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영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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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조이순이 남창 가곡의 거문고 반주곡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가곡현금보 (歌曲玄琴譜)
1938년 조이순이 남창 가곡의 거문고 반주곡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우조초편」·「우조제이편」·「우조제삼편」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강외금보 (江外琴譜)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우조초편」·「우조제이편」·「우조제삼편」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조선후기 「강호가」·『낭옹신보』 등을 지은 거문고명인.
김성기 (金聖基|金聖器)
조선후기 「강호가」·『낭옹신보』 등을 지은 거문고명인.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평조조음」·「우조」·「만대엽」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남훈유보 (南薰遺譜)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평조조음」·「우조」·「만대엽」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1938년 작자 미상의 「정악조음」·「본영산회상」·「중영산」 등을 수록한 악보. 가야금악보.
금은금보 (琴隱琴譜)
1938년 작자 미상의 「정악조음」·「본영산회상」·「중영산」 등을 수록한 악보. 가야금악보.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세령산」·「가락환입」·「우락장리음」 등을 수록한 악보.
금헌악보 (琴軒樂譜)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세령산」·「가락환입」·「우락장리음」 등을 수록한 악보.
향악(鄕樂) 곡명의 하나.
수제천 (壽齊天)
향악(鄕樂) 곡명의 하나.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영산회상」·「가락도두리」·「중영산환입」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양금악보.
영산회상 (靈山會象)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영산회상」·「가락도두리」·「중영산환입」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양금악보.
단가(短歌).
사창화류 (紗窓花柳)
단가(短歌).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기악곡과 성악곡 등을 1940년경에 필사한 악보. 양금악보.
아양금보 (峨洋琴譜)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기악곡과 성악곡 등을 1940년경에 필사한 악보. 양금악보.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갖은 영산회상」·「중영산」·「타령」 등을 수록한 악보. 가야금고악보.
우의산수 (寓意山水)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갖은 영산회상」·「중영산」·「타령」 등을 수록한 악보. 가야금고악보.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조음」·「우조중대엽」·「북전」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인수금보 (仁壽琴譜)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조음」·「우조중대엽」·「북전」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장영산」·「매화타령」·「시절가」 등을 1910년경에 필사한 악보. 양금악보.
장금신보 (張琴新譜)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장영산」·「매화타령」·「시절가」 등을 1910년경에 필사한 악보. 양금악보.
1916년 김학규가 「상영산」·「미환입」·「양청환입」 등을 편찬한 악보. 양금악보.
조선음률보 (朝鮮音律譜)
1916년 김학규가 「상영산」·「미환입」·「양청환입」 등을 편찬한 악보. 양금악보.
1885년 윤현구·윤용구가 「영산회상」·「여민락」·「다스름」 등을 편찬한 악보. 칠현금악보.
칠현금보 (七絃琴譜)
1885년 윤현구·윤용구가 「영산회상」·「여민락」·「다스름」 등을 편찬한 악보. 칠현금악보.
일제강점기 조선정악전습소 거문고 교사를 역임한 국악인.
조이순 (趙彛淳)
일제강점기 조선정악전습소 거문고 교사를 역임한 국악인.
1919년 김우권의 「본영산」·「중영산」·「세영산」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양금악보.
해산유음 (海山遺音)
1919년 김우권의 「본영산」·「중영산」·「세영산」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양금악보.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본영산」·「세도도이」·「우조환입」 등을 1922년에 편찬한 악보. 거문고고악보.
청음고보 (淸音古譜)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본영산」·「세도도이」·「우조환입」 등을 1922년에 편찬한 악보. 거문고고악보.
대엽조는 조선 후기 민간의 성악곡인 만대엽·중대엽·삭대엽 등 오늘날 가곡의 전신에 해당하는 악곡을 포괄적으로 지칭하기 위해 사용한 음악용어이다. 이익은 『성호사설』에서 ‘동속가사’라 하여 우리나라 고유의 문학 장르에 대엽조가 있으며, 대엽조는 길고 짧은 구별이 없이 만·중·삭의 세 가지 가락이 있다고 하였다. 17세기 후반에는 각 악조마다 중대엽은 초중대엽·이중대엽·삼중대엽의 세 곡으로, 삭대엽은 초삭대엽·이삭대엽·삼삭대엽의 세 곡으로 분화되었다. 이익은 이 무렵의 중대엽과 삭대엽 계통 여러 악곡을 통칭하면서 ‘대엽조’라는 명칭을 사용한 것이다.
대엽조 (大葉調)
대엽조는 조선 후기 민간의 성악곡인 만대엽·중대엽·삭대엽 등 오늘날 가곡의 전신에 해당하는 악곡을 포괄적으로 지칭하기 위해 사용한 음악용어이다. 이익은 『성호사설』에서 ‘동속가사’라 하여 우리나라 고유의 문학 장르에 대엽조가 있으며, 대엽조는 길고 짧은 구별이 없이 만·중·삭의 세 가지 가락이 있다고 하였다. 17세기 후반에는 각 악조마다 중대엽은 초중대엽·이중대엽·삼중대엽의 세 곡으로, 삭대엽은 초삭대엽·이삭대엽·삼삭대엽의 세 곡으로 분화되었다. 이익은 이 무렵의 중대엽과 삭대엽 계통 여러 악곡을 통칭하면서 ‘대엽조’라는 명칭을 사용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