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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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사는 조선시대에 돈녕부 · 의금부 · 경연 · 성균관 · 춘추관 · 중추부 등에 설치한 종2품 관직이다. 돈녕부의 동지사를 제외하고는 모두 다른 관사의 관원이 겸직하였다. 동지사는 종2품의 당상관 관직이므로 국정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영사 · 판사 · 지사 등과 함께 해당 관서의 업무를 대변하거나, 예하 실무에 종사하는 관직자들의 업무를 감독하였다.
동지사 (同知事)
동지사는 조선시대에 돈녕부 · 의금부 · 경연 · 성균관 · 춘추관 · 중추부 등에 설치한 종2품 관직이다. 돈녕부의 동지사를 제외하고는 모두 다른 관사의 관원이 겸직하였다. 동지사는 종2품의 당상관 관직이므로 국정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영사 · 판사 · 지사 등과 함께 해당 관서의 업무를 대변하거나, 예하 실무에 종사하는 관직자들의 업무를 감독하였다.
1908년 7월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개최된 해외한인대표자대회.
애국동지대표대회 (愛國同志代表大會)
1908년 7월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개최된 해외한인대표자대회.
마운령 신라 진흥왕 순수비는 북한 함경남도 함흥시 사포 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진흥왕 관련 순수비이다. 함경남도 이원군 동면 운시산 봉우리 아래에 있었는데 함흥 본궁 본관에 이관되어 있다. 568년에 세워졌으며, 당시 신라의 동북 국경선을 알려주는 비석이다. 비문은 제기(題記)·기사(紀事)·수가인명(隨駕人名)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비문에는 다른 순수비에는 보이지 않는 관직 이름이 거론되고 있어 국왕의 종자제도(從者制度)를 이해하는 데에 귀중한 금석문이다. 또한 『논어』·『서경』 등에서 인용한 구절 등은 불교와 유교의 성격을 이해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마운령 신라 진흥왕 순수비 (磨雲嶺 新羅 眞興王 巡狩碑)
마운령 신라 진흥왕 순수비는 북한 함경남도 함흥시 사포 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진흥왕 관련 순수비이다. 함경남도 이원군 동면 운시산 봉우리 아래에 있었는데 함흥 본궁 본관에 이관되어 있다. 568년에 세워졌으며, 당시 신라의 동북 국경선을 알려주는 비석이다. 비문은 제기(題記)·기사(紀事)·수가인명(隨駕人名)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비문에는 다른 순수비에는 보이지 않는 관직 이름이 거론되고 있어 국왕의 종자제도(從者制度)를 이해하는 데에 귀중한 금석문이다. 또한 『논어』·『서경』 등에서 인용한 구절 등은 불교와 유교의 성격을 이해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망부가 (亡夫歌)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겨울은 1년 4계절 중 가을과 봄 사이의 계절이다. 달로는 12~2월, 절기로는 입동, 소설, 대설, 동지, 소한, 대한까지를 이르는 시기이다. 기온이 낮아서 춥고, 눈이 내리고, 밤이 긴 계절이다. 생물학적 계절로 보면 한 해는 봄으로 시작해서 겨울로 마무리된다고 할 수 있다. 추운 겨울은 대부분 생명이 잠시 숨을 고르며 쉬는 계절이다.
겨울
겨울은 1년 4계절 중 가을과 봄 사이의 계절이다. 달로는 12~2월, 절기로는 입동, 소설, 대설, 동지, 소한, 대한까지를 이르는 시기이다. 기온이 낮아서 춥고, 눈이 내리고, 밤이 긴 계절이다. 생물학적 계절로 보면 한 해는 봄으로 시작해서 겨울로 마무리된다고 할 수 있다. 추운 겨울은 대부분 생명이 잠시 숨을 고르며 쉬는 계절이다.
광청아기본풀이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김녕리에서 송씨 댁을 중심으로 제향해 온 일월조상 광청 아기의 내력을 풀이한 서사무가이다. 육지 광청 고을 출신의 아기씨가 송씨 댁의 일월조상이 된 내력을 설명한다. 원혼의 원망을 풀어주면 집안의 수호신이 되어 준다는 민속 신앙이 드러나 있으며, 제주도 조상 신앙과 육지와의 관계, 집안의 조상 신앙이 집 안팎으로 확대되는 양상 등을 가늠할 수 있다.
광청아기본풀이 (광청아기本풀이)
광청아기본풀이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김녕리에서 송씨 댁을 중심으로 제향해 온 일월조상 광청 아기의 내력을 풀이한 서사무가이다. 육지 광청 고을 출신의 아기씨가 송씨 댁의 일월조상이 된 내력을 설명한다. 원혼의 원망을 풀어주면 집안의 수호신이 되어 준다는 민속 신앙이 드러나 있으며, 제주도 조상 신앙과 육지와의 관계, 집안의 조상 신앙이 집 안팎으로 확대되는 양상 등을 가늠할 수 있다.
고려시대 사관(史館)의 관직.
동수국사 (同修國史)
고려시대 사관(史館)의 관직.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스물한 번째 절기. 24절기.
대설 (大雪)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스물한 번째 절기. 24절기.
조선후기 첨찰산 동지의 제자로 화담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심훈 (心訓)
조선후기 첨찰산 동지의 제자로 화담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멥쌀을 흰무리 찌듯 쪄서 식힌 뒤에 누룩가루를 섞고 물을 넣어 익힌 술.
천일주 (千日酒)
멥쌀을 흰무리 찌듯 쪄서 식힌 뒤에 누룩가루를 섞고 물을 넣어 익힌 술.
한인소년병학교는 1909년 6월 독립군 양성을 목적으로 박용만(朴容萬)의 주도하에 미국 네브래스카(Nebraska)주 커니(Kearney)시에 세워진 학교이다. 다음 해 헤이스팅스(Hastings)시로 이주하여 1914년까지 6년에 걸쳐 존속하며 90여 명의 학생을 배출하였다. 최신 군사 훈련을 받은 독립군 장교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한인소년병학교 (韓人少年兵學校)
한인소년병학교는 1909년 6월 독립군 양성을 목적으로 박용만(朴容萬)의 주도하에 미국 네브래스카(Nebraska)주 커니(Kearney)시에 세워진 학교이다. 다음 해 헤이스팅스(Hastings)시로 이주하여 1914년까지 6년에 걸쳐 존속하며 90여 명의 학생을 배출하였다. 최신 군사 훈련을 받은 독립군 장교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미주 독립운동단체였던 대한인국민회(大韓人國民會)의 후신.
북미대한인국민회 (北美大韓人國民會)
미주 독립운동단체였던 대한인국민회(大韓人國民會)의 후신.
박문사에서 문정찬이 도학가의 시 140수를 뽑아 1938년에 간행한 시선집.
해동풍아 (海東風雅)
박문사에서 문정찬이 도학가의 시 140수를 뽑아 1938년에 간행한 시선집.
4·19 이후 조성된 혁신세력들의 정치활동.
혁신운동 (革新運動)
4·19 이후 조성된 혁신세력들의 정치활동.
북한에서 정치적 목적에 따라 진행되는 무법적인 인민재판.
군중심판 (群衆審判)
북한에서 정치적 목적에 따라 진행되는 무법적인 인민재판.
군인양성운동은 1910년 경술국치 이후 미주지역에서 조국의 독립운동을 위하여 군인을 양성하여 원동 지역으로 보내고자 한 군사운동이다. 1908년 해외한인 대표들이 참가한 애국동지대표회에서 군사훈련 설립안이 통과되었고, 박용만이 주도하여 네브라스카주에 한인소년병학교를 설립하였다. 멕시코의 메리다 지방에서는 광무군인 출신자를 중심으로 이근영이 사관 양성 기관인 숭무학교를 창설하여 생도를 배출하였다 1910년 경술국치 이후 한인청년들은 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한인소년병학교로 몰려 들었고, 졸업생들은 각지에서 독립군으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하였다.
군인양성운동 (軍人養成運動)
군인양성운동은 1910년 경술국치 이후 미주지역에서 조국의 독립운동을 위하여 군인을 양성하여 원동 지역으로 보내고자 한 군사운동이다. 1908년 해외한인 대표들이 참가한 애국동지대표회에서 군사훈련 설립안이 통과되었고, 박용만이 주도하여 네브라스카주에 한인소년병학교를 설립하였다. 멕시코의 메리다 지방에서는 광무군인 출신자를 중심으로 이근영이 사관 양성 기관인 숭무학교를 창설하여 생도를 배출하였다 1910년 경술국치 이후 한인청년들은 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한인소년병학교로 몰려 들었고, 졸업생들은 각지에서 독립군으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하였다.
조선 전기에, 대사헌, 한성부좌윤, 호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홍흥 (洪興)
조선 전기에, 대사헌, 한성부좌윤, 호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4.19혁명 이후 혁신동지총연맹이 남북통일을 위해 구성을 제안한 단체.
남북통일위원회 (南北統一委員會)
4.19혁명 이후 혁신동지총연맹이 남북통일을 위해 구성을 제안한 단체.
『강동군읍지』는 1899년 평안남도 강동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 1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의 첫머리에 회화식으로 그린 강동군 지도 2면을 삽입하였다. 1895년 지방제도 개편 이전의 읍지 내용을 그대로 베낀 부분이 있는 반면, 개편 이후의 변화상도 동시에 보여 주고 있는 읍지이다.
강동군읍지 (江東郡邑誌)
『강동군읍지』는 1899년 평안남도 강동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 1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의 첫머리에 회화식으로 그린 강동군 지도 2면을 삽입하였다. 1895년 지방제도 개편 이전의 읍지 내용을 그대로 베낀 부분이 있는 반면, 개편 이후의 변화상도 동시에 보여 주고 있는 읍지이다.
풍등놀이는 동짓날 저녁에 경상남도에서 이웃 서당의 학동들과 등불을 가지고 싸움하던 소년놀이이다. 풍등은 등싸움 놀이를 시작하기 전에 출발의 신호로 띄우는 대형 풍선을 말한다. 본격적인 등싸움이 시작되기 직전 우선 등제를 치른다. 이후 풍등을 띄워 공중의 체재시간과 놀이로써 우위를 판가름한다. 풍등의 재료는 한지·대·철사·솜 등이다. 서당이 없어진 지금 등싸움 놀이는 하지 않는다. 다만 현재 통영에서 매년 개최되는 한산대첩제에서 풍등놀이를 재현한다. 여기에서의 놀이 내용은 과거와 다르지만 풍등의 규모나 모양은 옛것을 본떴다.
풍등놀이 (風燈놀이)
풍등놀이는 동짓날 저녁에 경상남도에서 이웃 서당의 학동들과 등불을 가지고 싸움하던 소년놀이이다. 풍등은 등싸움 놀이를 시작하기 전에 출발의 신호로 띄우는 대형 풍선을 말한다. 본격적인 등싸움이 시작되기 직전 우선 등제를 치른다. 이후 풍등을 띄워 공중의 체재시간과 놀이로써 우위를 판가름한다. 풍등의 재료는 한지·대·철사·솜 등이다. 서당이 없어진 지금 등싸움 놀이는 하지 않는다. 다만 현재 통영에서 매년 개최되는 한산대첩제에서 풍등놀이를 재현한다. 여기에서의 놀이 내용은 과거와 다르지만 풍등의 규모나 모양은 옛것을 본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