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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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문집』은 1604년 조선 전기 학자 조식이 남긴 글을 모아 간행한 시문집이다. 목판으로 간행한 4권 3책의 문집이다. 당대 경상우도를 대표했던 학자 조식의 삶과 사상, 경륜을 살필 수 있는 책으로, 조선 후기 남명학파의 사상적 기조를 살피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남명문집 (南冥文集)
『남명문집』은 1604년 조선 전기 학자 조식이 남긴 글을 모아 간행한 시문집이다. 목판으로 간행한 4권 3책의 문집이다. 당대 경상우도를 대표했던 학자 조식의 삶과 사상, 경륜을 살필 수 있는 책으로, 조선 후기 남명학파의 사상적 기조를 살피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두타초』는 조선 후기 학자 이하곤의 저술을 모아 엮은 시문집이다. 필사본 18책으로 구성되어 있고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하곤은 조선 후기의 저명한 문인으로, 장서가이자 서화 수장가·비평가로서 이름을 날린 인물이다. 이 책에는 이러한 그의 다양한 면모가 잘 드러나 있는 한시 2,000여 수를 비롯해 다양한 산문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두타초 (頭陀草)
『두타초』는 조선 후기 학자 이하곤의 저술을 모아 엮은 시문집이다. 필사본 18책으로 구성되어 있고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하곤은 조선 후기의 저명한 문인으로, 장서가이자 서화 수장가·비평가로서 이름을 날린 인물이다. 이 책에는 이러한 그의 다양한 면모가 잘 드러나 있는 한시 2,000여 수를 비롯해 다양한 산문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만암유고』는 조선 후기 문신 이상진의 시·소차·연보·부록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5권 5책의 필사본으로, 전북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으나 현재 소재를 확인할 수 없다. 이상진은 인조·숙종 연간에 우의정 등 당대의 요직을 두루 거친 인물로, 이 책은 이 시기 정치사, 사회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저술이다.
만암유고 (晩庵遺槁)
『만암유고』는 조선 후기 문신 이상진의 시·소차·연보·부록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5권 5책의 필사본으로, 전북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으나 현재 소재를 확인할 수 없다. 이상진은 인조·숙종 연간에 우의정 등 당대의 요직을 두루 거친 인물로, 이 책은 이 시기 정치사, 사회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저술이다.
『매돈고』는 조선 후기 학자 유광선의 시와 산문을 모은 시문집이다. 6책으로 된 국립중앙도서관 소장본을 편집하여 3책으로 재간행한 책이 하버드대학교 옌칭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유광선은 조부와 부친이 역모 사건에 연루되어 사형을 당한 후 과거에 응시할 수 없었고, 평생을 학문 연구와 시문 창작에 몰두했다. 재야 문인으로 자신의 삶과 생각을 1천여 수에 달하는 한시 및 다양한 산문 작품으로 형상화했다. 이 책 또한 저자의 삶과 의식 세계를 잘 이해할 수 있는 자료이다.
매돈고 (梅墩稿)
『매돈고』는 조선 후기 학자 유광선의 시와 산문을 모은 시문집이다. 6책으로 된 국립중앙도서관 소장본을 편집하여 3책으로 재간행한 책이 하버드대학교 옌칭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유광선은 조부와 부친이 역모 사건에 연루되어 사형을 당한 후 과거에 응시할 수 없었고, 평생을 학문 연구와 시문 창작에 몰두했다. 재야 문인으로 자신의 삶과 생각을 1천여 수에 달하는 한시 및 다양한 산문 작품으로 형상화했다. 이 책 또한 저자의 삶과 의식 세계를 잘 이해할 수 있는 자료이다.
『묵수당집』은 조선 후기 문신 최유해의 글을 모은 시문집이다. 20권 11책의 필사본으로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소장되어 있다. 최유해는 퇴계 이황과 우계 성혼, 율곡 이이의 학설을 수용하여 절충한 학자로, 이 책은 그의 이러한 사상적 경향이 잘 드러나 있다.
묵수당집 (默守堂集)
『묵수당집』은 조선 후기 문신 최유해의 글을 모은 시문집이다. 20권 11책의 필사본으로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소장되어 있다. 최유해는 퇴계 이황과 우계 성혼, 율곡 이이의 학설을 수용하여 절충한 학자로, 이 책은 그의 이러한 사상적 경향이 잘 드러나 있다.
『밀암유고』는 조선 후기 문신 정우용의 저술을 모아 수록한 시문집이다. 8권 8책의 필사본이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정우용은 생원시에 급제한 뒤 여러 지역의 지방관을 역임하면서 구휼과 의학 등의 실용적 문제에 관심을 많이 가진 문인이었던바, 이 책에는 이와 관련된 다양한 저술들이 수록되어 있다.
밀암유고 (密巖遺稿)
『밀암유고』는 조선 후기 문신 정우용의 저술을 모아 수록한 시문집이다. 8권 8책의 필사본이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정우용은 생원시에 급제한 뒤 여러 지역의 지방관을 역임하면서 구휼과 의학 등의 실용적 문제에 관심을 많이 가진 문인이었던바, 이 책에는 이와 관련된 다양한 저술들이 수록되어 있다.
『반창사고』는 조선 후기 학자 홍순호의 저술을 모아 수록한 시문집이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18권 2책의 필사본이 유일본으로 소장되어 있다. 다양한 한시 작품과 기행문 등이 수록되어 있어 그의 문학 세계를 살피는 데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된다.
반창사고 (半蒼私稿)
『반창사고』는 조선 후기 학자 홍순호의 저술을 모아 수록한 시문집이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18권 2책의 필사본이 유일본으로 소장되어 있다. 다양한 한시 작품과 기행문 등이 수록되어 있어 그의 문학 세계를 살피는 데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된다.
『번유합고』는1879년 학자 김재화, 김재곤 형제의 시집 『번천시략』과 『유유옹시략』을 합하여 간행한 시집이다. 권1은 김재화의 시집인 『번천시략』, 권2는 김재곤의 시집인 『유유옹시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들의 시 세계를 조망할 수 있는 한편, 조선 후기 한시사의 전개를 살피는 데 도움을 주는 저술이다.
번유합고 (樊悠合稿)
『번유합고』는1879년 학자 김재화, 김재곤 형제의 시집 『번천시략』과 『유유옹시략』을 합하여 간행한 시집이다. 권1은 김재화의 시집인 『번천시략』, 권2는 김재곤의 시집인 『유유옹시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들의 시 세계를 조망할 수 있는 한편, 조선 후기 한시사의 전개를 살피는 데 도움을 주는 저술이다.
『부부고』는 조선 후기 학자 이명익의 시가와 산문을 엮은 시문집이다. 5권 5책의 필사본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 소장되어 있다. 간행까지는 이르지 못하여 이 책은 정서본 원고로만 남아 있게 되었다. 이명익의 삶과 학문을 살피는 데 중요한 자료로서 그 가치가 높은 저술이다.
부부고 (覆瓿稿)
『부부고』는 조선 후기 학자 이명익의 시가와 산문을 엮은 시문집이다. 5권 5책의 필사본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 소장되어 있다. 간행까지는 이르지 못하여 이 책은 정서본 원고로만 남아 있게 되었다. 이명익의 삶과 학문을 살피는 데 중요한 자료로서 그 가치가 높은 저술이다.
『부호집』은 1906년 학자 백경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편집한 시문집이다. 6권 3책의 활자본이 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으며, 국사편찬위원회에 필사본 4권 2책이 있다. 이 책은 백경한의 삶과 사상을 살필 수 있는 자료로서 의미가 깊다. 특히 저자가 홍경래의 난 때 창의하여 죽임을 당했던 만큼, 이 시기 유학자의 명분론과 그 실천에 있어 이 책이 시사하는 바는 크다고 하겠다.
부호집 (鳧湖集)
『부호집』은 1906년 학자 백경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편집한 시문집이다. 6권 3책의 활자본이 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으며, 국사편찬위원회에 필사본 4권 2책이 있다. 이 책은 백경한의 삶과 사상을 살필 수 있는 자료로서 의미가 깊다. 특히 저자가 홍경래의 난 때 창의하여 죽임을 당했던 만큼, 이 시기 유학자의 명분론과 그 실천에 있어 이 책이 시사하는 바는 크다고 하겠다.
『분암문집』은 개항기 유학자이자 독립운동가 안훈의 저술을 모아 수록한 시문집이다. 안훈은 개항기부터 20세기 중엽까지 생존한 전통 지식인이자 독립운동가로서, 당대의 저명인사들과 주고 받은 시와 서신 등은 이 시기 사상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이 책은 역사적 격동기에 전통적 지식인이 어떻게 대응하였는가를 잘 보여 주는 표본이 되기도 한다.
분암문집 (憤庵文集)
『분암문집』은 개항기 유학자이자 독립운동가 안훈의 저술을 모아 수록한 시문집이다. 안훈은 개항기부터 20세기 중엽까지 생존한 전통 지식인이자 독립운동가로서, 당대의 저명인사들과 주고 받은 시와 서신 등은 이 시기 사상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이 책은 역사적 격동기에 전통적 지식인이 어떻게 대응하였는가를 잘 보여 주는 표본이 되기도 한다.
『사류재집』은 1736년 조선 전기 문신 이정암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이정암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등의 전란에서 나라를 위해 의병활동을 했던 인물로, 이 책은 전란기 문인 지식인의 적극적 대응 양상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인 동시에 임진왜란 등의 전란의 실상을 파악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한시 528수를 비롯해 사직소, 격문, 절부전, 자서 연보, 의병 명단, 전투 보고서, 왜구 침입사 등의 방대한 자료가 12권 5책에 담겨 있다.
사류재집 (四留齋集)
『사류재집』은 1736년 조선 전기 문신 이정암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이정암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등의 전란에서 나라를 위해 의병활동을 했던 인물로, 이 책은 전란기 문인 지식인의 적극적 대응 양상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인 동시에 임진왜란 등의 전란의 실상을 파악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한시 528수를 비롯해 사직소, 격문, 절부전, 자서 연보, 의병 명단, 전투 보고서, 왜구 침입사 등의 방대한 자료가 12권 5책에 담겨 있다.
『사암집』은 1977년 조선 후기 학자 김시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5권 1책의 석인본으로, 김시영과 그의 다섯 형제의 유고가 『문소연방록』이라는 제목으로 합철되어 있다. 17세기 지식인의 교유와 정감을 보여 주는 45제 78수의 시와 가족·지인에 대한 제문, 모임 기록, 행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형제들과의 수창시나 가족 중심의 내용이 많아, 김시영의 삶과 정서, 당대 명망가였던 형제들의 학문적·문학적 면모를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사암집 (思庵集)
『사암집』은 1977년 조선 후기 학자 김시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5권 1책의 석인본으로, 김시영과 그의 다섯 형제의 유고가 『문소연방록』이라는 제목으로 합철되어 있다. 17세기 지식인의 교유와 정감을 보여 주는 45제 78수의 시와 가족·지인에 대한 제문, 모임 기록, 행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형제들과의 수창시나 가족 중심의 내용이 많아, 김시영의 삶과 정서, 당대 명망가였던 형제들의 학문적·문학적 면모를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서석집』은 1701년 문신이자 학자 김만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8권 9책의 활자본이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등에 소장되어 있다. 김만기는 서인 명문가 출신으로 숙종 연간의 정치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주요 인물이다. 이 책은 그의 생애와 사상, 정치 활동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으로 참고되어야 하는 자료로서 가치를 지닌다.
서석집 (瑞石集)
『서석집』은 1701년 문신이자 학자 김만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8권 9책의 활자본이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등에 소장되어 있다. 김만기는 서인 명문가 출신으로 숙종 연간의 정치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주요 인물이다. 이 책은 그의 생애와 사상, 정치 활동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으로 참고되어야 하는 자료로서 가치를 지닌다.
『송계집』은 1972년 근대 유학자 한덕련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본집 20권과 속집 4권 총 24권 10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 889수와 편지글 399편을 비롯해 자성록, 제문, 행장, 묘갈명 등 다양한 산문들이 수록되었으며, 도학적 주제와 심성 수양, 문사들과의 교유, 지역 답사 등 그의 사상과 일상을 잘 드러낸다. 특히 다방면에 걸친 저작을 통해 19세기 말~20세기 초 유학자의 삶과 교류 양상을 구체적으로 보여 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송계집 (竦溪集)
『송계집』은 1972년 근대 유학자 한덕련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본집 20권과 속집 4권 총 24권 10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 889수와 편지글 399편을 비롯해 자성록, 제문, 행장, 묘갈명 등 다양한 산문들이 수록되었으며, 도학적 주제와 심성 수양, 문사들과의 교유, 지역 답사 등 그의 사상과 일상을 잘 드러낸다. 특히 다방면에 걸친 저작을 통해 19세기 말~20세기 초 유학자의 삶과 교류 양상을 구체적으로 보여 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여와집』은 조선 후기 문신 목만중의 작품을 모아 수록한 시문집이다. 24권 12책의 필사본 및 다수의 이본이 존재하며, 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 등에 소장되어 있다. 목만중은 조선 후기 남인 문단을 대표하는 문인으로, 이 책은 목만중 개인의 삶과 의식 세계를 엿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선 후기 남인 시단의 변모 양상을 추적하는 데에도 필수적인 자료이다.
여와집 (餘窩集)
『여와집』은 조선 후기 문신 목만중의 작품을 모아 수록한 시문집이다. 24권 12책의 필사본 및 다수의 이본이 존재하며, 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 등에 소장되어 있다. 목만중은 조선 후기 남인 문단을 대표하는 문인으로, 이 책은 목만중 개인의 삶과 의식 세계를 엿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선 후기 남인 시단의 변모 양상을 추적하는 데에도 필수적인 자료이다.
『외암유고』는 1760년 문신 이간의 시·서·잡저·기 등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초간본과 보각본은 16권 8책의 목판본이며, 중초본은 21권 10책의 필사본이다. 이간은 조선 후기 낙론계의 대표 학자로서 호락논쟁을 주도한 학자인바, 이 책에는 그의 사상가로서의 특징뿐만 아니라 조선 후기 사상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들을 다수 수록하고 있어 의미가 있다.
외암유고 (巍巖遺稿)
『외암유고』는 1760년 문신 이간의 시·서·잡저·기 등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초간본과 보각본은 16권 8책의 목판본이며, 중초본은 21권 10책의 필사본이다. 이간은 조선 후기 낙론계의 대표 학자로서 호락논쟁을 주도한 학자인바, 이 책에는 그의 사상가로서의 특징뿐만 아니라 조선 후기 사상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들을 다수 수록하고 있어 의미가 있다.
『임거일고』는 1932년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 학자 조백승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3권 1책의 목활자본으로 간행되었고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권1에 시, 권2에 차자, 연대, 서, 제문, 잡저 등이 수록되어 있고, 권3은 부록이다. 이 책을 통해 조선 말기 문인 지식인의 삶과 의식 세계를 살펴볼 수 있다.
임거일고 (林渠逸稿)
『임거일고』는 1932년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 학자 조백승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3권 1책의 목활자본으로 간행되었고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권1에 시, 권2에 차자, 연대, 서, 제문, 잡저 등이 수록되어 있고, 권3은 부록이다. 이 책을 통해 조선 말기 문인 지식인의 삶과 의식 세계를 살펴볼 수 있다.
『호산집』은 1922년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문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78권 42책의 규모로, 1922년에 활자로 간행되었다. 박문호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를 대표하는 문인이자 학자 중 한 사람으로, 방대한 저술을 남겨 이 시기 문학사와 학술사, 사상사에 미친 영향이 크다. 이 책은 이러한 그의 다양한 면모를 확인하게 해 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호산집 (壺山集)
『호산집』은 1922년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문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78권 42책의 규모로, 1922년에 활자로 간행되었다. 박문호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를 대표하는 문인이자 학자 중 한 사람으로, 방대한 저술을 남겨 이 시기 문학사와 학술사, 사상사에 미친 영향이 크다. 이 책은 이러한 그의 다양한 면모를 확인하게 해 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회당집』은 1960년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윤응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6권 8책의 석인본이 단국대학교 퇴계기념중앙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윤응선은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제천 지역에서 스승 박세화와 더불어 항일 활동 및 성리학의 진흥을 선도했던 인물로, 이 책은 이러한 그의 면모를 잘 살필 수 있는 자료로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회당집 (晦堂集)
『회당집』은 1960년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윤응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6권 8책의 석인본이 단국대학교 퇴계기념중앙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윤응선은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제천 지역에서 스승 박세화와 더불어 항일 활동 및 성리학의 진흥을 선도했던 인물로, 이 책은 이러한 그의 면모를 잘 살필 수 있는 자료로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