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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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복장규칙은 개항기에 육군의 서양식 복장 체계를 정한 법령이다. 갑오개혁기인 1895년 4월 9일 칙령 제78호 육군복장규칙이 발표되었다. 육군 복장의 종류, 착용 범위, 복장별 착용 상황과 구성품을 정한 것으로, 복장의 종류에는 정장, 군장, 예장, 상장이 있었다. 1910년까지 7번의 크고 작은 개정이 있었는데, 1897년 5월 15일 조칙 육군복장규칙과 1906년 5월 22일 칙령 제24호 육군복장규칙에서 변화가 컸다. 특히 1906년에는 복장의 종류가 대례장, 군장, 예장, 반예장, 상장의 5가지 종류로 나누어졌다.
육군복장규칙 (陸軍服裝規則)
육군복장규칙은 개항기에 육군의 서양식 복장 체계를 정한 법령이다. 갑오개혁기인 1895년 4월 9일 칙령 제78호 육군복장규칙이 발표되었다. 육군 복장의 종류, 착용 범위, 복장별 착용 상황과 구성품을 정한 것으로, 복장의 종류에는 정장, 군장, 예장, 상장이 있었다. 1910년까지 7번의 크고 작은 개정이 있었는데, 1897년 5월 15일 조칙 육군복장규칙과 1906년 5월 22일 칙령 제24호 육군복장규칙에서 변화가 컸다. 특히 1906년에는 복장의 종류가 대례장, 군장, 예장, 반예장, 상장의 5가지 종류로 나누어졌다.
정장(대례장)은 개항기 이후 육군이 국가의 의식, 제사 등의 대례 시에 착용한 복장이다. 1895년 4월의 칙령 제78호 「육군복장규칙」에서 육군의 복장 중 가장 성장한 복장을 정장으로 정하였다. 복장 구성은 깃털 장식인 전립을 꽂아 장식한 모자, 상의, 바지, 견장, 식대, 도나 검, 정서, 흰 가죽 장갑, 흰색 땀받이용 천, 화로 이루어졌다. 1906년 5월의 칙령 제22호 「육군복장규칙」에서 대례장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형태는 1895년 싱글 브레스티드형, 1897년 늑골복형, 1900년 더블 브레스티드형으로 변화하였다.
정장(대례장) (正裝(大禮裝))
정장(대례장)은 개항기 이후 육군이 국가의 의식, 제사 등의 대례 시에 착용한 복장이다. 1895년 4월의 칙령 제78호 「육군복장규칙」에서 육군의 복장 중 가장 성장한 복장을 정장으로 정하였다. 복장 구성은 깃털 장식인 전립을 꽂아 장식한 모자, 상의, 바지, 견장, 식대, 도나 검, 정서, 흰 가죽 장갑, 흰색 땀받이용 천, 화로 이루어졌다. 1906년 5월의 칙령 제22호 「육군복장규칙」에서 대례장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형태는 1895년 싱글 브레스티드형, 1897년 늑골복형, 1900년 더블 브레스티드형으로 변화하였다.
수장(袖章)은 개항기 이후에 서구식 제복의 소매에 붙여 소속과 등급을 나타낸 계급장이다. 갑오개혁기에 육군복, 경찰복에 도입되었고 대한제국기에 문관대례복, 궁내부 본부와 예식원 대례복 등에 도입되었다. 대한제국기에 대표적인 형태로 육군복은 인자(人字)형, 경찰복은 우자(又字)형으로 소속을 나타내었고 계급이 높아질수록 수놓은 금사선이나 매듭끈의 숫자를 늘려 등급을 표현하였다. 문관대례복에는 무궁화 문양을 금사로 수놓았고, 궁내부 본부와 예식원의 대례복에는 오얏꽃 문양을 금사로 수놓아 소속을 나타냈다.
수장 (袖章)
수장(袖章)은 개항기 이후에 서구식 제복의 소매에 붙여 소속과 등급을 나타낸 계급장이다. 갑오개혁기에 육군복, 경찰복에 도입되었고 대한제국기에 문관대례복, 궁내부 본부와 예식원 대례복 등에 도입되었다. 대한제국기에 대표적인 형태로 육군복은 인자(人字)형, 경찰복은 우자(又字)형으로 소속을 나타내었고 계급이 높아질수록 수놓은 금사선이나 매듭끈의 숫자를 늘려 등급을 표현하였다. 문관대례복에는 무궁화 문양을 금사로 수놓았고, 궁내부 본부와 예식원의 대례복에는 오얏꽃 문양을 금사로 수놓아 소속을 나타냈다.
통상예복은 1894년(고종 31), 갑오의제개혁에서 규정된 대례복 아래 등급의 예복이다. 통상예복으로는 주의(周衣)와 답호(褡護)를 착용하였고 궁에 나아갈 때에만 모(帽), 화(靴), 사대(絲帶)를 쓰도록 정하였다. 1895년(고종 32), 을미의제개혁에서는 소례복으로 명칭이 바뀌었고, 흑반령착수포(黑盤領窄袖袍)로 정해졌다.
통상예복 (通常禮服)
통상예복은 1894년(고종 31), 갑오의제개혁에서 규정된 대례복 아래 등급의 예복이다. 통상예복으로는 주의(周衣)와 답호(褡護)를 착용하였고 궁에 나아갈 때에만 모(帽), 화(靴), 사대(絲帶)를 쓰도록 정하였다. 1895년(고종 32), 을미의제개혁에서는 소례복으로 명칭이 바뀌었고, 흑반령착수포(黑盤領窄袖袍)로 정해졌다.
상복은 개항기 문관의 복식 제도에서 정한 평상복이다. 1895년 8월 10일 칙령 제1호 「조신 이하 복장식」에서 대례복, 소례복 다음으로 통상복색 명칭이 처음 등장하였다. 칙령에서 통상복색은 주의, 답호, 사대를 갖춘 것으로, 내외관이 사진할 때에 착용하도록 하였다. 대한제국기인 1900년 4월 17일 칙령 제14호 「문관복장규칙」에서는 대례복, 소례복 다음에 상복이라는 명칭으로 정하였다. 상복은 서양 남성의 통상모, 통상의, 조끼, 바지를 갖춘 것으로, 문관이 사진할 때, 연거할 때, 집무를 볼 때 착용하도록 하였다.
상복 (常服)
상복은 개항기 문관의 복식 제도에서 정한 평상복이다. 1895년 8월 10일 칙령 제1호 「조신 이하 복장식」에서 대례복, 소례복 다음으로 통상복색 명칭이 처음 등장하였다. 칙령에서 통상복색은 주의, 답호, 사대를 갖춘 것으로, 내외관이 사진할 때에 착용하도록 하였다. 대한제국기인 1900년 4월 17일 칙령 제14호 「문관복장규칙」에서는 대례복, 소례복 다음에 상복이라는 명칭으로 정하였다. 상복은 서양 남성의 통상모, 통상의, 조끼, 바지를 갖춘 것으로, 문관이 사진할 때, 연거할 때, 집무를 볼 때 착용하도록 하였다.
연미복은 대한제국기 문관의 소례복으로 착용된 서양 남성 예복이다. 뒷자락이 제비의 꼬리처럼 갈라져 있는 것이 특징적인 테일코트의 한 종류이다. 1900년(광무 4) 4월 17일에 발표된 칙령 제14호 「문관복장규칙」을 통해 국내에 처음 도입되었다. 소례복의 구성품으로는 연미복과 함께 진사고모(眞絲高帽)라고 한 실크해트, 조끼, 바지가 있었다.
연미복 (燕尾服)
연미복은 대한제국기 문관의 소례복으로 착용된 서양 남성 예복이다. 뒷자락이 제비의 꼬리처럼 갈라져 있는 것이 특징적인 테일코트의 한 종류이다. 1900년(광무 4) 4월 17일에 발표된 칙령 제14호 「문관복장규칙」을 통해 국내에 처음 도입되었다. 소례복의 구성품으로는 연미복과 함께 진사고모(眞絲高帽)라고 한 실크해트, 조끼, 바지가 있었다.
전 대원수 상복은 대한제국기 대원수인 고종황제가 착용한 것으로 전해지는 대원수 상복(常服)의 상의 유물이다. 현재 육군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이 유물은 앞여밈을 한 줄의 단추로 여미는 싱글브레스트(single-breasted)로, 이러한 형태는 1900년(광무 4) 7월 2일에 개정된 「육군장졸복장제식」의 상의(常衣) 규정부터 볼 수 있다. 의령장(衣領章)으로 은색 별 5개, 수장(袖章)으로 인자(人字)형 장식 11줄을 달아 대원수 계급의 상복임을 알 수 있다.
전 대원수 상복 (傳 大元帥 常服)
전 대원수 상복은 대한제국기 대원수인 고종황제가 착용한 것으로 전해지는 대원수 상복(常服)의 상의 유물이다. 현재 육군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이 유물은 앞여밈을 한 줄의 단추로 여미는 싱글브레스트(single-breasted)로, 이러한 형태는 1900년(광무 4) 7월 2일에 개정된 「육군장졸복장제식」의 상의(常衣) 규정부터 볼 수 있다. 의령장(衣領章)으로 은색 별 5개, 수장(袖章)으로 인자(人字)형 장식 11줄을 달아 대원수 계급의 상복임을 알 수 있다.
참장 예복은 대한제국기 육군 회계관의 참장(參將) 계급이 착용한 서구식 군복의 예복 구성품이다.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유산)로 지정되었다. 유물 구성은 예모(禮帽) 1점, 예복 상의(上衣) 1점, 대례 견장(大禮肩章) 2점이다. 예모와 예복 상의에 청색 융(絨)이 붙어 있어 육군 회계관(會計官) 병과의 군복으로 추정된다. 참장 예복은 국내에 보고된 유일한 회계관 참장의 군복이라는 점에서 희소성이 크다.
참장 예복 (參將 禮服)
참장 예복은 대한제국기 육군 회계관의 참장(參將) 계급이 착용한 서구식 군복의 예복 구성품이다.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유산)로 지정되었다. 유물 구성은 예모(禮帽) 1점, 예복 상의(上衣) 1점, 대례 견장(大禮肩章) 2점이다. 예모와 예복 상의에 청색 융(絨)이 붙어 있어 육군 회계관(會計官) 병과의 군복으로 추정된다. 참장 예복은 국내에 보고된 유일한 회계관 참장의 군복이라는 점에서 희소성이 크다.
보병 부령 상복은 대한제국기 육군 보병의 부령(副領) 계급이 착용한 서구식 군복의 상복 상의이다.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 국가 등록 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흉부에 굵은 매듭으로 장식한 늑골복(肋骨服) 형태의 상의로 1897년(고종 34) 「육군장졸복장제식」 법령을 따라 제작되었다. 소매에 검은색 실로 짠 끈으로 인자(人字) 선 5줄을 붙였는데 이는 부령의 계급을 나타낸다. 계급이 높고, 늑골복 형태의 상복 유물은 드물기 때문에 희소성이 크다.
보병 부령 상복 (步兵 副領 常服)
보병 부령 상복은 대한제국기 육군 보병의 부령(副領) 계급이 착용한 서구식 군복의 상복 상의이다.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 국가 등록 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흉부에 굵은 매듭으로 장식한 늑골복(肋骨服) 형태의 상의로 1897년(고종 34) 「육군장졸복장제식」 법령을 따라 제작되었다. 소매에 검은색 실로 짠 끈으로 인자(人字) 선 5줄을 붙였는데 이는 부령의 계급을 나타낸다. 계급이 높고, 늑골복 형태의 상복 유물은 드물기 때문에 희소성이 크다.
보병 정위 예복은 대한제국기 육군 보병 정위(正尉) 계급이 착용한 서구식 군복의 예복 구성품이다.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에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케피(képi) 형태의 예모(禮帽) 1점, 더블 브레스티드(double breasted) 형의 예복 상의 1점, 타원형과 장방형을 합친 형태의 대례견장(大禮肩章) 2점이 남아 있다. 예복 상의가 1900년(광무 4)에 개정된 「육군장졸복장제식」의 법령을 따라 제작된 군복이므로 1900년 이후 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보병 정위 예복 (步兵 正尉 禮服)
보병 정위 예복은 대한제국기 육군 보병 정위(正尉) 계급이 착용한 서구식 군복의 예복 구성품이다.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에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케피(képi) 형태의 예모(禮帽) 1점, 더블 브레스티드(double breasted) 형의 예복 상의 1점, 타원형과 장방형을 합친 형태의 대례견장(大禮肩章) 2점이 남아 있다. 예복 상의가 1900년(광무 4)에 개정된 「육군장졸복장제식」의 법령을 따라 제작된 군복이므로 1900년 이후 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보병 부위 예복(步兵 副尉 禮服)은 대한제국기 육군 보병 부위가 착용한 서구식 군복의 예복 구성품이다.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케피(képi)형 예모 1점, 더블 브레스티드(double breasted)형 예복 상의 1점, 타원형과 장방형을 합친 형태의 대례견장 2점, 식서 1점, 식대 1점이 남아 있다. 예복 상의가 1900년(광무 4)에 개정된 「육군장졸복장제식」을 따른 형태이므로 1900년 이후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보병 부위 예복 (步兵 副尉 禮服)
보병 부위 예복(步兵 副尉 禮服)은 대한제국기 육군 보병 부위가 착용한 서구식 군복의 예복 구성품이다.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케피(képi)형 예모 1점, 더블 브레스티드(double breasted)형 예복 상의 1점, 타원형과 장방형을 합친 형태의 대례견장 2점, 식서 1점, 식대 1점이 남아 있다. 예복 상의가 1900년(광무 4)에 개정된 「육군장졸복장제식」을 따른 형태이므로 1900년 이후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보병 부위 예복 및 상복(황석)은 대한제국기 육군 부위 황석이 착용한 서구식 군복의 예복 및 상복 유물이다. 2020년 10월 15일에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예복 구성품으로 입전모와 예모, 예복 상의, 식대, 도대가 있고, 상복 구성품으로 상모 2점, 상복 상의, 소례 견장 2점이 있으며, 하의 2점, 멜빵 1점이 있고, 외투 1점이 있어서 모두 14점이다. 1900년(광무 4)에 개정된 「육군복장규칙」의 규정에 따라 제작된, 더블브레스트형의 예복 상의와 싱글브레스트형의 상복 상의 형태이다.
보병 부위 예복 및 상복(황석) (步兵 副尉 禮服 및 常服(黃淅))
보병 부위 예복 및 상복(황석)은 대한제국기 육군 부위 황석이 착용한 서구식 군복의 예복 및 상복 유물이다. 2020년 10월 15일에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예복 구성품으로 입전모와 예모, 예복 상의, 식대, 도대가 있고, 상복 구성품으로 상모 2점, 상복 상의, 소례 견장 2점이 있으며, 하의 2점, 멜빵 1점이 있고, 외투 1점이 있어서 모두 14점이다. 1900년(광무 4)에 개정된 「육군복장규칙」의 규정에 따라 제작된, 더블브레스트형의 예복 상의와 싱글브레스트형의 상복 상의 형태이다.
기병 정위 예복 및 상복은 대한제국기 기병 정위의 서구식 군복 예복 및 상복 구성품이다. 현재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에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예복 1건의 구성품으로는 예모 1점, 예복 상의 1점, 대례견장 2점, 식대 1점이 있고, 상복 1건의 구성품으로는 상복 상의 1점, 소례견장 2점이 있어서 총 2건 8점이다. 예복과 상복 상의의 형태와 색상을 통해 1902년(광무 6) 이후에 제작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대한제국기 기병 군복의 제작 양상을 알 수 있어 가치가 크다.
기병 정위 예복 및 상복 (騎兵 正尉 禮服 및 常服)
기병 정위 예복 및 상복은 대한제국기 기병 정위의 서구식 군복 예복 및 상복 구성품이다. 현재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에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예복 1건의 구성품으로는 예모 1점, 예복 상의 1점, 대례견장 2점, 식대 1점이 있고, 상복 1건의 구성품으로는 상복 상의 1점, 소례견장 2점이 있어서 총 2건 8점이다. 예복과 상복 상의의 형태와 색상을 통해 1902년(광무 6) 이후에 제작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대한제국기 기병 군복의 제작 양상을 알 수 있어 가치가 크다.
헌병 부위 예복 및 상복(홍철유)은 대한제국기 헌병 부위 홍철유가 입었던 예복 및 상복 유물이다. 현재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에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유산)로 지정되었다. 예복 1건의 구성품으로 예모 1점, 입전모 1점, 입전모 1점과 보관함 1점, 예복 상의 1점, 대례견장 2점의 7점, 상복 1건의 구성품으로 상복 상의 1점의 총 2건 8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색(茶色) 융으로 제작한 두 줄 단추의 예복 상의와 한 줄 단추의 상복 상의를 통해 대한제국기 헌병 군복의 색상과 형태를 확인할 수 있다.
헌병 부위 예복 및 상복(홍철유) (憲兵 副尉 禮服 및 常服(洪哲裕))
헌병 부위 예복 및 상복(홍철유)은 대한제국기 헌병 부위 홍철유가 입었던 예복 및 상복 유물이다. 현재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에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유산)로 지정되었다. 예복 1건의 구성품으로 예모 1점, 입전모 1점, 입전모 1점과 보관함 1점, 예복 상의 1점, 대례견장 2점의 7점, 상복 1건의 구성품으로 상복 상의 1점의 총 2건 8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색(茶色) 융으로 제작한 두 줄 단추의 예복 상의와 한 줄 단추의 상복 상의를 통해 대한제국기 헌병 군복의 색상과 형태를 확인할 수 있다.
군의 부위 예복은 대한제국기 군의 부위의 예복 유물이다. 이 옷은 현재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에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좌우 각각 별 1개가 자수된 의령장(衣領章)과 부위 계급을 나타내는 2줄의 수장(袖章)이 있는 예복 상의를 비롯하여 입전모 1점이 있는 예모 1점, 대례 견장 2점으로, 총 1건 5점의 유물 구성이다. 본 유물은 대한제국기 군의의 군복에 대해 구체적인 양상을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병과별, 계급별 제작 양상을 알 수 있어 가치가 높다.
군의 부위 예복 (軍醫 副尉 禮服)
군의 부위 예복은 대한제국기 군의 부위의 예복 유물이다. 이 옷은 현재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에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좌우 각각 별 1개가 자수된 의령장(衣領章)과 부위 계급을 나타내는 2줄의 수장(袖章)이 있는 예복 상의를 비롯하여 입전모 1점이 있는 예모 1점, 대례 견장 2점으로, 총 1건 5점의 유물 구성이다. 본 유물은 대한제국기 군의의 군복에 대해 구체적인 양상을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병과별, 계급별 제작 양상을 알 수 있어 가치가 높다.
소례복은 개항기 문관의 복식 제도에서 정한 대례복 다음의 예복이다. 1895년 8월 「을미의제개혁」에서 처음으로 이 용어가 보이며 이 시기의 소례복은 전통 복식인, 소매가 좁은 흑단령이었다. 1900년 4월에 「문관 복장 규칙」이 발표되어 대례복으로 서구식 복장이 도입되면서 소례복도 서양 남성의 예복인 연미복으로 바뀌었다. 이후 1905년 1월부터 소례복은 연미복과 프록코트 두 종류로 분화되었다. 소례복은 궁내에서 황제를 접견할 때, 공식적인 연회에 참석할 때 등의 경우에 착용하였다.
소례복 (小禮服)
소례복은 개항기 문관의 복식 제도에서 정한 대례복 다음의 예복이다. 1895년 8월 「을미의제개혁」에서 처음으로 이 용어가 보이며 이 시기의 소례복은 전통 복식인, 소매가 좁은 흑단령이었다. 1900년 4월에 「문관 복장 규칙」이 발표되어 대례복으로 서구식 복장이 도입되면서 소례복도 서양 남성의 예복인 연미복으로 바뀌었다. 이후 1905년 1월부터 소례복은 연미복과 프록코트 두 종류로 분화되었다. 소례복은 궁내에서 황제를 접견할 때, 공식적인 연회에 참석할 때 등의 경우에 착용하였다.
영친왕 일가 복식 및 장신구류는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태자인 영친왕과 그의 비, 왕자가 착용했던 복식, 장신구, 보자기 등의 황실 유믈이다. 영친왕 이은 일가의 용포, 적의, 장신구 등 대한제국 황실의 중요한 복식 유물로, 영친왕비가 일본 거주 시 소장하다가 1957년 이후 동경국립박물관에서 보관하였고, 1991년에 환수되어 국립고궁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영친왕 일가 복식 및 장신구류 (英親王 一家 服飾 및 裝身具類)
영친왕 일가 복식 및 장신구류는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태자인 영친왕과 그의 비, 왕자가 착용했던 복식, 장신구, 보자기 등의 황실 유믈이다. 영친왕 이은 일가의 용포, 적의, 장신구 등 대한제국 황실의 중요한 복식 유물로, 영친왕비가 일본 거주 시 소장하다가 1957년 이후 동경국립박물관에서 보관하였고, 1991년에 환수되어 국립고궁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의왕 원유관은 대한제국기 고종의 다섯째 아들인 이강이 의왕으로 책봉될 때 착용한 왕실용 관모이다. 이강이 1900년(고종 37) 의왕으로 책봉될 때 착용하였으며, 원유관은 왕, 왕세자가 국가행사에 착용하는 대표적인 관모이다. 의왕 원유관은 현재 유일하게 현존하는 원유관 유물이다.
의왕 원유관 (義王 遠遊冠)
의왕 원유관은 대한제국기 고종의 다섯째 아들인 이강이 의왕으로 책봉될 때 착용한 왕실용 관모이다. 이강이 1900년(고종 37) 의왕으로 책봉될 때 착용하였으며, 원유관은 왕, 왕세자가 국가행사에 착용하는 대표적인 관모이다. 의왕 원유관은 현재 유일하게 현존하는 원유관 유물이다.
보병 부장 예복(이도재)(步兵 副將 禮服(李道宰))은 대한제국기, 육군 부장 이도재의 서구식 육군 예복이다. 입전모가 꽂힌 모자와 상의, 바지에 부속품으로 견장, 식서, 식대가 있다. 1900년 7월 개정된 육군 장졸 제식에 해당하고, 소매에 부장 계급을 나타내는 인자형 장식 8줄이 부착되었다.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착용자가 분명하고 보존상태가 우수하다.
보병 부장 예복(이도재) (步兵 副將 禮服(李道宰))
보병 부장 예복(이도재)(步兵 副將 禮服(李道宰))은 대한제국기, 육군 부장 이도재의 서구식 육군 예복이다. 입전모가 꽂힌 모자와 상의, 바지에 부속품으로 견장, 식서, 식대가 있다. 1900년 7월 개정된 육군 장졸 제식에 해당하고, 소매에 부장 계급을 나타내는 인자형 장식 8줄이 부착되었다.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착용자가 분명하고 보존상태가 우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