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미경"
검색결과 총 14건
대구광역시 동구 도학동 팔공산 소재 동화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승려 인악당의첨의 진영.
대구 동화사 인악당대사 의첨 진영 (大邱 桐華寺 仁嶽堂大師 義沾 眞影)
대구광역시 동구 도학동 팔공산 소재 동화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승려 인악당의첨의 진영.
조선 중기의 성리학자인 윤희손의 초상화.
윤희손 초상 (尹喜孫 肖像)
조선 중기의 성리학자인 윤희손의 초상화.
경상북도 의성군 다인면 봉정리 소재 대곡사에 있는 삼화상 및 조사 진영.
의성 대곡사 삼화상·조사 진영 (義城 大谷寺 三和尙·祖師 眞影)
경상북도 의성군 다인면 봉정리 소재 대곡사에 있는 삼화상 및 조사 진영.
해인사 삼화상 진영은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가야산 소재 해인사의 개산조 순응과 이정 및 중창조인 희랑 조사를 그린 조사도이다. 가로가 긴 화면에 중앙에 희랑 조사를 그렸고, 좌우로 마주보고 있는 두 인물이 순응 조사와 이정 조사이다. 세 조사는 심산 유곡의 바위 위에 걸터앉은 모습이다. 그 주위로 손에 공양물을 받쳐 든 천동과 천녀 등 네 명이 대칭으로 배치되었다. 이 조사도는 조선 후기 탱화들의 구도적인 특징인 대칭적인 구도를 따르고 있다. 19세기 말의 도식화된 형식과 자연스럽지 못한 채색으로 인해 예술적 가치는 조금 떨어진다.
해인사 삼화상 진영 (海印寺 三和尙 眞影)
해인사 삼화상 진영은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가야산 소재 해인사의 개산조 순응과 이정 및 중창조인 희랑 조사를 그린 조사도이다. 가로가 긴 화면에 중앙에 희랑 조사를 그렸고, 좌우로 마주보고 있는 두 인물이 순응 조사와 이정 조사이다. 세 조사는 심산 유곡의 바위 위에 걸터앉은 모습이다. 그 주위로 손에 공양물을 받쳐 든 천동과 천녀 등 네 명이 대칭으로 배치되었다. 이 조사도는 조선 후기 탱화들의 구도적인 특징인 대칭적인 구도를 따르고 있다. 19세기 말의 도식화된 형식과 자연스럽지 못한 채색으로 인해 예술적 가치는 조금 떨어진다.
해인사 국일암 벽암선사 진영은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소재 해인사 산내 암자인 국일암에 있는 벽암선사의 진영이다. 벽암은 1588년에 출가하여 임진왜란 때 승병으로 이름을 날렸고 병자호란 때는 승병장을 맡았다. 그 후 송광사, 해인사 등으로 옮겨 다니며 교화 활동을 펼치다가 1660년에 입적하였다. 이 진영은 벽암선사가 오른쪽을 향하여 의자에 앉아 있는 전형적인 전신 의자상이다. 입고 있는 장삼에는 전체적으로 모란문을 시문하였는데 매우 특이한 사례이다. 18세기 후반의 고승 진영의 양식적 특징을 보여 주는 작품으로 연구 자료적 가치가 크다.
해인사 국일암 벽암선사 진영 (海印寺 國一庵 碧巖禪師 眞影)
해인사 국일암 벽암선사 진영은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소재 해인사 산내 암자인 국일암에 있는 벽암선사의 진영이다. 벽암은 1588년에 출가하여 임진왜란 때 승병으로 이름을 날렸고 병자호란 때는 승병장을 맡았다. 그 후 송광사, 해인사 등으로 옮겨 다니며 교화 활동을 펼치다가 1660년에 입적하였다. 이 진영은 벽암선사가 오른쪽을 향하여 의자에 앉아 있는 전형적인 전신 의자상이다. 입고 있는 장삼에는 전체적으로 모란문을 시문하였는데 매우 특이한 사례이다. 18세기 후반의 고승 진영의 양식적 특징을 보여 주는 작품으로 연구 자료적 가치가 크다.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운문사 구(舊) 대웅전 벽에 그려져 있는 관음보살·달마대사도.
청도 운문사 대웅보전 관음보살·달마대사 벽화 (淸道 雲門寺 大雄寶殿 觀音菩薩·達摩大師 壁畵)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운문사 구(舊) 대웅전 벽에 그려져 있는 관음보살·달마대사도.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아미타탱화.
양산 통도사 아미타극락회상탱 (梁山 通度寺 阿彌陀極樂會上幀▽)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아미타탱화.
경상남도 거제시 장목면 장흥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의 명부계 불화.
거제 장흥사 지장보살시왕탱 (巨濟 長興寺 地藏菩薩十王幀▽)
경상남도 거제시 장목면 장흥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의 명부계 불화.
경상남도 창녕군 계성면 청련사에 봉안되었던 조선 후기의 석가모니탱화.
창녕 청련사 영산회 후불탱 (昌寧 靑蓮寺 靈山會 後佛幀▽)
경상남도 창녕군 계성면 청련사에 봉안되었던 조선 후기의 석가모니탱화.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아미타구품탱화.
밀양 표충사 아미타구품탱 (密陽 表忠寺 阿彌陀九品幀▽)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아미타구품탱화.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 후기의 아미타탱화.
밀양 표충사 아미타후불탱 (密陽 表忠寺 阿彌陀後佛幀▽)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 후기의 아미타탱화.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명부계 불화.
밀양 표충사 지장탱 (密陽 表忠寺 地藏幀▽)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명부계 불화.
함양 서운암 신중도는 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서운암에 있는 조선 말기의 신중도이다. 2012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면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세로 93㎝, 가로 81㎝이다. 남해 용문사에서 조성되어 함양 벽송암에 이안된 불화이다. 이 불화는 명왕부 대예적금강을 중간에 크게 그리고 그 좌우에 천동을 거느린 제석천과 범천 등 천부가 협시하는 형식이다. 그 아래에는 금강신의 권속인 무장한 신장 4위를 배치하였다. 이 불화는 조선 말기 불교의식에서 신중도에 새롭게 등장한 예적금강의 역할과 비중을 짐작케 한다.
함양 서운암 신중도 (咸陽 瑞雲庵 神衆圖)
함양 서운암 신중도는 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서운암에 있는 조선 말기의 신중도이다. 2012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면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세로 93㎝, 가로 81㎝이다. 남해 용문사에서 조성되어 함양 벽송암에 이안된 불화이다. 이 불화는 명왕부 대예적금강을 중간에 크게 그리고 그 좌우에 천동을 거느린 제석천과 범천 등 천부가 협시하는 형식이다. 그 아래에는 금강신의 권속인 무장한 신장 4위를 배치하였다. 이 불화는 조선 말기 불교의식에서 신중도에 새롭게 등장한 예적금강의 역할과 비중을 짐작케 한다.
조선후기 법주사 괘불도, 통도사 괘불도 등을 그린 승려. 화승.
두훈 (枓訓)
조선후기 법주사 괘불도, 통도사 괘불도 등을 그린 승려. 화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