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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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도란 붓다의 깨달음을 목표로 하는 대승불교 보살의 수행도이다. 전통불교에서 목표로 하는 아라한이 아닌, 붓다의 무상정등정각을 목표로 하는 대승불교 보살의 수행도를 말한다. 대승불교에서는 전통적인 수행도를 자리 위주의 성문도라고 격하하고, 자리행와 이타행을 겸하는 수행도를 보살도로서 숭상하였다. 공성(空性)에 대한 지혜와 자비라는 기본 정신에 바탕을 둔 보살도의 수행방법으로는 6바라밀, 수행단계로는 10지설이 대표적이다.
보살도 (菩薩道|bodhisattva-mārga)
보살도란 붓다의 깨달음을 목표로 하는 대승불교 보살의 수행도이다. 전통불교에서 목표로 하는 아라한이 아닌, 붓다의 무상정등정각을 목표로 하는 대승불교 보살의 수행도를 말한다. 대승불교에서는 전통적인 수행도를 자리 위주의 성문도라고 격하하고, 자리행와 이타행을 겸하는 수행도를 보살도로서 숭상하였다. 공성(空性)에 대한 지혜와 자비라는 기본 정신에 바탕을 둔 보살도의 수행방법으로는 6바라밀, 수행단계로는 10지설이 대표적이다.
사지는 유가행유식학파에서 주장하는 붓다의 네 가지 지혜를 총칭하는 불교 용어이다. 유가행유식학파는 대승불교 양대 학파의 하나이며, 붓다의 네 가지 지혜란 대원경지·평등성지·묘관찰지·성소작지이다. 유가행파에서 8식설과 전의설, 그리고 3신설이 성립함에 따라 4지는 8식 및 3신과 대응하는 방식으로 설명된다.
사지 (四智|caturvijñāna)
사지는 유가행유식학파에서 주장하는 붓다의 네 가지 지혜를 총칭하는 불교 용어이다. 유가행유식학파는 대승불교 양대 학파의 하나이며, 붓다의 네 가지 지혜란 대원경지·평등성지·묘관찰지·성소작지이다. 유가행파에서 8식설과 전의설, 그리고 3신설이 성립함에 따라 4지는 8식 및 3신과 대응하는 방식으로 설명된다.
선정은 하나의 대상에 집중하여 깊게 사유하는 명상법을 총칭하는 불교 용어이다. 마음을 고요히 하고 하나의 대상에 집중하여 깊게 사유하는 불교의 명상법을 총칭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선정은 불교적 지혜를 의미하는 반야의 토대가 되는 것으로 간주되며, 불교 수행의 중요한 일부를 이룬다.
선정 (禪定|dhyāna)
선정은 하나의 대상에 집중하여 깊게 사유하는 명상법을 총칭하는 불교 용어이다. 마음을 고요히 하고 하나의 대상에 집중하여 깊게 사유하는 불교의 명상법을 총칭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선정은 불교적 지혜를 의미하는 반야의 토대가 되는 것으로 간주되며, 불교 수행의 중요한 일부를 이룬다.
아뢰야식은 유가행유식학파에서 주장하는, 표면 의식 배후의 가장 근원적인 심층의식을 가리키는 불교 용어이다. 인도의 대승불교 학파의 하나인 유가행유식학파에서 새롭게 도입한 식으로서, 표면적 의식인 전6식의 배후에서 항상 잠재적으로 상속하는 심층의식을 가리킨다. 아뢰야식은 멸진정의 전과 후를 잇는 가교로서 혹은 깊은 선정 상태에서 신체적 느낌을 느끼는 주체로서 도입된 이후, 여러 선구 개념과 유사 개념의 통합 및 발전을 거쳐, 중생과 세계를 구성하는 가장 근원적인 식으로 자리잡았다.
아뢰야식 (阿賴耶識|ālaya-vijñāna)
아뢰야식은 유가행유식학파에서 주장하는, 표면 의식 배후의 가장 근원적인 심층의식을 가리키는 불교 용어이다. 인도의 대승불교 학파의 하나인 유가행유식학파에서 새롭게 도입한 식으로서, 표면적 의식인 전6식의 배후에서 항상 잠재적으로 상속하는 심층의식을 가리킨다. 아뢰야식은 멸진정의 전과 후를 잇는 가교로서 혹은 깊은 선정 상태에서 신체적 느낌을 느끼는 주체로서 도입된 이후, 여러 선구 개념과 유사 개념의 통합 및 발전을 거쳐, 중생과 세계를 구성하는 가장 근원적인 식으로 자리잡았다.
연기는 모든 현상이 조건적으로 발생한다고 하는 불교의 근본 진리 중 하나인 교리이다. 어떤 사물이나 사건을 조건으로 삼아, 다른 사물이나 사건이 발생한다고 주장하는 일종의 인과관계론이다. 연기설은 구체적으로는 12지연기설의 형태로 나타나며, 4제설 및 무아설과 더불어 불교의 근본 진리로 간주된다.
연기 (緣起|pratītya-samutpāda)
연기는 모든 현상이 조건적으로 발생한다고 하는 불교의 근본 진리 중 하나인 교리이다. 어떤 사물이나 사건을 조건으로 삼아, 다른 사물이나 사건이 발생한다고 주장하는 일종의 인과관계론이다. 연기설은 구체적으로는 12지연기설의 형태로 나타나며, 4제설 및 무아설과 더불어 불교의 근본 진리로 간주된다.
유식사상이란 외계의 인식대상을 부정하고 오직 마음만이 실재한다는 불교의 사상과 이론이다. 인도불교 양대 대승학파의 하나인 유가행 유식학파를 대표하는 사상으로서 일종의 관념론적 사상이다. 유식사상은 유가행파의 다른 사상인 삼성설 및 알라야식설과 결합하여 유가행파의 사상 전체를 완성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다. 이로 인해 유식사상은 유가행파를 대표하는 사상으로 간주되고 학파명 또한 유식학파라고도 불리게 되었다.
유식사상 (唯識思想)
유식사상이란 외계의 인식대상을 부정하고 오직 마음만이 실재한다는 불교의 사상과 이론이다. 인도불교 양대 대승학파의 하나인 유가행 유식학파를 대표하는 사상으로서 일종의 관념론적 사상이다. 유식사상은 유가행파의 다른 사상인 삼성설 및 알라야식설과 결합하여 유가행파의 사상 전체를 완성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다. 이로 인해 유식사상은 유가행파를 대표하는 사상으로 간주되고 학파명 또한 유식학파라고도 불리게 되었다.
『이장의』는 7세기 중반 승려 원효가 불교의 번뇌를 열반을 방해하는 두 가지 장애로 나누고 종합적으로 논의한 불교 서적이다. 두 가지 장애란 전통적인 의미의 번뇌라는 장애[번뇌장]와 유가행파에서 확립된 인식 대상에 대한 장애[소지장]를 말한다. 원효는 이 두 가지 장애를 현료문이라 하고, 이 두 가지 장애를 그가 은밀문이라고 칭하는 『대승기신론』의 번뇌론의 관점에서 이애 중 번뇌애에 포함시키는 방식으로 체계화 하였다.
이장의 (二障義)
『이장의』는 7세기 중반 승려 원효가 불교의 번뇌를 열반을 방해하는 두 가지 장애로 나누고 종합적으로 논의한 불교 서적이다. 두 가지 장애란 전통적인 의미의 번뇌라는 장애[번뇌장]와 유가행파에서 확립된 인식 대상에 대한 장애[소지장]를 말한다. 원효는 이 두 가지 장애를 현료문이라 하고, 이 두 가지 장애를 그가 은밀문이라고 칭하는 『대승기신론』의 번뇌론의 관점에서 이애 중 번뇌애에 포함시키는 방식으로 체계화 하였다.
인과란 인격과 세계의 발생을 다수의 법들의 인과적 연속성으로 설명하는 불교 용어이다. 인과의 어의는 원인과 결과라는 의미인데, 특히 불교 세계관에서 인격과 세계 및 인식의 발생 과정을 신이나 우연이 아닌, 다수의 법들의 인과적 연속성으로 설명하는 것이다. 아비달마 불교에서는 원인과 결과의 양상을 세분하여 자세히 고찰하였다. 설일체유부의 경우 원인을 여섯 가지, 결과를 다섯 가지로 분류한 인과설을 구축하였으며, 대승불교 유가행파의 경우는 원인의 유형을 다른 관점에서 세분하여 10인설을 주장하기도 하였다.
인과 (因果|hetu-phala)
인과란 인격과 세계의 발생을 다수의 법들의 인과적 연속성으로 설명하는 불교 용어이다. 인과의 어의는 원인과 결과라는 의미인데, 특히 불교 세계관에서 인격과 세계 및 인식의 발생 과정을 신이나 우연이 아닌, 다수의 법들의 인과적 연속성으로 설명하는 것이다. 아비달마 불교에서는 원인과 결과의 양상을 세분하여 자세히 고찰하였다. 설일체유부의 경우 원인을 여섯 가지, 결과를 다섯 가지로 분류한 인과설을 구축하였으며, 대승불교 유가행파의 경우는 원인의 유형을 다른 관점에서 세분하여 10인설을 주장하기도 하였다.
진여는 대승불교에서 사물이나 개체, 혹은 인식의 궁극적 본성을 의미하는 불교 용어이다. 어원적으로는 ‘그러한 상태’, ‘그와 같은 상태’, ‘있는 그대로의 모습’ 등을 의미하며, 사물이나 인식의 궁극적 본성이나 진상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진여는 초기 경전이나 부파불교의 문헌에서도 나타나지만, 대승불교 최초기 문헌인 『팔천송반야』에서 오온이나 붓다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공성이라고 하는 설법을 시초로, 이후 공성의 동의어로서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진여 (眞如|bhūta-tathatā|tathatā)
진여는 대승불교에서 사물이나 개체, 혹은 인식의 궁극적 본성을 의미하는 불교 용어이다. 어원적으로는 ‘그러한 상태’, ‘그와 같은 상태’, ‘있는 그대로의 모습’ 등을 의미하며, 사물이나 인식의 궁극적 본성이나 진상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진여는 초기 경전이나 부파불교의 문헌에서도 나타나지만, 대승불교 최초기 문헌인 『팔천송반야』에서 오온이나 붓다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공성이라고 하는 설법을 시초로, 이후 공성의 동의어로서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판비량론』은 671년 승려 원효가 추론식 형식의 여러 주장을 비판적으로 검토한 불교서이다. 비량 중에서도 타인을 위한 논증의 일종인 추론식 형식으로 주장된 여러 주장을 비판적으로 검토한 논서인데, 이 논서는 산실된 문헌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1967년 일본의 간다 기이치로가 소장했던 초서체 필사본이 영인되어 출간되었다. 이 영인본은 해서체로 복원되어 『한국불교전서』 제1책에 실렸다.
판비량론 (判比量論)
『판비량론』은 671년 승려 원효가 추론식 형식의 여러 주장을 비판적으로 검토한 불교서이다. 비량 중에서도 타인을 위한 논증의 일종인 추론식 형식으로 주장된 여러 주장을 비판적으로 검토한 논서인데, 이 논서는 산실된 문헌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1967년 일본의 간다 기이치로가 소장했던 초서체 필사본이 영인되어 출간되었다. 이 영인본은 해서체로 복원되어 『한국불교전서』 제1책에 실렸다.
초조본 『현양성교론』 권11은 고려 전기 현종 연간에 『현양성교론』의 한역본을 목판본으로 간행한 불교 경전이다. 『현양성교론』은 유가행파의 대성자인 무착이 유가행파의 근본 논서인 『유가사지론』을 20권으로 요약한 문헌으로, 1988년에 국보로 지정되었다.
초조본 현양성교론 권11 (初雕本 顯揚聖敎論 卷十一)
초조본 『현양성교론』 권11은 고려 전기 현종 연간에 『현양성교론』의 한역본을 목판본으로 간행한 불교 경전이다. 『현양성교론』은 유가행파의 대성자인 무착이 유가행파의 근본 논서인 『유가사지론』을 20권으로 요약한 문헌으로, 1988년에 국보로 지정되었다.
『광석본모송』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태현이 『성유식론』을 주석한 불교 서적이다. 태현이 동아시아 법상종의 근본 전적인 『성유식론』을 요약한 1권 혹은 100행 분량의 본모송을 짓고 이를 다시 자세히 해설한 불교 주석서인데, 현재는 산실되어 정확한 내용을 알 수 없다.
광석본모송 (廣釋本母頌)
『광석본모송』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태현이 『성유식론』을 주석한 불교 서적이다. 태현이 동아시아 법상종의 근본 전적인 『성유식론』을 요약한 1권 혹은 100행 분량의 본모송을 짓고 이를 다시 자세히 해설한 불교 주석서인데, 현재는 산실되어 정확한 내용을 알 수 없다.
『법원의림대승심로장』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태현이 저술한 불교 서적이다. 자은대사 기의 『대승법원의림장』에 대한 주석서로 추측되지만, 목록에 따라 『성유식론』의 주석서인 『광석본모송』과 동일하다는 기술도 있다. 현재는 산실되어 정확한 내용은 알 수 없다.
법원의림대승심로장 (法苑義林大乘心路章)
『법원의림대승심로장』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태현이 저술한 불교 서적이다. 자은대사 기의 『대승법원의림장』에 대한 주석서로 추측되지만, 목록에 따라 『성유식론』의 주석서인 『광석본모송』과 동일하다는 기술도 있다. 현재는 산실되어 정확한 내용은 알 수 없다.
『법원의림석명장』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태현이 저술한 불교 서적이다. 당나라 승려 자은대사 기의 『대승법원의림장』에 대한 주석서로 추측되지만, 이에 대한 기록에는 목록마다 다소 차이가 있는데, 현재는 본 문헌이 산실되어 정확한 것은 알 수 없다.
법원의림석명장 (法苑義林釋名章)
『법원의림석명장』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태현이 저술한 불교 서적이다. 당나라 승려 자은대사 기의 『대승법원의림장』에 대한 주석서로 추측되지만, 이에 대한 기록에는 목록마다 다소 차이가 있는데, 현재는 본 문헌이 산실되어 정확한 것은 알 수 없다.
『유가석론기』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경흥이 인도 유가행파 문헌인 『유가사지론』을 주석한 불교 서적이다. 일본 젠주의 저작 등에 경흥의 유식학설이 인용되는 것으로 보아, 후대 일본에 영향을 미친 유식 저작 중 하나로 추측되지만, 현재는 산실되어 자세한 구조와 내용은 알 수 없다.
유가석론기 (瑜伽釋論記)
『유가석론기』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경흥이 인도 유가행파 문헌인 『유가사지론』을 주석한 불교 서적이다. 일본 젠주의 저작 등에 경흥의 유식학설이 인용되는 것으로 보아, 후대 일본에 영향을 미친 유식 저작 중 하나로 추측되지만, 현재는 산실되어 자세한 구조와 내용은 알 수 없다.
인왕은 『인왕반야경』의 경전 제목에 등장하는 이상적인 왕을 가리키는 불교 용어이다. 인도 전통에서 이상적인 왕을 전륜성왕이라 하는데 비해, 인왕 개념은 동아시아적 이상적 통치자 관념을 전제로 한다. 원측의 『인왕경』 주석서에서는 중생들의 선과 악을 참아 주어서 그들의 귀의처가 되는 왕이라는 의미로 설명된다.
인왕 (仁王)
인왕은 『인왕반야경』의 경전 제목에 등장하는 이상적인 왕을 가리키는 불교 용어이다. 인도 전통에서 이상적인 왕을 전륜성왕이라 하는데 비해, 인왕 개념은 동아시아적 이상적 통치자 관념을 전제로 한다. 원측의 『인왕경』 주석서에서는 중생들의 선과 악을 참아 주어서 그들의 귀의처가 되는 왕이라는 의미로 설명된다.
『변중변론고적기』는 통일신라 승려 태현(太賢)이 인도 유가행파 문헌인 『변중변론』을 주석한 불교서이다. 기록에는 1권이라고 하지만, 현재는 산실되어 전하지 않는다. 태현이 남긴 고적기라는 제목의 주석서 17부 중 하나이다. 『변중변론(辯中邊論)』에 대한 태현의 고적기로는 제목이 다른 두 종류가 전한다. 하나는 『동역전등목록』에 수록된 『변중변론고적기』이고, 다른 하나는 일본의 흥륭(興隆)이 편찬한 『불전소초목록(佛典疏鈔目錄)』 상권 중변론소기목록(中邊論疏記目錄)에 수록된 『중변론고적기(中邊論古迹記)』이다.
변중변론고적기 (辯中邊論古迹記)
『변중변론고적기』는 통일신라 승려 태현(太賢)이 인도 유가행파 문헌인 『변중변론』을 주석한 불교서이다. 기록에는 1권이라고 하지만, 현재는 산실되어 전하지 않는다. 태현이 남긴 고적기라는 제목의 주석서 17부 중 하나이다. 『변중변론(辯中邊論)』에 대한 태현의 고적기로는 제목이 다른 두 종류가 전한다. 하나는 『동역전등목록』에 수록된 『변중변론고적기』이고, 다른 하나는 일본의 흥륭(興隆)이 편찬한 『불전소초목록(佛典疏鈔目錄)』 상권 중변론소기목록(中邊論疏記目錄)에 수록된 『중변론고적기(中邊論古迹記)』이다.
『성유식론소』는 신라 출신 승려 원측이 현장 역 『성유식론』을 주석한 불교서이다. 전체 분량은 20권 혹은 10권으로 알려져 있다. 이 문헌은 산실되어 현재 전하지 않지만, 그 내용의 일부가 다른 유식 논서에 인용 형태로 전하고 있다. 『성유식론소』는 일본에 전해져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일본 법상종의 초조 젠주[善珠, 724∼797]에게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확인된다.
성유식론소 (成唯識論疏)
『성유식론소』는 신라 출신 승려 원측이 현장 역 『성유식론』을 주석한 불교서이다. 전체 분량은 20권 혹은 10권으로 알려져 있다. 이 문헌은 산실되어 현재 전하지 않지만, 그 내용의 일부가 다른 유식 논서에 인용 형태로 전하고 있다. 『성유식론소』는 일본에 전해져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일본 법상종의 초조 젠주[善珠, 724∼797]에게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확인된다.
고분자에 관한 과학 및 기술연구를 위한 학술단체.
한국고분자학회 (韓國高分子學會)
고분자에 관한 과학 및 기술연구를 위한 학술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