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한상"
검색결과 총 20건
수계·참회·징벌·의결 등과 같은 승가 내의 행사나 사건들을 처리하는 공식 회의를 가리키는 불교용어. 승가갈마.
갈마 (羯磨)
수계·참회·징벌·의결 등과 같은 승가 내의 행사나 사건들을 처리하는 공식 회의를 가리키는 불교용어. 승가갈마.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긴 시간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겁파(劫波).
겁 (劫)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긴 시간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겁파(劫波).
손에 금강저를 지니고 있는 불교의 수호신이나 보살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금강보살·금강수보살·집금강·지금강·금강신·금강역사·금강야차.
금강수 (金剛手)
손에 금강저를 지니고 있는 불교의 수호신이나 보살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금강보살·금강수보살·집금강·지금강·금강신·금강역사·금강야차.
듣는 사람의 이해 능력에 맞추어 하는 설법을 뜻하는 불교용어. 수기설법.
대기설법 (對機說法)
듣는 사람의 이해 능력에 맞추어 하는 설법을 뜻하는 불교용어. 수기설법.
보살이 남의 고통을 함께 아파하고 그를 불쌍하게 여기는 마음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대비심 (大悲心)
보살이 남의 고통을 함께 아파하고 그를 불쌍하게 여기는 마음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들뜨고 불안정한 마음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도거 (掉擧)
들뜨고 불안정한 마음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불살생과 비폭력을 적극 실천하고 공덕을 얻기 위해 사람에게 잡힌 물고기나 새, 짐승 따위를 산이나 물에 놓아 주는 불교의례.
방생 (放生)
불살생과 비폭력을 적극 실천하고 공덕을 얻기 위해 사람에게 잡힌 물고기나 새, 짐승 따위를 산이나 물에 놓아 주는 불교의례.
자신과 타인의 행복과 이익에 도움이 되는 선을 짓는데 게을리 하도록 하고 도덕적으로 나쁜 행위들을 하게 만드는 마음 상태를 가리키는 불교용어.
방일 (放逸)
자신과 타인의 행복과 이익에 도움이 되는 선을 짓는데 게을리 하도록 하고 도덕적으로 나쁜 행위들을 하게 만드는 마음 상태를 가리키는 불교용어.
괴로움을 끝내고 열반을 실현하기 위한 출가 수행자의 삶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범행 (梵行)
괴로움을 끝내고 열반을 실현하기 위한 출가 수행자의 삶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수행자의 행실이나 몸가짐을 보기 위하여 구분한 걷고 정지하고 앉고 눕는 4가지 동작(行·住·坐·臥)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행주좌와(行住坐臥).
사위의 (四威儀)
수행자의 행실이나 몸가짐을 보기 위하여 구분한 걷고 정지하고 앉고 눕는 4가지 동작(行·住·坐·臥)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행주좌와(行住坐臥).
빛깔과 형상이 있는 육신 혹은 32가지 상호를 갖춘 붓다의 육신을 의미하는 불교용어.
색신 (色身)
빛깔과 형상이 있는 육신 혹은 32가지 상호를 갖춘 붓다의 육신을 의미하는 불교용어.
출가하여 구족계를 받은 후 하안거가 끝나는 음력 7월 15일을 기준으로 승려가 된 햇수를 가리키는 불교용어. 법랍·계랍·하랍.
승랍 (僧臘)
출가하여 구족계를 받은 후 하안거가 끝나는 음력 7월 15일을 기준으로 승려가 된 햇수를 가리키는 불교용어. 법랍·계랍·하랍.
사승(師僧)이나 고승(高僧)을 가까이 모시고 시중드는 일 혹은 제자를 가리키는 불교용어.
시봉 (侍奉)
사승(師僧)이나 고승(高僧)을 가까이 모시고 시중드는 일 혹은 제자를 가리키는 불교용어.
승려나 절에 돈이나 음식 따위의 물질을 베푸는 행위 또는 그러한 행위를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단월·단나.
시주 (施主)
승려나 절에 돈이나 음식 따위의 물질을 베푸는 행위 또는 그러한 행위를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단월·단나.
싸움이나 그 밖의 여러 일로 아주 시끄럽고 혼란한 장소나 상태를 비유적으로 가리키는 불교용어.
아수라장 (阿修羅場)
싸움이나 그 밖의 여러 일로 아주 시끄럽고 혼란한 장소나 상태를 비유적으로 가리키는 불교용어.
승려에게 섭취를 금하는 파·마늘·달래·부추·흥거 등 5가지 불교음식.
오신채 (五辛菜)
승려에게 섭취를 금하는 파·마늘·달래·부추·흥거 등 5가지 불교음식.
붓다나 전륜성왕이 나타날 때만 핀다는 상서로운 꽃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우담바라·우담화·우발화.
우담발화 (優曇鉢華)
붓다나 전륜성왕이 나타날 때만 핀다는 상서로운 꽃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우담바라·우담화·우발화.
열반에 들어가는 것을 가리키거나 승려의 죽음을 높여 부르는 불교용어. 입멸.
입적 (入寂)
열반에 들어가는 것을 가리키거나 승려의 죽음을 높여 부르는 불교용어. 입멸.
세속의 번뇌를 초월한 깨달음의 경지를 가리키는 불교교리.
출세간 (出世間)
세속의 번뇌를 초월한 깨달음의 경지를 가리키는 불교교리.
육사외도는 서기전 500년 무렵 인도에서 활동하던 6명의 자유 사상가를 가리킨다. 푸라나 캇사파, 막칼리 고살라, 아지타 케사캄바린, 파쿠다 캇차야나, 산자야 벨랏티풋타, 니간타 나타풋타이다. 이들은 붓다와 거의 같은 시기에 활동하였다. 『베다(Veda)』의 전통과 공개적으로 단절하고, 바라문교의 지배 질서와 권위에 정면으로 도전하였다. 이들을 ‘육사외도’라 한 이유는 불교의 입장에서 볼 때 이단의 사상가들이었기 때문이다. 이들은 유물론, 쾌락주의, 숙명론, 도덕 부정론, 회의론, 고행주의와 같은 다양한 견해를 가지고 있었다.
육사외도 (六師外道)
육사외도는 서기전 500년 무렵 인도에서 활동하던 6명의 자유 사상가를 가리킨다. 푸라나 캇사파, 막칼리 고살라, 아지타 케사캄바린, 파쿠다 캇차야나, 산자야 벨랏티풋타, 니간타 나타풋타이다. 이들은 붓다와 거의 같은 시기에 활동하였다. 『베다(Veda)』의 전통과 공개적으로 단절하고, 바라문교의 지배 질서와 권위에 정면으로 도전하였다. 이들을 ‘육사외도’라 한 이유는 불교의 입장에서 볼 때 이단의 사상가들이었기 때문이다. 이들은 유물론, 쾌락주의, 숙명론, 도덕 부정론, 회의론, 고행주의와 같은 다양한 견해를 가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