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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읍성(淸道邑城)은 경상북도 청도군에 있는 평지 석축 읍성이다. 임진왜란 직전에 만들어졌다가 조선 후기에 여러 차례 수리하면서 성의 규모가 확장되었다. 그러나 시가지가 확장되면서 성의 대부분이 훼손되어 현재는 일부 흔적만이 남아 있다. 1995년에 경상북도 기념물 제103호로 지정되었다.
청도읍성 (淸道邑城)
청도읍성(淸道邑城)은 경상북도 청도군에 있는 평지 석축 읍성이다. 임진왜란 직전에 만들어졌다가 조선 후기에 여러 차례 수리하면서 성의 규모가 확장되었다. 그러나 시가지가 확장되면서 성의 대부분이 훼손되어 현재는 일부 흔적만이 남아 있다. 1995년에 경상북도 기념물 제103호로 지정되었다.
경상도 대구부의 역사와 지리·인물·풍속 등을 기록하여 1768년경에 편찬한 읍지.
대구읍지 (大丘邑誌)
경상도 대구부의 역사와 지리·인물·풍속 등을 기록하여 1768년경에 편찬한 읍지.
전라도 옥천군(현,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1760년에 편찬한 읍지.
옥천군지 (玉川郡誌)
전라도 옥천군(현,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1760년에 편찬한 읍지.
조선 후기의 문신, 김몽규가 전라도 진도군의 연혁, 인문 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761년에 편찬한 {사찬 읍지}.
옥주지 (沃州誌)
조선 후기의 문신, 김몽규가 전라도 진도군의 연혁, 인문 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761년에 편찬한 {사찬 읍지}.
『상산읍지』는 1775년 경상도 상주목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여지도서』 계통의 읍지이다. 1책 2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이 밖에 상주목에 대한 여러 읍지들이 있는데, 1786년 상주목에서 보고한 읍지는 『신증동국여지승람』 수록 순서를 존중하면서 1768년에 보급한 항목을 반영하였으며, 1832년부터는 『경상도읍지』 유형의 읍지를 편찬하였다.
상산읍지 (商山邑誌)
『상산읍지』는 1775년 경상도 상주목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여지도서』 계통의 읍지이다. 1책 2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이 밖에 상주목에 대한 여러 읍지들이 있는데, 1786년 상주목에서 보고한 읍지는 『신증동국여지승람』 수록 순서를 존중하면서 1768년에 보급한 항목을 반영하였으며, 1832년부터는 『경상도읍지』 유형의 읍지를 편찬하였다.
『괴산군읍지』는 1801년경 충청북도 괴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전부 항목에서 창고 항목에 이르기까지 경제·군사 관계 내용을 상세하게 다루었다. 조선시대 괴산군의 지방행정과 경제사회적 배경 및 지역의 특징과 성격을 이해하는 데 요긴한 문헌이다. 괴산군의 지역사 연구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나 전제·세제 등을 연구하는 데에도 유용하다.
괴산군읍지 (槐山郡邑誌)
『괴산군읍지』는 1801년경 충청북도 괴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전부 항목에서 창고 항목에 이르기까지 경제·군사 관계 내용을 상세하게 다루었다. 조선시대 괴산군의 지방행정과 경제사회적 배경 및 지역의 특징과 성격을 이해하는 데 요긴한 문헌이다. 괴산군의 지역사 연구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나 전제·세제 등을 연구하는 데에도 유용하다.
『비인현읍지』는 1901년 충청남도 비인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여지도서』의 항목이 32개인 것에 비해 이 읍지는 13개 항목이 더 많다. 특히 인물 관련 항목과 군사 관련 항목이 추가되어, 비인군 출신 인물과 지역의 지정학적 위상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또한 재정과 군사 관련 기록을 충실히 한 점도 눈에 띈다. 두 문헌의 비교 검토를 통해 당시 지방의 군제나 전제, 세제 등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비인현읍지 (庇仁縣邑誌)
『비인현읍지』는 1901년 충청남도 비인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여지도서』의 항목이 32개인 것에 비해 이 읍지는 13개 항목이 더 많다. 특히 인물 관련 항목과 군사 관련 항목이 추가되어, 비인군 출신 인물과 지역의 지정학적 위상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또한 재정과 군사 관련 기록을 충실히 한 점도 눈에 띈다. 두 문헌의 비교 검토를 통해 당시 지방의 군제나 전제, 세제 등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서산군읍지』는 1902년경 충청남도 서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선생안 항목에 1902년에 부임한 이휘면까지 기록되어 있어 편찬 시기를 추정할 수 있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해안지대인 서산군의 지형적 특징을 반영하여 국방과 군사에 관련한 항목을 상세히 기재하였다. 『여지도서』와 항목 구성에 있어 차이가 나는데, 그 이유는 편찬관이 변화하였고 시기별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랐기 때문이다. 두 문헌을 통해 조선 후기 행정과 제도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서산군읍지 (瑞山郡邑誌)
『서산군읍지』는 1902년경 충청남도 서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선생안 항목에 1902년에 부임한 이휘면까지 기록되어 있어 편찬 시기를 추정할 수 있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해안지대인 서산군의 지형적 특징을 반영하여 국방과 군사에 관련한 항목을 상세히 기재하였다. 『여지도서』와 항목 구성에 있어 차이가 나는데, 그 이유는 편찬관이 변화하였고 시기별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랐기 때문이다. 두 문헌을 통해 조선 후기 행정과 제도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서천읍지』는 1901년 충청남도 서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군사 관련 항목이 자세하며, 특히 ‘서천군사례’의 군총과 원장부 항목은 당시의 지방재정과 군사제도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여지도서』와 항목 구성에 있어 차이가 나는데, 그 이유는 편찬관이 변화하였고, 그에 따라 읍지의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두 문헌을 통해 조선 후기 행정과 제도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서천읍지 (舒川邑誌)
『서천읍지』는 1901년 충청남도 서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군사 관련 항목이 자세하며, 특히 ‘서천군사례’의 군총과 원장부 항목은 당시의 지방재정과 군사제도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여지도서』와 항목 구성에 있어 차이가 나는데, 그 이유는 편찬관이 변화하였고, 그에 따라 읍지의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두 문헌을 통해 조선 후기 행정과 제도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보령읍지』는 1901년 충청남도 보령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8~19세기에 펴낸 『충청도읍지』 중 46책에 해당하는 것으로, 대한제국기에 다시 정리하여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18세기 후반의 『여지도서』와 비교하여 항목 수가 차이 나는데, 이는 시기별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랐기 때문이다. 이 읍지는 당시 충청남도 보령 지역의 지방행정 및 경제, 사회적 배경 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보령읍지 (保寧邑誌)
『보령읍지』는 1901년 충청남도 보령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8~19세기에 펴낸 『충청도읍지』 중 46책에 해당하는 것으로, 대한제국기에 다시 정리하여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18세기 후반의 『여지도서』와 비교하여 항목 수가 차이 나는데, 이는 시기별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랐기 때문이다. 이 읍지는 당시 충청남도 보령 지역의 지방행정 및 경제, 사회적 배경 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덕산현읍지』는 1896년 충청남도 덕산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18세기 후반의 전국 지리지 『여지도서』보다 6개 항목이 더 적다. 항목 수의 차이뿐 아니라 내용도 많이 다른데, 그 이유는 시기별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랐기 때문이다. 두 문헌을 통해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와 전제, 세제 등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덕산현읍지 (德山縣邑誌)
『덕산현읍지』는 1896년 충청남도 덕산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18세기 후반의 전국 지리지 『여지도서』보다 6개 항목이 더 적다. 항목 수의 차이뿐 아니라 내용도 많이 다른데, 그 이유는 시기별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랐기 때문이다. 두 문헌을 통해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와 전제, 세제 등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개천군읍지』는 1899년 5월 평안북도 개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9세기 말 평안북도 개천군의 인문·자연지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항목은 기본적인 읍지의 편제를 따르고 있으나, 경제적 규모를 알 수 있는 내용은 빠져 있다. 따라서 이전 시기에 편찬된 지리지, 읍지와 비교해 보며 추가적 정보를 얻을 필요가 있다.
개천군읍지 (价川郡邑誌)
『개천군읍지』는 1899년 5월 평안북도 개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9세기 말 평안북도 개천군의 인문·자연지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항목은 기본적인 읍지의 편제를 따르고 있으나, 경제적 규모를 알 수 있는 내용은 빠져 있다. 따라서 이전 시기에 편찬된 지리지, 읍지와 비교해 보며 추가적 정보를 얻을 필요가 있다.
『고산읍지』는 1780년 이후 전라도 고산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읍지의 체재와 내용이 1765년에 편찬된 『여지도서』의 「고산읍지」를 따르고 있는데, 남한의승 항목 등 몇 가지 항목을 추가하고 대신 진보와 봉수, 선생안 등의 항목은 뺐다. 경제와 군사 관련 내용은 상세한 반면, 시문이나 인물, 고적 등은 간략하게 다루었다.
고산읍지 (高山邑誌)
『고산읍지』는 1780년 이후 전라도 고산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읍지의 체재와 내용이 1765년에 편찬된 『여지도서』의 「고산읍지」를 따르고 있는데, 남한의승 항목 등 몇 가지 항목을 추가하고 대신 진보와 봉수, 선생안 등의 항목은 뺐다. 경제와 군사 관련 내용은 상세한 반면, 시문이나 인물, 고적 등은 간략하게 다루었다.
『고성군읍지』는 1899년 고성군수 윤광렬이 1820년에 『여지도서』를 증보하여 만든 『고성군읍지』를 이희인이 베껴 쓴 책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한 것으로 보인다. 1책 6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강원도 고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한 관찬 읍지이며, 채색 지도 2개를 실었다. 고성 지역에 대한 읍지는 관부에 의해 지속적으로 편찬되어, 이를 비교하며 읽으면서 상호 보충할 수 있다.
고성군읍지 (高城郡邑誌)
『고성군읍지』는 1899년 고성군수 윤광렬이 1820년에 『여지도서』를 증보하여 만든 『고성군읍지』를 이희인이 베껴 쓴 책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한 것으로 보인다. 1책 6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강원도 고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한 관찬 읍지이며, 채색 지도 2개를 실었다. 고성 지역에 대한 읍지는 관부에 의해 지속적으로 편찬되어, 이를 비교하며 읽으면서 상호 보충할 수 있다.
『부안현읍지』는 조선 후기 전라도 부안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1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여지도서』와 『신증동국여지승람』의 전라도 부안현 부분을 베껴 써서 「부안현읍지」와 「부안현여지승람」 2부로 구성하였다. 해당 고을 부분을 베껴 써 읍치 행정에 활용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부안현읍지 (扶安縣邑誌)
『부안현읍지』는 조선 후기 전라도 부안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1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여지도서』와 『신증동국여지승람』의 전라도 부안현 부분을 베껴 써서 「부안현읍지」와 「부안현여지승람」 2부로 구성하였다. 해당 고을 부분을 베껴 써 읍치 행정에 활용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남포읍지』는 1901년 충청남도 남포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18세기 후반의 전국 지리지 『여지도서』는 19세기의 지방 읍지 『남포읍지』보다 5개 항목이 더 적은데, 그 이유는 시기별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랐기 때문이다. 두 문헌을 통해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와 전제, 세제 등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남포읍지 (藍浦邑誌)
『남포읍지』는 1901년 충청남도 남포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18세기 후반의 전국 지리지 『여지도서』는 19세기의 지방 읍지 『남포읍지』보다 5개 항목이 더 적은데, 그 이유는 시기별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랐기 때문이다. 두 문헌을 통해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와 전제, 세제 등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순천부읍지』는 1792년 이후 전라도 순천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는 첨부하지 않았다. 호구 항목에 1792년 임자식이 반영되어 있어 편찬 시기를 추정할 수 있다. 『신증승평지』와 『여지도서』, 옛 읍지를 참작하여 모자란 내용을 덧붙여 편찬하였기 때문에 내용이 자세하다.
순천부읍지 (順天府邑誌)
『순천부읍지』는 1792년 이후 전라도 순천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는 첨부하지 않았다. 호구 항목에 1792년 임자식이 반영되어 있어 편찬 시기를 추정할 수 있다. 『신증승평지』와 『여지도서』, 옛 읍지를 참작하여 모자란 내용을 덧붙여 편찬하였기 때문에 내용이 자세하다.
『운봉현읍지』는 일제강점기 전라도 운봉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세기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영조~정조 연간 읍지의 후사본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는 싣지 않았다. 정조 연간에 편찬된 『여지도서』와 내용이 비슷하나, 일부 추가한 항목과 제언, 한전 등 수치를 다르게 기록한 부분이 있다. 고적 항목에 화수산 비전과 태조대왕대첩왜구지비(太祖大王大捷倭冦之碑)에 관련한 시문을 상세하게 적었다.
운봉현읍지 (雲峯縣邑誌)
『운봉현읍지』는 일제강점기 전라도 운봉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세기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영조~정조 연간 읍지의 후사본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는 싣지 않았다. 정조 연간에 편찬된 『여지도서』와 내용이 비슷하나, 일부 추가한 항목과 제언, 한전 등 수치를 다르게 기록한 부분이 있다. 고적 항목에 화수산 비전과 태조대왕대첩왜구지비(太祖大王大捷倭冦之碑)에 관련한 시문을 상세하게 적었다.
『노성읍지』는 1901년 충청남도 노성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18세기 후반의 전국 지리지 『여지도서』는 19세기의 지방 읍지 『노성읍지』보다 6개 항목이 더 적은데, 그 이유는 시기별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랐기 때문이다. 두 문헌을 통해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와 전제, 세제 등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노성읍지 (魯城邑誌)
『노성읍지』는 1901년 충청남도 노성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18세기 후반의 전국 지리지 『여지도서』는 19세기의 지방 읍지 『노성읍지』보다 6개 항목이 더 적은데, 그 이유는 시기별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랐기 때문이다. 두 문헌을 통해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와 전제, 세제 등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관북지도』는 조선 후기 함경도 전도와 부·군·현 지도를 수록하여 만든 지도집이다. 2첩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영조 때 편찬된 『여지도서』와 같은 시기에 제작하였다. 함경도를 포함한 각 도의 산맥과 수계, 군현, 교통로 등을 상세히 담고 있다. 또한 민호와 전결, 군병 등의 정보를 수록하고 있어, 조선 후기 영토와 행정 및 교통망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관북지도 (關北地圖)
『관북지도』는 조선 후기 함경도 전도와 부·군·현 지도를 수록하여 만든 지도집이다. 2첩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영조 때 편찬된 『여지도서』와 같은 시기에 제작하였다. 함경도를 포함한 각 도의 산맥과 수계, 군현, 교통로 등을 상세히 담고 있다. 또한 민호와 전결, 군병 등의 정보를 수록하고 있어, 조선 후기 영토와 행정 및 교통망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