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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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은 지상에 드러나 있는 덮개돌 밑에 받침돌로 널돌이나 자연석을 고이거나, 주검을 안치한 매장 시설이 있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이자 기념물이다. 고인돌은 거석문화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으로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한 동북아시아 지역은 고인돌 밀집 분포권을 형성하고 있다. 고인돌은 청동기시대 전기부터 초기 철기시대까지 약 1천 년 동안 존속되었다. 2000년에 고창 죽림리 · 도산리와 화순 효산리 · 대신리, 강화 부근리 · 삼거리 · 오상리 고인돌군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세계 거석문화 중심지로 공인되었다.
고인돌
고인돌은 지상에 드러나 있는 덮개돌 밑에 받침돌로 널돌이나 자연석을 고이거나, 주검을 안치한 매장 시설이 있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이자 기념물이다. 고인돌은 거석문화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으로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한 동북아시아 지역은 고인돌 밀집 분포권을 형성하고 있다. 고인돌은 청동기시대 전기부터 초기 철기시대까지 약 1천 년 동안 존속되었다. 2000년에 고창 죽림리 · 도산리와 화순 효산리 · 대신리, 강화 부근리 · 삼거리 · 오상리 고인돌군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세계 거석문화 중심지로 공인되었다.
장년 남자의 보폭을 기준으로 거리를 나타내는 단위.
보 (步)
장년 남자의 보폭을 기준으로 거리를 나타내는 단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법정동의 명칭이지만, 일반적으로는 골동품, 화랑, 표구, 필방, 전통공예품, 전통찻집, 전통음식점 등이 집중되어 있는 인사동 및 그 인근지역을 지칭함.
인사동 (仁寺洞)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법정동의 명칭이지만, 일반적으로는 골동품, 화랑, 표구, 필방, 전통공예품, 전통찻집, 전통음식점 등이 집중되어 있는 인사동 및 그 인근지역을 지칭함.
북한 평양직할시 모란봉구역에 있는 해방 이후 김일성 관련 건축물.
평양 개선문 (平壤 凱旋門)
북한 평양직할시 모란봉구역에 있는 해방 이후 김일성 관련 건축물.
매년 또는 격년으로 경기도 지역에서 마을공동체의 안녕을 위해 행하는 마을굿.
도당굿 (都堂굿)
매년 또는 격년으로 경기도 지역에서 마을공동체의 안녕을 위해 행하는 마을굿.
11월 초순경 경기 남부 지역에서 세습무들이 행하는 마을굿.
경기도 도당굿 (京畿道 都堂굿)
11월 초순경 경기 남부 지역에서 세습무들이 행하는 마을굿.
정해진 주거 없이 주로 공원, 거리, 역, 버려진 건물 등을 거처로 삼아 생활하는 사람. 노숙자.
노숙인 (露宿人)
정해진 주거 없이 주로 공원, 거리, 역, 버려진 건물 등을 거처로 삼아 생활하는 사람. 노숙자.
사령제는 죽은 이의 영혼을 천도하기 위한 무속 의례이다. 천도굿, 자리걷이라고도 한다.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그냥 떠나는 것이 아니라, 산 사람에게 영향을 끼친다고 보았다. ‘자리걷이’란 망자가 돌아가시기 전에 누워 계셨던 자리를 걷어낸다는 의미이다. ‘자리걷이’라는 의례는 죽은 자가 한을 풀고 저승길을 편히 가라는 길닦음을 하는 것이다. 지역에 따라 자리걷이는 평안도 다리굿, 함경도 망묵굿, 황해도 진오귀굿, 서울 새남굿, 동해안 오구굿, 남해안 오귀새남굿, 전라도 씻김굿, 제주도 귀향풀이 등으로 불린다.
사령제 (死靈祭)
사령제는 죽은 이의 영혼을 천도하기 위한 무속 의례이다. 천도굿, 자리걷이라고도 한다.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그냥 떠나는 것이 아니라, 산 사람에게 영향을 끼친다고 보았다. ‘자리걷이’란 망자가 돌아가시기 전에 누워 계셨던 자리를 걷어낸다는 의미이다. ‘자리걷이’라는 의례는 죽은 자가 한을 풀고 저승길을 편히 가라는 길닦음을 하는 것이다. 지역에 따라 자리걷이는 평안도 다리굿, 함경도 망묵굿, 황해도 진오귀굿, 서울 새남굿, 동해안 오구굿, 남해안 오귀새남굿, 전라도 씻김굿, 제주도 귀향풀이 등으로 불린다.
생각하지도 않은 뜻밖의 나쁜 운수를 막기 위한 의례를 지칭하는 용어. 무속의례·횡수예방.
횡수막이 (橫數막이)
생각하지도 않은 뜻밖의 나쁜 운수를 막기 위한 의례를 지칭하는 용어. 무속의례·횡수예방.
서울·중부지방의 굿에서 말명신을 모시는굿거리.
말명굿
서울·중부지방의 굿에서 말명신을 모시는굿거리.
동해안 일대의 굿에서 시준을 모시는 굿거리.
시준굿
동해안 일대의 굿에서 시준을 모시는 굿거리.
소나 물소와 같은 짐승의 뿔을 이용해 만든 잔.
뿔잔 (뿔盞)
소나 물소와 같은 짐승의 뿔을 이용해 만든 잔.
뉴욕 코리안 퍼레이드는 뉴욕한인회·뉴욕한국일보 공동 주관으로 매년 가을 뉴욕의 브로드웨이에서 한국문화 행렬을 펼치는 민족축제이다. 10월 중 하루를 택해 대형 태극기와 성조기를 앞세우고 퍼레이드를 진행한다. 퍼레이드에는 농악, 탈춤, 부채춤, 꽃차, 조선 시대 전통어가, 취타대 등이 함께한다. 거리에는 한인민속야외장터가 펼쳐진다. 1980년 10월 제1회 코리안데이 퍼레이드가 펼쳐진 이래, 뉴욕시의 5대 퍼레이드 가운데 하나로 자리잡았다. 한인사회의 정치적 역량을 반영하며 뉴욕시 커뮤니티의 화합과 공존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로 부상하고 있다.
뉴욕 코리안 퍼레이드 (NewYork Korean parade)
뉴욕 코리안 퍼레이드는 뉴욕한인회·뉴욕한국일보 공동 주관으로 매년 가을 뉴욕의 브로드웨이에서 한국문화 행렬을 펼치는 민족축제이다. 10월 중 하루를 택해 대형 태극기와 성조기를 앞세우고 퍼레이드를 진행한다. 퍼레이드에는 농악, 탈춤, 부채춤, 꽃차, 조선 시대 전통어가, 취타대 등이 함께한다. 거리에는 한인민속야외장터가 펼쳐진다. 1980년 10월 제1회 코리안데이 퍼레이드가 펼쳐진 이래, 뉴욕시의 5대 퍼레이드 가운데 하나로 자리잡았다. 한인사회의 정치적 역량을 반영하며 뉴욕시 커뮤니티의 화합과 공존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로 부상하고 있다.
만경대구역은 평양직할시 서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1959년에 평양시 중구역과 남구역 및 평안남도 대동군의 일부를 병합해 구역을 신설하였다. 이때 구역의 대동강변에 위치한 만경봉 정상 만경대에서 이름을 따와서 구역의 명칭을 지었다. 행정구역은 29개 동 2개 리로 이루어져 있다. 구역 소재지는 장훈1동으로 2008년 기준으로 인구는 32만 1,690명이다. 구역에는 용악산, 오류봉, 대보산, 금천산 등이 뻗어 있고, 보통강, 대동강, 순화강이 흐른다. 1947년 김일성의 생가가 있는 만경대 일대가 만경대혁명사적지로 지정되었고 혁명사적관이 있다.
만경대구역 (萬景臺區域)
만경대구역은 평양직할시 서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1959년에 평양시 중구역과 남구역 및 평안남도 대동군의 일부를 병합해 구역을 신설하였다. 이때 구역의 대동강변에 위치한 만경봉 정상 만경대에서 이름을 따와서 구역의 명칭을 지었다. 행정구역은 29개 동 2개 리로 이루어져 있다. 구역 소재지는 장훈1동으로 2008년 기준으로 인구는 32만 1,690명이다. 구역에는 용악산, 오류봉, 대보산, 금천산 등이 뻗어 있고, 보통강, 대동강, 순화강이 흐른다. 1947년 김일성의 생가가 있는 만경대 일대가 만경대혁명사적지로 지정되었고 혁명사적관이 있다.
판소리·산조·무가·민요 등 민속음악에서 쓰이는 10/8박자의 장단. 대왕놀이장단·대놀이장단·시님장단·고삼·가래조장단·부정장단.
엇모리장단 (엇모리長短)
판소리·산조·무가·민요 등 민속음악에서 쓰이는 10/8박자의 장단. 대왕놀이장단·대놀이장단·시님장단·고삼·가래조장단·부정장단.
오사카 이쿠노구 한인촌은 츠루하시와 모모타니역 사이에 위치한 한인들이 집중 거주하는 지역이다. 일제강점기부터 제주도 출신 한인들이 주로 거주하며, 고무 공업과 토목업, 노점상 등에 종사했다. 1930년대에 한반도 식자재와 생활 잡화를 파는 조선시장이 형성되었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한인 2세, 3세들이 중심이 되어 시장을 활성화하며 ‘코리아타운’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 2002년 한일 월드컵과 2000년대 한류 붐으로 관광객이 늘면서 더욱 발전했다. 2010년 기준 약 2만여 명의 한인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오사카에서 한인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다.
오사카 이쿠노구 한인촌 (Oosaka[大阪] Ikuno[生野]區 韓人村)
오사카 이쿠노구 한인촌은 츠루하시와 모모타니역 사이에 위치한 한인들이 집중 거주하는 지역이다. 일제강점기부터 제주도 출신 한인들이 주로 거주하며, 고무 공업과 토목업, 노점상 등에 종사했다. 1930년대에 한반도 식자재와 생활 잡화를 파는 조선시장이 형성되었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한인 2세, 3세들이 중심이 되어 시장을 활성화하며 ‘코리아타운’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 2002년 한일 월드컵과 2000년대 한류 붐으로 관광객이 늘면서 더욱 발전했다. 2010년 기준 약 2만여 명의 한인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오사카에서 한인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다.
고창모양성제는 전북 고창군 고창읍 모양성 일대에서 지역의 문화유산인 모양성을 기반으로 개최하는 마을축제이다. 모양성에는 여자들이 돌을 이고 성을 밟으면 무병장수하고 극락에 간다고 전해지는 성밟기 풍속이 있다. 이 풍속이 모양성제로 계승되었다. 1974년 ‘군민의 날’ 행사로 시작하여 2005년부터는 축제의 명칭을 '고창모양성제'로 바꾸었다. 모양성 보존회 주관으로 매년 음력 9월 9일을 전후로 5일간 행해진다. 전국 유일의 답성돌이와 전통혼례식, 수령부임행차 재현, 성쌓기 재현 등의 행사가 펼쳐진다. 지역의 문화유산과 역사 및 민속자료를 축제로 발전시킨 것으로 평가된다.
고창모양성제 (高敞牟陽城祭)
고창모양성제는 전북 고창군 고창읍 모양성 일대에서 지역의 문화유산인 모양성을 기반으로 개최하는 마을축제이다. 모양성에는 여자들이 돌을 이고 성을 밟으면 무병장수하고 극락에 간다고 전해지는 성밟기 풍속이 있다. 이 풍속이 모양성제로 계승되었다. 1974년 ‘군민의 날’ 행사로 시작하여 2005년부터는 축제의 명칭을 '고창모양성제'로 바꾸었다. 모양성 보존회 주관으로 매년 음력 9월 9일을 전후로 5일간 행해진다. 전국 유일의 답성돌이와 전통혼례식, 수령부임행차 재현, 성쌓기 재현 등의 행사가 펼쳐진다. 지역의 문화유산과 역사 및 민속자료를 축제로 발전시킨 것으로 평가된다.
상사(喪事)로 인해 생긴 부정(不淨)을 푸는 무속의식. 부정(不淨)의례.
상문풀이 (喪門풀이)
상사(喪事)로 인해 생긴 부정(不淨)을 푸는 무속의식. 부정(不淨)의례.
락랑구역은 평양직할시 서남부 대동강 남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1959년 평양시 동구역과 강남군·중화군의 일부를 병합하여 구역을 신설하였다. 이때 고대 이 지역에 있었던 '락랑군'에서 따와서 구역의 명칭을 지었다. 2002년을 기준으로 12개 동 9개 리로 이루어져 있다. 구역 소재지는 정백1동이고 인구는 28만 2681명(2008년 기준)이다. 구역의 대부분은 넓은 락랑벌을 이루며 대동강의 남쪽에 위치한다. 두단도와 구역 사이에는 대동강운하가 건설되어 있다. 협동농장을 중심으로 곡물류, 채소, 과일류를 생산하며 평양의 주요 채소생산지이다.
락랑구역 (樂浪區域)
락랑구역은 평양직할시 서남부 대동강 남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1959년 평양시 동구역과 강남군·중화군의 일부를 병합하여 구역을 신설하였다. 이때 고대 이 지역에 있었던 '락랑군'에서 따와서 구역의 명칭을 지었다. 2002년을 기준으로 12개 동 9개 리로 이루어져 있다. 구역 소재지는 정백1동이고 인구는 28만 2681명(2008년 기준)이다. 구역의 대부분은 넓은 락랑벌을 이루며 대동강의 남쪽에 위치한다. 두단도와 구역 사이에는 대동강운하가 건설되어 있다. 협동농장을 중심으로 곡물류, 채소, 과일류를 생산하며 평양의 주요 채소생산지이다.
평양시 낙랑구역에 있는 화력발전소.
동평양화력발전소 (東平壤火力發電所)
평양시 낙랑구역에 있는 화력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