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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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읍지』는 1899년 전라남도 강진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여 채색 지도 1장을 첨부하였다. 1책 2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9세기 후반 강진군의 연혁과 인문지리, 행정 등을 파악할 수 있는 문헌이며, 더불어 당대 지식인들이 가진 지역 인식의 변화양상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강진군읍지 (康津郡邑誌)
『강진군읍지』는 1899년 전라남도 강진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여 채색 지도 1장을 첨부하였다. 1책 2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9세기 후반 강진군의 연혁과 인문지리, 행정 등을 파악할 수 있는 문헌이며, 더불어 당대 지식인들이 가진 지역 인식의 변화양상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고산읍지』는 1780년 이후 전라도 고산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읍지의 체재와 내용이 1765년에 편찬된 『여지도서』의 「고산읍지」를 따르고 있는데, 남한의승 항목 등 몇 가지 항목을 추가하고 대신 진보와 봉수, 선생안 등의 항목은 뺐다. 경제와 군사 관련 내용은 상세한 반면, 시문이나 인물, 고적 등은 간략하게 다루었다.
고산읍지 (高山邑誌)
『고산읍지』는 1780년 이후 전라도 고산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읍지의 체재와 내용이 1765년에 편찬된 『여지도서』의 「고산읍지」를 따르고 있는데, 남한의승 항목 등 몇 가지 항목을 추가하고 대신 진보와 봉수, 선생안 등의 항목은 뺐다. 경제와 군사 관련 내용은 상세한 반면, 시문이나 인물, 고적 등은 간략하게 다루었다.
『금구현읍지』는 1816년 이후 전라도 금구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선생안 항목을 통해 편찬 연도를 추정할 수 있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형승, 능침, 역원, 목장, 관애, 봉수, 진보 항목은 비어 있다. 19세기 초반 금구현의 역사와 인문지리, 행정 등의 상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문헌이다.
금구현읍지 (金溝縣邑誌)
『금구현읍지』는 1816년 이후 전라도 금구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선생안 항목을 통해 편찬 연도를 추정할 수 있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형승, 능침, 역원, 목장, 관애, 봉수, 진보 항목은 비어 있다. 19세기 초반 금구현의 역사와 인문지리, 행정 등의 상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문헌이다.
『김제군지』는 1918년 조찬성이 전라북도 김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사찬 읍지이다. 1책의 활자본이며, 국립중앙도서관 도서이다. 20세기 초반 김제군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읍지이다. 고적 항목에 벽골제에 관한 사료를 기록해 놓았다. 이 밖에 김제군에 대한 읍지로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 『김제군읍지』가 있다.
김제군지 (金堤郡誌)
『김제군지』는 1918년 조찬성이 전라북도 김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사찬 읍지이다. 1책의 활자본이며, 국립중앙도서관 도서이다. 20세기 초반 김제군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읍지이다. 고적 항목에 벽골제에 관한 사료를 기록해 놓았다. 이 밖에 김제군에 대한 읍지로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 『김제군읍지』가 있다.
『나주군읍지』는 1899년 전라남도 나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49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갑오개혁 이후 폐지되거나 변화된 사실을 반영하였다. 정조~순조 연간에 편찬된 『나주목읍지』와 1897년의 『금성읍지』, 연대 미상의 『나주군읍지』 등 나주군에 대한 읍지와의 비교 검토를 통해 지역의 변화상을 읽을 수 있다.
나주군읍지 (羅州邑誌)
『나주군읍지』는 1899년 전라남도 나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49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갑오개혁 이후 폐지되거나 변화된 사실을 반영하였다. 정조~순조 연간에 편찬된 『나주목읍지』와 1897년의 『금성읍지』, 연대 미상의 『나주군읍지』 등 나주군에 대한 읍지와의 비교 검토를 통해 지역의 변화상을 읽을 수 있다.
『능주지』는 대한제국기 전라도 능주목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한 것으로 보아 1899년의 읍지상송령에 따라 제작한 것 같다. 1책 4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조선 후기 능주 지역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읍지이다. 뒷부분에 전라도 무안현·운봉현·진안현 등 세 현의 읍지를 추가하였는데, 수록 항목은 기존 읍지와 비슷하다.
능주지 (綾州誌)
『능주지』는 대한제국기 전라도 능주목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한 것으로 보아 1899년의 읍지상송령에 따라 제작한 것 같다. 1책 4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조선 후기 능주 지역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읍지이다. 뒷부분에 전라도 무안현·운봉현·진안현 등 세 현의 읍지를 추가하였는데, 수록 항목은 기존 읍지와 비슷하다.
『대정군읍지』는 1899년 전라남도 대정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다른 지역의 읍지들과 비교하여 풍속 항목이 자세한데, 제주 지역의 전통 생활 풍속과 관련하여 다양한 내용을 기록하였다. 전체적으로 기록이 소략하지만, 다른 대정 읍지와의 비교 분석을 통해 19세기 말 제주 지역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대정군읍지 (大靜邑誌)
『대정군읍지』는 1899년 전라남도 대정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다른 지역의 읍지들과 비교하여 풍속 항목이 자세한데, 제주 지역의 전통 생활 풍속과 관련하여 다양한 내용을 기록하였다. 전체적으로 기록이 소략하지만, 다른 대정 읍지와의 비교 분석을 통해 19세기 말 제주 지역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무장현읍지』는 조선 후기 전라도 무장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체재는 『여지도서』와 동일하다. 기존 읍지와 비교하여 성씨 항목이 간략하며, 제영과 진보 항목이 없다. 『호남읍지』에 수록된 「무장읍지」, 1899년의 『무장군읍지』와의 비교 검토를 통해 당시 무장현의 다양한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무장현읍지 (茂長縣邑誌)
『무장현읍지』는 조선 후기 전라도 무장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체재는 『여지도서』와 동일하다. 기존 읍지와 비교하여 성씨 항목이 간략하며, 제영과 진보 항목이 없다. 『호남읍지』에 수록된 「무장읍지」, 1899년의 『무장군읍지』와의 비교 검토를 통해 당시 무장현의 다양한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부안현읍지』는 조선 후기 전라도 부안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1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여지도서』와 『신증동국여지승람』의 전라도 부안현 부분을 베껴 써서 「부안현읍지」와 「부안현여지승람」 2부로 구성하였다. 해당 고을 부분을 베껴 써 읍치 행정에 활용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부안현읍지 (扶安縣邑誌)
『부안현읍지』는 조선 후기 전라도 부안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1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여지도서』와 『신증동국여지승람』의 전라도 부안현 부분을 베껴 써서 「부안현읍지」와 「부안현여지승람」 2부로 구성하였다. 해당 고을 부분을 베껴 써 읍치 행정에 활용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신증승평지』는 대한제국기 전라남도 순천군에서 1618년 이수광이 편찬한 『승평지』의 중간본 『신증승평지지』를 베껴 쓴 책이다. 2권 2책 2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최초의 저본은 『신증동국여지승람』이기 때문에 하나의 읍지를 통해 조선 전기부터 조선 후기까지 지역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지봉유설』을 편찬하였던 이수광의 영향으로 각종 물산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는 점 또한 이 읍지의 가치를 높여 준다.
신증승평지 (新增昇平志)
『신증승평지』는 대한제국기 전라남도 순천군에서 1618년 이수광이 편찬한 『승평지』의 중간본 『신증승평지지』를 베껴 쓴 책이다. 2권 2책 2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최초의 저본은 『신증동국여지승람』이기 때문에 하나의 읍지를 통해 조선 전기부터 조선 후기까지 지역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지봉유설』을 편찬하였던 이수광의 영향으로 각종 물산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는 점 또한 이 읍지의 가치를 높여 준다.
『임피현읍지』는 일제강점기 전라도 임피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794년경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조선 후기 임피현의 상황을 담은 읍지로, 경제 및 군사와 연관된 상납과 조적, 군기, 군액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수록하였다.
임피현읍지 (臨陂縣邑誌)
『임피현읍지』는 일제강점기 전라도 임피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794년경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조선 후기 임피현의 상황을 담은 읍지로, 경제 및 군사와 연관된 상납과 조적, 군기, 군액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수록하였다.
『장성군읍지』는 1899년 전라남도 장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32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장의 대형 채색 지도를 실었다. 읍지 내용은 『호남읍지』에 실린 것을 저본으로 삼아 이후 변동 사항을 수정하였다. 갑오개혁 이후의 변화와 폐지 사항을 적었기 때문에 당시 장성군의 변화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장성군읍지 (長城郡邑誌)
『장성군읍지』는 1899년 전라남도 장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32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장의 대형 채색 지도를 실었다. 읍지 내용은 『호남읍지』에 실린 것을 저본으로 삼아 이후 변동 사항을 수정하였다. 갑오개혁 이후의 변화와 폐지 사항을 적었기 때문에 당시 장성군의 변화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장수현읍지』는 1789년경 전라도 장수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체제는 『여지도서』와 같은데, 경제와 군사 관련 항목에는 이전과 다른 수량이 기록되어 있다. 다른 시기에 편찬된 장수현과 내용 면에서 다소 차이를 보이므로, 비교 분석을 통해 18세기 이후 장수현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장수현읍지 (長水縣邑誌)
『장수현읍지』는 1789년경 전라도 장수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체제는 『여지도서』와 같은데, 경제와 군사 관련 항목에는 이전과 다른 수량이 기록되어 있다. 다른 시기에 편찬된 장수현과 내용 면에서 다소 차이를 보이므로, 비교 분석을 통해 18세기 이후 장수현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장흥부읍지』는 일제강점기 전라도 장흥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16년 무렵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1책 1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조선시대에 장흥부는 군사적으로 중요한 지역이었는데, 이를 반영하여 군사 부문과 관련한 항목을 다양하게 구성하였다. 19세기 초반 장흥부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읍지로, 당시 장흥부뿐만 아니라 조선의 해양 방위 사정을 파악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장흥부읍지 (長興府邑誌)
『장흥부읍지』는 일제강점기 전라도 장흥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16년 무렵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1책 1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조선시대에 장흥부는 군사적으로 중요한 지역이었는데, 이를 반영하여 군사 부문과 관련한 항목을 다양하게 구성하였다. 19세기 초반 장흥부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읍지로, 당시 장흥부뿐만 아니라 조선의 해양 방위 사정을 파악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정읍현읍지』는 조선 후기 전라도 정읍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2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단묘 항목에 ‘영묘’라는 표현이 있어 정조 대 이후에 편찬한 것으로 보인다. 『호남읍지』와 비교하여 항목이 빠진 부분이 있고, 내용이 다른 부분도 있다. 18세기 중엽의 『여지도서』에 정읍 읍지가 빠져 있기 때문에, 당시 정읍현의 사정을 알 수 있는 자료로서 가치가 크다.
정읍현읍지 (井邑縣邑誌)
『정읍현읍지』는 조선 후기 전라도 정읍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2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단묘 항목에 ‘영묘’라는 표현이 있어 정조 대 이후에 편찬한 것으로 보인다. 『호남읍지』와 비교하여 항목이 빠진 부분이 있고, 내용이 다른 부분도 있다. 18세기 중엽의 『여지도서』에 정읍 읍지가 빠져 있기 때문에, 당시 정읍현의 사정을 알 수 있는 자료로서 가치가 크다.
『지도군읍지성책』은 1899년 6월 지도군수 박용규의 책임하에 전라남도 지도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지도군이 설립된 지 얼마 안 된 상태에서 읍지를 제작하여 내용이 없는 항목이 많다. 지도군의 초대 군수 오횡묵이 쓴 『지도총쇄록』과 이 읍지와의 비교 검토를 통해 지도군의 초창기 모습을 파악할 수 있다.
지도군읍지성책 (智島郡邑誌成冊)
『지도군읍지성책』은 1899년 6월 지도군수 박용규의 책임하에 전라남도 지도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지도군이 설립된 지 얼마 안 된 상태에서 읍지를 제작하여 내용이 없는 항목이 많다. 지도군의 초대 군수 오횡묵이 쓴 『지도총쇄록』과 이 읍지와의 비교 검토를 통해 지도군의 초창기 모습을 파악할 수 있다.
『진도군읍지』는 1791년 이후 전라도 진도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선생안 항목 내용을 참고하면, 편찬 연도를 1791년~1793년으로 추정할 수 있다. 1책 1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군사적 요충지의 특성을 반영하여 군사 부문에 대한 기록들이 많고 자세하다. 명양진을 소개하면서 이순신이 왜적을 물리친 곳이라고 하였고, 이 밖에 보유하고 있는 배의 내역, 군사의 구성 및 숫자, 보유하는 군사 무기의 종류와 수량 등을 상세히 기록하였다.
진도군읍지 (珍島郡邑誌)
『진도군읍지』는 1791년 이후 전라도 진도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선생안 항목 내용을 참고하면, 편찬 연도를 1791년~1793년으로 추정할 수 있다. 1책 1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군사적 요충지의 특성을 반영하여 군사 부문에 대한 기록들이 많고 자세하다. 명양진을 소개하면서 이순신이 왜적을 물리친 곳이라고 하였고, 이 밖에 보유하고 있는 배의 내역, 군사의 구성 및 숫자, 보유하는 군사 무기의 종류와 수량 등을 상세히 기록하였다.
『진산군읍지』는 1789년 무렵 전라도 진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방리 항목의 편호가 ‘기유식’으로 쓰여 있어 편찬 연대를 추정할 수 있다. 1책 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특히 고적 항목에 태실산에 대해 상세히 기록하였다. 『동국여지승람』 이후 최초로 제작된 진산군 읍지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진산군읍지 (珍山郡邑誌)
『진산군읍지』는 1789년 무렵 전라도 진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방리 항목의 편호가 ‘기유식’으로 쓰여 있어 편찬 연대를 추정할 수 있다. 1책 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특히 고적 항목에 태실산에 대해 상세히 기록하였다. 『동국여지승람』 이후 최초로 제작된 진산군 읍지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진안현읍지』는 1792년 무렵 전라도 진안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선생안 항목에 1791년 12월까지의 기록이 있어 편찬 연대를 추정할 수 있다. 1책 9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호남읍지』와 비교하여 산천 항목이 빠져 있고, 물산, 역원, 누정, 사찰 등의 항목은 내용이 자세하다.
진안현읍지 (鎭安縣邑誌)
『진안현읍지』는 1792년 무렵 전라도 진안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선생안 항목에 1791년 12월까지의 기록이 있어 편찬 연대를 추정할 수 있다. 1책 9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호남읍지』와 비교하여 산천 항목이 빠져 있고, 물산, 역원, 누정, 사찰 등의 항목은 내용이 자세하다.
『창평군읍지』는 1899년 전라남도 창평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 1장을 첨부하였는데, 그 크기가 상당히 크며 고을을 상세히 표현하여 자료적 가치가 높다. 19세 후반 창평군의 사정을 살필 수 있는 읍지로, 분량은 적지만 지역 인물과 관련한 정보를 풍부하게 수록하였다.
창평군읍지 (昌平郡邑誌)
『창평군읍지』는 1899년 전라남도 창평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 1장을 첨부하였는데, 그 크기가 상당히 크며 고을을 상세히 표현하여 자료적 가치가 높다. 19세 후반 창평군의 사정을 살필 수 있는 읍지로, 분량은 적지만 지역 인물과 관련한 정보를 풍부하게 수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