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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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광단(重光團)은 1911년 3월 북간도에서 대종교단(大倧敎團)에 의해 설립된 무장단체이다. 초기에는 민족학교를 설립해 인재 양성에 힘썼으며, 1917년부터 본격적으로 무장투쟁을 준비하였다. 북간도의 3 · 1운동을 주도하였으며, 1919년 5월 대한정의단(大韓正義團)으로 발전적으로 해체되었다.
중광단 (重光團)
중광단(重光團)은 1911년 3월 북간도에서 대종교단(大倧敎團)에 의해 설립된 무장단체이다. 초기에는 민족학교를 설립해 인재 양성에 힘썼으며, 1917년부터 본격적으로 무장투쟁을 준비하였다. 북간도의 3 · 1운동을 주도하였으며, 1919년 5월 대한정의단(大韓正義團)으로 발전적으로 해체되었다.
일제강점기 때, 대동청년당을 조직해 항일투쟁을 벌였으며, 백산무역주식회사를 설립해 독립운동 자금을 조달하고, 중앙일보 사장을 역임하며 항일언론활동을 전개한 실업가·대종교인·독립운동가.
안희제 (安熙濟)
일제강점기 때, 대동청년당을 조직해 항일투쟁을 벌였으며, 백산무역주식회사를 설립해 독립운동 자금을 조달하고, 중앙일보 사장을 역임하며 항일언론활동을 전개한 실업가·대종교인·독립운동가.
주문(呪文)은 주술이나 의례를 행할 때 외는 글귀나 그것을 외는 행위를 가리킨다. 고대 원시종교에서 세계종교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교에서 나타나는 신행(神行) 현상이다. 종교 행위로서 주문 수련을 행하면 사물의 이치를 터득하여 인격의 전환을 이루기도 하고, 치병 및 퇴마 등의 능력을 갖기도 한다. 또한 주문에 정신을 집중해 반복하여 외우면 도통(道通)하고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고 한다. 주문은 각 종교마다 그 특성과 기능에는 조금씩 차이가 있다. 하지만 많은 종교들이 신행에서 언어의 수행적 기능을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보편적인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주문 (呪文)
주문(呪文)은 주술이나 의례를 행할 때 외는 글귀나 그것을 외는 행위를 가리킨다. 고대 원시종교에서 세계종교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교에서 나타나는 신행(神行) 현상이다. 종교 행위로서 주문 수련을 행하면 사물의 이치를 터득하여 인격의 전환을 이루기도 하고, 치병 및 퇴마 등의 능력을 갖기도 한다. 또한 주문에 정신을 집중해 반복하여 외우면 도통(道通)하고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고 한다. 주문은 각 종교마다 그 특성과 기능에는 조금씩 차이가 있다. 하지만 많은 종교들이 신행에서 언어의 수행적 기능을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보편적인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대한제국기 때, 나인영과 함께 을사오적 암살을 계획했으나 실패하였고, 대종교를 창시해 독립정신을 고취한 독립운동가.
오기호 (吳基鎬)
대한제국기 때, 나인영과 함께 을사오적 암살을 계획했으나 실패하였고, 대종교를 창시해 독립정신을 고취한 독립운동가.
1919년 만주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
대한정의단 (大韓正義團)
1919년 만주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
일제강점기 대종교 제2대 교주.
김교헌 (金敎獻)
일제강점기 대종교 제2대 교주.
해방 이후 남이도본사 전교, 총전교, 대종교유지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한 대종교인.
이흥수 (李興秀)
해방 이후 남이도본사 전교, 총전교, 대종교유지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한 대종교인.
일제강점기 대종교총본사에서 경의원조직위원, 천전건축주비회 총무위원 등을 역임하다 임오교변으로 사망한 대종교인.
오근태 (吳根泰)
일제강점기 대종교총본사에서 경의원조직위원, 천전건축주비회 총무위원 등을 역임하다 임오교변으로 사망한 대종교인.
일제강점기 때, 신민회, 대동청년단, 서로군정서, 광한단, 조선노동총동맹 등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신백우 (申伯雨)
일제강점기 때, 신민회, 대동청년단, 서로군정서, 광한단, 조선노동총동맹 등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대한제국기 김일부의 정역사상을 토대로 서울 선동에서 대종교를 창립한 종교창시자.
하상역 (河相易)
대한제국기 김일부의 정역사상을 토대로 서울 선동에서 대종교를 창립한 종교창시자.
일제강점기 때, 만주에서 독립운동기지 건설을 계획하고 독립운동자금 모집 활동을 전개한 대종교인·독립운동가.
장유순 (張裕淳)
일제강점기 때, 만주에서 독립운동기지 건설을 계획하고 독립운동자금 모집 활동을 전개한 대종교인·독립운동가.
서일이 『삼일신고』의 진리훈을 불교의 묘법, 유가의 역학, 도가의 현리에 바탕을 두고 풀이한 {대종교 경전}.
회삼경 (會三經)
서일이 『삼일신고』의 진리훈을 불교의 묘법, 유가의 역학, 도가의 현리에 바탕을 두고 풀이한 {대종교 경전}.
흥업단(興業團)은 1919년 7월 만주에서 대종교인(大倧敎人)을 중심으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이다. 봉천성(奉天省) 무송현(撫松縣)에서 항일운동을 위해 윤세복(尹世復)이 대종교인과 협의해서 조직하였다. 이 지역 이주 한인(韓人)의 권익을 옹호하고, 청년들에게 군사훈련을 시키면서 독립군 기지 역할을 담당하였다. 1921년 10월 백두산 지역의 여러 독립운동단체와 함께 대한국민단(大韓國民團)에 통합되었다.
흥업단 (興業團)
흥업단(興業團)은 1919년 7월 만주에서 대종교인(大倧敎人)을 중심으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이다. 봉천성(奉天省) 무송현(撫松縣)에서 항일운동을 위해 윤세복(尹世復)이 대종교인과 협의해서 조직하였다. 이 지역 이주 한인(韓人)의 권익을 옹호하고, 청년들에게 군사훈련을 시키면서 독립군 기지 역할을 담당하였다. 1921년 10월 백두산 지역의 여러 독립운동단체와 함께 대한국민단(大韓國民團)에 통합되었다.
대종교의 경전을 독송수행(讀誦修行)할 때 쓰이는 용구.
단주 (檀珠)
대종교의 경전을 독송수행(讀誦修行)할 때 쓰이는 용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대종교총본사, 그리고 각 도본사와 시교당안에 단군한배검의 상(像)을 모신 곳을 지칭하는 용어.
천전 (天殿)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대종교총본사, 그리고 각 도본사와 시교당안에 단군한배검의 상(像)을 모신 곳을 지칭하는 용어.
일제강점기 때, 전만통일준비회 집행위원, 신민부 고문, 한족동향회 회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윤복영 (尹復榮)
일제강점기 때, 전만통일준비회 집행위원, 신민부 고문, 한족동향회 회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만주에서 대한통의부 참모, 육군주만참의부 참의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윤세용 (尹世茸)
일제강점기 때, 만주에서 대한통의부 참모, 육군주만참의부 참의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근대 양의학계의 선구자로 알려진 의사. 종교인.
김교준 (金敎準)
일제강점기 근대 양의학계의 선구자로 알려진 의사. 종교인.
해방 이후 대종교의 최고 지도자 중의 한 사람, 교육계의 원로 대종교인.
맹주천 (孟柱天)
해방 이후 대종교의 최고 지도자 중의 한 사람, 교육계의 원로 대종교인.
일제강점기 때, 광정단 외교부장, 국토도매방지위원회 위원장, 대종교 총본사찬리 등을 역임한 대종교인·독립운동가.
이현익 (李顯翼)
일제강점기 때, 광정단 외교부장, 국토도매방지위원회 위원장, 대종교 총본사찬리 등을 역임한 대종교인·독립운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