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조선시대에, 당상관이 융복 차림에 쓴 붉은색의 갓.
연원
형태와 제작 방식
변천 및 현황
참고문헌
원전
- 『송남잡지(松南雜識)』
- 『속대전(續大典)』
-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단행본
- 유희경, 『한국 복식사 연구』(이화여자대학교출판부,1980)
논문
- 박가영·이은주, 「정조 시대의 군사 복식과 제도 개선에 대한 논의」(『한복문화』 7-3, 한복문화학회, 2004)
- 박성실, 「朝鮮後期 『進爵儀軌』 · 『進饌儀軌』類의 服飾 硏究」(『조선 후기 궁중 연향 문화』 2, 민속원, 2005)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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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조선 시대에, 무관이 융복을 입을 때 주립(朱笠)을 장식하던 공작의 깃. 공작의 꽁지깃을 무늬를 맞추어서 길이 46cm, 넓이 15cm 정도로 미선(尾扇)과 같이 둥글게 결어서 만들었으며, 무신 이외에 별감(別監), 겸내취 등도 능행(陵幸)을 따를 때는 초립에 꽂았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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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산호, 호박, 밀화, 대모, 수정 따위를 꿰어 만든 갓끈.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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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임금이 대궐 밖으로 거둥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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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기병이 쓰던 모자. 갓보다 약간 높고 위의 통형(筒形) 옆에 깃털을 붙였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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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명주실로 싸개를 해서 만든 갓.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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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융복을 입을 때 쓰는 붉은 갓의 네 귀에 꾸밈새로 꽂던 흰 새털.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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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위엄이 있고 엄숙한 태도나 차림새.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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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융복을 입을 때 쓰던 붉은색의 갓.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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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진귀하고 맛이 좋은 음식.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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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조선 시대에, 궁중에서 베푸는 각종 잔치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하던 여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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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옻칠을 한 갓. 어두운 흑갈색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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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
: 갓모자의 밑 둘레 밖으로 둥글넓적하게 된 부분.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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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4
: 밀랍 같은 누런빛이 나고 젖송이 같은 무늬가 있는 호박(琥珀).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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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5
: 대모의 등과 배를 싸고 있는 껍데기. 주로 장식품이나 공예품을 만드는 데에 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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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6
: 지질 시대 나무의 진 따위가 땅속에 묻혀서 탄소, 수소, 산소 따위와 화합하여 굳어진 누런색 광물. 투명하거나 반투명하고 광택이 있으며, 불에 타기 쉽고 마찰하면 전기가 생긴다. 장식품이나 절연재 따위로 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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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7
: 밀화 구슬을 꿰어 단 갓끈.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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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8
: 삶아서 익히지 아니한 명주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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