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울산"
검색결과 총 35건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에 있는 공립고등학교.
울산공업고등학교 (蔚山工業高等學校)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에 있는 공립고등학교.
울산 귀신고래 회유해면은 강원특별자치도와 경상북도, 울산광역시의 동해 해역에 걸쳐 있는 귀신고래 회유지이다. 개체수가 감소한 귀신고래를 보호하기 위해 196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였다. 울산 귀신고래 회유해면이라고 이름 붙인 이유는 귀신고래가 울산 인근에서 자주 목격되고 포획되었기 때문이다. 1977년 12월 울산 방어진 앞바다에서 2마리가 관찰된 후 더 이상 우리나라에서는 귀신고래가 발견되지 않고 있다.
울산 귀신고래 회유해면 (蔚山 鬼神고래 廻遊海面)
울산 귀신고래 회유해면은 강원특별자치도와 경상북도, 울산광역시의 동해 해역에 걸쳐 있는 귀신고래 회유지이다. 개체수가 감소한 귀신고래를 보호하기 위해 196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였다. 울산 귀신고래 회유해면이라고 이름 붙인 이유는 귀신고래가 울산 인근에서 자주 목격되고 포획되었기 때문이다. 1977년 12월 울산 방어진 앞바다에서 2마리가 관찰된 후 더 이상 우리나라에서는 귀신고래가 발견되지 않고 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생활유적.
울산 대대리 고분군 (蔚山 大垈里 古墳群)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생활유적.
울산광역시 남구 무거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울산대학교 (蔚山大學校)
울산광역시 남구 무거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울산광역시 중구에 있는 조선후기 울산부사 김수오가 건립한 관청.
울산 동헌 및 내아 (蔚山 東軒 및 內衙)
울산광역시 중구에 있는 조선후기 울산부사 김수오가 건립한 관청.
울산광역시 남구 남화동의 뻔득말과 방어진 반도 최남단의 화암추(花巖湫) 사이에 있는 만.
울산만 (蔚山灣)
울산광역시 남구 남화동의 뻔득말과 방어진 반도 최남단의 화암추(花巖湫) 사이에 있는 만.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는 울산의 대표적인 거점 국가산업단지이다. 울산광역시 남구, 동구, 북구에 걸쳐 위치하며 자동차산업, 조선산업, 석유정제 및 석유화학 관련 기업의 입주와 산업 활성화를 위해 1962년 개발되어 현재까지 기업활동이 활발한 산업단지이다. 제조 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미래형 산업구조로 전환하고 혁신 기술의 개발과 제조공정의 혁신, 산업구조의 다변화, 에너지 대전환을 통한 지속 가능한 미래형 산업단지로 나아가고 있다.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蔚山尾浦國家産業團地)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는 울산의 대표적인 거점 국가산업단지이다. 울산광역시 남구, 동구, 북구에 걸쳐 위치하며 자동차산업, 조선산업, 석유정제 및 석유화학 관련 기업의 입주와 산업 활성화를 위해 1962년 개발되어 현재까지 기업활동이 활발한 산업단지이다. 제조 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미래형 산업구조로 전환하고 혁신 기술의 개발과 제조공정의 혁신, 산업구조의 다변화, 에너지 대전환을 통한 지속 가능한 미래형 산업단지로 나아가고 있다.
울산 경상좌도병영성은 울산광역시 중구에 축조된 조선시대 경상좌도병마절도사영성이다. 1415년(조선 태종 15) 경주에서 현재의 병영성 내로 경상좌도병마절제사영이 이설되었다. 1417년(태종 17)에 석축성으로 축조된 후, 1426년(세종 8) 경상우병영성과 일시 합치되었다. 1437년(세종 19) 다시 좌도병마절제사영이 되었으며, 1584년(선조 17)에 다시 병영이 설치되었다. 잔존 성 둘레는 2,120m이다. 사적 제320호이다.
울산 경상좌도병영성 (蔚山 慶尙左道兵營城)
울산 경상좌도병영성은 울산광역시 중구에 축조된 조선시대 경상좌도병마절도사영성이다. 1415년(조선 태종 15) 경주에서 현재의 병영성 내로 경상좌도병마절제사영이 이설되었다. 1417년(태종 17)에 석축성으로 축조된 후, 1426년(세종 8) 경상우병영성과 일시 합치되었다. 1437년(세종 19) 다시 좌도병마절제사영이 되었으며, 1584년(선조 17)에 다시 병영이 설치되었다. 잔존 성 둘레는 2,120m이다. 사적 제320호이다.
울산시립교향악단은 울산광역시에 있는 울산 문화 예술 회관(蔚山文化藝術會館) 산하 시립 예술단 중의 하나인 시립교향악단이다. 울산 지역의 음악인들이 만든 민간 오케스트라를 모태로 1990년에 재창단되었다. 상주 무대인 울산 문화 예술 회관 산하 시립 예술단에 속해 있으며 국내는 물론 미국, 캐나다, 체코, 오스트리아 등지에서 해외 순회공연을 하며 국제적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울산시립교향악단 (蔚山市立交響樂團)
울산시립교향악단은 울산광역시에 있는 울산 문화 예술 회관(蔚山文化藝術會館) 산하 시립 예술단 중의 하나인 시립교향악단이다. 울산 지역의 음악인들이 만든 민간 오케스트라를 모태로 1990년에 재창단되었다. 상주 무대인 울산 문화 예술 회관 산하 시립 예술단에 속해 있으며 국내는 물론 미국, 캐나다, 체코, 오스트리아 등지에서 해외 순회공연을 하며 국제적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울산시립합창단은 1993년 창단된 울산광역시 산하 시립 예술단 소속의 합창단이다. 창단 당시 비상임(非常任) 체제로 출발해 1999년에 상임(常任) 단원 조직으로 체제를 정비하였다. 울산 문화 예술 회관(蔚山文化藝術會館) 대공연장 무대에서의 정기 연주회뿐만 아니라 청중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는 음악회로 시민의 문화 향수권 신장을 위해 특유의 기동력을 발휘하고 있다. 합창 명곡뿐만 아니라 울산을 소재로 한 창작 합창곡 초연과 보급에도 힘쓰고 있다.
울산시립합창단 (蔚山市立合唱團)
울산시립합창단은 1993년 창단된 울산광역시 산하 시립 예술단 소속의 합창단이다. 창단 당시 비상임(非常任) 체제로 출발해 1999년에 상임(常任) 단원 조직으로 체제를 정비하였다. 울산 문화 예술 회관(蔚山文化藝術會館) 대공연장 무대에서의 정기 연주회뿐만 아니라 청중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는 음악회로 시민의 문화 향수권 신장을 위해 특유의 기동력을 발휘하고 있다. 합창 명곡뿐만 아니라 울산을 소재로 한 창작 합창곡 초연과 보급에도 힘쓰고 있다.
『울산읍지』는 1902년 울산군수 김우식이 경상남도 울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749년 권상일 등이 편찬한 읍지를 저본으로 한다. 3권 2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울산의 역사와 자연환경에서부터 인문환경에 이르기까지를 폭넓게 다루었다. 눈에 띄는 점은, 군사 관련 항목을 상세히 기록하여 당시 울산 지역의 군사적 중요성을 보여 주고 있는 부분이다.
울산읍지 (蔚山邑誌)
『울산읍지』는 1902년 울산군수 김우식이 경상남도 울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749년 권상일 등이 편찬한 읍지를 저본으로 한다. 3권 2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울산의 역사와 자연환경에서부터 인문환경에 이르기까지를 폭넓게 다루었다. 눈에 띄는 점은, 군사 관련 항목을 상세히 기록하여 당시 울산 지역의 군사적 중요성을 보여 주고 있는 부분이다.
1875년 안동부사 홍철주가 울산에서 발생한 민란의 조사와 처리 과정 등에 관해 기록한 보고서.
울산안핵록 (蔚山按覈錄)
1875년 안동부사 홍철주가 울산에서 발생한 민란의 조사와 처리 과정 등에 관해 기록한 보고서.
울산광역시 동구 동부동에 소재한 사립수목원.
울산테마식물수목원 (蔚山thema植物樹木園)
울산광역시 동구 동부동에 소재한 사립수목원.
울산광역시 남구 대학로에 있는 울산대학교 부속박물관.
울산대학교 박물관 (蔚山大學校 博物館)
울산광역시 남구 대학로에 있는 울산대학교 부속박물관.
울주군은 울산광역시 서남부에 위치한 군이다. 동쪽은 울산광역시 북구·중구·남구 및 동해, 남쪽은 경상남도 기장군·양산시, 서쪽과 북쪽은 경상남도 밀양시, 경상북도 청도군·경주시와 접한다. 태백산맥의 지맥이 남북 방향으로 뻗어 있고, 이들 산지에서 발원한 하천들이 남동 방향으로 흐르면서 언양분지 등 곡저평야를 형성하며 태화강과 회야강에 합류해 동해로 유입된다. 전형적인 농어촌 지역이었으나 1974년 온산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된 이후 경제가 발달하였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758.41㎢, 인구는 21만 8806명이다.
울주군(울산광역시) (蔚州郡(蔚山廣域市))
울주군은 울산광역시 서남부에 위치한 군이다. 동쪽은 울산광역시 북구·중구·남구 및 동해, 남쪽은 경상남도 기장군·양산시, 서쪽과 북쪽은 경상남도 밀양시, 경상북도 청도군·경주시와 접한다. 태백산맥의 지맥이 남북 방향으로 뻗어 있고, 이들 산지에서 발원한 하천들이 남동 방향으로 흐르면서 언양분지 등 곡저평야를 형성하며 태화강과 회야강에 합류해 동해로 유입된다. 전형적인 농어촌 지역이었으나 1974년 온산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된 이후 경제가 발달하였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758.41㎢, 인구는 21만 8806명이다.
설악산 울산바위는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과 고성군 토성면 사이에 위치한 바위산이다. 병풍처럼 우뚝 솟은 거대한 화강암 덩어리로서 동양에서 가장 큰 돌산으로 알려져 있다. 암석으로 이루어진 봉우리는 수직에 가까운 기암절벽의 형태로 정상까지 높이만 약 200m에 달한다.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는데 정상부에 항아리 모양의 구멍 5개가 있다. 명칭에 대해서는 울타리와 같은 모습이어서 울산(鬱山)이라고 하였다는 설과 본래 울산(蔚山)에 있던 바위였다는 설, 바위를 통과하는 바람 소리가 마치 우는 소리처럼 들리는 데서 왔다는 설이 있다.
설악산 울산바위 (雪嶽山 蔚山바위)
설악산 울산바위는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과 고성군 토성면 사이에 위치한 바위산이다. 병풍처럼 우뚝 솟은 거대한 화강암 덩어리로서 동양에서 가장 큰 돌산으로 알려져 있다. 암석으로 이루어진 봉우리는 수직에 가까운 기암절벽의 형태로 정상까지 높이만 약 200m에 달한다.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는데 정상부에 항아리 모양의 구멍 5개가 있다. 명칭에 대해서는 울타리와 같은 모습이어서 울산(鬱山)이라고 하였다는 설과 본래 울산(蔚山)에 있던 바위였다는 설, 바위를 통과하는 바람 소리가 마치 우는 소리처럼 들리는 데서 왔다는 설이 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관리·충신 박제상 관련 유적일원. 바위·망부석·서원터.
박제상 유적 (朴堤上 遺蹟)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관리·충신 박제상 관련 유적일원. 바위·망부석·서원터.
조선시대에 경상도 지방의 행정구역을 동·서로 나누었을 때 경상도 동부 지역의 행정구역.
경상좌도 (慶尙左道)
조선시대에 경상도 지방의 행정구역을 동·서로 나누었을 때 경상도 동부 지역의 행정구역.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56대 경순왕의 왕자.
김덕지 (金德摯)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56대 경순왕의 왕자.
위열공(威烈公) 김취려(金就礪)의 묘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에 있는 고려 후기 무신 김취려의 무덤이다. 김취려의 묘지명에는 강화 진강산 서쪽에 묘가 있다고 전하는데, 울산에 묘소가 조성된 경위는 알려져 있지 않다. 현재 울산과 강화 묘소 모두 김취려의 무덤으로 인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위일공 김취려의 묘는 거란 침입을 격퇴한 김취려의 업적을 살펴볼 수 있는 유적이다.
위열공 김취려의 묘 (威烈公 金就礪의 墓)
위열공(威烈公) 김취려(金就礪)의 묘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에 있는 고려 후기 무신 김취려의 무덤이다. 김취려의 묘지명에는 강화 진강산 서쪽에 묘가 있다고 전하는데, 울산에 묘소가 조성된 경위는 알려져 있지 않다. 현재 울산과 강화 묘소 모두 김취려의 무덤으로 인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위일공 김취려의 묘는 거란 침입을 격퇴한 김취려의 업적을 살펴볼 수 있는 유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