은 대개 편평하고 중심의 몸통에 보통 5개의 팔이 달린 별 모양의 형태이다. 해양 저서생물이고 우리나라 전 해역에 널리 분포하고 있으며 흔히 볼 수 있는 종으로는 별불가사리, 아무르불가사리가 있다.
불가사리 (Asteroidea)
불가사리는 극피동물문의 불가사리강에 속하는 동물이다. 몸은 대개 편평하고 중심의 몸통에 보통 5개의 팔이 달린 별 모양의 형태이다. 해양 저서생물이고 우리나라 전 해역에 널리 분포하고 있으며 흔히 볼 수 있는 종으로는 별불가사리, 아무르불가사리가 있다.
담비는 족제비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 담비의 한자어는 밀구 또는 환인데, 많은 이들이 ‘돈’을 담비로 혼동하고 있으나 ‘돈’과 담비는 서로 다른 동물이다. 담비는 인도 동부에서부터 러시아 연해주 남부에 이르기까지 추운 지역보다는 주로 열대와 온대 지역의 산림 내부에서 서식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개체수와 서식지가 2000년대 이후 계속 늘고 있는 추세이다.
담비 (Yellow-throated marten)
담비는 족제비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 담비의 한자어는 밀구 또는 환인데, 많은 이들이 ‘돈’을 담비로 혼동하고 있으나 ‘돈’과 담비는 서로 다른 동물이다. 담비는 인도 동부에서부터 러시아 연해주 남부에 이르기까지 추운 지역보다는 주로 열대와 온대 지역의 산림 내부에서 서식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개체수와 서식지가 2000년대 이후 계속 늘고 있는 추세이다.
「까치의 보은」은 목숨을 구해 준 사람의 은혜를 갚고 죽은 까치의 이야기를 다룬 설화이다. ‘꿩의 보은’·‘치악산 유래담’·‘은혜 갚은 까치(꿩)’ 등으로도 부른다. 「까치의 보은」은 전국적으로 전승되며 민담의 성격이 강하다. 동물의 보은을 통해 교훈적 주제를 전달하고 있다. 까치의 자기희생으로 인한 종소리는 주인공의 생명을 구원하고 뱀의 승천을 이룬다는 점에서 종교적인 구원의 의미를 포함한다.
까치의 보은 (까치의 報恩)
「까치의 보은」은 목숨을 구해 준 사람의 은혜를 갚고 죽은 까치의 이야기를 다룬 설화이다. ‘꿩의 보은’·‘치악산 유래담’·‘은혜 갚은 까치(꿩)’ 등으로도 부른다. 「까치의 보은」은 전국적으로 전승되며 민담의 성격이 강하다. 동물의 보은을 통해 교훈적 주제를 전달하고 있다. 까치의 자기희생으로 인한 종소리는 주인공의 생명을 구원하고 뱀의 승천을 이룬다는 점에서 종교적인 구원의 의미를 포함한다.
삽살개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털이 긴 우리나라 토종개이다. 이 개는 약 5천년 전 북방 유목민들의 남하 시점에 한반도에 유입된 북방개로 체격이 크고 털이 길다. 긴 털로 인한 해학적인 외모 탓에 조선시대 민화, 가사, 민담 등에 자주 등장하고 있다. 일제강점기 견피 공출 정책에 희생되어 광복 시점에는 거의 멸종위기까지 갔었으나 1960년대부터 경북대학교 교수 3명의 대를 이은 노력으로 복원되어 경상북도 경산시의 삽살개육종연구소에서 다수의 개체가 장·단모로 구분되어 보존되고 있다.
경산의 삽살개 (慶山의 삽살개)
삽살개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털이 긴 우리나라 토종개이다. 이 개는 약 5천년 전 북방 유목민들의 남하 시점에 한반도에 유입된 북방개로 체격이 크고 털이 길다. 긴 털로 인한 해학적인 외모 탓에 조선시대 민화, 가사, 민담 등에 자주 등장하고 있다. 일제강점기 견피 공출 정책에 희생되어 광복 시점에는 거의 멸종위기까지 갔었으나 1960년대부터 경북대학교 교수 3명의 대를 이은 노력으로 복원되어 경상북도 경산시의 삽살개육종연구소에서 다수의 개체가 장·단모로 구분되어 보존되고 있다.
「나무꾼과 선녀」는 사슴의 보은으로 부부가 된 나무꾼과 선녀에 대한 설화이다. 사슴의 목숨을 구해 준 나무꾼이 사슴의 보은으로 선녀의 깃옷을 숨겨서 선녀와 혼인하여 살다가, 깃옷을 찾아낸 선녀가 자식들을 데리고 하늘로 올라가 이별하게 된 이야기이다. 이후 나무꾼은 아내를 찾기 위해 하늘로 올라 아내와 재결합하기도 하지만, 하늘에서 어머니를 그리워하여 용마를 타고 지상으로 내려왔다가 떨어져 다시 하늘에 못 오르고 죽어서 수탉이 되기도 하는 등 다양한 결말로 전승되고 있다.
나무꾼과 선녀 (나무꾼과 仙女)
「나무꾼과 선녀」는 사슴의 보은으로 부부가 된 나무꾼과 선녀에 대한 설화이다. 사슴의 목숨을 구해 준 나무꾼이 사슴의 보은으로 선녀의 깃옷을 숨겨서 선녀와 혼인하여 살다가, 깃옷을 찾아낸 선녀가 자식들을 데리고 하늘로 올라가 이별하게 된 이야기이다. 이후 나무꾼은 아내를 찾기 위해 하늘로 올라 아내와 재결합하기도 하지만, 하늘에서 어머니를 그리워하여 용마를 타고 지상으로 내려왔다가 떨어져 다시 하늘에 못 오르고 죽어서 수탉이 되기도 하는 등 다양한 결말로 전승되고 있다.
북한의 자강도(慈江道) 남부 청천강(淸川江) 상류에 있는 군(郡).
동신군 (東新郡)
북한의 자강도(慈江道) 남부 청천강(淸川江) 상류에 있는 군(郡).
사자는 식육목 고양이과에 속하는 대형 육식 동물이다. 가장 사회적인 고양이과 동물로 아프리카와 인도에서 ‘프라이드’라는 무리를 이루어 서식한다. 현재 사자는 국제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에서 취약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서식지와 개체 수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사자 (獅子)
사자는 식육목 고양이과에 속하는 대형 육식 동물이다. 가장 사회적인 고양이과 동물로 아프리카와 인도에서 ‘프라이드’라는 무리를 이루어 서식한다. 현재 사자는 국제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에서 취약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서식지와 개체 수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돼지는 잡식성 포유동물로 가축화된 멧돼지이다. 돼지는 성격이 순하며 번식력과 발육이 우수하여 가축화에 유리하였다. 돼지는 인간이 정착 생활을 시작한 시기에 가축화된 것으로 여겨진다. 돼지고기는 세계 육류 소비량의 약 30%를 차지한다. 태어난 지 8개월 정도가 되면 짝짓기를 할 수 있고 임신기간은 113~116일이다. 어미돼지는 한 번에 7~20마리를 낳고, 건강한 새끼 돼지의 무게는 1㎏ 이상이다. 완전히 자라기 위해서는 약 2년이 걸리는데 다 자란 돼지의 몸길이는 1~2m이며, 체중은 200~300㎏에 달한다.
돼지 (豚|pig)
돼지는 잡식성 포유동물로 가축화된 멧돼지이다. 돼지는 성격이 순하며 번식력과 발육이 우수하여 가축화에 유리하였다. 돼지는 인간이 정착 생활을 시작한 시기에 가축화된 것으로 여겨진다. 돼지고기는 세계 육류 소비량의 약 30%를 차지한다. 태어난 지 8개월 정도가 되면 짝짓기를 할 수 있고 임신기간은 113~116일이다. 어미돼지는 한 번에 7~20마리를 낳고, 건강한 새끼 돼지의 무게는 1㎏ 이상이다. 완전히 자라기 위해서는 약 2년이 걸리는데 다 자란 돼지의 몸길이는 1~2m이며, 체중은 200~300㎏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