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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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 연간에 활동했던 문인이자 명필인 송문흠(宋文欽, 1710~1752)이 주희(朱熹)의 「경재잠(敬齋箴)」을 예서(隸書)로 쓴 서권(書卷).
송문흠 예서 경재잠 (宋文欽 隸書 敬齋箴)
영조 연간에 활동했던 문인이자 명필인 송문흠(宋文欽, 1710~1752)이 주희(朱熹)의 「경재잠(敬齋箴)」을 예서(隸書)로 쓴 서권(書卷).
조선 후기 전예(篆隸) 명필인 기원(綺園) 유한지(兪漢芝)가 다양한 서풍으로 쓴 예서(隸書)를 모아놓은 서첩.
유한지 예서 기원첩 (兪漢芝 隸書 綺園帖)
조선 후기 전예(篆隸) 명필인 기원(綺園) 유한지(兪漢芝)가 다양한 서풍으로 쓴 예서(隸書)를 모아놓은 서첩.
『가례편람(家禮便覽)』은 17세기 이후에 편찬된 예서(禮書)로 『가례(家禮)』를 시행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한 책이다. 이 책은 김장생의 『상례비요(喪禮備要)』를 본보기로 하여 편찬되었기 때문에 관혼상제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내용이 주로 상례(喪禮)에 집중되어 있으며, 행례(行禮)를 목적으로 하였기 때문에 그 시대의 풍속에 해당하는 내용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저자와 제작 연대는 모두 미상이다.
가례편람 (家禮便覽)
『가례편람(家禮便覽)』은 17세기 이후에 편찬된 예서(禮書)로 『가례(家禮)』를 시행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한 책이다. 이 책은 김장생의 『상례비요(喪禮備要)』를 본보기로 하여 편찬되었기 때문에 관혼상제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내용이 주로 상례(喪禮)에 집중되어 있으며, 행례(行禮)를 목적으로 하였기 때문에 그 시대의 풍속에 해당하는 내용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저자와 제작 연대는 모두 미상이다.
고려시대 화폐의 하나.
동국중보 (東國重寶)
고려시대 화폐의 하나.
고려 후기에, 좌승지, 밀직부사, 판삼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순 (金恂)
고려 후기에, 좌승지, 밀직부사, 판삼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왕경유수병마사, 중서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인경 (金仁鏡)
고려 후기에, 왕경유수병마사, 중서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삼례의』는 조선후기의 문신 학자인 박세채(朴世采)가 관례(冠禮), 혼례(婚禮), 제례(祭禮)의 삼례(三禮)에 관한 내용을 풍속에 맞게 시행할 수 있도록 저술한 예서(禮書)이다. 1690년 이후에 편찬된 것으로 보이며, 1711년에 처음 간행되었다. 3권 1책으로 된 목판본(木版本)이다. 이 책은 삼례를 『가례(家禮)』에 의거하여 해설하고 고금(古今)의 여러 서적을 참고하여 집필되었다. 또한 이 책은 당시의 풍속을 반영하여 절충함으로써, 실제 가정 내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의례를 기술한 실용적인 예서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삼례의 (三禮儀)
『삼례의』는 조선후기의 문신 학자인 박세채(朴世采)가 관례(冠禮), 혼례(婚禮), 제례(祭禮)의 삼례(三禮)에 관한 내용을 풍속에 맞게 시행할 수 있도록 저술한 예서(禮書)이다. 1690년 이후에 편찬된 것으로 보이며, 1711년에 처음 간행되었다. 3권 1책으로 된 목판본(木版本)이다. 이 책은 삼례를 『가례(家禮)』에 의거하여 해설하고 고금(古今)의 여러 서적을 참고하여 집필되었다. 또한 이 책은 당시의 풍속을 반영하여 절충함으로써, 실제 가정 내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의례를 기술한 실용적인 예서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고려시대의 최고 교육기관인 국자감의 학식(學式).
서학 (書學)
고려시대의 최고 교육기관인 국자감의 학식(學式).
고려시대의 동전.
삼한통보 (三韓通寶)
고려시대의 동전.
『사례찬설』은 조선 후기에 학자이자 왕실의 후손인 의원군(義原君) 이혁(李爀)이 관혼상제(冠婚喪祭)의 사례(四禮)에 관한 여러 예설을 모은 책이다. 편찬 이후 세상에 알려지지 않다가, 그의 5세손인 흥선대원군(興宣大院君) 이하응(李昰應)이 1867년(고종 4)에 간행했다. 이 책은 관혼상제의 사례에 대하여, 『가례』를 기준으로 예경(禮經)과 예서(禮書) 및 선유(先儒)들의 예설을 광범위하게 인용하였고, 특히 당시의 풍속을 반영하여 항목을 서술하였다.
사례찬설 (四禮纂說)
『사례찬설』은 조선 후기에 학자이자 왕실의 후손인 의원군(義原君) 이혁(李爀)이 관혼상제(冠婚喪祭)의 사례(四禮)에 관한 여러 예설을 모은 책이다. 편찬 이후 세상에 알려지지 않다가, 그의 5세손인 흥선대원군(興宣大院君) 이하응(李昰應)이 1867년(고종 4)에 간행했다. 이 책은 관혼상제의 사례에 대하여, 『가례』를 기준으로 예경(禮經)과 예서(禮書) 및 선유(先儒)들의 예설을 광범위하게 인용하였고, 특히 당시의 풍속을 반영하여 항목을 서술하였다.
조선후기 예서, 초서에 능했던 서예가.
임경한 (林景翰)
조선후기 예서, 초서에 능했던 서예가.
김정희 필 「대팽고회」는 김정희가 가족과의 단란한 일상의 소중함을 표현한 두 폭의 예서 대련이다. 김정희가 생애 마지막 해인 1856년에 쓴 대련이다. 김정희의 문하였던 것으로 추정되는 유치욱에게 써 준 글씨로, 가족과 지내는 평범한 일상이 가장 이상적인 최고의 경지임을 표현한 작품이다.
김정희 필 대팽고회 (金正喜 筆 大烹高會)
김정희 필 「대팽고회」는 김정희가 가족과의 단란한 일상의 소중함을 표현한 두 폭의 예서 대련이다. 김정희가 생애 마지막 해인 1856년에 쓴 대련이다. 김정희의 문하였던 것으로 추정되는 유치욱에게 써 준 글씨로, 가족과 지내는 평범한 일상이 가장 이상적인 최고의 경지임을 표현한 작품이다.
김정희 필 「차호호공」은 조선 후기, 김정희가 예서 필법으로 쓴 두 폭의 대련이다. 김정희가 동한시대 촉지방의 마애각석에 새겨진 예서의 필법으로 쓴 작품이다. 동인 이근수에게 써 준 글씨로 추정되며, 한예의 고졸함을 추구했던 김정희의 예술적 경향이 잘 드러나는 작품이다.
김정희 필 차호호공 (金正喜 筆 且呼好共)
김정희 필 「차호호공」은 조선 후기, 김정희가 예서 필법으로 쓴 두 폭의 대련이다. 김정희가 동한시대 촉지방의 마애각석에 새겨진 예서의 필법으로 쓴 작품이다. 동인 이근수에게 써 준 글씨로 추정되며, 한예의 고졸함을 추구했던 김정희의 예술적 경향이 잘 드러나는 작품이다.
조선후기의 명필 경산(京山) 이한진(李漢鎭)이 백거이(白居易)의 시와 소식(蘇軾)의 편지글 등을 전서와 예서로 쓴 서첩.
이한진 전예 경산전팔쌍절첩 (李漢鎭 篆隸 京山篆八雙絶帖)
조선후기의 명필 경산(京山) 이한진(李漢鎭)이 백거이(白居易)의 시와 소식(蘇軾)의 편지글 등을 전서와 예서로 쓴 서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