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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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는 전라남도 진도군에 있는 섬이다. 진도는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큰 섬이며 진도군의 본섬으로 진도대교로 육지와 연결되어 있다. 예부터 섬이지만 농토가 넓고 비옥하여 옥주(沃州)라 불릴만큼 농업이 발달하였다. 천연기념물인 진돗개의 원산지이며 진도아리랑 및 강강술래, 진도 씻김굿, 남도들노래 등 민요의 고장이며,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지와 삼별초의 항몽이 깃든 용장산성으로 유명하다. 남종 문인화의 산실인 소치 허련의 운림산방이 있는 예향이다.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신비의 진도 바닷길은 2000년에 명승지로 지정되었다.
진도 (珍島)
진도는 전라남도 진도군에 있는 섬이다. 진도는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큰 섬이며 진도군의 본섬으로 진도대교로 육지와 연결되어 있다. 예부터 섬이지만 농토가 넓고 비옥하여 옥주(沃州)라 불릴만큼 농업이 발달하였다. 천연기념물인 진돗개의 원산지이며 진도아리랑 및 강강술래, 진도 씻김굿, 남도들노래 등 민요의 고장이며,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지와 삼별초의 항몽이 깃든 용장산성으로 유명하다. 남종 문인화의 산실인 소치 허련의 운림산방이 있는 예향이다.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신비의 진도 바닷길은 2000년에 명승지로 지정되었다.
전라남도 서남단 해남반도(海南半島)의 남서쪽에 위치한 군.
진도군 (珍島郡)
전라남도 서남단 해남반도(海南半島)의 남서쪽에 위치한 군.
『진도군읍지』는 1791년 이후 전라도 진도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선생안 항목 내용을 참고하면, 편찬 연도를 1791년~1793년으로 추정할 수 있다. 1책 1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군사적 요충지의 특성을 반영하여 군사 부문에 대한 기록들이 많고 자세하다. 명양진을 소개하면서 이순신이 왜적을 물리친 곳이라고 하였고, 이 밖에 보유하고 있는 배의 내역, 군사의 구성 및 숫자, 보유하는 군사 무기의 종류와 수량 등을 상세히 기록하였다.
진도군읍지 (珍島郡邑誌)
『진도군읍지』는 1791년 이후 전라도 진도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선생안 항목 내용을 참고하면, 편찬 연도를 1791년~1793년으로 추정할 수 있다. 1책 1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군사적 요충지의 특성을 반영하여 군사 부문에 대한 기록들이 많고 자세하다. 명양진을 소개하면서 이순신이 왜적을 물리친 곳이라고 하였고, 이 밖에 보유하고 있는 배의 내역, 군사의 구성 및 숫자, 보유하는 군사 무기의 종류와 수량 등을 상세히 기록하였다.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읍 교동리에 있는 공립실업계고등학교.
진도실업고등학교 (珍島實業高等學校)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읍 교동리에 있는 공립실업계고등학교.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읍에 있는 사립고등학교.
진도고등학교 (珍島高等學校)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읍에 있는 사립고등학교.
진도 신비의바닷길축제는 음력 2월 15일에 개최되는데, 회동 마을의 마을 공동체 신앙이 1978년부터 전라남도 진도군의 영등 축제로 확대된 지역 축제이다. 축제 내용은 전통 축제와 영등제로 나누어진다. 전통 축제는 유교식 제의 내용과 무속의 제의 내용이 복합되어 있으며, 영등제는 전야제, 본 행사(의식 및 영등살 놀이), 부대 행사로 구성된다.
진도 신비의바닷길축제 (珍島 神秘의바닷길祝祭)
진도 신비의바닷길축제는 음력 2월 15일에 개최되는데, 회동 마을의 마을 공동체 신앙이 1978년부터 전라남도 진도군의 영등 축제로 확대된 지역 축제이다. 축제 내용은 전통 축제와 영등제로 나누어진다. 전통 축제는 유교식 제의 내용과 무속의 제의 내용이 복합되어 있으며, 영등제는 전야제, 본 행사(의식 및 영등살 놀이), 부대 행사로 구성된다.
진도의 바닷길은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 · 의신면 모도섬 사이 해역에서 조수 간만 차에 의해 나타나는 지형이다. 진도의 바닷길은 밀물과 썰물의 조수 간만 차로 수심이 가장 낮아질 때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리 사이에 길이 2.8㎞, 폭 10~40m의 바닷길이 드러나는데 이 현상은 국가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1975년에 주한 프랑스 대사인 피에르 랑디(Pierre Landy)가 이를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라고 프랑스 신문에 소개한 뒤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면서 ‘신비의 바닷길’이라고도 불렸다.
진도의 바닷길 (珍島의 바닷길)
진도의 바닷길은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 · 의신면 모도섬 사이 해역에서 조수 간만 차에 의해 나타나는 지형이다. 진도의 바닷길은 밀물과 썰물의 조수 간만 차로 수심이 가장 낮아질 때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리 사이에 길이 2.8㎞, 폭 10~40m의 바닷길이 드러나는데 이 현상은 국가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1975년에 주한 프랑스 대사인 피에르 랑디(Pierre Landy)가 이를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라고 프랑스 신문에 소개한 뒤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면서 ‘신비의 바닷길’이라고도 불렸다.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동거차도리에 위치한 구상 페페라이트.
진도 동거차도 구상 페페라이트 (珍島 東巨次島 球狀 peperite)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동거차도리에 위치한 구상 페페라이트.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마령면 마이산(馬耳山) 탑사에 있는 자연석을 이용해 조성한 108기의 불탑. 돌탑무리.
마이산탑 (馬耳山塔)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마령면 마이산(馬耳山) 탑사에 있는 자연석을 이용해 조성한 108기의 불탑. 돌탑무리.
조선 후기 각 지방의 산성과 나루터를 지키기 위하여 설치한 별장직 종9품의 임시관직.
가별장 (假別將)
조선 후기 각 지방의 산성과 나루터를 지키기 위하여 설치한 별장직 종9품의 임시관직.
민속극은 민간 전승의 연극으로서 음악·무용·연기·언어 등이 조화된 종합 예술이다. 민중들의 생활상 필요에서 생겨나서, 공동으로 보존하고 재창조한 연극이다. 한국의 민속극은 가면극, 꼭두각시놀음, 무당굿 놀이, 발탈, 진도 다시래기 등이 있다. 이외에도 우희(優戱, 골계희), 만석중놀이(그림자 인형극) 등 다양한 민속극의 전통이 있었다.
민속극 (民俗劇)
민속극은 민간 전승의 연극으로서 음악·무용·연기·언어 등이 조화된 종합 예술이다. 민중들의 생활상 필요에서 생겨나서, 공동으로 보존하고 재창조한 연극이다. 한국의 민속극은 가면극, 꼭두각시놀음, 무당굿 놀이, 발탈, 진도 다시래기 등이 있다. 이외에도 우희(優戱, 골계희), 만석중놀이(그림자 인형극) 등 다양한 민속극의 전통이 있었다.
고려후기 삼별초의 난, 여몽연합군 일본정벌 등과 관련된 무신.
김천록 (金天祿)
고려후기 삼별초의 난, 여몽연합군 일본정벌 등과 관련된 무신.
배중손은 고려 무신정권기의 장군으로 삼별초의 항쟁을 주도한 무신이다. 1270년 고려 원종은 강화도에서 철수하여 개경으로 환도하였는데 삼별초는 개경 환도를 거부하며 독자적 정부를 수립하였다. 삼별초는 고려와 몽골의 연합군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본거지를 진도로 옮기고 장기 항전의 태세를 굳혔다. 연합군이 여러 차례 진도를 공략하였으나 실패하였다. 1271년 홍다구가 이끄는 몽골군에 의해 진도가 함락되었고, 배중손도 이때 남도석성에서 전사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잔여세력은 김통정(金通精)의 지휘 하에 제주도로 본거지를 옮겨 계속 항전하였다.
배중손 (裵仲孫)
배중손은 고려 무신정권기의 장군으로 삼별초의 항쟁을 주도한 무신이다. 1270년 고려 원종은 강화도에서 철수하여 개경으로 환도하였는데 삼별초는 개경 환도를 거부하며 독자적 정부를 수립하였다. 삼별초는 고려와 몽골의 연합군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본거지를 진도로 옮기고 장기 항전의 태세를 굳혔다. 연합군이 여러 차례 진도를 공략하였으나 실패하였다. 1271년 홍다구가 이끄는 몽골군에 의해 진도가 함락되었고, 배중손도 이때 남도석성에서 전사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잔여세력은 김통정(金通精)의 지휘 하에 제주도로 본거지를 옮겨 계속 항전하였다.
고려 전기에, 서북면병마판사, 상서좌복야, 중서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조기 (高兆基)
고려 전기에, 서북면병마판사, 상서좌복야, 중서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전기 한성부좌윤, 공조참판, 평안병사 등을 역임한 무신.
윤희평 (尹熙平)
조선전기 한성부좌윤, 공조참판, 평안병사 등을 역임한 무신.
옥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옥도리에 있는 섬이다. 섬의 형태가 ‘옥(玉)’자 모양을 이루고 있으며 대체로 완만한 구릉지를 이룬다. 동쪽의 해안선은 단조로운 반면 서부의 해안선은 드나듦이 심하다. 약 70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며 대부분 어업과 농업을 겸하고 있다.
옥도 (玉島)
옥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옥도리에 있는 섬이다. 섬의 형태가 ‘옥(玉)’자 모양을 이루고 있으며 대체로 완만한 구릉지를 이룬다. 동쪽의 해안선은 단조로운 반면 서부의 해안선은 드나듦이 심하다. 약 70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며 대부분 어업과 농업을 겸하고 있다.
고려 후기에, 견룡행수, 친종장군, 밀직부사 판도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최문본 (崔文本)
고려 후기에, 견룡행수, 친종장군, 밀직부사 판도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전라남도 진도 지역의 옛 지명.
임회 (臨淮)
전라남도 진도 지역의 옛 지명.
전왕온묘(傳王溫墓)는 고려 후기 삼별초가 왕으로 추대한 고려 왕족 왕온의 묘로 전해지는 무덤이다. 왕온은 1271년 진도 용장성이 여몽연합군에 의하여 함락되면서 피신하던 중 홍다구에 의하여 아들 왕환과 함께 살해되어,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침계리 왕무덤재에 묻힌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전 왕온 묘 (傳 王溫 墓)
전왕온묘(傳王溫墓)는 고려 후기 삼별초가 왕으로 추대한 고려 왕족 왕온의 묘로 전해지는 무덤이다. 왕온은 1271년 진도 용장성이 여몽연합군에 의하여 함락되면서 피신하던 중 홍다구에 의하여 아들 왕환과 함께 살해되어,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침계리 왕무덤재에 묻힌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호남지방의 무당들이 지전(종이돈)을 가지고 추는 춤.
지전춤 (紙錢춤)
호남지방의 무당들이 지전(종이돈)을 가지고 추는 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