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은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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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1년 에 간행된 『불설대보부모은중경』과 1443년 화암사 판본을 후대에 간행된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하고 합철한 불교경전.
불설대보부모은중경 (佛說大報父母恩重經)
1441년 에 간행된 『불설대보부모은중경』과 1443년 화암사 판본을 후대에 간행된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하고 합철한 불교경전.
고불사 『불설대보부모은중경』은 1573년(선조 6) 흥복사에서 간행한 판본을 후쇄한 목판본 불서이다. 이 불서는 『부모은중경』 또는 『은중경』이라고 줄여 부른다. 유교의 불교 비판에 대응하기 위해 불교가 효(孝)를 강조하는 내용을 담은 위경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다. 조선 전기에 간행된 언해본이고 변상도가 있다는 점에서 불교사, 국어학, 미술사 연구를 위한 자료적 가치가 있다.
고불사 불설대보부모은중경 (古佛寺 佛說大報父母㤙重經)
고불사 『불설대보부모은중경』은 1573년(선조 6) 흥복사에서 간행한 판본을 후쇄한 목판본 불서이다. 이 불서는 『부모은중경』 또는 『은중경』이라고 줄여 부른다. 유교의 불교 비판에 대응하기 위해 불교가 효(孝)를 강조하는 내용을 담은 위경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다. 조선 전기에 간행된 언해본이고 변상도가 있다는 점에서 불교사, 국어학, 미술사 연구를 위한 자료적 가치가 있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조선 전기에 왕실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충청북도 충주시 석종사 도서인 이 불서는 조선 태종 대에 왕실에서 삽화를 추가하여 간행한 목판본 서적이다. 부모의 은혜를 강조하고 있기에 유교적 가치가 중시된 조선시대에도 널리 간행되었다. 이 목판본은 조선 초기에 간행되어 보존 상태가 우수하며,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 (佛說大報父母恩重經)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조선 전기에 왕실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충청북도 충주시 석종사 도서인 이 불서는 조선 태종 대에 왕실에서 삽화를 추가하여 간행한 목판본 서적이다. 부모의 은혜를 강조하고 있기에 유교적 가치가 중시된 조선시대에도 널리 간행되었다. 이 목판본은 조선 초기에 간행되어 보존 상태가 우수하며,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1562년(명종 17) 경상도 안동 광흥사에서 간행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조선 전기인 1562년에 부모에 대한 효 사상을 고취시키기 위해 간행한 불교 경전으로서, 변상도를 곁들여 편집되어 조선 전기의 불경 간행이나 판화 제작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로,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 (佛說大報父母恩重經)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1562년(명종 17) 경상도 안동 광흥사에서 간행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조선 전기인 1562년에 부모에 대한 효 사상을 고취시키기 위해 간행한 불교 경전으로서, 변상도를 곁들여 편집되어 조선 전기의 불경 간행이나 판화 제작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로,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합천(陜川) 법연사(法然寺)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1484년(성종 15) 전라도 고산현 화암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교 경전이다. 간행 기록과 화암사라는 간행 장소를 밝히고 있으며, 상세한 기록들이 남아 있는 귀중본이다. 이 불경은 부모의 은혜를 중히 여기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이 들어 있는 경전이다. 우리나라에서는 1381년(우왕 7)본을 비롯하여 고려 말 조선 초에 많이 간행되었는데, 같은 경의 다른 판본으로 내용은 같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8년 4월 26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합천 법연사 불설대보부모은중경 (陜川 法然寺 佛說大報父母恩重經)
합천(陜川) 법연사(法然寺)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1484년(성종 15) 전라도 고산현 화암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교 경전이다. 간행 기록과 화암사라는 간행 장소를 밝히고 있으며, 상세한 기록들이 남아 있는 귀중본이다. 이 불경은 부모의 은혜를 중히 여기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이 들어 있는 경전이다. 우리나라에서는 1381년(우왕 7)본을 비롯하여 고려 말 조선 초에 많이 간행되었는데, 같은 경의 다른 판본으로 내용은 같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8년 4월 26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1547년(명종 2) 전라도 나주 쌍계사에서 개판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1책의 목판본으로, 권수제에 ‘불설대보부모은중경'이라 되어 있다. 이 판본은 1547년 나주 쌍계사에서 개판한 것으로, 간행 시기와 장소 및 간행자를 확실하게 알 수 있고, 시주자·각수·연판·화주·공양주에 대한 내용도 확인된다. 본문의 인출 및 보관 상태도 매우 양호하다. 국가유산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5년 7월 21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 (佛說大報父母恩重經)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1547년(명종 2) 전라도 나주 쌍계사에서 개판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1책의 목판본으로, 권수제에 ‘불설대보부모은중경'이라 되어 있다. 이 판본은 1547년 나주 쌍계사에서 개판한 것으로, 간행 시기와 장소 및 간행자를 확실하게 알 수 있고, 시주자·각수·연판·화주·공양주에 대한 내용도 확인된다. 본문의 인출 및 보관 상태도 매우 양호하다. 국가유산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5년 7월 21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진주(晋州) 의곡사(義谷寺)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경상남도 진주시 의곡사에 있는 1435년(세종 17)에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이 책은 부모의 은혜, 특히 어머니의 열 가지 은혜에 대한 부처의 가르침을 설한 경전이다. 한역자는 구마라집이라고 기록되어 있지만, 인도에서 찬술된 것이 아니고 중국에서 유교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 편찬된 위경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지만 중국, 한국, 일본에 널리 유포되어 사본이나 주석서가 많은데, 내용은 대동소이하다. 이 불경은 진주 의곡사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과 합철본이다.
진주 의곡사 불설대보부모은중경 (晋州 義谷寺 佛說大報父母恩重經)
진주(晋州) 의곡사(義谷寺)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경상남도 진주시 의곡사에 있는 1435년(세종 17)에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이 책은 부모의 은혜, 특히 어머니의 열 가지 은혜에 대한 부처의 가르침을 설한 경전이다. 한역자는 구마라집이라고 기록되어 있지만, 인도에서 찬술된 것이 아니고 중국에서 유교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 편찬된 위경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지만 중국, 한국, 일본에 널리 유포되어 사본이나 주석서가 많은데, 내용은 대동소이하다. 이 불경은 진주 의곡사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과 합철본이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언해)』 목판은 조선 전기, 아산 동림산 신심사에서 부모의 은혜에 대한 보답과 멸죄를 설명한 『불설대보부모은중경』을 새긴 목판이다. 한 면에 1장씩 판각한 형태로 일부 유실판을 제외한 총 13판 25장이 아산 세심사에 전한다. 한글로 언해한 여러 판본 중에서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록자료이며, 조선시대 목판인쇄 연구를 비롯해 국문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적 가치가 크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언해) 목판 (佛說大報父母恩重經(諺解) 木板)
『불설대보부모은중경(언해)』 목판은 조선 전기, 아산 동림산 신심사에서 부모의 은혜에 대한 보답과 멸죄를 설명한 『불설대보부모은중경』을 새긴 목판이다. 한 면에 1장씩 판각한 형태로 일부 유실판을 제외한 총 13판 25장이 아산 세심사에 전한다. 한글로 언해한 여러 판본 중에서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록자료이며, 조선시대 목판인쇄 연구를 비롯해 국문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적 가치가 크다.
1545년 오응성이 『불설대보부모은중경』를 한글로 풀이한 불교경전. 언해서.
불설대보부모은중경 언해 (佛說大報父母恩重經 諺解)
1545년 오응성이 『불설대보부모은중경』를 한글로 풀이한 불교경전. 언해서.
경기도 화성 용주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불설부모은중경(佛說父母恩重經)』의 경문과 변상도(變相圖) 경판.
불설대보부모은중경판 (佛說大報父母恩重經版)
경기도 화성 용주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불설부모은중경(佛說父母恩重經)』의 경문과 변상도(變相圖) 경판.
법주사는 삼국시대에 창건된 대구광역시 군위군 소보면 청화산(靑華山)에 있는 사찰이다. 조선 후기인 1660년에 목조 아미타삼존불상을 조성하고 1690년에 주 법당인 보광명전을 새로 지었다. 고려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보이는 오층석탑과 판석에 조각한 석불 입상이 있다. 보광명전의 용마루에서 다수의 불교 경전이 발견되었다.
청화산 법주사 (靑華山 法住寺)
법주사는 삼국시대에 창건된 대구광역시 군위군 소보면 청화산(靑華山)에 있는 사찰이다. 조선 후기인 1660년에 목조 아미타삼존불상을 조성하고 1690년에 주 법당인 보광명전을 새로 지었다. 고려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보이는 오층석탑과 판석에 조각한 석불 입상이 있다. 보광명전의 용마루에서 다수의 불교 경전이 발견되었다.
설악산 신흥사(神興寺)에 있는 불경을 비롯한 불교관계 문헌을 새긴 목판.
신흥사 경판 (神興寺 經板)
설악산 신흥사(神興寺)에 있는 불경을 비롯한 불교관계 문헌을 새긴 목판.
조선전기 전라도 화암사에서 목판으로 1484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 (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
조선전기 전라도 화암사에서 목판으로 1484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언해판화관계불서』는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에서 나온 전적 중 보물로 지정된 문헌을 제외한 언해본과 변상도를 가진 전적이다. 보림사 사천왕상은 1515년(중종 10, 정덕 을해)에 조성되었다. 1971년 보수 공사에서 150여 책, 1995년 정밀 지표 조사 시 133종 198책이 발견되었는데, 이 중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 등 언해서와 『불설대목련경』 등 변상도를 가진 전적을 1998년에 전라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 제202호로 지정하였고 2003년에 1건을 더 추가 지정하였다.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언해판화관계불서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諺解版畵關係佛書)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언해판화관계불서』는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에서 나온 전적 중 보물로 지정된 문헌을 제외한 언해본과 변상도를 가진 전적이다. 보림사 사천왕상은 1515년(중종 10, 정덕 을해)에 조성되었다. 1971년 보수 공사에서 150여 책, 1995년 정밀 지표 조사 시 133종 198책이 발견되었는데, 이 중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 등 언해서와 『불설대목련경』 등 변상도를 가진 전적을 1998년에 전라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 제202호로 지정하였고 2003년에 1건을 더 추가 지정하였다.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봉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창원 봉림사 소장 불교 전적류 (昌原 鳳林寺 所藏 佛敎 典籍類)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봉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불갑사의 불상에서 수습된 복장유물이다. 불갑사 명부전과 팔상전의 석가삼존상과 16나한상, 지장보살상과 시왕상, 그리고 천왕문의 사천왕상에서 나온 것으로, 2006년 4월 28일 보물로 지정되면서 3종 259점으로 정리하였다. 이 전적은 몇 권의 고려본을 포함하여 대부분 조선조 전기에 간행된 것으로 『법화경』 · 『금강경』 등 당시 널리 유통된 대승경전과 불교전문강원 중등과정인 사집과(四集科)의 교재를 비롯한 선종 관련 이론서, 수륙재 관련 문헌 등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이들은 조선 전기 한국불교신앙 형태를 살피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영광 불갑사 불복장 전적 (靈光 佛甲寺 佛腹藏 典籍)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불갑사의 불상에서 수습된 복장유물이다. 불갑사 명부전과 팔상전의 석가삼존상과 16나한상, 지장보살상과 시왕상, 그리고 천왕문의 사천왕상에서 나온 것으로, 2006년 4월 28일 보물로 지정되면서 3종 259점으로 정리하였다. 이 전적은 몇 권의 고려본을 포함하여 대부분 조선조 전기에 간행된 것으로 『법화경』 · 『금강경』 등 당시 널리 유통된 대승경전과 불교전문강원 중등과정인 사집과(四集科)의 교재를 비롯한 선종 관련 이론서, 수륙재 관련 문헌 등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이들은 조선 전기 한국불교신앙 형태를 살피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은 조선 전기 전라도 고산의 화암사에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죄악을 없애고, 장수멸죄(長壽滅罪)하는 방법과 악귀들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가르침에 대한 밀교(密敎) 계통의 경전이다. 합철된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부모의 은혜가 한량없이 크다는 내용으로 고려 말 이후 많이 간행된 경전이다.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 (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은 조선 전기 전라도 고산의 화암사에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죄악을 없애고, 장수멸죄(長壽滅罪)하는 방법과 악귀들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가르침에 대한 밀교(密敎) 계통의 경전이다. 합철된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부모의 은혜가 한량없이 크다는 내용으로 고려 말 이후 많이 간행된 경전이다.
진주(晉州) 의곡사(義谷寺)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은 경상남도 진주시 의곡사에 있는 1435년(세종 17)에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이 불교 경전은 현생의 죄업을 소멸하여 무병장수하는 법을 설한 내용과 동자(童子)를 보호하는 방법을 설한 것이다. 북인도 계빈국 출신 승려 불타바리가 676년에 한역하였다고 알려져 있지만, 중국에서 찬술된 위경으로 보인다. 이 책은 진주 의곡사 『불설대보부모은중경』과 함께 합본으로 간행되었다.
진주 의곡사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 (晋州 義谷寺 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
진주(晉州) 의곡사(義谷寺)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은 경상남도 진주시 의곡사에 있는 1435년(세종 17)에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이 불교 경전은 현생의 죄업을 소멸하여 무병장수하는 법을 설한 내용과 동자(童子)를 보호하는 방법을 설한 것이다. 북인도 계빈국 출신 승려 불타바리가 676년에 한역하였다고 알려져 있지만, 중국에서 찬술된 위경으로 보인다. 이 책은 진주 의곡사 『불설대보부모은중경』과 함께 합본으로 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