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예서"
검색결과 총 21건
고려시대의 최고 교육기관인 국자감의 학식(學式).
서학 (書學)
고려시대의 최고 교육기관인 국자감의 학식(學式).
고려 후기에, 왕경유수병마사, 중서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인경 (金仁鏡)
고려 후기에, 왕경유수병마사, 중서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시대의 동전.
삼한통보 (三韓通寶)
고려시대의 동전.
고려시대 화폐의 하나.
동국중보 (東國重寶)
고려시대 화폐의 하나.
고려 후기에, 좌승지, 밀직부사, 판삼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순 (金恂)
고려 후기에, 좌승지, 밀직부사, 판삼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영조 연간에 활동했던 문인이자 명필인 송문흠(宋文欽, 1710~1752)이 주희(朱熹)의 「경재잠(敬齋箴)」을 예서(隸書)로 쓴 서권(書卷).
송문흠 예서 경재잠 (宋文欽 隸書 敬齋箴)
영조 연간에 활동했던 문인이자 명필인 송문흠(宋文欽, 1710~1752)이 주희(朱熹)의 「경재잠(敬齋箴)」을 예서(隸書)로 쓴 서권(書卷).
조선 후기 전예(篆隸) 명필인 기원(綺園) 유한지(兪漢芝)가 다양한 서풍으로 쓴 예서(隸書)를 모아놓은 서첩.
유한지 예서 기원첩 (兪漢芝 隸書 綺園帖)
조선 후기 전예(篆隸) 명필인 기원(綺園) 유한지(兪漢芝)가 다양한 서풍으로 쓴 예서(隸書)를 모아놓은 서첩.
『가례향의(家禮鄕宜)』는 조선 중기의 학자 조익(趙翼, 1579~1655)이 가례(家禮)를 실천하기 위해 당시의 사정과 실용성을 고려하여 저술한 책이다. 전반적으로 실용적 목적을 강조하면서 조선의 현실에 따르는 속례(俗禮)를 폭넓게 수용하였다. 특히 서민들이 경제적 형편에 따라 적절하게 가례를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조선 후기 실학자들의 예학 경향과 유사한 성격을 보여 준다.
가례향의 (家禮鄕宜)
『가례향의(家禮鄕宜)』는 조선 중기의 학자 조익(趙翼, 1579~1655)이 가례(家禮)를 실천하기 위해 당시의 사정과 실용성을 고려하여 저술한 책이다. 전반적으로 실용적 목적을 강조하면서 조선의 현실에 따르는 속례(俗禮)를 폭넓게 수용하였다. 특히 서민들이 경제적 형편에 따라 적절하게 가례를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조선 후기 실학자들의 예학 경향과 유사한 성격을 보여 준다.
조선후기의 명필 경산(京山) 이한진(李漢鎭)이 백거이(白居易)의 시와 소식(蘇軾)의 편지글 등을 전서와 예서로 쓴 서첩.
이한진 전예 경산전팔쌍절첩 (李漢鎭 篆隸 京山篆八雙絶帖)
조선후기의 명필 경산(京山) 이한진(李漢鎭)이 백거이(白居易)의 시와 소식(蘇軾)의 편지글 등을 전서와 예서로 쓴 서첩.
『가례편람(家禮便覽)』은 17세기 이후에 편찬된 예서(禮書)로 『가례(家禮)』를 시행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한 책이다. 이 책은 김장생의 『상례비요(喪禮備要)』를 본보기로 하여 편찬되었기 때문에 관혼상제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내용이 주로 상례(喪禮)에 집중되어 있으며, 행례(行禮)를 목적으로 하였기 때문에 그 시대의 풍속에 해당하는 내용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저자와 제작 연대는 모두 미상이다.
가례편람 (家禮便覽)
『가례편람(家禮便覽)』은 17세기 이후에 편찬된 예서(禮書)로 『가례(家禮)』를 시행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한 책이다. 이 책은 김장생의 『상례비요(喪禮備要)』를 본보기로 하여 편찬되었기 때문에 관혼상제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내용이 주로 상례(喪禮)에 집중되어 있으며, 행례(行禮)를 목적으로 하였기 때문에 그 시대의 풍속에 해당하는 내용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저자와 제작 연대는 모두 미상이다.
조선후기 예서, 초서에 능했던 서예가.
임경한 (林景翰)
조선후기 예서, 초서에 능했던 서예가.
『사례절략(四禮節略)』은 조선 후기의 학자 도한기(都漢基, 1836∼1902)가 관례, 혼례, 장례, 제례의 네 가지 의례를 이르는 사례(四禮)의 일상적 실천을 위해 이재(李縡)의 『사례편람(四禮便覽)』을 요약하여 정리한 사례서(四禮書)이다. 필사본은 1책이며, 신식연활자본은 4권 1책이다. 『사례절요(四禮節要)』라고도 하며, 일부 필사본의 표지에는 ‘사례의(四禮儀)’로 적혀 있다. 조선 말기의 가례(家禮)의 보급 양상을 보여주는 예법에 관하여 쓴 책이다.
사례절략 (四禮節略)
『사례절략(四禮節略)』은 조선 후기의 학자 도한기(都漢基, 1836∼1902)가 관례, 혼례, 장례, 제례의 네 가지 의례를 이르는 사례(四禮)의 일상적 실천을 위해 이재(李縡)의 『사례편람(四禮便覽)』을 요약하여 정리한 사례서(四禮書)이다. 필사본은 1책이며, 신식연활자본은 4권 1책이다. 『사례절요(四禮節要)』라고도 하며, 일부 필사본의 표지에는 ‘사례의(四禮儀)’로 적혀 있다. 조선 말기의 가례(家禮)의 보급 양상을 보여주는 예법에 관하여 쓴 책이다.
『삼례의』는 조선후기의 문신 학자인 박세채(朴世采)가 관례(冠禮), 혼례(婚禮), 제례(祭禮)의 삼례(三禮)에 관한 내용을 풍속에 맞게 시행할 수 있도록 저술한 예서(禮書)이다. 1690년 이후에 편찬된 것으로 보이며, 1711년에 처음 간행되었다. 3권 1책으로 된 목판본(木版本)이다. 이 책은 삼례를 『가례(家禮)』에 의거하여 해설하고 고금(古今)의 여러 서적을 참고하여 집필되었다. 또한 이 책은 당시의 풍속을 반영하여 절충함으로써, 실제 가정 내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의례를 기술한 실용적인 예서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삼례의 (三禮儀)
『삼례의』는 조선후기의 문신 학자인 박세채(朴世采)가 관례(冠禮), 혼례(婚禮), 제례(祭禮)의 삼례(三禮)에 관한 내용을 풍속에 맞게 시행할 수 있도록 저술한 예서(禮書)이다. 1690년 이후에 편찬된 것으로 보이며, 1711년에 처음 간행되었다. 3권 1책으로 된 목판본(木版本)이다. 이 책은 삼례를 『가례(家禮)』에 의거하여 해설하고 고금(古今)의 여러 서적을 참고하여 집필되었다. 또한 이 책은 당시의 풍속을 반영하여 절충함으로써, 실제 가정 내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의례를 기술한 실용적인 예서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사례찬설』은 조선 후기에 학자이자 왕실의 후손인 의원군(義原君) 이혁(李爀)이 관혼상제(冠婚喪祭)의 사례(四禮)에 관한 여러 예설을 모은 책이다. 편찬 이후 세상에 알려지지 않다가, 그의 5세손인 흥선대원군(興宣大院君) 이하응(李昰應)이 1867년(고종 4)에 간행했다. 이 책은 관혼상제의 사례에 대하여, 『가례』를 기준으로 예경(禮經)과 예서(禮書) 및 선유(先儒)들의 예설을 광범위하게 인용하였고, 특히 당시의 풍속을 반영하여 항목을 서술하였다.
사례찬설 (四禮纂說)
『사례찬설』은 조선 후기에 학자이자 왕실의 후손인 의원군(義原君) 이혁(李爀)이 관혼상제(冠婚喪祭)의 사례(四禮)에 관한 여러 예설을 모은 책이다. 편찬 이후 세상에 알려지지 않다가, 그의 5세손인 흥선대원군(興宣大院君) 이하응(李昰應)이 1867년(고종 4)에 간행했다. 이 책은 관혼상제의 사례에 대하여, 『가례』를 기준으로 예경(禮經)과 예서(禮書) 및 선유(先儒)들의 예설을 광범위하게 인용하였고, 특히 당시의 풍속을 반영하여 항목을 서술하였다.
『사례집의』는 조선 후기의 문신 학자인 박문호(朴文鎬)가 관례, 혼례, 장례, 제례의 네 가지 의례를 이르는 사례(四禮)에 관해 중국과 조선의 각종 예법에 관하여 쓴 책을 종합하여 실제 시행하기에 편리하도록 저술한 예서(禮書)이다. 1887년에 저술했으며, 1922년 보은에서 간행되었다. 10권 5책의 목판본이다. 이 책은 고례(古禮)와 시왕(時王)의 예제를 적절이 조화하여 관혼상제 사례의 행례시에 그 근거를 스스로 알고 행할 수 있도록 저술한 예서이다.
사례집의 (四禮集儀)
『사례집의』는 조선 후기의 문신 학자인 박문호(朴文鎬)가 관례, 혼례, 장례, 제례의 네 가지 의례를 이르는 사례(四禮)에 관해 중국과 조선의 각종 예법에 관하여 쓴 책을 종합하여 실제 시행하기에 편리하도록 저술한 예서(禮書)이다. 1887년에 저술했으며, 1922년 보은에서 간행되었다. 10권 5책의 목판본이다. 이 책은 고례(古禮)와 시왕(時王)의 예제를 적절이 조화하여 관혼상제 사례의 행례시에 그 근거를 스스로 알고 행할 수 있도록 저술한 예서이다.
김수증은 조선 후기에 『곡운집』, 『곡운구곡도첩』 등을 저술한 학자이자 서예가이다. 전서와 예서에 특히 관심을 기울이고 공부하여 예서에서 독특한 서풍을 이루었다. 17세기 이후 조선의 정치·문화에 영향력이 컸던 안동 김씨 출신으로, 영의정을 지낸 김수항이 그의 아우다. 그러나 현실 정치에서 일찍 물러나 강원도 화천에서 은거하였고, 18세기 조선의 지식인들이 추구한 은거의 주요 모델이 되었다.
김수증 (金壽增)
김수증은 조선 후기에 『곡운집』, 『곡운구곡도첩』 등을 저술한 학자이자 서예가이다. 전서와 예서에 특히 관심을 기울이고 공부하여 예서에서 독특한 서풍을 이루었다. 17세기 이후 조선의 정치·문화에 영향력이 컸던 안동 김씨 출신으로, 영의정을 지낸 김수항이 그의 아우다. 그러나 현실 정치에서 일찍 물러나 강원도 화천에서 은거하였고, 18세기 조선의 지식인들이 추구한 은거의 주요 모델이 되었다.
『사례석의』는 조선 후기 『가례』의 내용 중 의례와 변례에 관한 예설을 모아 엮은 예서이다. 『가례』의 내용 중에 의구심이 드는 의례나 『가례』에 제시되지 않은 변례에 대해 조선시대 예학자들의 다양한 해석과 답변을 수록하였다. 특히 이 책에서 주목할 점은 의례나 변례에 대한 답변을 조선시대 유학자 11명의 예설만으로 편찬했다는 사실이다. 이는 조선의 예학이 자체 역량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준에 도달했음을 보여 준다.
사례석의 (四禮釋疑)
『사례석의』는 조선 후기 『가례』의 내용 중 의례와 변례에 관한 예설을 모아 엮은 예서이다. 『가례』의 내용 중에 의구심이 드는 의례나 『가례』에 제시되지 않은 변례에 대해 조선시대 예학자들의 다양한 해석과 답변을 수록하였다. 특히 이 책에서 주목할 점은 의례나 변례에 대한 답변을 조선시대 유학자 11명의 예설만으로 편찬했다는 사실이다. 이는 조선의 예학이 자체 역량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준에 도달했음을 보여 준다.
김정희는 조선 후기에 조선 금석학파를 성립하고 추사체를 완성한 문신, 학자, 서화가이다. 어려서 박제가와 같은 석학에게 배웠고, 24세에 참여한 사행 때 청의 학자들과 만난 후 학문에 진전을 크게 이루어 조선의 금석학을 일신하고 서화계에 큰 족적을 남겼다. 1840년에는 제주 유배객이 되어 9년 동안 위리안치형을 당했지만, 유배 생활도 그의 내공으로 작용하여 걸작 「세한도」를 그렸다. 세속과 무관한 자가풍의 글씨와 학술 세계를 열었다고 평가받는다.
김정희 (金正喜)
김정희는 조선 후기에 조선 금석학파를 성립하고 추사체를 완성한 문신, 학자, 서화가이다. 어려서 박제가와 같은 석학에게 배웠고, 24세에 참여한 사행 때 청의 학자들과 만난 후 학문에 진전을 크게 이루어 조선의 금석학을 일신하고 서화계에 큰 족적을 남겼다. 1840년에는 제주 유배객이 되어 9년 동안 위리안치형을 당했지만, 유배 생활도 그의 내공으로 작용하여 걸작 「세한도」를 그렸다. 세속과 무관한 자가풍의 글씨와 학술 세계를 열었다고 평가받는다.
『명재의례문답』은 1743년 학자 윤증이 예에 관해 제자 및 학자들과 나눈 문답을 모아 엮은 예서이다. 윤증이 문인들이나 지인들과 『가례』의 내용과 관련하여 의심스러운 점들에 관해 주고받은 문답서를 모아 엮었다. 윤증의 손자인 윤동원에 의해 편찬된 이 책은 『가례』의 체제에 따라 편찬되었으며, 그 형식은 김장생의 『의례문해』를 본으로 삼았다.
명재의례문답 (明齋疑禮問答)
『명재의례문답』은 1743년 학자 윤증이 예에 관해 제자 및 학자들과 나눈 문답을 모아 엮은 예서이다. 윤증이 문인들이나 지인들과 『가례』의 내용과 관련하여 의심스러운 점들에 관해 주고받은 문답서를 모아 엮었다. 윤증의 손자인 윤동원에 의해 편찬된 이 책은 『가례』의 체제에 따라 편찬되었으며, 그 형식은 김장생의 『의례문해』를 본으로 삼았다.
김정희 필 「대팽고회」는 김정희가 가족과의 단란한 일상의 소중함을 표현한 두 폭의 예서 대련이다. 김정희가 생애 마지막 해인 1856년에 쓴 대련이다. 김정희의 문하였던 것으로 추정되는 유치욱에게 써 준 글씨로, 가족과 지내는 평범한 일상이 가장 이상적인 최고의 경지임을 표현한 작품이다.
김정희 필 대팽고회 (金正喜 筆 大烹高會)
김정희 필 「대팽고회」는 김정희가 가족과의 단란한 일상의 소중함을 표현한 두 폭의 예서 대련이다. 김정희가 생애 마지막 해인 1856년에 쓴 대련이다. 김정희의 문하였던 것으로 추정되는 유치욱에게 써 준 글씨로, 가족과 지내는 평범한 일상이 가장 이상적인 최고의 경지임을 표현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