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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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울산바위는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과 고성군 토성면 사이에 위치한 바위산이다. 병풍처럼 우뚝 솟은 거대한 화강암 덩어리로서 동양에서 가장 큰 돌산으로 알려져 있다. 암석으로 이루어진 봉우리는 수직에 가까운 기암절벽의 형태로 정상까지 높이만 약 200m에 달한다.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는데 정상부에 항아리 모양의 구멍 5개가 있다. 명칭에 대해서는 울타리와 같은 모습이어서 울산(鬱山)이라고 하였다는 설과 본래 울산(蔚山)에 있던 바위였다는 설, 바위를 통과하는 바람 소리가 마치 우는 소리처럼 들리는 데서 왔다는 설이 있다.
설악산 울산바위 (雪嶽山 蔚山바위)
설악산 울산바위는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과 고성군 토성면 사이에 위치한 바위산이다. 병풍처럼 우뚝 솟은 거대한 화강암 덩어리로서 동양에서 가장 큰 돌산으로 알려져 있다. 암석으로 이루어진 봉우리는 수직에 가까운 기암절벽의 형태로 정상까지 높이만 약 200m에 달한다.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는데 정상부에 항아리 모양의 구멍 5개가 있다. 명칭에 대해서는 울타리와 같은 모습이어서 울산(鬱山)이라고 하였다는 설과 본래 울산(蔚山)에 있던 바위였다는 설, 바위를 통과하는 바람 소리가 마치 우는 소리처럼 들리는 데서 왔다는 설이 있다.
처용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관리로 『삼국유사』 처용설화의 주인공이다. 설화상으로는 동해 용왕의 아들로 헌강왕을 따라 서울로 와서 정사를 도왔다. 역신이 처용의 아름다운 아내를 탐해 동침했으나 노여워하지 않고 춤추며 노래를 부르자 감동하여 향후 당신의 모양을 그린 것만 보아도 그 문 안에 들어가지 않겠다고 맹세했다. 처용의 모습을 그린 부적을 문 앞에 붙여 귀신을 물리치는 풍습은 여기서 유래한다. 「처용가」와 처용무는 후대에까지 전해졌다. 헌강왕 대의 사치와 가무 성행, 호국신의 잦은 출현 등 역사적 배경이 녹아 있는 설화이다.
처용 (處容)
처용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관리로 『삼국유사』 처용설화의 주인공이다. 설화상으로는 동해 용왕의 아들로 헌강왕을 따라 서울로 와서 정사를 도왔다. 역신이 처용의 아름다운 아내를 탐해 동침했으나 노여워하지 않고 춤추며 노래를 부르자 감동하여 향후 당신의 모양을 그린 것만 보아도 그 문 안에 들어가지 않겠다고 맹세했다. 처용의 모습을 그린 부적을 문 앞에 붙여 귀신을 물리치는 풍습은 여기서 유래한다. 「처용가」와 처용무는 후대에까지 전해졌다. 헌강왕 대의 사치와 가무 성행, 호국신의 잦은 출현 등 역사적 배경이 녹아 있는 설화이다.
조선시대에 경상도 지방의 행정구역을 동·서로 나누었을 때 경상도 동부 지역의 행정구역.
경상좌도 (慶尙左道)
조선시대에 경상도 지방의 행정구역을 동·서로 나누었을 때 경상도 동부 지역의 행정구역.
이후락은 해방 이후 육군본부 정보국 전투정보과장, 육군본부 정보국차장, 국무총리 안보담당 비서관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다. 1924년에 태어나 2009년에 사망했다. 1943년 울산농업학교를 졸업하였고 1944년 일본 육군 하사로 전역했다. 해방 이후 미국에서 육군참모대학교를 졸업하고 1957년 귀국하여 특수부대를 창설하였고 미국 CIA에 의해 정보부대의 책임자로 낙점되었다. 이승만과 박정희 정부 시절에 정보기관에서 활동했다. 1972년 박정희의 밀사로 김일성을 만나 7·4남북공동성명을 성사시켰다. 김대중 납치사건으로 해임되었다가 정계에서 은퇴하였다.
이후락 (李厚洛)
이후락은 해방 이후 육군본부 정보국 전투정보과장, 육군본부 정보국차장, 국무총리 안보담당 비서관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다. 1924년에 태어나 2009년에 사망했다. 1943년 울산농업학교를 졸업하였고 1944년 일본 육군 하사로 전역했다. 해방 이후 미국에서 육군참모대학교를 졸업하고 1957년 귀국하여 특수부대를 창설하였고 미국 CIA에 의해 정보부대의 책임자로 낙점되었다. 이승만과 박정희 정부 시절에 정보기관에서 활동했다. 1972년 박정희의 밀사로 김일성을 만나 7·4남북공동성명을 성사시켰다. 김대중 납치사건으로 해임되었다가 정계에서 은퇴하였다.
울산 경상좌도병영성은 울산광역시 중구에 축조된 조선시대 경상좌도병마절도사영성이다. 1415년(조선 태종 15) 경주에서 현재의 병영성 내로 경상좌도병마절제사영이 이설되었다. 1417년(태종 17)에 석축성으로 축조된 후, 1426년(세종 8) 경상우병영성과 일시 합치되었다. 1437년(세종 19) 다시 좌도병마절제사영이 되었으며, 1584년(선조 17)에 다시 병영이 설치되었다. 잔존 성 둘레는 2,120m이다. 사적 제320호이다.
울산 경상좌도병영성 (蔚山 慶尙左道兵營城)
울산 경상좌도병영성은 울산광역시 중구에 축조된 조선시대 경상좌도병마절도사영성이다. 1415년(조선 태종 15) 경주에서 현재의 병영성 내로 경상좌도병마절제사영이 이설되었다. 1417년(태종 17)에 석축성으로 축조된 후, 1426년(세종 8) 경상우병영성과 일시 합치되었다. 1437년(세종 19) 다시 좌도병마절제사영이 되었으며, 1584년(선조 17)에 다시 병영이 설치되었다. 잔존 성 둘레는 2,120m이다. 사적 제320호이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에 있는 국립부산대학교 부속 박물관.
부산대학교 박물관 (釜山大學校 博物館)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에 있는 국립부산대학교 부속 박물관.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동에 본사가 있는 롯데그룹 계열의 호텔관광기업.
롯데호텔㈜ (Lottehotel(株))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동에 본사가 있는 롯데그룹 계열의 호텔관광기업.
경상북도 형산강 하곡에서 울산광역시 동천강 하곡에 이르는 저지대.
형산강 지구대 (兄山江 地溝帶)
경상북도 형산강 하곡에서 울산광역시 동천강 하곡에 이르는 저지대.
위열공(威烈公) 김취려(金就礪)의 묘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에 있는 고려 후기 무신 김취려의 무덤이다. 김취려의 묘지명에는 강화 진강산 서쪽에 묘가 있다고 전하는데, 울산에 묘소가 조성된 경위는 알려져 있지 않다. 현재 울산과 강화 묘소 모두 김취려의 무덤으로 인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위일공 김취려의 묘는 거란 침입을 격퇴한 김취려의 업적을 살펴볼 수 있는 유적이다.
위열공 김취려의 묘 (威烈公 金就礪의 墓)
위열공(威烈公) 김취려(金就礪)의 묘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에 있는 고려 후기 무신 김취려의 무덤이다. 김취려의 묘지명에는 강화 진강산 서쪽에 묘가 있다고 전하는데, 울산에 묘소가 조성된 경위는 알려져 있지 않다. 현재 울산과 강화 묘소 모두 김취려의 무덤으로 인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위일공 김취려의 묘는 거란 침입을 격퇴한 김취려의 업적을 살펴볼 수 있는 유적이다.
울산광역시 남구 남화동의 뻔득말과 방어진 반도 최남단의 화암추(花巖湫) 사이에 있는 만.
울산만 (蔚山灣)
울산광역시 남구 남화동의 뻔득말과 방어진 반도 최남단의 화암추(花巖湫) 사이에 있는 만.
울산광역시 중구에 있는 조선후기 울산부사 김수오가 건립한 관청.
울산 동헌 및 내아 (蔚山 東軒 및 內衙)
울산광역시 중구에 있는 조선후기 울산부사 김수오가 건립한 관청.
울산광역시 동구 동축사에 있는 신라의 전형양식을 계승한 3층 석조 불탑.
동축사 삼층석탑 (東竺寺 三層石塔)
울산광역시 동구 동축사에 있는 신라의 전형양식을 계승한 3층 석조 불탑.
곽암은 울산광역시 북구 구유동 판지마을 앞 바다에 있는 바위이다. 고려시대에 신학성을 방어하던 장군 박윤웅이 지방호족 세력 정비에 공을 세워 하사받은 바위이다. 박윤웅돌이라고도 하며, 2001년 12월 20일에 울산광역시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곽암은 미역이 붙어 자라는 바위라는 뜻으로 미역바위라고도 한다. 고려시대에는 미역을 채취할 수 있는 곽암의 경제적 가치가 커 왕자나 공을 세운 사람에게 곽암을 하사하기도 하였다.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것이어서 국가유산으로 가치가 있으며 조선 후기의 경제사 연구에도 중요한 자료이다.
곽암 (藿巖)
곽암은 울산광역시 북구 구유동 판지마을 앞 바다에 있는 바위이다. 고려시대에 신학성을 방어하던 장군 박윤웅이 지방호족 세력 정비에 공을 세워 하사받은 바위이다. 박윤웅돌이라고도 하며, 2001년 12월 20일에 울산광역시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곽암은 미역이 붙어 자라는 바위라는 뜻으로 미역바위라고도 한다. 고려시대에는 미역을 채취할 수 있는 곽암의 경제적 가치가 커 왕자나 공을 세운 사람에게 곽암을 하사하기도 하였다.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것이어서 국가유산으로 가치가 있으며 조선 후기의 경제사 연구에도 중요한 자료이다.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에 있는 공립고등학교.
울산공업고등학교 (蔚山工業高等學校)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에 있는 공립고등학교.
울산광역시 남구 무거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울산대학교 (蔚山大學校)
울산광역시 남구 무거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관리·충신 박제상 관련 유적일원. 바위·망부석·서원터.
박제상 유적 (朴堤上 遺蹟)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관리·충신 박제상 관련 유적일원. 바위·망부석·서원터.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생활유적.
울산 대대리 고분군 (蔚山 大垈里 古墳群)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생활유적.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56대 경순왕의 왕자.
김덕지 (金德摯)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56대 경순왕의 왕자.
울산광역시 동구 동부동에 소재한 사립수목원.
울산테마식물수목원 (蔚山thema植物樹木園)
울산광역시 동구 동부동에 소재한 사립수목원.
울산광역시 북구 산하동 화암마을에 위치한 주상절리.
강동 화암 주상절리 (江東 花岩 柱狀節理)
울산광역시 북구 산하동 화암마을에 위치한 주상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