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최공호"
검색결과 총 25건
금속에 열을 가한 상태에서 두들겨 조직을 밀도 있게 변성하거나 공예품을 성형하는 가공법. 벼리기·벼림질.
단조법 (段造法)
금속에 열을 가한 상태에서 두들겨 조직을 밀도 있게 변성하거나 공예품을 성형하는 가공법. 벼리기·벼림질.
자물쇠를 여는 쇠.
열쇠
자물쇠를 여는 쇠.
천판의 형태가 둥근 소반.
원반 (圓盤)
천판의 형태가 둥근 소반.
자물쇠는 여닫게 되어 있는 기물에 채워서 열지 못하도록 잠그는 장치이다. 크게 자물통과 잠글쇠·열쇠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가장 오래된 것은 부여 부소산 백제시대 성지에서 출토된 철제 자물쇠이다. 이는 조선 시대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된 ㄷ자형이다. 자물쇠는 고유 기능 외에 쓰이는 곳과 시대에 따라 다양하게 발전하였다. 중요 물품을 보관하는 용도뿐만 아니라 기복과 벽사의 상징물로도 쓰였다. 작게 만들어 노리개 장식의 일부로 사용하기도 했다. 현재 자물쇠 만드는 두석장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하여 그 제작 기술을 보존하고 있다.
자물쇠
자물쇠는 여닫게 되어 있는 기물에 채워서 열지 못하도록 잠그는 장치이다. 크게 자물통과 잠글쇠·열쇠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가장 오래된 것은 부여 부소산 백제시대 성지에서 출토된 철제 자물쇠이다. 이는 조선 시대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된 ㄷ자형이다. 자물쇠는 고유 기능 외에 쓰이는 곳과 시대에 따라 다양하게 발전하였다. 중요 물품을 보관하는 용도뿐만 아니라 기복과 벽사의 상징물로도 쓰였다. 작게 만들어 노리개 장식의 일부로 사용하기도 했다. 현재 자물쇠 만드는 두석장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하여 그 제작 기술을 보존하고 있다.
거푸집에 녹인 쇳물을 부어 형태를 만드는 금속공예 기법.
주조법 (鑄造法)
거푸집에 녹인 쇳물을 부어 형태를 만드는 금속공예 기법.
옷 따위를 넣어 두는 장과 농을 합하여 부르는 가구.
장농 (欌籠)
옷 따위를 넣어 두는 장과 농을 합하여 부르는 가구.
칼집이 있는 작은 칼인 장도를 제작하는 기능을 가진 장인.
장도장 (粧刀匠)
칼집이 있는 작은 칼인 장도를 제작하는 기능을 가진 장인.
장석은 목가구나 건조물에 장식·개폐용으로 부착하는 금속이다. 결구나 모서리의 보강을 위한 것이지만 개폐 장치인 자물쇠도 여기에 포함된다. 장석은 목공예의 발생과 궤를 같이한다. 고대에는 기능 위주의 철제 장석이 주로 제작되었다. 조선 시대에는 황동제 장석이 가구의 구조에 따라 부착되어 최소한의 장식 구실을 겸하였다. 조선 말기부터는 수요층이 저변화되어 벽사·기복적인 상징성을 지닌 문양이 등장하였다. 장석의 종류는 경첩·들쇠·고리·감잡이·귀장식·자물쇠 등 다채롭다. 현재 장석의 제작 분야는 국가무형유산 기능보유자로 지정되어 있다.
장석 (裝錫)
장석은 목가구나 건조물에 장식·개폐용으로 부착하는 금속이다. 결구나 모서리의 보강을 위한 것이지만 개폐 장치인 자물쇠도 여기에 포함된다. 장석은 목공예의 발생과 궤를 같이한다. 고대에는 기능 위주의 철제 장석이 주로 제작되었다. 조선 시대에는 황동제 장석이 가구의 구조에 따라 부착되어 최소한의 장식 구실을 겸하였다. 조선 말기부터는 수요층이 저변화되어 벽사·기복적인 상징성을 지닌 문양이 등장하였다. 장석의 종류는 경첩·들쇠·고리·감잡이·귀장식·자물쇠 등 다채롭다. 현재 장석의 제작 분야는 국가무형유산 기능보유자로 지정되어 있다.
제주도 지방에서 제작된 서책과 문구류·제기 등을 보관하는 반닫이.
제주반닫이 (濟州半닫이)
제주도 지방에서 제작된 서책과 문구류·제기 등을 보관하는 반닫이.
금속의 표면에 문양을 새기는 기술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조각장 (彫刻匠)
금속의 표면에 문양을 새기는 기술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말총 등을 이용해 탕건을 제작하는 장인.
탕건장 (宕巾匠)
말총 등을 이용해 탕건을 제작하는 장인.
책상 모양을 닮은 소반.
책상반 (冊床盤)
책상 모양을 닮은 소반.
반찬을 여러 층의 그릇에 담아 포개어 간수하거나 운반할 수 있게 만든 용기.
찬합 (饌盒)
반찬을 여러 층의 그릇에 담아 포개어 간수하거나 운반할 수 있게 만든 용기.
붓을 꽂을 수 있도록 만든 통.
필통 (筆筒)
붓을 꽂을 수 있도록 만든 통.
채상은 대나무를 재료로 하여 엮어 짠 고리이다. 대나무 겉껍질로 얇게 떠낸 대오리를 여러 색으로 물들여 짜면서 다채로운 무늬를 놓는다. 본래 이름이 채죽상자인데 줄여서 채상이라고 한다. 용기인 밑짝과 덮개인 위짝이 한 벌이 된다. 주로 옷가지나 귀중품·침선구를 간수하기 위한 용도로 쓰였다. 길이는 60∼70㎝에서 작게는 20㎝ 내외가 일반적이다. 큰 상자 안에 3개 또는 5개의 작은 상자가 크기대로 들어가도록 제작되었다. 채상의 제작 기술은 대오리를 균등하게 떠내는 데에서 비롯된다. 1975년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채상장이 지정되었다.
채상 (彩箱)
채상은 대나무를 재료로 하여 엮어 짠 고리이다. 대나무 겉껍질로 얇게 떠낸 대오리를 여러 색으로 물들여 짜면서 다채로운 무늬를 놓는다. 본래 이름이 채죽상자인데 줄여서 채상이라고 한다. 용기인 밑짝과 덮개인 위짝이 한 벌이 된다. 주로 옷가지나 귀중품·침선구를 간수하기 위한 용도로 쓰였다. 길이는 60∼70㎝에서 작게는 20㎝ 내외가 일반적이다. 큰 상자 안에 3개 또는 5개의 작은 상자가 크기대로 들어가도록 제작되었다. 채상의 제작 기술은 대오리를 균등하게 떠내는 데에서 비롯된다. 1975년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채상장이 지정되었다.
대오리에 물을 들여 고리(彩箱 : 彩竹箱子) 등을 엮는 일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채상장 (彩箱匠)
대오리에 물을 들여 고리(彩箱 : 彩竹箱子) 등을 엮는 일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대나무(대나무발), 갈태(갈대발) 등을 사용해 발을 엮는 기술을 지닌 장인.
염장 (簾匠)
대나무(대나무발), 갈태(갈대발) 등을 사용해 발을 엮는 기술을 지닌 장인.
천판(天板)의 모서리가 8모인 소반.
팔각반 (八角盤)
천판(天板)의 모서리가 8모인 소반.
가죽·비단 등의 재료로 신발을 제작하는 일 또는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화장 (靴匠)
가죽·비단 등의 재료로 신발을 제작하는 일 또는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녹인 쇳물을 틀에 굳혀 기물을 만드는 기술을 지닌 장인.
주철장 (鑄鐵匠)
녹인 쇳물을 틀에 굳혀 기물을 만드는 기술을 지닌 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