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최공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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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장은 칼집이 있는 주머니칼을 만드는 장인이다. 장도는 본디 성인 남녀의 필수품이었으나 조선 후기에 장신구의 기능이 더해져 귀한 재료로 꾸미는 경향이 생겼다. 구리에 금을 20:1의 비율로 합금하여 삭힌 오줌으로 검게 착색하는 오동 상감 기술은 울산광역시의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장추남이 전수하고 있으며, 울산의 옛 지명인 병영에서 성행하던 전통기술이다.
장도장 (粧刀匠)
장도장은 칼집이 있는 주머니칼을 만드는 장인이다. 장도는 본디 성인 남녀의 필수품이었으나 조선 후기에 장신구의 기능이 더해져 귀한 재료로 꾸미는 경향이 생겼다. 구리에 금을 20:1의 비율로 합금하여 삭힌 오줌으로 검게 착색하는 오동 상감 기술은 울산광역시의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장추남이 전수하고 있으며, 울산의 옛 지명인 병영에서 성행하던 전통기술이다.
합죽선은 부챗살이 접히는 접선의 가운데 살대와 변죽에 대껍질을 맞붙여 만든 고급 부채이다. 이 부채는 사치 풍조가 생긴, 조선 후기에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양질의 대나무와 솜씨 있는 장인들이 모인 전주가 명산지로 꼽힌다. 제작 과정은 6개의 공방이 공정을 나누어 협업하였고, 선추를 달아 멋을 내었다. 별선이 대부분 사라진 오늘날에도 합죽선 기술은 전주의 장인들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전승되고 있다.
합죽선 (合竹扇)
합죽선은 부챗살이 접히는 접선의 가운데 살대와 변죽에 대껍질을 맞붙여 만든 고급 부채이다. 이 부채는 사치 풍조가 생긴, 조선 후기에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양질의 대나무와 솜씨 있는 장인들이 모인 전주가 명산지로 꼽힌다. 제작 과정은 6개의 공방이 공정을 나누어 협업하였고, 선추를 달아 멋을 내었다. 별선이 대부분 사라진 오늘날에도 합죽선 기술은 전주의 장인들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전승되고 있다.
해방 이후 조선미술가협회 위원, 조선공예가회 회장 등을 역임한 공예가. 도예가.
김재석 (金在奭)
해방 이후 조선미술가협회 위원, 조선공예가회 회장 등을 역임한 공예가. 도예가.
해방 이후 「건칠반」을 제작한 공예가. 건칠공예가.
강창규 (姜昌奎)
해방 이후 「건칠반」을 제작한 공예가. 건칠공예가.
일상의 쓰임에 기초한 전통적 도자기 형식을 현대미술 개념으로 바꾸어 재구축한 도자공예의 경향. 도조·조형도자.
도자조형
일상의 쓰임에 기초한 전통적 도자기 형식을 현대미술 개념으로 바꾸어 재구축한 도자공예의 경향. 도조·조형도자.
1908년에 이왕가에서 설립한 공예품 제작시설.
이왕직미술품제작소 (李王職美術品製作所)
1908년에 이왕가에서 설립한 공예품 제작시설.
미군정기에 미국의 지원으로 설치한 공예 산업 진흥 기구.
한국공예시범소 (韓國工藝示範所)
미군정기에 미국의 지원으로 설치한 공예 산업 진흥 기구.
금속에 열을 가한 상태에서 두들겨 조직을 밀도 있게 변성하거나 공예품을 성형하는 가공법. 벼리기·벼림질.
단조법 (段造法)
금속에 열을 가한 상태에서 두들겨 조직을 밀도 있게 변성하거나 공예품을 성형하는 가공법. 벼리기·벼림질.
자물쇠를 여는 쇠.
열쇠
자물쇠를 여는 쇠.
천판의 형태가 둥근 소반.
원반 (圓盤)
천판의 형태가 둥근 소반.
자물쇠는 여닫게 되어 있는 기물에 채워서 열지 못하도록 잠그는 장치이다. 크게 자물통과 잠글쇠·열쇠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가장 오래된 것은 부여 부소산 백제시대 성지에서 출토된 철제 자물쇠이다. 이는 조선 시대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된 ㄷ자형이다. 자물쇠는 고유 기능 외에 쓰이는 곳과 시대에 따라 다양하게 발전하였다. 중요 물품을 보관하는 용도뿐만 아니라 기복과 벽사의 상징물로도 쓰였다. 작게 만들어 노리개 장식의 일부로 사용하기도 했다. 현재 자물쇠 만드는 두석장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하여 그 제작 기술을 보존하고 있다.
자물쇠
자물쇠는 여닫게 되어 있는 기물에 채워서 열지 못하도록 잠그는 장치이다. 크게 자물통과 잠글쇠·열쇠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가장 오래된 것은 부여 부소산 백제시대 성지에서 출토된 철제 자물쇠이다. 이는 조선 시대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된 ㄷ자형이다. 자물쇠는 고유 기능 외에 쓰이는 곳과 시대에 따라 다양하게 발전하였다. 중요 물품을 보관하는 용도뿐만 아니라 기복과 벽사의 상징물로도 쓰였다. 작게 만들어 노리개 장식의 일부로 사용하기도 했다. 현재 자물쇠 만드는 두석장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하여 그 제작 기술을 보존하고 있다.
옷 따위를 넣어 두는 장과 농을 합하여 부르는 가구.
장농 (欌籠)
옷 따위를 넣어 두는 장과 농을 합하여 부르는 가구.
칼집이 있는 작은 칼인 장도를 제작하는 기능을 가진 장인.
장도장 (粧刀匠)
칼집이 있는 작은 칼인 장도를 제작하는 기능을 가진 장인.
장석은 목가구나 건조물에 장식·개폐용으로 부착하는 금속이다. 결구나 모서리의 보강을 위한 것이지만 개폐 장치인 자물쇠도 여기에 포함된다. 장석은 목공예의 발생과 궤를 같이한다. 고대에는 기능 위주의 철제 장석이 주로 제작되었다. 조선 시대에는 황동제 장석이 가구의 구조에 따라 부착되어 최소한의 장식 구실을 겸하였다. 조선 말기부터는 수요층이 저변화되어 벽사·기복적인 상징성을 지닌 문양이 등장하였다. 장석의 종류는 경첩·들쇠·고리·감잡이·귀장식·자물쇠 등 다채롭다. 현재 장석의 제작 분야는 국가무형유산 기능보유자로 지정되어 있다.
장석 (裝錫)
장석은 목가구나 건조물에 장식·개폐용으로 부착하는 금속이다. 결구나 모서리의 보강을 위한 것이지만 개폐 장치인 자물쇠도 여기에 포함된다. 장석은 목공예의 발생과 궤를 같이한다. 고대에는 기능 위주의 철제 장석이 주로 제작되었다. 조선 시대에는 황동제 장석이 가구의 구조에 따라 부착되어 최소한의 장식 구실을 겸하였다. 조선 말기부터는 수요층이 저변화되어 벽사·기복적인 상징성을 지닌 문양이 등장하였다. 장석의 종류는 경첩·들쇠·고리·감잡이·귀장식·자물쇠 등 다채롭다. 현재 장석의 제작 분야는 국가무형유산 기능보유자로 지정되어 있다.
제주도 지방에서 제작된 서책과 문구류·제기 등을 보관하는 반닫이.
제주반닫이 (濟州半닫이)
제주도 지방에서 제작된 서책과 문구류·제기 등을 보관하는 반닫이.
금속의 표면에 문양을 새기는 기술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조각장 (彫刻匠)
금속의 표면에 문양을 새기는 기술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거푸집에 녹인 쇳물을 부어 형태를 만드는 금속공예 기법.
주조법 (鑄造法)
거푸집에 녹인 쇳물을 부어 형태를 만드는 금속공예 기법.
반찬을 여러 층의 그릇에 담아 포개어 간수하거나 운반할 수 있게 만든 용기.
찬합 (饌盒)
반찬을 여러 층의 그릇에 담아 포개어 간수하거나 운반할 수 있게 만든 용기.
채상은 대나무를 재료로 하여 엮어 짠 고리이다. 대나무 겉껍질로 얇게 떠낸 대오리를 여러 색으로 물들여 짜면서 다채로운 무늬를 놓는다. 본래 이름이 채죽상자인데 줄여서 채상이라고 한다. 용기인 밑짝과 덮개인 위짝이 한 벌이 된다. 주로 옷가지나 귀중품·침선구를 간수하기 위한 용도로 쓰였다. 길이는 60∼70㎝에서 작게는 20㎝ 내외가 일반적이다. 큰 상자 안에 3개 또는 5개의 작은 상자가 크기대로 들어가도록 제작되었다. 채상의 제작 기술은 대오리를 균등하게 떠내는 데에서 비롯된다. 1975년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채상장이 지정되었다.
채상 (彩箱)
채상은 대나무를 재료로 하여 엮어 짠 고리이다. 대나무 겉껍질로 얇게 떠낸 대오리를 여러 색으로 물들여 짜면서 다채로운 무늬를 놓는다. 본래 이름이 채죽상자인데 줄여서 채상이라고 한다. 용기인 밑짝과 덮개인 위짝이 한 벌이 된다. 주로 옷가지나 귀중품·침선구를 간수하기 위한 용도로 쓰였다. 길이는 60∼70㎝에서 작게는 20㎝ 내외가 일반적이다. 큰 상자 안에 3개 또는 5개의 작은 상자가 크기대로 들어가도록 제작되었다. 채상의 제작 기술은 대오리를 균등하게 떠내는 데에서 비롯된다. 1975년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채상장이 지정되었다.
대오리에 물을 들여 고리(彩箱 : 彩竹箱子) 등을 엮는 일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채상장 (彩箱匠)
대오리에 물을 들여 고리(彩箱 : 彩竹箱子) 등을 엮는 일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