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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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지』는 1910년 계몽운동가 이두훈이 경상북도 고령군의 옛 읍지를 보충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9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원본은 고령군 내산서당에 있다. 원본은 수정하거나 추가한 흔적이 있으나, 본 읍지는 없다. 『경상도읍지』 유형을 따라 작성하였으며, 특히 연혁과 인물 선정에 힘을 기울였다.
고령지 (高靈誌)
『고령지』는 1910년 계몽운동가 이두훈이 경상북도 고령군의 옛 읍지를 보충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9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원본은 고령군 내산서당에 있다. 원본은 수정하거나 추가한 흔적이 있으나, 본 읍지는 없다. 『경상도읍지』 유형을 따라 작성하였으며, 특히 연혁과 인물 선정에 힘을 기울였다.
『고성현읍지』는 1841년 경상도 고성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31장의 필사본이다. 표제는 ‘영남여지’이고, 권수제는 ‘고성현읍지’이다. 성균관대학교 존경각 도서이다. 고성현의 역사와 지리, 인물, 시문 정보와 통계 및 조사 자료 등을 수록하였다. 고성 지역에 대한 읍지로는, 다른 지역과 달리 『여지도서』 계통과 『경상도읍지』 계통, 그리고 예외적인 경우 등 다양한 유형의 읍지가 남아 있다.
고성군읍지 (固城縣邑誌)
『고성현읍지』는 1841년 경상도 고성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31장의 필사본이다. 표제는 ‘영남여지’이고, 권수제는 ‘고성현읍지’이다. 성균관대학교 존경각 도서이다. 고성현의 역사와 지리, 인물, 시문 정보와 통계 및 조사 자료 등을 수록하였다. 고성 지역에 대한 읍지로는, 다른 지역과 달리 『여지도서』 계통과 『경상도읍지』 계통, 그리고 예외적인 경우 등 다양한 유형의 읍지가 남아 있다.
『기천지』는 1770년 경상도 풍기군의 역사,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홍문관에서 보급한 읍지 수록 규정에 따라 편찬하였으며, 이후 편찬된 풍기군 읍지의 모본이 되었다. 1책 21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이 밖에 풍기군에 대한 읍지로 『흥해군지』에 합철된 『안동진관풍기군[지]』, 『풍기군지』, 『풍기군읍지』가 있으며, 『여지도서』와 『영남읍지』, 『경상도읍지』, 『영남여지』 등의 도지에도 수록되어 있다.
기천지 (基川志)
『기천지』는 1770년 경상도 풍기군의 역사,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홍문관에서 보급한 읍지 수록 규정에 따라 편찬하였으며, 이후 편찬된 풍기군 읍지의 모본이 되었다. 1책 21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이 밖에 풍기군에 대한 읍지로 『흥해군지』에 합철된 『안동진관풍기군[지]』, 『풍기군지』, 『풍기군읍지』가 있으며, 『여지도서』와 『영남읍지』, 『경상도읍지』, 『영남여지』 등의 도지에도 수록되어 있다.
『김해진김해도호부[읍지]』는 1775년 경상도 김해도호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13장의 필사본이며, 대성동고분박물관 도서이다. 김해 지역의 읍지는 『여지도서』 계통에서 『경상도읍지』 유형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인 모습과 더불어, 옛 읍지의 활용 사례를 잘 보여 주고 있다.
김해군읍지 (金海鎭金海都護府[邑誌])
『김해진김해도호부[읍지]』는 1775년 경상도 김해도호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13장의 필사본이며, 대성동고분박물관 도서이다. 김해 지역의 읍지는 『여지도서』 계통에서 『경상도읍지』 유형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인 모습과 더불어, 옛 읍지의 활용 사례를 잘 보여 주고 있다.
『대구군읍지』는 1768년 경상도 대구도호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경상감영에 보고한 읍지이다. 전국 읍지 편찬 사업 과정에서 편찬하였으며, 고을의 역사와 지리, 인물, 시문 등을 수록하였다. 1책 100장의 필사본이며,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도서이다. 이후 편찬된 대구부의 읍지는 이 유형의 읍지를 저본으로 하여 일부 내용을 추가한 것이다.
대구군읍지 (大丘郡邑誌)
『대구군읍지』는 1768년 경상도 대구도호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경상감영에 보고한 읍지이다. 전국 읍지 편찬 사업 과정에서 편찬하였으며, 고을의 역사와 지리, 인물, 시문 등을 수록하였다. 1책 100장의 필사본이며,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도서이다. 이후 편찬된 대구부의 읍지는 이 유형의 읍지를 저본으로 하여 일부 내용을 추가한 것이다.
『상산읍지』는 1775년 경상도 상주목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여지도서』 계통의 읍지이다. 1책 2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이 밖에 상주목에 대한 여러 읍지들이 있는데, 1786년 상주목에서 보고한 읍지는 『신증동국여지승람』 수록 순서를 존중하면서 1768년에 보급한 항목을 반영하였으며, 1832년부터는 『경상도읍지』 유형의 읍지를 편찬하였다.
상산읍지 (商山邑誌)
『상산읍지』는 1775년 경상도 상주목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여지도서』 계통의 읍지이다. 1책 2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이 밖에 상주목에 대한 여러 읍지들이 있는데, 1786년 상주목에서 보고한 읍지는 『신증동국여지승람』 수록 순서를 존중하면서 1768년에 보급한 항목을 반영하였으며, 1832년부터는 『경상도읍지』 유형의 읍지를 편찬하였다.
『성주목읍지』는 1833년경 경상도 성주목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55장의 필사본이며, 국립중앙도서관 도서이다. 성주목의 역사와 지리, 인물, 시문 등을 실었다. 구성 항목을 보면, 1768년 이래 『여지도서』와 다른 유형의 읍지 편찬 전통을 따르고 있다.
성주목읍지 (星州牧邑誌)
『성주목읍지』는 1833년경 경상도 성주목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55장의 필사본이며, 국립중앙도서관 도서이다. 성주목의 역사와 지리, 인물, 시문 등을 실었다. 구성 항목을 보면, 1768년 이래 『여지도서』와 다른 유형의 읍지 편찬 전통을 따르고 있다.
『울진읍지』는 1899년 1월 강원도 울진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내부에 보고한 읍지이다. 강원도 각 군에서 보고한 읍지 중의 하나이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며, 1899년 4월 대한제국 내부의 읍지수상령에 앞서 제작되었다. 1910년대 초반에 제작한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의 『울진군여지약론』에 실린 3종의 읍지 중 하나는 이 읍지를 베낀 것이다.
울진읍지 (蔚珍邑誌)
『울진읍지』는 1899년 1월 강원도 울진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내부에 보고한 읍지이다. 강원도 각 군에서 보고한 읍지 중의 하나이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며, 1899년 4월 대한제국 내부의 읍지수상령에 앞서 제작되었다. 1910년대 초반에 제작한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의 『울진군여지약론』에 실린 3종의 읍지 중 하나는 이 읍지를 베낀 것이다.
『의성현지』는 1786년 경상도 의성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1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의 개설 항목에 여러 항목을 추가한 『여지승람』의 증보 유형이다. 지현안 항목에 정조 때의 의성현령 김반까지 기록하였다. 이 밖에 의성 지역에 대한 읍지로는 1786년의 『의성읍지』와 일본 덴리대학 이마니시문고의 『의성지』에 합철되어 있는 「의성현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인 1899년의 『의성군지』 등이 있다.
의성군지 (義城縣誌)
『의성현지』는 1786년 경상도 의성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1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의 개설 항목에 여러 항목을 추가한 『여지승람』의 증보 유형이다. 지현안 항목에 정조 때의 의성현령 김반까지 기록하였다. 이 밖에 의성 지역에 대한 읍지로는 1786년의 『의성읍지』와 일본 덴리대학 이마니시문고의 『의성지』에 합철되어 있는 「의성현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인 1899년의 『의성군지』 등이 있다.
『의흥읍지』는 1768년 경상도 의흥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당시 전국 읍지 편찬 사업 과정에서 보고하였다. 1책 1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의흥현의 역사와 지리, 인물, 시문 정보와 통계, 조사 자료 등을 수록하였다. 이후 의흥현에서는 이 읍지를 저본으로 하여 환적과 과거, 인물 등의 항목에 일부 내용을 추가하여 읍지들을 펴냈다.
의흥읍지 (義興邑誌)
『의흥읍지』는 1768년 경상도 의흥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당시 전국 읍지 편찬 사업 과정에서 보고하였다. 1책 1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의흥현의 역사와 지리, 인물, 시문 정보와 통계, 조사 자료 등을 수록하였다. 이후 의흥현에서는 이 읍지를 저본으로 하여 환적과 과거, 인물 등의 항목에 일부 내용을 추가하여 읍지들을 펴냈다.
『인동읍지』는 1878년 경상도 인동도호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760년의 『여지도서』에 실린 「대구진관인동도호부」 읍지 이전에 제작된 「인동속대구진」 읍지를 저본으로 한다. 1책 2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경상도 인동도호부에서 고을의 역사, 지리, 인물, 시문 정보와 통계, 조사 자료 등을 수록하였다.
인동읍지 (仁同邑誌)
『인동읍지』는 1878년 경상도 인동도호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760년의 『여지도서』에 실린 「대구진관인동도호부」 읍지 이전에 제작된 「인동속대구진」 읍지를 저본으로 한다. 1책 2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경상도 인동도호부에서 고을의 역사, 지리, 인물, 시문 정보와 통계, 조사 자료 등을 수록하였다.
『자인읍지』는 1891년경 경상도 자인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16장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고을의 역사와 지리, 인물, 시문 등을 실었다. 19세기에 편찬한 『자인읍지』는 모두 『경상도읍지』 유형이지만, 정조 집권기인 1786년과 1789년에는 『여지도서』 계통의 읍지를 편찬하기도 하였다.
자인읍지 (慈仁邑誌)
『자인읍지』는 1891년경 경상도 자인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16장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고을의 역사와 지리, 인물, 시문 등을 실었다. 19세기에 편찬한 『자인읍지』는 모두 『경상도읍지』 유형이지만, 정조 집권기인 1786년과 1789년에는 『여지도서』 계통의 읍지를 편찬하기도 하였다.
『장기군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장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내부에 보고한 읍지이다. 1책 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다른 시기의 도별 읍지에 수록된 것과 비교할 때, 항목도 적고 내용도 매우 빈약하다. 이 밖에 장기군에 대한 읍지는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과 성균관대학교 존경각, 국립고궁박물관 등에 남아 있다.
장기군읍지 (長鬐郡邑誌)
『장기군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장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내부에 보고한 읍지이다. 1책 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다른 시기의 도별 읍지에 수록된 것과 비교할 때, 항목도 적고 내용도 매우 빈약하다. 이 밖에 장기군에 대한 읍지는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과 성균관대학교 존경각, 국립고궁박물관 등에 남아 있다.
『지례군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지례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내부에 보고한 읍지이다. 1786년에 편찬한 읍지를 그대로 베낀 뒤, 책 끝부분에 1895년과 1896년의 지방제도 개편 사항과 1897년에 신축한 경파정을 수록하였다. 1책 1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는 『지례군읍지』가 2종 있다.
지례군읍지 (知禮郡邑誌)
『지례군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지례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내부에 보고한 읍지이다. 1786년에 편찬한 읍지를 그대로 베낀 뒤, 책 끝부분에 1895년과 1896년의 지방제도 개편 사항과 1897년에 신축한 경파정을 수록하였다. 1책 1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는 『지례군읍지』가 2종 있다.
『진보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진보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내부에 보고한 읍지이다. 1책 2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이 밖에 진보군에 대한 읍지로는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의 『진보군읍지』, 국립중앙도서관의 『진보군지』 등이 있다. 현전하는 진보군의 읍지 대부분은 1768년 『여지도서』를 대체하기 위하여 보급한 『경상도읍지』 유형이다.
진보읍지 (眞寶邑誌)
『진보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진보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내부에 보고한 읍지이다. 1책 2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이 밖에 진보군에 대한 읍지로는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의 『진보군읍지』, 국립중앙도서관의 『진보군지』 등이 있다. 현전하는 진보군의 읍지 대부분은 1768년 『여지도서』를 대체하기 위하여 보급한 『경상도읍지』 유형이다.
『청도군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청도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내부에 보고한 읍지이다. 읍지수상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는 『청도군읍지』가 2종 있다. 청도군의 읍지는 1786년에 보고한 『여지도서』 계통과 1832년 이래의 『경상도읍지』 유형이 남아 있다.
청도군읍지 (淸道郡邑誌)
『청도군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청도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내부에 보고한 읍지이다. 읍지수상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는 『청도군읍지』가 2종 있다. 청도군의 읍지는 1786년에 보고한 『여지도서』 계통과 1832년 이래의 『경상도읍지』 유형이 남아 있다.
『청송부읍지』는 1758년 경상도 청송도호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홍문관에 보고한 읍지이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으며, 고을의 역사와 지리, 인물, 시문 등을 수록하였다. 『신증동국여지승람』의 고례를 따른 읍지이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에는 또 하나의 『청송부읍지』가 있는데, 이 읍지는 『경상도 청송도호부[읍지]』를 1910년대 전반에 베낀 것이다.
청송군읍지 (靑松府邑誌)
『청송부읍지』는 1758년 경상도 청송도호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홍문관에 보고한 읍지이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으며, 고을의 역사와 지리, 인물, 시문 등을 수록하였다. 『신증동국여지승람』의 고례를 따른 읍지이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에는 또 하나의 『청송부읍지』가 있는데, 이 읍지는 『경상도 청송도호부[읍지]』를 1910년대 전반에 베낀 것이다.
『청하현읍지』는 1832년 경상도 청하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경상감영에 보고한 읍지이다. 1책 16장의 필사본이며, 국립대구박물관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실었으며, 본문은 고을의 역사와 지리, 인물, 통계 및 조사 자료 등으로 구성하였다. 이 밖에 청하현에 대한 읍지로는 1871년의 『영남읍지』와 1878년의 『읍지』에 실린 것을 포함하여, 1899년에 보고한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 『청하현읍지』와 1899년 말 경상북도 관찰부에 보고한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도서 『청하현읍지』 등이 전한다.
청하현읍지 (淸河縣邑誌)
『청하현읍지』는 1832년 경상도 청하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경상감영에 보고한 읍지이다. 1책 16장의 필사본이며, 국립대구박물관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실었으며, 본문은 고을의 역사와 지리, 인물, 통계 및 조사 자료 등으로 구성하였다. 이 밖에 청하현에 대한 읍지로는 1871년의 『영남읍지』와 1878년의 『읍지』에 실린 것을 포함하여, 1899년에 보고한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 『청하현읍지』와 1899년 말 경상북도 관찰부에 보고한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도서 『청하현읍지』 등이 전한다.
『칠곡부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칠곡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대한제국 내부에 보고하기 위해 편찬하였다. 1책 2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를 실었으며, 본문에는 고을의 역사와 지리, 인물 등의 내용을 담았다. 19세기 말 고종 재위기에 보고한 칠곡의 읍지는 이전 시기와 달리 모두 『여지도서』 계통이다.
칠곡부읍지 (漆谷府邑誌)
『칠곡부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칠곡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대한제국 내부에 보고하기 위해 편찬하였다. 1책 2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를 실었으며, 본문에는 고을의 역사와 지리, 인물 등의 내용을 담았다. 19세기 말 고종 재위기에 보고한 칠곡의 읍지는 이전 시기와 달리 모두 『여지도서』 계통이다.
『대구진관하양현지』는 1832년 경상도 하양현에서 경상감영에 보고하기 위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고을의 역사와 지리, 인물, 시문 정보와 통계 및 조사 자료 등을 수록하였다. 경상감영에서 정본화하여 규장각에 보고한 읍지 초고본의 형태가 잘 나타나 있다. 하양현은 지금의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지역을 중심으로 한 고을이었으며, 현재 대구광역시 동구에 서쪽의 일부 지역이 편입되어 있다.
하양군읍지 (大丘鎭管河陽縣誌)
『대구진관하양현지』는 1832년 경상도 하양현에서 경상감영에 보고하기 위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고을의 역사와 지리, 인물, 시문 정보와 통계 및 조사 자료 등을 수록하였다. 경상감영에서 정본화하여 규장각에 보고한 읍지 초고본의 형태가 잘 나타나 있다. 하양현은 지금의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지역을 중심으로 한 고을이었으며, 현재 대구광역시 동구에 서쪽의 일부 지역이 편입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