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태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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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태백시 태백산(太白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자장이 창건한 사찰.
태백산 망경사 (太白山 望鏡寺)
강원도 태백시 태백산(太白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자장이 창건한 사찰.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태백산(太白山)에 있는 조선전기 제6대 단종이 창건한 암자. 보덕사.
태백산 금몽암 (太白山 禁夢庵)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태백산(太白山)에 있는 조선전기 제6대 단종이 창건한 암자. 보덕사.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태백산(太白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
태백산 보덕사 (太白山 報德寺)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태백산(太白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
강원도 태백시 태백산(太白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태백산 심원사 (太白山 深源寺)
강원도 태백시 태백산(太白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에 있었던 퇴우 풍속 관련 신당.
태백산사 (太白山祠)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에 있었던 퇴우 풍속 관련 신당.
북한 황해북도 평산군에 있는 조선후기 에 개축된 태백산성 동쪽의 성곽문. 누각.
태백산성 동문 (太白山城 東門)
북한 황해북도 평산군에 있는 조선후기 에 개축된 태백산성 동쪽의 성곽문. 누각.
북한 황해북도 평산군에 있는 조선후기 에 개축된 태백산성 서쪽의 성곽문. 누각.
태백산성 서문 (太白山城 西門)
북한 황해북도 평산군에 있는 조선후기 에 개축된 태백산성 서쪽의 성곽문. 누각.
각화사(覺華寺)는 통일신라 때 원효가 창건한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각화산(覺華山)에 있는 사찰이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인 고운사의 말사이다. 1606년(선조 39) 태백산사고를 건립하여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고 각화사가 그 수호사찰이 되었으며 이후 800여 명의 승려가 수도하는 국내 3대 사찰의 하나가 되었다. 1988년 사고 건물을 발굴하고 사고지를 정비하여 1991년 2월 26일 사적으로 지정하였다. 중요 문화유산으로는 1984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된 귀부와 삼층석탑이 있다.
각화산 각화사 (覺華山 覺華寺)
각화사(覺華寺)는 통일신라 때 원효가 창건한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각화산(覺華山)에 있는 사찰이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인 고운사의 말사이다. 1606년(선조 39) 태백산사고를 건립하여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고 각화사가 그 수호사찰이 되었으며 이후 800여 명의 승려가 수도하는 국내 3대 사찰의 하나가 되었다. 1988년 사고 건물을 발굴하고 사고지를 정비하여 1991년 2월 26일 사적으로 지정하였다. 중요 문화유산으로는 1984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된 귀부와 삼층석탑이 있다.
각화산은 경북 봉화군 춘양면과 소천면에 걸쳐 있는 높이 1,202m의 산이다. 각화산 일대는 대체로 고도가 높고 경사가 급한 산지이지만, 기반암은 풍화, 침식에 상대적으로 약한 편암으로 이루어져 있고 지표는 흙으로 덮인 풍화층과 붕적층이 잘 발달되어 있어서, 전형적인 흙산의 지형 경관을 보이고 있다. 각화산 정상의 남동쪽 아래 산복에는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였던 태백산 사고지가 있다.
각화산 (覺華山)
각화산은 경북 봉화군 춘양면과 소천면에 걸쳐 있는 높이 1,202m의 산이다. 각화산 일대는 대체로 고도가 높고 경사가 급한 산지이지만, 기반암은 풍화, 침식에 상대적으로 약한 편암으로 이루어져 있고 지표는 흙으로 덮인 풍화층과 붕적층이 잘 발달되어 있어서, 전형적인 흙산의 지형 경관을 보이고 있다. 각화산 정상의 남동쪽 아래 산복에는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였던 태백산 사고지가 있다.
대덕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창죽동과 삼척시 하장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산 높이는 1,307m이다. ‘큰 덕이 있는 산’이라는 의미로, 정상이 크고 평평한 형태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태백산맥에 속하며 고생대 조선 누층군의 두무동층과 화절층으로 구성된 이 산은 한강 발원지인 검룡소를 비롯한 골지천, 조양강 등 주요 수계를 지닌다. 자연생태계가 우수한 지역으로 남서 사면은 태백산 국립공원 및 백두대간 보호지역에 속한다.
대덕산 (大德山)
대덕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창죽동과 삼척시 하장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산 높이는 1,307m이다. ‘큰 덕이 있는 산’이라는 의미로, 정상이 크고 평평한 형태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태백산맥에 속하며 고생대 조선 누층군의 두무동층과 화절층으로 구성된 이 산은 한강 발원지인 검룡소를 비롯한 골지천, 조양강 등 주요 수계를 지닌다. 자연생태계가 우수한 지역으로 남서 사면은 태백산 국립공원 및 백두대간 보호지역에 속한다.
영은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태백산에 있는, 통일신라 승려 범일이 창건한 절이다. 범일은 통일신라 말에 굴산사를 개창하였던 인물이다. 조선 명종 때 사명대사가 현 위치에 절을 옮겨 지어 운망사라고 하였고, 임진왜란으로 전소되자 인조 때 승려 벽봉이 중건하고 절 이름을 영은사로 바꾸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이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삼척영은사대웅보전과 삼척영은사팔상전, 「영은사사명당대선사진영」, 「삼척영은사괘불」 등이 있다.
영은사 (靈隱寺)
영은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태백산에 있는, 통일신라 승려 범일이 창건한 절이다. 범일은 통일신라 말에 굴산사를 개창하였던 인물이다. 조선 명종 때 사명대사가 현 위치에 절을 옮겨 지어 운망사라고 하였고, 임진왜란으로 전소되자 인조 때 승려 벽봉이 중건하고 절 이름을 영은사로 바꾸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이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삼척영은사대웅보전과 삼척영은사팔상전, 「영은사사명당대선사진영」, 「삼척영은사괘불」 등이 있다.
태백시는 강원특별자치도 동남부 내륙에 위치한 시이다. 북쪽과 동쪽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남쪽은 경상북도 봉화군, 서쪽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정선군과 접한다. 전 지역이 산악지대로 이루어져 있어 평야가 거의 없다. 정선군의 도계 탄전과 더불어 태백 탄전 지역의 중심지인 동시에 남한 최대의 탄전 지대였다. 백두대간의 중추이자 태백산맥의 모산인 태백산은 198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가 2016년 국립공원으로 승격하였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303.44㎢, 인구는 3만 7936명이다. 태백시청은 황지동에 있다.
태백시 (太白市)
태백시는 강원특별자치도 동남부 내륙에 위치한 시이다. 북쪽과 동쪽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남쪽은 경상북도 봉화군, 서쪽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정선군과 접한다. 전 지역이 산악지대로 이루어져 있어 평야가 거의 없다. 정선군의 도계 탄전과 더불어 태백 탄전 지역의 중심지인 동시에 남한 최대의 탄전 지대였다. 백두대간의 중추이자 태백산맥의 모산인 태백산은 198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가 2016년 국립공원으로 승격하였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303.44㎢, 인구는 3만 7936명이다. 태백시청은 황지동에 있다.
함백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소도동과 정선군 고한읍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고도 1,573m의 함백산은 남한에서 여섯 번째로 높은 산이자, 태백산 국립공원 내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에 해당한다. 함백산 서쪽에는 해발고도 1,330m인 만항재가 있고, 서쪽 사면에서 동남천과 옥동천이, 북쪽 사면에서는 황지천이 발원한다. 서북쪽 사면에는 우리나라 5대 적멸보궁 중 하나인 정암사가 있다.
함백산 (咸白山)
함백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소도동과 정선군 고한읍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고도 1,573m의 함백산은 남한에서 여섯 번째로 높은 산이자, 태백산 국립공원 내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에 해당한다. 함백산 서쪽에는 해발고도 1,330m인 만항재가 있고, 서쪽 사면에서 동남천과 옥동천이, 북쪽 사면에서는 황지천이 발원한다. 서북쪽 사면에는 우리나라 5대 적멸보궁 중 하나인 정암사가 있다.
태백시 주관으로 매년 10월 초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산과 태백시내에서 태백의 정체성과 지역문화에 계승 및 발전을 위해 개최하는 마을축제. 지역축제.
태백제 (太白祭)
태백시 주관으로 매년 10월 초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산과 태백시내에서 태백의 정체성과 지역문화에 계승 및 발전을 위해 개최하는 마을축제. 지역축제.
행인국은 고구려 초기, 두만강 중류에서 함강북도 산간지대까지 자리하였던 나라이다. 『삼국사기』 고구려본기에 보이는 여러 작은 나라 가운데 하나이다. 동명성왕 대에 고구려가 차지하고 성읍으로 삼았는데, 태백산 동남쪽에 있었다고 한다. 태백산은 지금의 백두산으로, 행인국은 두만강 중류에서 함경북도 산간지대에 있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행인국 (荇人國)
행인국은 고구려 초기, 두만강 중류에서 함강북도 산간지대까지 자리하였던 나라이다. 『삼국사기』 고구려본기에 보이는 여러 작은 나라 가운데 하나이다. 동명성왕 대에 고구려가 차지하고 성읍으로 삼았는데, 태백산 동남쪽에 있었다고 한다. 태백산은 지금의 백두산으로, 행인국은 두만강 중류에서 함경북도 산간지대에 있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환웅은 초기국가시대 고조선 건국신화에 등장하는 단군의 아버지인 신이다. 하느님인 환인의 서자로서 잠시 사람으로 변해 웅녀와 혼인하여 단군을 낳은 신이다. 환웅의 ‘환’자의 어의와 의미는 하늘 또는 빛으로, 태양신 내지 천신·천왕을 뜻한다. ‘웅’자는 글자 자체가 수컷을 나타내며 웅녀와 결혼한 것을 보아도 남신임을 알 수 있다. 환웅은 유목문화집단을 상징하고 곰은 농경문화집단을 상징하여 환웅의 하강설화는 환웅으로 대표되는 하늘숭배사상의 문화집단과 곰으로 상징되는 지모신신앙의 문화집단이 결합하는 것을 나타낸다고 해석되기도 한다.
환웅 (桓雄)
환웅은 초기국가시대 고조선 건국신화에 등장하는 단군의 아버지인 신이다. 하느님인 환인의 서자로서 잠시 사람으로 변해 웅녀와 혼인하여 단군을 낳은 신이다. 환웅의 ‘환’자의 어의와 의미는 하늘 또는 빛으로, 태양신 내지 천신·천왕을 뜻한다. ‘웅’자는 글자 자체가 수컷을 나타내며 웅녀와 결혼한 것을 보아도 남신임을 알 수 있다. 환웅은 유목문화집단을 상징하고 곰은 농경문화집단을 상징하여 환웅의 하강설화는 환웅으로 대표되는 하늘숭배사상의 문화집단과 곰으로 상징되는 지모신신앙의 문화집단이 결합하는 것을 나타낸다고 해석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