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오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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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지도」는 조선 후기 강화도의 상황을 묘사한 지도이다. 1축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강화도는 일찍부터 군사요충지로 인식되어, 돈대와 성곽 등을 쌓아 외적의 침입에 대비하였다. 이 지도에는 강화도를 중심으로 김포와 통진, 교동 일대와 한강, 임진강, 예성강 하구를 그려 놓았다. 또 강화성을 비롯하여 군사기지인 월곶과 제물, 초지 등의 진보를 표시해 놓았다. 18세기 중엽 무렵, 강화도의 군사적 상황과 각종 관아 시설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지도이다.
강도지도 (江都地圖)
「강도지도」는 조선 후기 강화도의 상황을 묘사한 지도이다. 1축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강화도는 일찍부터 군사요충지로 인식되어, 돈대와 성곽 등을 쌓아 외적의 침입에 대비하였다. 이 지도에는 강화도를 중심으로 김포와 통진, 교동 일대와 한강, 임진강, 예성강 하구를 그려 놓았다. 또 강화성을 비롯하여 군사기지인 월곶과 제물, 초지 등의 진보를 표시해 놓았다. 18세기 중엽 무렵, 강화도의 군사적 상황과 각종 관아 시설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지도이다.
「강원도평강군산천전도」는 1867년 이전 강원도 평강군의 마을을 그린 지도이다. 1포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평강군의 형세를 동일한 축척으로 표현하였는데, 면에 속한 마을을 전부 수록하였다. 산지는 연맥식으로 그리지 않고 개별 산봉우리로 표현하였다. 평강군의 마을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지도이다.
강원도평강군산천전도 (江原道平康郡山川全圖)
「강원도평강군산천전도」는 1867년 이전 강원도 평강군의 마을을 그린 지도이다. 1포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평강군의 형세를 동일한 축척으로 표현하였는데, 면에 속한 마을을 전부 수록하였다. 산지는 연맥식으로 그리지 않고 개별 산봉우리로 표현하였다. 평강군의 마을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지도이다.
「곤여만국전도」는 1708년 영의정 최석정 등이 마테오 리치의 「곤여만국전도」를 관상감에서 베껴 그린 지도이다. 채색 필사본이다. 현재 보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서울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관상감 관료들이 주도하여 제작하였는데, 마테오 리치의 다른 세계지도와는 달리 각종 동물과 선박 등의 그림을 삽입하였다. 서양의 지리 지식이 조선에 들어오면서 제작된 대표적인 서구식 세계지도로, 학술적, 문화사적 가치가 높다.
곤여만국전도 (坤輿萬國全圖)
「곤여만국전도」는 1708년 영의정 최석정 등이 마테오 리치의 「곤여만국전도」를 관상감에서 베껴 그린 지도이다. 채색 필사본이다. 현재 보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서울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관상감 관료들이 주도하여 제작하였는데, 마테오 리치의 다른 세계지도와는 달리 각종 동물과 선박 등의 그림을 삽입하였다. 서양의 지리 지식이 조선에 들어오면서 제작된 대표적인 서구식 세계지도로, 학술적, 문화사적 가치가 높다.
곤여전도 목판은 조선 후기 중국 광둥판 「곤여전도」를 바탕으로 조선에서 중간한 세계지도의 목판이다. 벨기에 선교사 페르비스트의 「곤여전도」는 1674년 최초로 제작된 이후 1858년에 중국 광둥에서, 1860년에 조선에서 중간되었으나 지도의 목판은 현재 한국에만 남아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곤여전도 목판은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 차원에서 귀중한 지도 문화재로 평가받는다. 1986년 11월 29일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소장되어 있다.
곤여전도 목판 (坤輿全圖 木板)
곤여전도 목판은 조선 후기 중국 광둥판 「곤여전도」를 바탕으로 조선에서 중간한 세계지도의 목판이다. 벨기에 선교사 페르비스트의 「곤여전도」는 1674년 최초로 제작된 이후 1858년에 중국 광둥에서, 1860년에 조선에서 중간되었으나 지도의 목판은 현재 한국에만 남아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곤여전도 목판은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 차원에서 귀중한 지도 문화재로 평가받는다. 1986년 11월 29일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소장되어 있다.
「구성읍도」는 조선 후기 평안도의 군사적 요충지인 구성부 식송진 일대를 그린 지도이다. 1축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새원성의 성곽과 문루, 포루 등을 세밀하게 표현하였고, 주요 지역 간의 거리도 표기하였다. 군사적 요충지를 회화적 기법으로 세밀하게 표현한 관방 지도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구성읍도 (龜城邑圖)
「구성읍도」는 조선 후기 평안도의 군사적 요충지인 구성부 식송진 일대를 그린 지도이다. 1축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새원성의 성곽과 문루, 포루 등을 세밀하게 표현하였고, 주요 지역 간의 거리도 표기하였다. 군사적 요충지를 회화적 기법으로 세밀하게 표현한 관방 지도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대동방여전도』는 1868년 이후 김정호의 목판본 『대동여지도』를 베껴 그린 지도이다. 21첩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대동여지도』의 내용을 따르고 있으나 일부 빠진 부분이 있고, 산줄기도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였다. 『대동여지도』가 다양하게 활용되었음을 보여 주는 지도이다.
대동방여전도 (大東方輿全圖)
『대동방여전도』는 1868년 이후 김정호의 목판본 『대동여지도』를 베껴 그린 지도이다. 21첩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대동여지도』의 내용을 따르고 있으나 일부 빠진 부분이 있고, 산줄기도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였다. 『대동여지도』가 다양하게 활용되었음을 보여 주는 지도이다.
『대동여지도』는 1861년 김정호가 목판본으로 제작한 절첩분첩식의 전국 지도첩이다. 22첩으로 이루어져 있다. 현재 국내외에 30여 점의 『대동여지도』가 전해진다. 그중 성신여자대학교 박물관 소장본과 서울역사박물관 소장본,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가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산지를 연결하여 그린 독특한 산악 투영법을 사용하였고, 기호를 이용하여 다양한 항목을 수록하였다. 특히 군사적 항목을 강조하였다. 조선 지도학의 최고봉으로 평가되는 중요한 지도이다.
대동여지도 (大東輿地圖)
『대동여지도』는 1861년 김정호가 목판본으로 제작한 절첩분첩식의 전국 지도첩이다. 22첩으로 이루어져 있다. 현재 국내외에 30여 점의 『대동여지도』가 전해진다. 그중 성신여자대학교 박물관 소장본과 서울역사박물관 소장본,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가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산지를 연결하여 그린 독특한 산악 투영법을 사용하였고, 기호를 이용하여 다양한 항목을 수록하였다. 특히 군사적 항목을 강조하였다. 조선 지도학의 최고봉으로 평가되는 중요한 지도이다.
『동국지도』는 조선 후기 실학자 정상기가 전국 8도를 그려 제작한 지도첩이다.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외에 다수의 장소에 소장되어 있다. 대전도와 팔도분도로 구성하였는데, 현재 전해지는 것은 대부분 팔도분도이다. 백리척을 사용하여 국토를 표현하였는데, 북부지방의 왜곡된 윤곽을 수정하여 실제 모습처럼 묘사하였다. 이후 지도 제작에 많은 영향을 끼친 대표적인 지도이다.
동국지도 (東國地圖)
『동국지도』는 조선 후기 실학자 정상기가 전국 8도를 그려 제작한 지도첩이다.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외에 다수의 장소에 소장되어 있다. 대전도와 팔도분도로 구성하였는데, 현재 전해지는 것은 대부분 팔도분도이다. 백리척을 사용하여 국토를 표현하였는데, 북부지방의 왜곡된 윤곽을 수정하여 실제 모습처럼 묘사하였다. 이후 지도 제작에 많은 영향을 끼친 대표적인 지도이다.
『상주도회』는 1767년 이전 경상우도 북부 12개의 부·군·현 지도를 수록한 지도집이다. 1첩의 채색 필사본이며, 고려대학교 도서관 도서이다. 회화식 표현을 더한 군현 지도로, 대부분의 지형을 묵색의 담채로 표현하였다. 산지는 산봉우리를 연결하여 맥세를 강조하였다. 읍치에는 아사와 객사, 창사 건물 정도만 그려 넣어 상대적으로 소략하다. 조선 후기 제작된 군현 지도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는 지도이다.
상주도회 (尙州都會)
『상주도회』는 1767년 이전 경상우도 북부 12개의 부·군·현 지도를 수록한 지도집이다. 1첩의 채색 필사본이며, 고려대학교 도서관 도서이다. 회화식 표현을 더한 군현 지도로, 대부분의 지형을 묵색의 담채로 표현하였다. 산지는 산봉우리를 연결하여 맥세를 강조하였다. 읍치에는 아사와 객사, 창사 건물 정도만 그려 넣어 상대적으로 소략하다. 조선 후기 제작된 군현 지도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는 지도이다.
「여지전도」는 조선 후기 지리학자 김정호가 제작하였다고 추정되는 세계지도이다. 목판본이며, 성신여자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유라시아 대륙과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대륙을 그려 넣었지만 신대륙은 보이지 않는다. 중국을 상대적으로 크게 그려 중앙에 배치하고 다른 대륙은 작게 축소하여 표현하였다. 서양의 지리 지식을 수용하면서도 조선의 방식으로 재해석하여 그린 대표적인 세계지도이다.
여지전도 (輿地全圖)
「여지전도」는 조선 후기 지리학자 김정호가 제작하였다고 추정되는 세계지도이다. 목판본이며, 성신여자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유라시아 대륙과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대륙을 그려 넣었지만 신대륙은 보이지 않는다. 중국을 상대적으로 크게 그려 중앙에 배치하고 다른 대륙은 작게 축소하여 표현하였다. 서양의 지리 지식을 수용하면서도 조선의 방식으로 재해석하여 그린 대표적인 세계지도이다.
「오천축국도」는 1133년 문신 윤포가 제작하여 인종에게 바친 불교식 세계지도이다. 고려시대의 불교적 세계관을 담고 있었던 대표적인 지도였다. 현존하지 않는 지도이며, 이와 비슷한 일본 호류지 소장의 「오천축도」로 대략적인 모습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오천축도」는 불교적 세계관에 입각하여 중앙에 히말라야를 그려 넣었고, 그 주위는 인도의 여러 나라와 서역 제국으로 구성하였다. 중국은 지도의 우변에 작게 묘사하였고, 일본은 지도의 오른쪽 위에 작은 섬으로 표현하였다.
오천축국도 (五天竺國圖)
「오천축국도」는 1133년 문신 윤포가 제작하여 인종에게 바친 불교식 세계지도이다. 고려시대의 불교적 세계관을 담고 있었던 대표적인 지도였다. 현존하지 않는 지도이며, 이와 비슷한 일본 호류지 소장의 「오천축도」로 대략적인 모습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오천축도」는 불교적 세계관에 입각하여 중앙에 히말라야를 그려 넣었고, 그 주위는 인도의 여러 나라와 서역 제국으로 구성하였다. 중국은 지도의 우변에 작게 묘사하였고, 일본은 지도의 오른쪽 위에 작은 섬으로 표현하였다.
『정의읍고지』는 1899년 전라남도 정의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지도를 실었다. 대부분의 내용이 이전 시기의 읍지에서 가져온 것이지만, 방리와 관진 등의 항목에는 갑오개혁 이후의 변화 내용을 추가하였다. 대한제국 시기 정의군의 변화상에 대해 알 수 있는 읍지이다.
정의읍고지 (旌義邑古誌)
『정의읍고지』는 1899년 전라남도 정의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지도를 실었다. 대부분의 내용이 이전 시기의 읍지에서 가져온 것이지만, 방리와 관진 등의 항목에는 갑오개혁 이후의 변화 내용을 추가하였다. 대한제국 시기 정의군의 변화상에 대해 알 수 있는 읍지이다.
『제주읍지』는 1899년 5월 제주군수 김희주의 주관하에 전라남도 제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목마장의 경계와 오름을 상세하게 표현한 지도를 실었다. 대한제국기 제주군의 상황을 알 수 있는 읍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제주읍지 (濟州邑誌)
『제주읍지』는 1899년 5월 제주군수 김희주의 주관하에 전라남도 제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목마장의 경계와 오름을 상세하게 표현한 지도를 실었다. 대한제국기 제주군의 상황을 알 수 있는 읍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지구전후도」는 1834년 조선 후기 학자 최한기가 중국 장정불의 세계지도를 본떠 중간한 동서 양반구 지도이다. 1첩 5절의 목판 인쇄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최한기가 편집하고, 김정호가 판각하였다. 24절기와 남북 회귀선 등을 표시하였고, 오세아니아 대륙을 현재의 모습과 비슷하게 그렸다. 국가가 아닌 민간에서 제작된 대표적인 서구식 세계지도로, 당시 지식인들의 세계 인식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지구전후도 (地球前後圖)
「지구전후도」는 1834년 조선 후기 학자 최한기가 중국 장정불의 세계지도를 본떠 중간한 동서 양반구 지도이다. 1첩 5절의 목판 인쇄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최한기가 편집하고, 김정호가 판각하였다. 24절기와 남북 회귀선 등을 표시하였고, 오세아니아 대륙을 현재의 모습과 비슷하게 그렸다. 국가가 아닌 민간에서 제작된 대표적인 서구식 세계지도로, 당시 지식인들의 세계 인식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천하고금대총편람도」는 1666년 조선 후기 문신 김수홍이 제작한 중국 중심의 세계지도이다. 목판 인쇄본이며,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중국 역대 왕조의 이름과 명나라 13성에 속해 있는 행정구역을 그렸다. 역사 부도의 성격을 띠고 있는데, 각 지역의 유명한 경승지와 사적지,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 등을 지도 안에 빽빽하게 기록해 놓았다. 당시 민간인들의 세계 인식에 대해 파악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자료이다.
천하고금대총편람도 (天下古今大總便覽圖)
「천하고금대총편람도」는 1666년 조선 후기 문신 김수홍이 제작한 중국 중심의 세계지도이다. 목판 인쇄본이며,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중국 역대 왕조의 이름과 명나라 13성에 속해 있는 행정구역을 그렸다. 역사 부도의 성격을 띠고 있는데, 각 지역의 유명한 경승지와 사적지,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 등을 지도 안에 빽빽하게 기록해 놓았다. 당시 민간인들의 세계 인식에 대해 파악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자료이다.
「탐라지도」는 1706년 방위선과 방격을 결합하여 만든 제주도 지도이다. 목판본이며, 국립해양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지도는 10리 방격을 사용하고, 한라산 중심에서 뻗어가는 방사선의 방위선을 유럽의 포르톨라노처럼 그렸다. 이러한 작도 방식은 현존하는 한국 고지도뿐만 아니라, 동아시아의 고지도에서도 보기 힘들다. 조선시대의 방격과 방위선을 결합한 유일한 지도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탐라지도 (耽羅地圖)
「탐라지도」는 1706년 방위선과 방격을 결합하여 만든 제주도 지도이다. 목판본이며, 국립해양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지도는 10리 방격을 사용하고, 한라산 중심에서 뻗어가는 방사선의 방위선을 유럽의 포르톨라노처럼 그렸다. 이러한 작도 방식은 현존하는 한국 고지도뿐만 아니라, 동아시아의 고지도에서도 보기 힘들다. 조선시대의 방격과 방위선을 결합한 유일한 지도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탐라지도및지도병서」는 1709년 제주목사 이규성이 제작한 대축척 목판본 제주도 지도이다. 현재 제주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관리되고 있다. 지도의 상단과 하단에 제주도의 연혁과 도리, 인구, 군사 등과 관련한 내용을 기록하였다. 지도에는 한라산을 중심으로 분포하는 오름들과 나무들의 모습을 음각으로 표현하였고, 촌락과 포구들은 양각으로 표기하였다. 중앙 조정에 보관되어 국가적 차원의 군현 지도 편찬에 기본도로 활용되었던 대표적인 지도이다.
탐라지도 및 지도병서 (耽羅地圖및地圖竝序)
「탐라지도및지도병서」는 1709년 제주목사 이규성이 제작한 대축척 목판본 제주도 지도이다. 현재 제주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관리되고 있다. 지도의 상단과 하단에 제주도의 연혁과 도리, 인구, 군사 등과 관련한 내용을 기록하였다. 지도에는 한라산을 중심으로 분포하는 오름들과 나무들의 모습을 음각으로 표현하였고, 촌락과 포구들은 양각으로 표기하였다. 중앙 조정에 보관되어 국가적 차원의 군현 지도 편찬에 기본도로 활용되었던 대표적인 지도이다.
『팔도군현지도』는 조선 후기 전국 8도를 그린 방격식 군현 지도책이다. 3책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20리 방안과 격자법을 사용해 군현 전체를 같은 축척으로 그렸다. 산지와 군사시설, 사찰 등을 상세히 표현하였고, 군현 연결이 자연스럽도록 제작하였다. 조선 후기 군현 지도의 발달 과정을 보여 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팔도군현지도 (八道郡縣地圖)
『팔도군현지도』는 조선 후기 전국 8도를 그린 방격식 군현 지도책이다. 3책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20리 방안과 격자법을 사용해 군현 전체를 같은 축척으로 그렸다. 산지와 군사시설, 사찰 등을 상세히 표현하였고, 군현 연결이 자연스럽도록 제작하였다. 조선 후기 군현 지도의 발달 과정을 보여 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팔도도」는 조선 전기 문신 이회가 제작한 조선 전도이다. 현재는 전해지지 않는다. 1402년의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에 수록된 조선 지도가 이 지도를 저본으로 하여 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연맥식으로 산지를 표현하였고, 서울을 비롯한 전국의 고을과 주요 포구, 도서 지방을 상세하게 표현하였다. 조선 전기에 제작된 「팔도도」를 통해 고려시대 지도의 일면을 간접적으로 유추해 볼 수 있다.
팔도도 (八道圖)
「팔도도」는 조선 전기 문신 이회가 제작한 조선 전도이다. 현재는 전해지지 않는다. 1402년의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에 수록된 조선 지도가 이 지도를 저본으로 하여 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연맥식으로 산지를 표현하였고, 서울을 비롯한 전국의 고을과 주요 포구, 도서 지방을 상세하게 표현하였다. 조선 전기에 제작된 「팔도도」를 통해 고려시대 지도의 일면을 간접적으로 유추해 볼 수 있다.
『팔도지도』는 조선 후기 방격식으로 제작한 군현 지도책이다. 8권 8책의 필사본이며, 국립중앙도서관 도서이다. 20리 방안을 사용하여 지도책 한 면에 하나의 군현을 수록하였으며, 고을 전역에 같은 축척을 적용하였다. 전통적인 연맥식 방법으로 산지를 표현하였고, 군사시설과 사찰 등의 항목도 자세히 수록하였다. 조선 후기 군현 지도의 발달 과정을 보여 주는 지도이다.
팔도지도 (八道地圖)
『팔도지도』는 조선 후기 방격식으로 제작한 군현 지도책이다. 8권 8책의 필사본이며, 국립중앙도서관 도서이다. 20리 방안을 사용하여 지도책 한 면에 하나의 군현을 수록하였으며, 고을 전역에 같은 축척을 적용하였다. 전통적인 연맥식 방법으로 산지를 표현하였고, 군사시설과 사찰 등의 항목도 자세히 수록하였다. 조선 후기 군현 지도의 발달 과정을 보여 주는 지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