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화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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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화암사 괘불도」는 일제강점기인 1917년에 조성한 야외의식용 불화이다. 전라북도 완주군 화암사에 소장되어 있으며, 비로자나불과 문수보살, 보현보살의 삼존을 화면 전면에 배치하고 상단에 가섭존자와 아난존자, 호법신중, 화불 등을 작게 나타냈다. 삼존을 화면 전면에 강조하는 구성은 전통적인 괘불도의 형식이지만, 안료를 올리는 방식이나 입체감과 음영법을 나타내는 기법에서 일제강점기에 조성된 불화의 특징을 엿볼 수 있다.
완주 화암사 괘불도 (完州 花巖寺 掛佛圖)
「완주 화암사 괘불도」는 일제강점기인 1917년에 조성한 야외의식용 불화이다. 전라북도 완주군 화암사에 소장되어 있으며, 비로자나불과 문수보살, 보현보살의 삼존을 화면 전면에 배치하고 상단에 가섭존자와 아난존자, 호법신중, 화불 등을 작게 나타냈다. 삼존을 화면 전면에 강조하는 구성은 전통적인 괘불도의 형식이지만, 안료를 올리는 방식이나 입체감과 음영법을 나타내는 기법에서 일제강점기에 조성된 불화의 특징을 엿볼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와 충청남도 논산 지역의 옛 지명.
고산 (高山)
전북특별자치도 완주와 충청남도 논산 지역의 옛 지명.
사찰의 중심 불전 앞에 세워지는 누각을 지칭하는 용어.
보제루 (普濟樓)
사찰의 중심 불전 앞에 세워지는 누각을 지칭하는 용어.
조선후기 완주 화암사에서 구족계를 받고 용선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봉규 (奉圭)
조선후기 완주 화암사에서 구족계를 받고 용선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조선 후기에, 군자감첨정 등을 역임하였으며,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이 발발하자 의병을 일으켜 항쟁한 의병장.
윤신 (尹紳)
조선 후기에, 군자감첨정 등을 역임하였으며,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이 발발하자 의병을 일으켜 항쟁한 의병장.
조선 중기에, 판관 등을 역임하였으며, 정유재란이 발발하자 의병을 일으켜 항쟁한 의병장.
윤익경 (尹益慶)
조선 중기에, 판관 등을 역임하였으며, 정유재란이 발발하자 의병을 일으켜 항쟁한 의병장.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언해판화관계불서』는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에서 나온 전적 중 보물로 지정된 문헌을 제외한 언해본과 변상도를 가진 전적이다. 보림사 사천왕상은 1515년(중종 10, 정덕 을해)에 조성되었다. 1971년 보수 공사에서 150여 책, 1995년 정밀 지표 조사 시 133종 198책이 발견되었는데, 이 중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 등 언해서와 『불설대목련경』 등 변상도를 가진 전적을 1998년에 전라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 제202호로 지정하였고 2003년에 1건을 더 추가 지정하였다.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언해판화관계불서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諺解版畵關係佛書)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언해판화관계불서』는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에서 나온 전적 중 보물로 지정된 문헌을 제외한 언해본과 변상도를 가진 전적이다. 보림사 사천왕상은 1515년(중종 10, 정덕 을해)에 조성되었다. 1971년 보수 공사에서 150여 책, 1995년 정밀 지표 조사 시 133종 198책이 발견되었는데, 이 중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 등 언해서와 『불설대목련경』 등 변상도를 가진 전적을 1998년에 전라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 제202호로 지정하였고 2003년에 1건을 더 추가 지정하였다.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불갑사의 불상에서 수습된 복장유물이다. 불갑사 명부전과 팔상전의 석가삼존상과 16나한상, 지장보살상과 시왕상, 그리고 천왕문의 사천왕상에서 나온 것으로, 2006년 4월 28일 보물로 지정되면서 3종 259점으로 정리하였다. 이 전적은 몇 권의 고려본을 포함하여 대부분 조선조 전기에 간행된 것으로 『법화경』 · 『금강경』 등 당시 널리 유통된 대승경전과 불교전문강원 중등과정인 사집과(四集科)의 교재를 비롯한 선종 관련 이론서, 수륙재 관련 문헌 등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이들은 조선 전기 한국불교신앙 형태를 살피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영광 불갑사 불복장 전적 (靈光 佛甲寺 佛腹藏 典籍)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불갑사의 불상에서 수습된 복장유물이다. 불갑사 명부전과 팔상전의 석가삼존상과 16나한상, 지장보살상과 시왕상, 그리고 천왕문의 사천왕상에서 나온 것으로, 2006년 4월 28일 보물로 지정되면서 3종 259점으로 정리하였다. 이 전적은 몇 권의 고려본을 포함하여 대부분 조선조 전기에 간행된 것으로 『법화경』 · 『금강경』 등 당시 널리 유통된 대승경전과 불교전문강원 중등과정인 사집과(四集科)의 교재를 비롯한 선종 관련 이론서, 수륙재 관련 문헌 등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이들은 조선 전기 한국불교신앙 형태를 살피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송림사의 불상 내부에서 복장유물로 발견된 조선시대 간행본 불교경전이다. 대부분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전으로, 2005년 5월 23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6종이다. 여기서 특히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은 1488년(성종 19) 전라도 완주의 화암사(花岩寺) 간본이다. 대방광도각수다라료의경(大方廣圖覺修多羅了義經) 권하(卷下) 5∼6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雲門寺) 간본이다.
송림사 복장전적 (松林寺 腹藏典籍)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송림사의 불상 내부에서 복장유물로 발견된 조선시대 간행본 불교경전이다. 대부분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전으로, 2005년 5월 23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6종이다. 여기서 특히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은 1488년(성종 19) 전라도 완주의 화암사(花岩寺) 간본이다. 대방광도각수다라료의경(大方廣圖覺修多羅了義經) 권하(卷下) 5∼6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雲門寺) 간본이다.
조선후기 화암사에서 출가하여 대연선사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혜경 (慧璟)
조선후기 화암사에서 출가하여 대연선사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조선전기 전라도 화암사에서 목판으로 1484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 (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
조선전기 전라도 화암사에서 목판으로 1484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4~7은 1422년 인수부윤 성억이 성녕대군과 원경왕후를 위해 판각한 목판을 저본으로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화엄경』과 함께 한국 불교의 대표적인 경전으로 『법화경』이라고도 한다. 중국 후진(後秦)의 구마라습이 한역한 것을 송나라의 계환이 주석한 저본을 조선 전기에 간행한 것이다. 단양 구인사 소장본, 청주대학교 박물관 소장본, 방곡사 소장본(1443년 판본), 방곡사 소장본(1455년 판본)의 4종이 2004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이 책은 조선 전기 『묘법연화경』의 다양한 판본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인정된다.
묘법연화경 권4~7 (妙法蓮華經 卷四~七)
『묘법연화경』 권4~7은 1422년 인수부윤 성억이 성녕대군과 원경왕후를 위해 판각한 목판을 저본으로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화엄경』과 함께 한국 불교의 대표적인 경전으로 『법화경』이라고도 한다. 중국 후진(後秦)의 구마라습이 한역한 것을 송나라의 계환이 주석한 저본을 조선 전기에 간행한 것이다. 단양 구인사 소장본, 청주대학교 박물관 소장본, 방곡사 소장본(1443년 판본), 방곡사 소장본(1455년 판본)의 4종이 2004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이 책은 조선 전기 『묘법연화경』의 다양한 판본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인정된다.
능엄경의 내용 중 설법 장면을 표현하여 경전 앞부분에 삽입한 그림.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대불정수능엄경·대불정경·수능엄경.
능엄경변상도 (楞嚴經變相圖)
능엄경의 내용 중 설법 장면을 표현하여 경전 앞부분에 삽입한 그림.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대불정수능엄경·대불정경·수능엄경.
속리산 복천사에서 완주 화암사 판본을 저본으로 하여 156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4~7 (妙法蓮華經 卷四~七)
속리산 복천사에서 완주 화암사 판본을 저본으로 하여 156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1441년 에 간행된 『불설대보부모은중경』과 1443년 화암사 판본을 후대에 간행된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하고 합철한 불교경전.
불설대보부모은중경 (佛說大報父母恩重經)
1441년 에 간행된 『불설대보부모은중경』과 1443년 화암사 판본을 후대에 간행된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하고 합철한 불교경전.
광교산 서봉사에서 완주 화암사 판본을 저본으로 하여 1578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4~7 (妙法蓮華經 卷四~七)
광교산 서봉사에서 완주 화암사 판본을 저본으로 하여 1578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성달생이 필사·판각하여 1433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성달생이 필사·판각하여 1433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7~8(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七~八)은 1443년(세종 25) 전라도 고산(高山) 화암사(花巖寺)에서 간행한 판본을 1672년(현종 13) 경상도 울산(蔚山) 운흥사(雲興寺)에서 다시 찍어낸 불경이다. 이 불경은 간기(刊記)가 없어 간행지와 간행자를 분명히 알 수 없지만, 같은 판본을 통해 추정할 수 있다. 권7 변상도(變相圖)를 판각한 연희(演熙)와 권8 끝에 학훈(學熏)과 연희가 함께 발원한다는 내용이 있어 간행을 주도한 사실을 알 수 있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7~8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七~八)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7~8(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七~八)은 1443년(세종 25) 전라도 고산(高山) 화암사(花巖寺)에서 간행한 판본을 1672년(현종 13) 경상도 울산(蔚山) 운흥사(雲興寺)에서 다시 찍어낸 불경이다. 이 불경은 간기(刊記)가 없어 간행지와 간행자를 분명히 알 수 없지만, 같은 판본을 통해 추정할 수 있다. 권7 변상도(變相圖)를 판각한 연희(演熙)와 권8 끝에 학훈(學熏)과 연희가 함께 발원한다는 내용이 있어 간행을 주도한 사실을 알 수 있다.
화성 홍법사 묘법연화경(華城 弘法寺 妙法蓮華經)은 조선 전기, 충청도 보은의 복천사에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석가모니 부처의 40년 설법을 집약하는 정수를 담고 있는 경전으로서 『반야경(般若經)』, 『유마경(維摩經)』, 『화엄경(華嚴經)』 등의 경전들과 함께 초기 대승불교(大乘佛敎)의 주요 경전이다. 이 판본은 속리산 복천사(福泉寺)에서 간행되었는데, 복천사는 1450년(세종 32)에 신미(信眉)가 개창(改創)한 뒤, 왕실의 지원과 배려를 받았다. 이후 명종 때 불교 포교가 활발해지면서 이 불경을 간행한 것이다.
화성 홍법사 묘법연화경 (華城 弘法寺 妙法蓮華經)
화성 홍법사 묘법연화경(華城 弘法寺 妙法蓮華經)은 조선 전기, 충청도 보은의 복천사에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석가모니 부처의 40년 설법을 집약하는 정수를 담고 있는 경전으로서 『반야경(般若經)』, 『유마경(維摩經)』, 『화엄경(華嚴經)』 등의 경전들과 함께 초기 대승불교(大乘佛敎)의 주요 경전이다. 이 판본은 속리산 복천사(福泉寺)에서 간행되었는데, 복천사는 1450년(세종 32)에 신미(信眉)가 개창(改創)한 뒤, 왕실의 지원과 배려를 받았다. 이후 명종 때 불교 포교가 활발해지면서 이 불경을 간행한 것이다.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은 조선 전기 전라도 고산의 화암사에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죄악을 없애고, 장수멸죄(長壽滅罪)하는 방법과 악귀들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가르침에 대한 밀교(密敎) 계통의 경전이다. 합철된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부모의 은혜가 한량없이 크다는 내용으로 고려 말 이후 많이 간행된 경전이다.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 (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은 조선 전기 전라도 고산의 화암사에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죄악을 없애고, 장수멸죄(長壽滅罪)하는 방법과 악귀들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가르침에 대한 밀교(密敎) 계통의 경전이다. 합철된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부모의 은혜가 한량없이 크다는 내용으로 고려 말 이후 많이 간행된 경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