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고승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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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원효사 소장 경전 일괄(公州 元曉寺 所藏 經典 一括)은 충청남도 공주시 원효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시대에 간행된 불서이다. 이 불서는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 『현수제승법수』 봉서사본과 『현수제승법수』 용천사본 등 모두 3종이다. 2013년 4월 22일 충청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으며, 조선시대에 화엄 사상 연구와 목판 인쇄가 성행했음을 보여 주는 자료이다.
공주 원효사 소장 경전 일괄 (公州 元曉寺 所藏 經典 一括)
공주 원효사 소장 경전 일괄(公州 元曉寺 所藏 經典 一括)은 충청남도 공주시 원효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시대에 간행된 불서이다. 이 불서는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 『현수제승법수』 봉서사본과 『현수제승법수』 용천사본 등 모두 3종이다. 2013년 4월 22일 충청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으며, 조선시대에 화엄 사상 연구와 목판 인쇄가 성행했음을 보여 주는 자료이다.
공주 보림사 소장 『묘법연화경』 권4는 1463년(세조 9) 간경도감에서 간행된 충청남도 공주시 보림사 도서인 목판본 불경이다. 이 책은 중국 송대(宋代)와 명대(明代)의 학승 계환과 일여의 주석과 국문 풀이를 수록하고 있다. 보림사 도서 『묘법연화경』은 전체 7권 중 권4만 남아 있어 전체는 1권 1책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이 경전의 28품 중 제11품 「견보탑품」, 제12품 「제바달다품」 , 제13품 「지품」 등 3개 품만이 여기에 포함되어 있다. 중세 국어 연구와 간경도감의 역할 등을 연구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공주 보림사 소장 묘법연화경 권4 (公州 寶林寺 所藏 妙法蓮華經 券四)
공주 보림사 소장 『묘법연화경』 권4는 1463년(세조 9) 간경도감에서 간행된 충청남도 공주시 보림사 도서인 목판본 불경이다. 이 책은 중국 송대(宋代)와 명대(明代)의 학승 계환과 일여의 주석과 국문 풀이를 수록하고 있다. 보림사 도서 『묘법연화경』은 전체 7권 중 권4만 남아 있어 전체는 1권 1책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이 경전의 28품 중 제11품 「견보탑품」, 제12품 「제바달다품」 , 제13품 「지품」 등 3개 품만이 여기에 포함되어 있다. 중세 국어 연구와 간경도감의 역할 등을 연구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공주 학림사 『육조대사법보단경(六祖大師法寶壇經)』은 1479년(성종 10) 전라도 광양 병풍암에서 간행된 목판본 불서이다. 당나라 시기 선종 제6조 혜능의 어록집으로, 충청남도 공주시 학림사에 보관되어 있다. 이 책은 고려 말부터 우리나라에 유포되어 널리 유통되었는데, 공주 학림사 도서는 몽산 덕이가 원나라 때 편집한 판본에 기초하여 조선 전기에 간행되었다. 견성과 돈오라는 남종선의 핵심 명제를 어록의 형태로 전하고 있다.
공주 학림사 육조대사법보단경 (公州 鶴林寺 六祖大師法寶壇經)
공주 학림사 『육조대사법보단경(六祖大師法寶壇經)』은 1479년(성종 10) 전라도 광양 병풍암에서 간행된 목판본 불서이다. 당나라 시기 선종 제6조 혜능의 어록집으로, 충청남도 공주시 학림사에 보관되어 있다. 이 책은 고려 말부터 우리나라에 유포되어 널리 유통되었는데, 공주 학림사 도서는 몽산 덕이가 원나라 때 편집한 판본에 기초하여 조선 전기에 간행되었다. 견성과 돈오라는 남종선의 핵심 명제를 어록의 형태로 전하고 있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조선 전기에 왕실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충청북도 충주시 석종사 도서인 이 불서는 조선 태종 대에 왕실에서 삽화를 추가하여 간행한 목판본 서적이다. 부모의 은혜를 강조하고 있기에 유교적 가치가 중시된 조선시대에도 널리 간행되었다. 이 목판본은 조선 초기에 간행되어 보존 상태가 우수하며,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 (佛說大報父母恩重經)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조선 전기에 왕실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충청북도 충주시 석종사 도서인 이 불서는 조선 태종 대에 왕실에서 삽화를 추가하여 간행한 목판본 서적이다. 부모의 은혜를 강조하고 있기에 유교적 가치가 중시된 조선시대에도 널리 간행되었다. 이 목판본은 조선 초기에 간행되어 보존 상태가 우수하며,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2 · 4 · 5 · 6은 고려 후기 1288년(충렬왕 14)에 간행된 목판본 불경이다. 충청북도 청주시 청주대학교 도서인 이 불경은 고려 충렬왕 14년에 해당하는 1288년경 구마라집이 한역한 7권본 『묘법연화경』 중에서 2 · 4 · 5 · 6, 4권을 목판본으로 인쇄한 것이다. 경문 외곽에 과문을 추가하였으며, 절첩장(折帖裝)이라는 독특한 형태의 판본으로서 자료적 가치가 높다.
묘법연화경 권2·4·5·6 (妙法蓮華經 卷二·四·五·六)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2 · 4 · 5 · 6은 고려 후기 1288년(충렬왕 14)에 간행된 목판본 불경이다. 충청북도 청주시 청주대학교 도서인 이 불경은 고려 충렬왕 14년에 해당하는 1288년경 구마라집이 한역한 7권본 『묘법연화경』 중에서 2 · 4 · 5 · 6, 4권을 목판본으로 인쇄한 것이다. 경문 외곽에 과문을 추가하였으며, 절첩장(折帖裝)이라는 독특한 형태의 판본으로서 자료적 가치가 높다.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6~7은 1531년(중종 26) 경상도 영천군 공산본사(公山本寺)에서 중각하여 1535년(중종 30) 삼성암에서 인출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집이 406년에 번역한 7권본 『묘법연화경』과 12세기 계환의 주석을 1455년(세조 1)에 을해자로 간행한 판본을 토대로, 1531년 중각하여 1535년 인출한 목판본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대흥사 도서로, 2009년 9월 11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묘법연화경 권6~7 (妙法蓮華經 卷六∼七)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6~7은 1531년(중종 26) 경상도 영천군 공산본사(公山本寺)에서 중각하여 1535년(중종 30) 삼성암에서 인출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집이 406년에 번역한 7권본 『묘법연화경』과 12세기 계환의 주석을 1455년(세조 1)에 을해자로 간행한 판본을 토대로, 1531년 중각하여 1535년 인출한 목판본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대흥사 도서로, 2009년 9월 11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4~7은 화암사 판본을 저본으로 1477년(성종 8) 번각한 목판본 불경 인출 잔본의 하나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집이 406년에 한역한 7권본 『묘법연화경』과 12세기 계환의 주석을 한데 엮어 4권 1책으로 펴낸 경전이다. 1443년(세종 25)에 나온 전라도 완주 화암사 간행본을 저본으로 하여, 1477년(성종 8)에 다시 번각하여 찍은 것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로,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시도유형문화유산 제248호로 지정되었다.
묘법연화경 권4~7 (妙法蓮華經 卷四∼七)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4~7은 화암사 판본을 저본으로 1477년(성종 8) 번각한 목판본 불경 인출 잔본의 하나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집이 406년에 한역한 7권본 『묘법연화경』과 12세기 계환의 주석을 한데 엮어 4권 1책으로 펴낸 경전이다. 1443년(세종 25)에 나온 전라도 완주 화암사 간행본을 저본으로 하여, 1477년(성종 8)에 다시 번각하여 찍은 것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로,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시도유형문화유산 제248호로 지정되었다.
『어제관무량수불경(御製觀無量壽佛經)』은 조선 후기 1611년(광해군 3)에 간행한 목판본 불경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인 이 불경은 명의 인종이 그의 선왕 태종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관무량수불경』의 목판본이다. 정토삼부경(淨土三部經)의 하나로서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조선시대의 불교 신앙을 살펴보는 데 있어서 자료적 가치가 높다.
어제관무량수불경 (御製觀無量壽佛經)
『어제관무량수불경(御製觀無量壽佛經)』은 조선 후기 1611년(광해군 3)에 간행한 목판본 불경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인 이 불경은 명의 인종이 그의 선왕 태종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관무량수불경』의 목판본이다. 정토삼부경(淨土三部經)의 하나로서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조선시대의 불교 신앙을 살펴보는 데 있어서 자료적 가치가 높다.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4~7은 1578년(선조 11) 경기도 용인 광교산 서봉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집이 406년에 번역한 7권본 『묘법연화경』과 12세기 계환의 주석을 토대로 4권 1책으로 엮은 경전이다. 1443년(세종 25) 전라도 완주 화암사 간행본을 저본으로 하여 간행되었다. 현재 충청북도 청주시의 개인이 소장하고 있으며, 2012년 10월 1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묘법연화경 권4~7 (妙法蓮華經 卷四∼七)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4~7은 1578년(선조 11) 경기도 용인 광교산 서봉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집이 406년에 번역한 7권본 『묘법연화경』과 12세기 계환의 주석을 토대로 4권 1책으로 엮은 경전이다. 1443년(세종 25) 전라도 완주 화암사 간행본을 저본으로 하여 간행되었다. 현재 충청북도 청주시의 개인이 소장하고 있으며, 2012년 10월 1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묘법연화경(언해)』는 1909년(융희 3) 여성 불자들이 『법화경』을 한글로 필사한 불경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인 이 불경은 구마라집이 406년에 번역한 7권본 『묘법연화경』의 본문을 여성 불자 5인이 한글로 필사한 책으로서, 백지묵서의 형태로 되어 있다. 조선 말 여성 불자들의 신앙 양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이며,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묘법연화경(언해) (妙法蓮華經(諺解))
『묘법연화경(언해)』는 1909년(융희 3) 여성 불자들이 『법화경』을 한글로 필사한 불경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인 이 불경은 구마라집이 406년에 번역한 7권본 『묘법연화경』의 본문을 여성 불자 5인이 한글로 필사한 책으로서, 백지묵서의 형태로 되어 있다. 조선 말 여성 불자들의 신앙 양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이며,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몽산화상육도보설(蒙山和尙六道普說)』은 1539년(중종 34) 경상도 안동 광흥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인 이 불서는 원나라 때의 승려 몽산 덕이의 육도윤회에 대한 대중 설법을 엮은 책으로, 15세기부터 16세기까지 조선시대 불교계의 흐름과 관련하여 중요한 자료적 가치가 있다.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몽산화상육도보설 (蒙山和尙六道普說)
『몽산화상육도보설(蒙山和尙六道普說)』은 1539년(중종 34) 경상도 안동 광흥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인 이 불서는 원나라 때의 승려 몽산 덕이의 육도윤회에 대한 대중 설법을 엮은 책으로, 15세기부터 16세기까지 조선시대 불교계의 흐름과 관련하여 중요한 자료적 가치가 있다.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1562년(명종 17) 경상도 안동 광흥사에서 간행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조선 전기인 1562년에 부모에 대한 효 사상을 고취시키기 위해 간행한 불교 경전으로서, 변상도를 곁들여 편집되어 조선 전기의 불경 간행이나 판화 제작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로,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 (佛說大報父母恩重經)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1562년(명종 17) 경상도 안동 광흥사에서 간행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조선 전기인 1562년에 부모에 대한 효 사상을 고취시키기 위해 간행한 불교 경전으로서, 변상도를 곁들여 편집되어 조선 전기의 불경 간행이나 판화 제작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로,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권9는 1462년(세조 8)의 간경도감 간행본을 후쇄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당나라 때 반자밀제가 번역한 것으로 알려진 『능엄경』과 송나라 때의 승려 계환의 주석문을 엮어 조선 세조 때 한글로 번역하여 간경도감에서 펴낸 언해본 목판본 10권본 중 9번째 책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9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九)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권9는 1462년(세조 8)의 간경도감 간행본을 후쇄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당나라 때 반자밀제가 번역한 것으로 알려진 『능엄경』과 송나라 때의 승려 계환의 주석문을 엮어 조선 세조 때 한글로 번역하여 간경도감에서 펴낸 언해본 목판본 10권본 중 9번째 책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조선후기 승려 정혜가 당나라의 승려 징관의 『대방광불화엄경소』에 대하여 간략하게 서술한 교리서. 불교교리서.
화엄경소은과 (華嚴經疏隱科)
조선후기 승려 정혜가 당나라의 승려 징관의 『대방광불화엄경소』에 대하여 간략하게 서술한 교리서. 불교교리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가귀가 『화엄경』의 주요 교리에 대하여 서술한 교리서. 불교교리서.
화엄경의강 (華嚴經義綱)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가귀가 『화엄경』의 주요 교리에 대하여 서술한 교리서. 불교교리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화엄경』 「입법계품」의 주요 내용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화엄경입법계품초 (華嚴經入法界品抄)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화엄경』 「입법계품」의 주요 내용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화엄경』의 내용을 집약하고 핵심요지를 설명한 해설서. 불교해설서.
화엄경종요 (華嚴經宗要)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화엄경』의 내용을 집약하고 핵심요지를 설명한 해설서. 불교해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