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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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부르는 노래다. 전래동요와 창작동요로 나뉜다. 전래동요는 놀이를 기준으로 혼자나 여럿이 놀 때 부르는 노래, 누군가를 놀리면서 부르는 노래, 무언가를 바랄 때 부르는 노래, 그리고 재미 삼아 부르는 노래로 분류할 수 있다. 창작동요는 동시·동화·동극과 더불어 아동문학에 속한다.
동요 (童謠)
동요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부르는 노래다. 전래동요와 창작동요로 나뉜다. 전래동요는 놀이를 기준으로 혼자나 여럿이 놀 때 부르는 노래, 누군가를 놀리면서 부르는 노래, 무언가를 바랄 때 부르는 노래, 그리고 재미 삼아 부르는 노래로 분류할 수 있다. 창작동요는 동시·동화·동극과 더불어 아동문학에 속한다.
전통음악 양식으로 작곡된 국악풍의 동요.
국악동요 (國樂童謠)
전통음악 양식으로 작곡된 국악풍의 동요.
『구전동요선(口傳童謠選)』은 1940년 김소운(金素雲, 1907~1981)이 수집, 정리해 박문서관(博文書館)에서 문고본으로 발간한 전래 동요집이다. 김소운은 1924년부터 1929년까지 일본에 거주하면서 한인 노동자들로부터 수집한 자료와 경성사범학교 학생들에게 채집한 자료 및 『매일신보』 수집 자료를 모아 1933년 제일서방(第一書房)에서 『언문 조선구전민요집』을 한글로 출간한다. 『구전동요선』은 『언문 조선구전민요집』에 수록된 2,375편 중에서 동요만을 선별해 제재에 따라 정리한 후 총 238편, 205쪽 분량으로 엮었다.
구전동요선 (口傳童謠選)
『구전동요선(口傳童謠選)』은 1940년 김소운(金素雲, 1907~1981)이 수집, 정리해 박문서관(博文書館)에서 문고본으로 발간한 전래 동요집이다. 김소운은 1924년부터 1929년까지 일본에 거주하면서 한인 노동자들로부터 수집한 자료와 경성사범학교 학생들에게 채집한 자료 및 『매일신보』 수집 자료를 모아 1933년 제일서방(第一書房)에서 『언문 조선구전민요집』을 한글로 출간한다. 『구전동요선』은 『언문 조선구전민요집』에 수록된 2,375편 중에서 동요만을 선별해 제재에 따라 정리한 후 총 238편, 205쪽 분량으로 엮었다.
동요활동에 공적이 있는 동요인 및 단체를 발굴하여 작곡, 노랫말, 지도·보급 부문을 시상하는 제도.
대한민국 동요대상 (大韓民國 童謠大賞)
동요활동에 공적이 있는 동요인 및 단체를 발굴하여 작곡, 노랫말, 지도·보급 부문을 시상하는 제도.
1983년부터 2010년까지 매해 개최된 동요제전.
창작동요제 (創作童謠祭)
1983년부터 2010년까지 매해 개최된 동요제전.
한국동요작곡연구회는 1969년에 설립된 전국 규모의 동요 작곡 연구 단체이다. 1964년 10월에 설립된 한국동요작곡통신교실을 모체로 한다. 1999년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의 산하단체로 가입하였다가 2004년 한국동요음악협회로 재탄생하였다. 창작 동요의 활성화 및 회원들의 창작 실력 배양과 창작 의욕 고취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국동요작곡연구회 (韓國童謠作曲硏究會)
한국동요작곡연구회는 1969년에 설립된 전국 규모의 동요 작곡 연구 단체이다. 1964년 10월에 설립된 한국동요작곡통신교실을 모체로 한다. 1999년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의 산하단체로 가입하였다가 2004년 한국동요음악협회로 재탄생하였다. 창작 동요의 활성화 및 회원들의 창작 실력 배양과 창작 의욕 고취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전래동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전래동요.
『갈잎피리』는 1929년에 발간한 정순철(鄭淳哲)의 창작 동요집이다. 「까치야」, 「길 잃은 까마귀」, 「여름비」, 「봄」, 「나뭇잎 배」, 「늙은 잠자리」, 「물새」, 「헌모자」, 「갈잎피리」, 「우리 애기 행진곡」 등 모두 저자 자신이 작곡한 10편의 창작동요가 수록되어 있다.
갈잎피리 (童謠集 갈닙피리)
『갈잎피리』는 1929년에 발간한 정순철(鄭淳哲)의 창작 동요집이다. 「까치야」, 「길 잃은 까마귀」, 「여름비」, 「봄」, 「나뭇잎 배」, 「늙은 잠자리」, 「물새」, 「헌모자」, 「갈잎피리」, 「우리 애기 행진곡」 등 모두 저자 자신이 작곡한 10편의 창작동요가 수록되어 있다.
「따오기」는 1925년 개벽사에서 발행한 『어린이』 5월호와 8월호를 통해 발표한 한정동(韓晶東) 작사, 윤극영(尹克榮) 작곡의 동요이다. 발표 당시의 제목은 「두룸이」였지만, 광복 후 제목이 「따오기」로 바뀌었고 가사의 내용도 일부 바뀌었으며, 박자도 4분의 3박자에서 8분의 6박자로 바뀌었다.
따오기
「따오기」는 1925년 개벽사에서 발행한 『어린이』 5월호와 8월호를 통해 발표한 한정동(韓晶東) 작사, 윤극영(尹克榮) 작곡의 동요이다. 발표 당시의 제목은 「두룸이」였지만, 광복 후 제목이 「따오기」로 바뀌었고 가사의 내용도 일부 바뀌었으며, 박자도 4분의 3박자에서 8분의 6박자로 바뀌었다.
일제강점기 「3, 1절노래」, 「한글날노래」, 「애국의노래」 등을 만든 작곡가.
박태현 (朴泰鉉)
일제강점기 「3, 1절노래」, 「한글날노래」, 「애국의노래」 등을 만든 작곡가.
윤극영(尹克榮) 작사·작곡의 동요.
반달 (半달)
윤극영(尹克榮) 작사·작곡의 동요.
일제강점기 「새벽」, 「소리소리 무슨 소리」, 「가을하늘 휘파람」 등을 저술한 시인. 아동문학가, 심리학자.
김태오 (金泰午)
일제강점기 「새벽」, 「소리소리 무슨 소리」, 「가을하늘 휘파람」 등을 저술한 시인. 아동문학가, 심리학자.
이일래(李一來) 작사·작곡의 유아동요.
산토끼 (山토끼)
이일래(李一來) 작사·작곡의 유아동요.
서수미례 작사, 김서정 작곡, 채규엽(蔡奎燁) 노래로 발표된 대중가요.
봄노래 부르자
서수미례 작사, 김서정 작곡, 채규엽(蔡奎燁) 노래로 발표된 대중가요.
『봄의 노래』는 1925년 9월 김억이 매문사(賣文社)에서 「가랴나」 등의 시, 「자야오가(子夜吳歌)」 등의 번역시, 「제비」 등의 동요 등 모두 77편의 시를 수록하여 발표한 시집이다. 이 중 창작시는 김억이 외국시의 영향에서 벗어나서 향토적 서정시 창작을 모색하던 과정의 산물이다. 김억의 향토적 서정시는 후일 『안서시집(岸曙詩集)』(1929)을 통해 구체적 성과로 나타난다. 따라서 『봄의 노래』는 김억의 첫 창작 시집인 『해파리의 노래』(1923)에서 『안서시집』에 이르는 시인 김억의 도정에서 분기점에 해당한다.
봄의 노래
『봄의 노래』는 1925년 9월 김억이 매문사(賣文社)에서 「가랴나」 등의 시, 「자야오가(子夜吳歌)」 등의 번역시, 「제비」 등의 동요 등 모두 77편의 시를 수록하여 발표한 시집이다. 이 중 창작시는 김억이 외국시의 영향에서 벗어나서 향토적 서정시 창작을 모색하던 과정의 산물이다. 김억의 향토적 서정시는 후일 『안서시집(岸曙詩集)』(1929)을 통해 구체적 성과로 나타난다. 따라서 『봄의 노래』는 김억의 첫 창작 시집인 『해파리의 노래』(1923)에서 『안서시집』에 이르는 시인 김억의 도정에서 분기점에 해당한다.
해방 이후 『송아지』, 『꽃나팔』 등을 만든 동요 작곡가.
손대업 (孫大業)
해방 이후 『송아지』, 『꽃나팔』 등을 만든 동요 작곡가.
『양양범버꿍』은 1932년, 윤복진이 일본에서 제작하여 대구 무영당 서점에서 펴낸 동요곡집이다. 아동 문학가(兒童文學家) 윤복진의 동요 시에 음악가 박태준(朴泰俊, 1900~1986)이 작곡한 14곡이 수록된 노래곡집으로 윤복진이 1932년 2월 일본 니혼[日本]대학에 재학 중 동경 조선 와이엠시에이(YMCA)에서 직접 철필(鐵筆)로 제작하여 대구 무영당 서점에서 판매하였다.
양양범버꿍
『양양범버꿍』은 1932년, 윤복진이 일본에서 제작하여 대구 무영당 서점에서 펴낸 동요곡집이다. 아동 문학가(兒童文學家) 윤복진의 동요 시에 음악가 박태준(朴泰俊, 1900~1986)이 작곡한 14곡이 수록된 노래곡집으로 윤복진이 1932년 2월 일본 니혼[日本]대학에 재학 중 동경 조선 와이엠시에이(YMCA)에서 직접 철필(鐵筆)로 제작하여 대구 무영당 서점에서 판매하였다.
아이들이 나란히 걸어갈 때 서로 팔을 어깨에 올려 친밀감을 나타내는 어린이놀이.
어깨동무
아이들이 나란히 걸어갈 때 서로 팔을 어깨에 올려 친밀감을 나타내는 어린이놀이.
「어린이날 노래」는 1949년부터 불리기 시작한 윤석중 작사, 윤극영 작곡의 어린이날 기념가이다. 「어린이날 노래」는 모두 3편이 있다. 최초의 것은 헨리 워크(Henry Clay Work)가 작곡한 찬송가 선율에 김기전(金起田)이 가사를 붙인 것이고, 두 번째는 윤석중이 작사, 안기영(安基永)이 작곡한 것이고, 세 번째는 현재 불리고 있는 것으로 윤석중이 작사, 윤극영이 작곡한 것이다.
어린이날 노래
「어린이날 노래」는 1949년부터 불리기 시작한 윤석중 작사, 윤극영 작곡의 어린이날 기념가이다. 「어린이날 노래」는 모두 3편이 있다. 최초의 것은 헨리 워크(Henry Clay Work)가 작곡한 찬송가 선율에 김기전(金起田)이 가사를 붙인 것이고, 두 번째는 윤석중이 작사, 안기영(安基永)이 작곡한 것이고, 세 번째는 현재 불리고 있는 것으로 윤석중이 작사, 윤극영이 작곡한 것이다.
원치호(元致豪) 작사, 권길상(權吉相) 작곡의 율동적인 동요.
어린이 왈츠 (어린이 Waltz)
원치호(元致豪) 작사, 권길상(權吉相) 작곡의 율동적인 동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