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잡기"
검색결과 총 19건
조선시대 「유민탄」, 「신력탄」 등을 저술한 시인.
어무적 (魚無迹)
조선시대 「유민탄」, 「신력탄」 등을 저술한 시인.
『패관잡기』는 조선 전기 어숙권이 시화, 일화 및 견문한 내용을 기록한 필기집이다. 고려시대부터 당대까지의 시화, 일화, 외교 관련 기록, 풍속 등에 대한 내용을 망라하고 있으며, 현전하는 이본 중에 김려의 『한고관외사(寒皐觀外史)』에 실린 6권본이 완본에 가깝다.
패관잡기 (稗官雜記)
『패관잡기』는 조선 전기 어숙권이 시화, 일화 및 견문한 내용을 기록한 필기집이다. 고려시대부터 당대까지의 시화, 일화, 외교 관련 기록, 풍속 등에 대한 내용을 망라하고 있으며, 현전하는 이본 중에 김려의 『한고관외사(寒皐觀外史)』에 실린 6권본이 완본에 가깝다.
조선 전기에, 『고사촬요』, 『패관잡기』 등을 저술한 문인·학자.
어숙권 (魚叔權)
조선 전기에, 『고사촬요』, 『패관잡기』 등을 저술한 문인·학자.
11월 초순경 경기 남부 지역에서 세습무들이 행하는 마을굿.
경기도 도당굿 (京畿道 都堂굿)
11월 초순경 경기 남부 지역에서 세습무들이 행하는 마을굿.
『필원잡기』는 조선 초기 문신 서거정이 야사와 사대부 일화, 전고 등을 기록한 필기집이다. 고려시대 필기 잡록을 계승하여 역사와 문화 전반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후대 필기집 간행의 선구가 되었으며 조선 전기 시대상 및 사대부 생활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필원잡기 (筆苑雜記)
『필원잡기』는 조선 초기 문신 서거정이 야사와 사대부 일화, 전고 등을 기록한 필기집이다. 고려시대 필기 잡록을 계승하여 역사와 문화 전반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후대 필기집 간행의 선구가 되었으며 조선 전기 시대상 및 사대부 생활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조선 중기에, 함창현감, 풍기군수 등을 역임하였으며,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함창에서 의병 대장으로 활약하다가 벼슬을 그만두고 전원생활을 하던 중에 「농가월령가」를 저술했다고 추정되는 문신.
고상안 (高尙顔)
조선 중기에, 함창현감, 풍기군수 등을 역임하였으며,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함창에서 의병 대장으로 활약하다가 벼슬을 그만두고 전원생활을 하던 중에 「농가월령가」를 저술했다고 추정되는 문신.
『사가집』은 조선 전기의 문신이며 학자인 서거정의 시문집이다. 서거정이 시집 50여 권과 문집 20여 권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글을 남겼으나, 이들 글의 많은 부분이 유실되었다. 63권 26책의 목판본으로 전해진다.
사가집 (四佳集)
『사가집』은 조선 전기의 문신이며 학자인 서거정의 시문집이다. 서거정이 시집 50여 권과 문집 20여 권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글을 남겼으나, 이들 글의 많은 부분이 유실되었다. 63권 26책의 목판본으로 전해진다.
조선 후기에, 예조좌랑, 공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권득기 (權得己)
조선 후기에, 예조좌랑, 공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곡마단은 근대 이후, 전문 연희자가 곡예 및 기예, 마술, 노래와 춤 등을 연행하는 공연 예술 단체이다. 곡마란 말을 재주 부리게 한다는 뜻으로 조선의 마상재에서 비롯되었다. 일제강점기 동안 한반도에는 30여 개 이상의 외국 곡마단이 공연했다. 1920년대 후반에는 조선인이 운영하는 곡마단이 등장하며, 마술도 함께 유행했다. 1970년대까지 곡마단은 가극단, 악극단이라고도 불리며 전국적으로 활발히 공연했고, 전통 공연 예술 중 줄타기, 접시 돌리기 등의 곡예, 묘기 종목과 공통적인 특성을 많이 지니고 있다.
곡마단 (曲馬團)
곡마단은 근대 이후, 전문 연희자가 곡예 및 기예, 마술, 노래와 춤 등을 연행하는 공연 예술 단체이다. 곡마란 말을 재주 부리게 한다는 뜻으로 조선의 마상재에서 비롯되었다. 일제강점기 동안 한반도에는 30여 개 이상의 외국 곡마단이 공연했다. 1920년대 후반에는 조선인이 운영하는 곡마단이 등장하며, 마술도 함께 유행했다. 1970년대까지 곡마단은 가극단, 악극단이라고도 불리며 전국적으로 활발히 공연했고, 전통 공연 예술 중 줄타기, 접시 돌리기 등의 곡예, 묘기 종목과 공통적인 특성을 많이 지니고 있다.
조선의 제14대 왕, 선조의 사위로, 해숭위에 봉해진 종실.
윤신지 (尹新之)
조선의 제14대 왕, 선조의 사위로, 해숭위에 봉해진 종실.
조선후기 학자 김이만이 『퇴계선생언행통록』을 정리하여 편찬한 언행록. 유학서.
퇴도선생언행유편 (退陶先生言行遺編)
조선후기 학자 김이만이 『퇴계선생언행통록』을 정리하여 편찬한 언행록. 유학서.
조선 후기에, 삼례찰방, 장연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신준 (曺臣俊)
조선 후기에, 삼례찰방, 장연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의 학자, 홍석주의 논설·기·발·가장 등을 수록한 문집.
학해 (學海)
조선 후기의 학자, 홍석주의 논설·기·발·가장 등을 수록한 문집.
수나라 및 당나라의 궁중에서 백제의 음악인들이 연주한 음악. 백제기(百濟伎).
백제악 (百濟樂)
수나라 및 당나라의 궁중에서 백제의 음악인들이 연주한 음악. 백제기(百濟伎).
삼국시대 중국 수나라와 당나라의 궁중에서 신라의 음악인들이 연주한 음악. 신라기(新羅伎).
신라악 (新羅樂)
삼국시대 중국 수나라와 당나라의 궁중에서 신라의 음악인들이 연주한 음악. 신라기(新羅伎).
절의나 시정에 관련있는 시와 평설을 수록한 시화집.
시화초성 (詩話抄成)
절의나 시정에 관련있는 시와 평설을 수록한 시화집.
조선시대 광대소학지희(廣大笑謔之戱) 즉 우희(優戱)의 하나.
무세포놀이 (巫稅布놀이)
조선시대 광대소학지희(廣大笑謔之戱) 즉 우희(優戱)의 하나.
조선후기 용암서재에서 최좌해가 강론한 내용과 그의 사후에 제자들이 모여 토론한 내용을 정리한 유학서.
용암서재일강기 (龍巖書齋日講記)
조선후기 용암서재에서 최좌해가 강론한 내용과 그의 사후에 제자들이 모여 토론한 내용을 정리한 유학서.
조선후기 문신 박영원이 후손들에게 처세술과 생활의 지혜를 전해주기 위하여 저술한 교훈서. 잡록집.
종환록 (從宦錄)
조선후기 문신 박영원이 후손들에게 처세술과 생활의 지혜를 전해주기 위하여 저술한 교훈서. 잡록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