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양종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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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낭제는 매년 정월, 삼월~오월, 구월 중 택일하여, 마을 서낭당에서 주민들이 서낭신을 모시고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는 마을 제사이다. 동제, 서낭굿, 서낭거리라고도 한다. 산천, 수목, 암석 등의 자연숭배가 중국에서 유입된 성황 신앙과 융합하여 서낭 신앙이 되었다고 여긴다. 서낭제의 제관은 부부가 생존하여 화목하게 지내고, 주위 사람들로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거나 좋은 평판을 듣는 사람이다. 제관으로 뽑히면 수일 전부터 금기하면서 제물을 준비한다. 택일날 신목이나 돌무더기 앞에 제물을 차리고 서낭제를 치른다.
서낭제 (서낭祭)
서낭제는 매년 정월, 삼월~오월, 구월 중 택일하여, 마을 서낭당에서 주민들이 서낭신을 모시고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는 마을 제사이다. 동제, 서낭굿, 서낭거리라고도 한다. 산천, 수목, 암석 등의 자연숭배가 중국에서 유입된 성황 신앙과 융합하여 서낭 신앙이 되었다고 여긴다. 서낭제의 제관은 부부가 생존하여 화목하게 지내고, 주위 사람들로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거나 좋은 평판을 듣는 사람이다. 제관으로 뽑히면 수일 전부터 금기하면서 제물을 준비한다. 택일날 신목이나 돌무더기 앞에 제물을 차리고 서낭제를 치른다.
평안도굿은 평안도에서 월남한 무당과 악사들이 남한 땅에 전승한 무속의례이다. 대표적으로 성황대제와 다리굿이 있다. 성화대제와 다리굿은 2007년 평안북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성황대제는 지역민들을 전염병으로부터 보호하고 지역 구성원의 무병장수와 대동단결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되는 큰굿이다. 다리굿은 죽은 망자를 천도하기 위해 치러지는데 크게 안당굿과 기밀굿 그리고 뒷전으로 나누어 행해진다. 평안도굿은 1세대 대무당들이 작고한 이후 그들의 후계자들에 의해 전승되고 있으나, 전승 활기는 위축되고 있는 상황이다.
평안도굿 (平安道굿)
평안도굿은 평안도에서 월남한 무당과 악사들이 남한 땅에 전승한 무속의례이다. 대표적으로 성황대제와 다리굿이 있다. 성화대제와 다리굿은 2007년 평안북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성황대제는 지역민들을 전염병으로부터 보호하고 지역 구성원의 무병장수와 대동단결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되는 큰굿이다. 다리굿은 죽은 망자를 천도하기 위해 치러지는데 크게 안당굿과 기밀굿 그리고 뒷전으로 나누어 행해진다. 평안도굿은 1세대 대무당들이 작고한 이후 그들의 후계자들에 의해 전승되고 있으나, 전승 활기는 위축되고 있는 상황이다.
황해도 맞이굿은 황해도 무당들이 가정과 마을의 무사태평과 장수를 기원하는 무속의례이다. 기자(祈子)가 자체적으로 행하는 것과 기자를 따르는 재가집(단골집) 요청에 의한 것이 있다. 두 경우 모두 내용상에 있어서는 현세적 길복을 위한 기복적 내용이 담겨 있다. 개최 시기는 봄철과 가을철로 구분된다. 봄철에 개최되는 것은 ‘꽃맞이굿’, 햇곡식 나는 가을철에 행하는 것은 ‘햇곡맞이굿’이라 부른다. 굿은 소굿과 육굿으로 나뉘며, 만신 자신이 봉신하는 신령을 불러서, 모시고, 놀리어, 보내는 4단계 절차로 진행한다.
황해도 맞이굿 (黃海道 맞이굿)
황해도 맞이굿은 황해도 무당들이 가정과 마을의 무사태평과 장수를 기원하는 무속의례이다. 기자(祈子)가 자체적으로 행하는 것과 기자를 따르는 재가집(단골집) 요청에 의한 것이 있다. 두 경우 모두 내용상에 있어서는 현세적 길복을 위한 기복적 내용이 담겨 있다. 개최 시기는 봄철과 가을철로 구분된다. 봄철에 개최되는 것은 ‘꽃맞이굿’, 햇곡식 나는 가을철에 행하는 것은 ‘햇곡맞이굿’이라 부른다. 굿은 소굿과 육굿으로 나뉘며, 만신 자신이 봉신하는 신령을 불러서, 모시고, 놀리어, 보내는 4단계 절차로 진행한다.
해방 이후 국가무형유산 제82-나호 「서해안 배연신굿, 대동굿」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최음전 (崔音全)
해방 이후 국가무형유산 제82-나호 「서해안 배연신굿, 대동굿」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용인 할미성 대동굿은 시월 상달에 경기도 용인의 석성산에서 마을 안녕과 평안을 위해 행하는 마을굿이다. 경기도 용인 석성산 주변 다섯 곳의 서낭을 통합하여 매년 시월상달에 연희된다. 70년대 말 영동고속도로 구축 및 미신 타파로 마을당들이 자취를 감추면서 중단되었다가 1992년 복원되었다. 석성산 산신제를 시작으로 서낭신 모시기, 대동굿이 이어진다. 상산거리에서 추는 월도창검무는 이 굿에 특별함을 더해 준다. 전승자인 유성관 박수가 대동굿을 이어오고 있다. 마을 단합과 개인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굿으로 치유와 공유의 전통적 가치를 보존하고 있다.
용인 할미성 대동굿 (龍仁 할미城 大同굿)
용인 할미성 대동굿은 시월 상달에 경기도 용인의 석성산에서 마을 안녕과 평안을 위해 행하는 마을굿이다. 경기도 용인 석성산 주변 다섯 곳의 서낭을 통합하여 매년 시월상달에 연희된다. 70년대 말 영동고속도로 구축 및 미신 타파로 마을당들이 자취를 감추면서 중단되었다가 1992년 복원되었다. 석성산 산신제를 시작으로 서낭신 모시기, 대동굿이 이어진다. 상산거리에서 추는 월도창검무는 이 굿에 특별함을 더해 준다. 전승자인 유성관 박수가 대동굿을 이어오고 있다. 마을 단합과 개인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굿으로 치유와 공유의 전통적 가치를 보존하고 있다.
강화 관제묘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에 있는 조선후기 촉나라 장수 관우를 모신 신당이다. 관제묘, 관우묘, 관묘, 관왕묘, 관운묘라고도 한다. 동일 지역에 여러 개의 관성묘가 있을 경우 동서남북 방위명을 붙여 동관묘 또는 남관묘라고 부른다. 강화에는 원래 동쪽의 동관제묘를 비롯하여 북쪽과 남쪽에도 각각 북관운묘와 남관운묘가 세워졌다. 이들 중에서 아직까지 옛 형태가 남아있는 곳은 동관제묘이다. 동관제묘는 강화 남산 줄기의 동쪽에 세워졌다. 현재 5개동으로 본채(전래), 칠성각, 요사채 두 개 그리고 정문 등이다.
강화 관제묘 (江華 關帝廟)
강화 관제묘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에 있는 조선후기 촉나라 장수 관우를 모신 신당이다. 관제묘, 관우묘, 관묘, 관왕묘, 관운묘라고도 한다. 동일 지역에 여러 개의 관성묘가 있을 경우 동서남북 방위명을 붙여 동관묘 또는 남관묘라고 부른다. 강화에는 원래 동쪽의 동관제묘를 비롯하여 북쪽과 남쪽에도 각각 북관운묘와 남관운묘가 세워졌다. 이들 중에서 아직까지 옛 형태가 남아있는 곳은 동관제묘이다. 동관제묘는 강화 남산 줄기의 동쪽에 세워졌다. 현재 5개동으로 본채(전래), 칠성각, 요사채 두 개 그리고 정문 등이다.
매년 음력 3월 초이튿날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의 수호신인 별신을 모시고 행하는 마을굿. 대동굿·대동의례.
영도 풍어제 (影島 豊漁祭)
매년 음력 3월 초이튿날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의 수호신인 별신을 모시고 행하는 마을굿. 대동굿·대동의례.
죽은 후 극락세계로 가기 위해 생전에 부처에게 공덕을 쌓는 불교의례.
예수재 (預修齋)
죽은 후 극락세계로 가기 위해 생전에 부처에게 공덕을 쌓는 불교의례.
성주무가는 성주신의 내력을 일련의 줄거리로 풀어내는 종교음악이다. 성주는 집 또는 마을을 지키고 보호하는 신이다. 삼국유사에서 단군은 산신이 되어 각 가정에 내려와 성주가 되었다고 하는데, 이 성주는 곧 단군을 지칭하며 성주는 황제를 뜻한다. 성주신가가 학술적으로 다루어진 것은 1930년에 손진태가 조사하여 발간한 『조선신가유편』 이후이다. 주요 내용은 인간을 위해 하늘에서 땅으로 하강한 성주가 인간을 교화하고 가택신으로 좌정하였다는 것이다. 성주신가는 천신숭배사상 구조를 갖추고 있는 단군신화와 동일한 계통의 것이라 할 수 있다.
성주무가 (城主巫歌)
성주무가는 성주신의 내력을 일련의 줄거리로 풀어내는 종교음악이다. 성주는 집 또는 마을을 지키고 보호하는 신이다. 삼국유사에서 단군은 산신이 되어 각 가정에 내려와 성주가 되었다고 하는데, 이 성주는 곧 단군을 지칭하며 성주는 황제를 뜻한다. 성주신가가 학술적으로 다루어진 것은 1930년에 손진태가 조사하여 발간한 『조선신가유편』 이후이다. 주요 내용은 인간을 위해 하늘에서 땅으로 하강한 성주가 인간을 교화하고 가택신으로 좌정하였다는 것이다. 성주신가는 천신숭배사상 구조를 갖추고 있는 단군신화와 동일한 계통의 것이라 할 수 있다.
해방 이후 「서울새남굿」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김유감 (金有感)
해방 이후 「서울새남굿」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해방 이후 「진도씻김굿」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박병천 (朴秉千)
해방 이후 「진도씻김굿」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해방 이후 경상북도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 「영해별신굿놀이」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송동숙 (宋東淑)
해방 이후 경상북도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 「영해별신굿놀이」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전금순은 해방 이후 호남 당골굿 보유자로 지정된 무속인으로 세습무이다. 1927년 전라북도 정읍시 출생으로, 세습무 집안의 장녀로 태어났다. 전북의 마지막 세습당골로, 80여 년간 전통 당골굿을 지켜온 인물이다. 그녀는 친가, 외가, 시가 모두 무속과 국악에 깊이 연관된 가문 출신으로, 여러 마을에서 당산굿과 가정 씻김굿을 주관했다. 1994년 전북도립국악원 연주가의 반주로 전북예술회관에서 ‘씻김굿 춤’을 선보였으며, 2009년 사망 전까지 간단한 소리와 춤을 선보였다. 후계자를 양성할 시간적 여유가 없어 이 당골굿은 전수되지 못했다.
전금순 (全今順)
전금순은 해방 이후 호남 당골굿 보유자로 지정된 무속인으로 세습무이다. 1927년 전라북도 정읍시 출생으로, 세습무 집안의 장녀로 태어났다. 전북의 마지막 세습당골로, 80여 년간 전통 당골굿을 지켜온 인물이다. 그녀는 친가, 외가, 시가 모두 무속과 국악에 깊이 연관된 가문 출신으로, 여러 마을에서 당산굿과 가정 씻김굿을 주관했다. 1994년 전북도립국악원 연주가의 반주로 전북예술회관에서 ‘씻김굿 춤’을 선보였으며, 2009년 사망 전까지 간단한 소리와 춤을 선보였다. 후계자를 양성할 시간적 여유가 없어 이 당골굿은 전수되지 못했다.
한국은 물론 다른 지역문화권의 무속을 조사 연구하는 학술연구단체.
한국무속학회 (韓國巫俗學會)
한국은 물론 다른 지역문화권의 무속을 조사 연구하는 학술연구단체.
해방 이후 국가무형문화재 「서해안 풍어제, 대동굿」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소리꾼.
안승삼 (安承三)
해방 이후 국가무형문화재 「서해안 풍어제, 대동굿」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소리꾼.
해방 이후 「영해별신굿놀이」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무속인.
김미향 (金美香)
해방 이후 「영해별신굿놀이」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무속인.
해방 이후 「전북의앉은굿(독경)」 전승자로 지정되었던 예능보유자. 무속인.
한칠동 (韓七童)
해방 이후 「전북의앉은굿(독경)」 전승자로 지정되었던 예능보유자. 무속인.
대구광역시 중구에 있었던 무속전문박물관.
한국무속박물관 (韓國巫俗博物館)
대구광역시 중구에 있었던 무속전문박물관.
봄과 가을 이태원동의 부군당에서 지역민들이 모여 걸립님·가망님 등 12분의 마을 수호신을 모시고지 내는 마을굿. 동제·당굿.
이태원 부군당굿 (梨泰院 府君堂굿)
봄과 가을 이태원동의 부군당에서 지역민들이 모여 걸립님·가망님 등 12분의 마을 수호신을 모시고지 내는 마을굿. 동제·당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