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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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사역원(司譯院) 소속의 부경(赴京) 수행 역관.
별체아 (別遞兒)
조선시대 사역원(司譯院) 소속의 부경(赴京) 수행 역관.
겸교수는 조선시대에 사학(四學), 관상감, 사역원, 형조의 율학청, 호조의 산학청, 도화서, 혜민서 등에 설치한 종6품 관직이다. 교육과 업무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특별히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임용한 데서 비롯되었다. 사학의 겸교수와 사역원의 한학(漢學) 겸교수는 문관이 겸직하였고, 관상감 등 기술관청의 겸교수는 해당 분야의 중인 출신의 기술관리를 임용하였다.
겸교수 (兼敎授)
겸교수는 조선시대에 사학(四學), 관상감, 사역원, 형조의 율학청, 호조의 산학청, 도화서, 혜민서 등에 설치한 종6품 관직이다. 교육과 업무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특별히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임용한 데서 비롯되었다. 사학의 겸교수와 사역원의 한학(漢學) 겸교수는 문관이 겸직하였고, 관상감 등 기술관청의 겸교수는 해당 분야의 중인 출신의 기술관리를 임용하였다.
조선후기 역관들의 몽골어 학습 및 역과 시험용으로 간행한 교재. 몽골어학습서·회화책.
몽어노걸대 (蒙語老乞大)
조선후기 역관들의 몽골어 학습 및 역과 시험용으로 간행한 교재. 몽골어학습서·회화책.
조선시대 사역원(司譯院) 소속의 부경(赴京) 수행 역관.
교회 (敎誨)
조선시대 사역원(司譯院) 소속의 부경(赴京) 수행 역관.
몽학훈도는 조선시대에 몽골어를 가르치던 사역원 소속의 정9품 관직이다. 몽학은 역과에 속한 사학(四學) 중 하나이다. 사대교린(事大交鄰)을 표방한 조선에서는 건국 초부터 한어와 함께 몽어를 가르쳤다. 몽학 교수는 1394년에 두기 시작했으나, 몽학훈도는 그보다 늦은 태종 때에 설치되었다. 몽학훈도는 실질적인 몽골어 교육 담당자로서 임기가 900일인 정직(正職)으로 정원은 2명인데, 몽학을 전공한 관원으로 참상관 중에서 1명, 참하관 중에서 1명을 골라 임명하였다.
몽학훈도 (蒙學訓導)
몽학훈도는 조선시대에 몽골어를 가르치던 사역원 소속의 정9품 관직이다. 몽학은 역과에 속한 사학(四學) 중 하나이다. 사대교린(事大交鄰)을 표방한 조선에서는 건국 초부터 한어와 함께 몽어를 가르쳤다. 몽학 교수는 1394년에 두기 시작했으나, 몽학훈도는 그보다 늦은 태종 때에 설치되었다. 몽학훈도는 실질적인 몽골어 교육 담당자로서 임기가 900일인 정직(正職)으로 정원은 2명인데, 몽학을 전공한 관원으로 참상관 중에서 1명, 참하관 중에서 1명을 골라 임명하였다.
부봉사(副奉事)는 조선시대에 중앙에 설치한 정9품 관직의 하나이다. 주로 정3품 아문에 해당하는 시(寺), 감(監), 원(院) 등의 위상을 가진 관서에 설치되었다. 1466년(세조 12)에 관제 개편 이후 정3품 아문의 일반적인 관직 체계가 확립되었다. ‘정(正)-부정(副正)-첨정(僉正)-판관(判官)-주부(主簿)-직장(直長)-봉사(奉事)-참봉(參奉)’이 그것이다. 부봉사는 『경국대전』을 기준으로 12개의 관서에 15명이 정원으로 규정되었다.
부봉사 (副奉事)
부봉사(副奉事)는 조선시대에 중앙에 설치한 정9품 관직의 하나이다. 주로 정3품 아문에 해당하는 시(寺), 감(監), 원(院) 등의 위상을 가진 관서에 설치되었다. 1466년(세조 12)에 관제 개편 이후 정3품 아문의 일반적인 관직 체계가 확립되었다. ‘정(正)-부정(副正)-첨정(僉正)-판관(判官)-주부(主簿)-직장(直長)-봉사(奉事)-참봉(參奉)’이 그것이다. 부봉사는 『경국대전』을 기준으로 12개의 관서에 15명이 정원으로 규정되었다.
조선시대 서울에 있었던 통역관.
경통사 (京通事)
조선시대 서울에 있었던 통역관.
부정(副正)은 조선시대, 중앙관서에 설치한 종3품의 관직이다. 주로 정3품 아문에 해당하는 시(寺), 감(監), 원(院) 등의 위상을 가진 관서에 설치되었다. 1466년(세조 12)에 관제를 개편한 뒤 정3품 아문의 일반적인 관직 체계가 확립되었다. ‘정(正)-부정(副正)-첨정(僉正)-판관(判官)-주부(主簿)-직장(直長)-봉사(奉事)-참봉(參奉)’이 그것이다. 부정은 『경국대전』을 기준으로 17개의 관서에 18명이 정원으로 규정되었다.
부정 (副正)
부정(副正)은 조선시대, 중앙관서에 설치한 종3품의 관직이다. 주로 정3품 아문에 해당하는 시(寺), 감(監), 원(院) 등의 위상을 가진 관서에 설치되었다. 1466년(세조 12)에 관제를 개편한 뒤 정3품 아문의 일반적인 관직 체계가 확립되었다. ‘정(正)-부정(副正)-첨정(僉正)-판관(判官)-주부(主簿)-직장(直長)-봉사(奉事)-참봉(參奉)’이 그것이다. 부정은 『경국대전』을 기준으로 17개의 관서에 18명이 정원으로 규정되었다.
부직장은 고려 후기부터 조선 후기까지 중앙관청의 행정실무를 담당하던 정8품의 참하 관직이다. 1308년에 충선왕(忠宣王)이 즉위하면서 실시한 관제개혁 때 처음 등장한 이후 조선 고종 때까지 존속하였다. 중앙관청에 배치되어 문서 정리 등의 행정실무를 담당하였다. 1466년(세조 12), 관제개혁 이후 유일하게 상서원에만 배정되었다.
부직장 (副直長)
부직장은 고려 후기부터 조선 후기까지 중앙관청의 행정실무를 담당하던 정8품의 참하 관직이다. 1308년에 충선왕(忠宣王)이 즉위하면서 실시한 관제개혁 때 처음 등장한 이후 조선 고종 때까지 존속하였다. 중앙관청에 배치되어 문서 정리 등의 행정실무를 담당하였다. 1466년(세조 12), 관제개혁 이후 유일하게 상서원에만 배정되었다.
조선시대 중국·일본과의 사행(使行) 왕래시에 수행한 각종 예물 호송관.
압물관 (押物官)
조선시대 중국·일본과의 사행(使行) 왕래시에 수행한 각종 예물 호송관.
『상원방목』은 조선시대에 시행된 역과 시험 합격자 명단을 수록한 명부이다. 현전하는 『상원방목』은 1책으로 된 필사본으로, 1568년(선조 1)에서 1740년(영조 16)부터 173년간 설행된 식년시와 증광시에 합격한 1,171명의 정보가 담겨 있다. 1,171명의 전공을 보면, 한학 792명, 왜학 146명, 몽학 107명, 청학 86명, 여진학 40명 순이다. 이 방목에 실린 합격자 정보는 전공, 합격자의 신상과 부친과 형제에 대한 것도 있어서 역관 연구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
상원방목 (象院榜目)
『상원방목』은 조선시대에 시행된 역과 시험 합격자 명단을 수록한 명부이다. 현전하는 『상원방목』은 1책으로 된 필사본으로, 1568년(선조 1)에서 1740년(영조 16)부터 173년간 설행된 식년시와 증광시에 합격한 1,171명의 정보가 담겨 있다. 1,171명의 전공을 보면, 한학 792명, 왜학 146명, 몽학 107명, 청학 86명, 여진학 40명 순이다. 이 방목에 실린 합격자 정보는 전공, 합격자의 신상과 부친과 형제에 대한 것도 있어서 역관 연구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
왜학훈도는 조선시대에 사역원에 속한 일본어 역관으로, 일본어 통역과 왜학생도의 일본어 교육을 담당한 관리이다. 1393년(태조 2)에 정9품 관직으로 사역원에 2명을 두고, 왜학생도의 일본어 교육을 담당하게 한 것이 시초이다. 조선 정부는 사역원 외에 외임(外任)으로 종9품직의 왜학훈도를 부산포와 제포에 파견하여 일본인들을 접대하도록 하였다. 조선 후기에도 사역원 소속으로 동래부에 파견되어 동래부와 왜관 간의 의사를 중개하고 통역을 담당하였다.
왜학훈도 (倭學訓導)
왜학훈도는 조선시대에 사역원에 속한 일본어 역관으로, 일본어 통역과 왜학생도의 일본어 교육을 담당한 관리이다. 1393년(태조 2)에 정9품 관직으로 사역원에 2명을 두고, 왜학생도의 일본어 교육을 담당하게 한 것이 시초이다. 조선 정부는 사역원 외에 외임(外任)으로 종9품직의 왜학훈도를 부산포와 제포에 파견하여 일본인들을 접대하도록 하였다. 조선 후기에도 사역원 소속으로 동래부에 파견되어 동래부와 왜관 간의 의사를 중개하고 통역을 담당하였다.
조선시대 사역원(司譯院) 소속의 연경에 사행이 있을 때 수행하는 역관.
원체아 (元遞兒)
조선시대 사역원(司譯院) 소속의 연경에 사행이 있을 때 수행하는 역관.
조선시대 사역원(司譯院)에 소속된 통역원 양성을 담당한 관서.
우어청 (偶語廳)
조선시대 사역원(司譯院)에 소속된 통역원 양성을 담당한 관서.
사역원에서 명나라 구준의 『오륜전비기』를 풀이하여 1721년에 간행한 언해서. 중국어학습서.
오륜전비언해 (伍倫全備諺解)
사역원에서 명나라 구준의 『오륜전비기』를 풀이하여 1721년에 간행한 언해서. 중국어학습서.
조선시대 한성의 사역원(司譯院) 및 지방 관서의 외국어 통역 및 교육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던 종9품 관직.
역학훈도 (譯學訓導)
조선시대 한성의 사역원(司譯院) 및 지방 관서의 외국어 통역 및 교육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던 종9품 관직.
조선시대 사역원·관상감 등 기술관청 소속의 관원.
총민 (聰敏)
조선시대 사역원·관상감 등 기술관청 소속의 관원.
첨정(僉正)은 조선시대, 중앙관서에 설치한 종4품의 관직이다. 주로 정3품아문에 해당하는 시(寺), 감(監), 원(院) 등의 위상을 가진 관서에 설치되었다. 1466년(세조 12) 관제 개편 이후 정3품아문의 일반적인 관직 체계가 확립되었다. ‘정(正)-부정(副正)-첨정(僉正)-판관(判官)-주부(主簿)-직장(直長)-봉사(奉事)-참봉(參奉)’이다. 첨정은 이때 확립되어 『경국대전』을 기준으로 22개의 관서에 27명이 정원으로 규정되었다.
첨정 (僉正)
첨정(僉正)은 조선시대, 중앙관서에 설치한 종4품의 관직이다. 주로 정3품아문에 해당하는 시(寺), 감(監), 원(院) 등의 위상을 가진 관서에 설치되었다. 1466년(세조 12) 관제 개편 이후 정3품아문의 일반적인 관직 체계가 확립되었다. ‘정(正)-부정(副正)-첨정(僉正)-판관(判官)-주부(主簿)-직장(直長)-봉사(奉事)-참봉(參奉)’이다. 첨정은 이때 확립되어 『경국대전』을 기준으로 22개의 관서에 27명이 정원으로 규정되었다.
고려시대 역어교육(譯語敎育)과 통역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던 관청.
통문관 (通文館)
고려시대 역어교육(譯語敎育)과 통역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던 관청.
통사는 조선시대에 사역원에 소속되어 통역을 담당하던 인원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역관을 지칭하는 용어지만 통사 모두가 역과에 입격하여 역관으로 근무한 것은 아니었다. 통사가 붙어서 용어를 이룬 것은 소통사, 향통사, 어전통사, 당상통사, 상통사, 차상통사, 압물통사, 장무통사, 선래통사 등이 있다.
통사 (通事)
통사는 조선시대에 사역원에 소속되어 통역을 담당하던 인원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역관을 지칭하는 용어지만 통사 모두가 역과에 입격하여 역관으로 근무한 것은 아니었다. 통사가 붙어서 용어를 이룬 것은 소통사, 향통사, 어전통사, 당상통사, 상통사, 차상통사, 압물통사, 장무통사, 선래통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