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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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윤리법」은 공직자 및 공직 후보자의 재산의 등록과 공개, 공직을 이용한 재산 취득의 규제와 퇴직 공직자의 취업제한 등을 규정하여 공정성 및 공직자 윤리의 확립을 목적으로 제정한 법률이다.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 증식을 방지하고, 공무 집행의 공정성을 확보하는 등 공익과 사익의 이해 충돌을 방지하여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가져야 할 공직자의 윤리를 확립함을 목적으로 한다. 대한민국의 공직자는 이해 충돌의 방지 의무와 자신을 포함한 배우자, 직계존비속의 재산을 성실하게 등록할 의무를 진다.
공직자윤리법 (公職者倫理法)
「공직자윤리법」은 공직자 및 공직 후보자의 재산의 등록과 공개, 공직을 이용한 재산 취득의 규제와 퇴직 공직자의 취업제한 등을 규정하여 공정성 및 공직자 윤리의 확립을 목적으로 제정한 법률이다.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 증식을 방지하고, 공무 집행의 공정성을 확보하는 등 공익과 사익의 이해 충돌을 방지하여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가져야 할 공직자의 윤리를 확립함을 목적으로 한다. 대한민국의 공직자는 이해 충돌의 방지 의무와 자신을 포함한 배우자, 직계존비속의 재산을 성실하게 등록할 의무를 진다.
국민윤리학은 국민공동생활의 원리와 현상을 연구대상으로 삼는 협동학문이다. 동시에 중등 및 고등교육 기관의 국민윤리 교과를 가르치기 위한 교과교육학으로서의 성격을 지닌다. 따라서 학문으로서의 국민윤리학의 성쇠는 국가교육과정에서의 국민윤리 교과의 위상 변화 및 정치적, 사회적 변화와 같은 학문 외적 요인에 의해 크게 영향받는다.
국민윤리학 (國民倫理學)
국민윤리학은 국민공동생활의 원리와 현상을 연구대상으로 삼는 협동학문이다. 동시에 중등 및 고등교육 기관의 국민윤리 교과를 가르치기 위한 교과교육학으로서의 성격을 지닌다. 따라서 학문으로서의 국민윤리학의 성쇠는 국가교육과정에서의 국민윤리 교과의 위상 변화 및 정치적, 사회적 변화와 같은 학문 외적 요인에 의해 크게 영향받는다.
국민윤리학과 국민윤리교육 연구를 위한 학술단체.
한국윤리학회 (韓國倫理學會)
국민윤리학과 국민윤리교육 연구를 위한 학술단체.
신문윤리 향상을 목적으로 신문인들이 설립한 자율규제단체.
한국신문윤리위원회 (韓國新聞倫理委員會)
신문윤리 향상을 목적으로 신문인들이 설립한 자율규제단체.
생명공학 분야에서 생명윤리와 안전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대통령 자문기구이다. 2000년대 초반 체세포복제에 의한 인간배아줄기세포 확립이 사회적 쟁점으로 부각되면서 생명윤리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대응이 요구되었다.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제6조∼제8조 및 시행령 제2조∼제9조에 따라 대통령 자문기구로서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가 설립되어 줄기세포와 유전자 치료 및 검사 등을 중심으로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 생명윤리를 국가적 차원에서 다루기 위한 위원회로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國家生命倫理審議委員會)
생명공학 분야에서 생명윤리와 안전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대통령 자문기구이다. 2000년대 초반 체세포복제에 의한 인간배아줄기세포 확립이 사회적 쟁점으로 부각되면서 생명윤리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대응이 요구되었다.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제6조∼제8조 및 시행령 제2조∼제9조에 따라 대통령 자문기구로서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가 설립되어 줄기세포와 유전자 치료 및 검사 등을 중심으로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 생명윤리를 국가적 차원에서 다루기 위한 위원회로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1987년 설립된 개신교 시민운동 단체이다. 손봉호, 이만열, 김인수, 장기려, 원호택, 이장규, 강영안 등 ‘진보적 복음주의’ 계열의 개신교인들이 한국 기독교인 및 사회의 도덕적 쇄신을 위해 조직하였다. 이 단체는 지난 20년간 공명선거운동, 국정감사 모니터 시민연대, 공의정치실천연대, 교회개혁실천연대, 놀이미디어교육센터, 크리스천라이프센터, 대한민국교육봉사단 등 다양한 운동을 전개하였다. 이 과정에서 “기독법률가회”, “교회개혁실천연대”, “좋은 교사운동” 등 여러 단체가 분화되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 (基督敎倫理實踐運動)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1987년 설립된 개신교 시민운동 단체이다. 손봉호, 이만열, 김인수, 장기려, 원호택, 이장규, 강영안 등 ‘진보적 복음주의’ 계열의 개신교인들이 한국 기독교인 및 사회의 도덕적 쇄신을 위해 조직하였다. 이 단체는 지난 20년간 공명선거운동, 국정감사 모니터 시민연대, 공의정치실천연대, 교회개혁실천연대, 놀이미디어교육센터, 크리스천라이프센터, 대한민국교육봉사단 등 다양한 운동을 전개하였다. 이 과정에서 “기독법률가회”, “교회개혁실천연대”, “좋은 교사운동” 등 여러 단체가 분화되었다.
국회의원윤리강령은 1991년 「국회법」에 규정된 국회의원 행동 강령이자 징계 심사 기준이다. 국회의원의 윤리 및 자격을 심사하는 국회의 윤리 특별위원회의 최초의 규범적 근거이다. 2010년 5월 28일 개정 「국회법」은 국회의원의 윤리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국회의원 윤리 강령」 및 「국회의원 윤리 실천 규범」을 위반하였을 경우 즉시 징계할 수 있도록 징계 사유로 규정하였다. 따라서 국회의원이 「국회의원 윤리 강령」이나 「국회의원 윤리 실천 규범」을 위반하면, 국회는 윤리 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의결로써 징계할 수 있다.
국회의원윤리강령 (國會議員倫理綱領)
국회의원윤리강령은 1991년 「국회법」에 규정된 국회의원 행동 강령이자 징계 심사 기준이다. 국회의원의 윤리 및 자격을 심사하는 국회의 윤리 특별위원회의 최초의 규범적 근거이다. 2010년 5월 28일 개정 「국회법」은 국회의원의 윤리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국회의원 윤리 강령」 및 「국회의원 윤리 실천 규범」을 위반하였을 경우 즉시 징계할 수 있도록 징계 사유로 규정하였다. 따라서 국회의원이 「국회의원 윤리 강령」이나 「국회의원 윤리 실천 규범」을 위반하면, 국회는 윤리 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의결로써 징계할 수 있다.
「보심록」은 작자 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중국 역사에서 차용한 조무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하였다. 한문소설 「조무전」, 한글 필사본 「정영저구전」과 「충렬사전」, 활자본 「금낭이산」·「보심록」·「명사십리」가 동일 작품이다. 활자본 「금낭이산」은 신소설적 작법이지만 다른 활자본보다 앞선 시기에 간행되어서 고전소설에서 신소설이 되는 보편적 개작 방향과 다르다. 하지만 앞선 시기의 필사본 「보심록」이 발견되면서 고전소설-신소설-고전소설의 진행을 재확인하였다. 당대 영웅소설의 관습을 수용하는 방식으로 편집된 것이 주목할 만하다.
보심록 (報心錄)
「보심록」은 작자 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중국 역사에서 차용한 조무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하였다. 한문소설 「조무전」, 한글 필사본 「정영저구전」과 「충렬사전」, 활자본 「금낭이산」·「보심록」·「명사십리」가 동일 작품이다. 활자본 「금낭이산」은 신소설적 작법이지만 다른 활자본보다 앞선 시기에 간행되어서 고전소설에서 신소설이 되는 보편적 개작 방향과 다르다. 하지만 앞선 시기의 필사본 「보심록」이 발견되면서 고전소설-신소설-고전소설의 진행을 재확인하였다. 당대 영웅소설의 관습을 수용하는 방식으로 편집된 것이 주목할 만하다.
「목시룡전」은 형제 사이의 우애를 주제로 한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윤리소설이다. 주인공인 시룡과 시호 형제가 시기하지 않고, 서로 극진히 우애하는 내용을 여러 가지 플롯으로 얽어 놓고 있다. 형제 사이의 우애는 고전소설의 중요한 모티프로서, 이 작품은 「적성의전」·「흥부전」·「장현전」·「창선감의록」 등과 함께 조선 후기 우애 담론의 특징을 보여 준다. 또한 이 작품은 지옥의 참혹상을 묘사하고 있는데, 이것은 조선 후기에 등장하는 지옥의 형상화와 명부 체험을 다룬 서사적 전통과 관련이 있다.
목시룡전 (睦始龍傳)
「목시룡전」은 형제 사이의 우애를 주제로 한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윤리소설이다. 주인공인 시룡과 시호 형제가 시기하지 않고, 서로 극진히 우애하는 내용을 여러 가지 플롯으로 얽어 놓고 있다. 형제 사이의 우애는 고전소설의 중요한 모티프로서, 이 작품은 「적성의전」·「흥부전」·「장현전」·「창선감의록」 등과 함께 조선 후기 우애 담론의 특징을 보여 준다. 또한 이 작품은 지옥의 참혹상을 묘사하고 있는데, 이것은 조선 후기에 등장하는 지옥의 형상화와 명부 체험을 다룬 서사적 전통과 관련이 있다.
「김효증전」은 연대,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김광순 소장본 『효자전』을 비롯한 필사본 2종과 보성사본 『육효자전』(1916)을 비롯한 활자본 6종으로 총 8종의 이본이 있다. 어려움에 처한 부모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여 마침내 부모를 구할 뿐만 아니라 자신도 행복하게 산다는 내용이다. 부모에 대한 효를 주제로 하는 이 작품은 여러 희생 효행설화의 영향을 받았다. 다른 사람을 대신 혼인시키는 바뀐 혼인설화는 이 작품을 거쳐 현대 희곡 『맹진사댁 경사』로 이어진다.
김효증전 (金孝曾傳)
「김효증전」은 연대,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김광순 소장본 『효자전』을 비롯한 필사본 2종과 보성사본 『육효자전』(1916)을 비롯한 활자본 6종으로 총 8종의 이본이 있다. 어려움에 처한 부모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여 마침내 부모를 구할 뿐만 아니라 자신도 행복하게 산다는 내용이다. 부모에 대한 효를 주제로 하는 이 작품은 여러 희생 효행설화의 영향을 받았다. 다른 사람을 대신 혼인시키는 바뀐 혼인설화는 이 작품을 거쳐 현대 희곡 『맹진사댁 경사』로 이어진다.
「방주전」은 조선 말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국문 필사본으로 일종의 윤리소설이다. 방주의 일대기를 근간으로 방주 일가의 이합집산 이야기와 남편을 구하는 방주 아내의 군담 등이 결구되어 있다. 작품 서두에 방주가 불효로 인해 염라대왕에게 잡혀갔다가 지극히 효성스러운 인물로 개과천선하는 부분을 비롯해 작품 전반에서 ‘충·효·열’의 유교 이념이 강조되고 있다.
방주전 (方酒傳)
「방주전」은 조선 말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국문 필사본으로 일종의 윤리소설이다. 방주의 일대기를 근간으로 방주 일가의 이합집산 이야기와 남편을 구하는 방주 아내의 군담 등이 결구되어 있다. 작품 서두에 방주가 불효로 인해 염라대왕에게 잡혀갔다가 지극히 효성스러운 인물로 개과천선하는 부분을 비롯해 작품 전반에서 ‘충·효·열’의 유교 이념이 강조되고 있다.
일제강점기 때, 『자화상』, 『윤리』 등을 저술한 시인.
권환 (權煥)
일제강점기 때, 『자화상』, 『윤리』 등을 저술한 시인.
「이씨효문록」은 작자 · 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가문 내의 재산 상속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가족 간의 갈등을 중심 소재로 다룬 작품이다. 양자인 이명현 대신 두 딸에게 재산을 물려주고 안정적인 노후를 맞이하려는 유 부인이 가정 내에 갈등을 일으키지만, 이명현의 지극한 효를 통해 가족 간의 모든 갈등이 극복되고 이상적인 가문으로 거듭난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이씨효문록 (李氏孝門錄)
「이씨효문록」은 작자 · 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가문 내의 재산 상속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가족 간의 갈등을 중심 소재로 다룬 작품이다. 양자인 이명현 대신 두 딸에게 재산을 물려주고 안정적인 노후를 맞이하려는 유 부인이 가정 내에 갈등을 일으키지만, 이명현의 지극한 효를 통해 가족 간의 모든 갈등이 극복되고 이상적인 가문으로 거듭난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초등수신』은 1909년 박정동이 초등학교의 수신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이다. 1909년 사립학교용 수신서로 학부 검정을 받았다. 국한문체이며 표지, 목차, 75쪽의 본문, 판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초등교육에서 필요한 윤리 덕목을 5장 65과로 구성하였다. ‘신체, 윤리, 잡저(雜著), 가언(嘉言), 선행’의 5장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장에 4~22개의 절이 있다. 통감시대에 저술된 교과서로 통제 정책을 벗어나기 힘들고 장절 편제가 불균형한 한계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근대 지식의 도입과 시민 의식이 성장해 가는 모습을 반영한 교과서로 평가할 수 있다.
초등수신 (初等修身)
『초등수신』은 1909년 박정동이 초등학교의 수신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이다. 1909년 사립학교용 수신서로 학부 검정을 받았다. 국한문체이며 표지, 목차, 75쪽의 본문, 판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초등교육에서 필요한 윤리 덕목을 5장 65과로 구성하였다. ‘신체, 윤리, 잡저(雜著), 가언(嘉言), 선행’의 5장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장에 4~22개의 절이 있다. 통감시대에 저술된 교과서로 통제 정책을 벗어나기 힘들고 장절 편제가 불균형한 한계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근대 지식의 도입과 시민 의식이 성장해 가는 모습을 반영한 교과서로 평가할 수 있다.
「이계룡전」은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성희(李成喜), 이계룡 부자의 효성을 주요하게 다루면서, 늙은 노모에 대한 이성희 부부의 효성과 황제에 대한 이계룡의 충심, 남편에 대한 이계룡 부인의 절개를 통해 충·효·열의 유교적 덕목을 구현한 윤리소설이다.
이계룡전 (李季龍傳)
「이계룡전」은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성희(李成喜), 이계룡 부자의 효성을 주요하게 다루면서, 늙은 노모에 대한 이성희 부부의 효성과 황제에 대한 이계룡의 충심, 남편에 대한 이계룡 부인의 절개를 통해 충·효·열의 유교적 덕목을 구현한 윤리소설이다.
해방 이후 법전편찬위원회 위원, 서울고등법원장, 대한변호사협회장 등을 역임한 법조인.
임한경 (林漢璟)
해방 이후 법전편찬위원회 위원, 서울고등법원장, 대한변호사협회장 등을 역임한 법조인.
「할머니의 죽음」은 현진건이 『백조』에 발표한 단편소설이다. 작품에서 ‘나’는 할머니가 위독하다는 전보를 받고 본가로 내려간다. 할머니의 임종을 앞둔 가족들은 할머니의 고통을 염려하기보다는 현재의 상황이 끝나기를 바란다. 작품에서는 그 원인을 제 입에 풀칠하기에 바쁜 현실 속에서 붕괴되어 버린 전통 윤리에서 찾는다. 염려할 것이 없다는 의사의 말에 자손들은 모두 떠나지만 며칠 후 할머니의 부고를 받게 된다. 이 작품은 작가가 이후에 보다 넓은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그리는 계기가 된 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
할머니의 죽음
「할머니의 죽음」은 현진건이 『백조』에 발표한 단편소설이다. 작품에서 ‘나’는 할머니가 위독하다는 전보를 받고 본가로 내려간다. 할머니의 임종을 앞둔 가족들은 할머니의 고통을 염려하기보다는 현재의 상황이 끝나기를 바란다. 작품에서는 그 원인을 제 입에 풀칠하기에 바쁜 현실 속에서 붕괴되어 버린 전통 윤리에서 찾는다. 염려할 것이 없다는 의사의 말에 자손들은 모두 떠나지만 며칠 후 할머니의 부고를 받게 된다. 이 작품은 작가가 이후에 보다 넓은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그리는 계기가 된 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
『칠극』은 예수회 선교사 빤또하가 중국에서 선교하며 한문으로 저술한 천주교 윤리 수양서이다. 죄악의 근원이 되는 교만, 질투, 탐욕, 분노, 식탐, 음란, 나태 등 일곱 뿌리를 덕행(德行)으로 극복함으로써 자신을 이겨야 한다는 천주교 윤리 수신서이다.
칠극 (七克)
『칠극』은 예수회 선교사 빤또하가 중국에서 선교하며 한문으로 저술한 천주교 윤리 수양서이다. 죄악의 근원이 되는 교만, 질투, 탐욕, 분노, 식탐, 음란, 나태 등 일곱 뿌리를 덕행(德行)으로 극복함으로써 자신을 이겨야 한다는 천주교 윤리 수신서이다.
국내 일간신문·통신사 편집관계 간부 및 방송사 보도관계 간부들의 협동단체.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韓國新聞放送編輯人協會)
국내 일간신문·통신사 편집관계 간부 및 방송사 보도관계 간부들의 협동단체.
모든 신체 조직으로 분화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세포들의 기원이 되는 세포.
줄기세포 (줄기細胞)
모든 신체 조직으로 분화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세포들의 기원이 되는 세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