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효행"
검색결과 총 23건
「심청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판소리로 불렸던 작품이며, 중세 윤리로서 효 실천의 당위성과 그 현실적 어려움을 모두 성찰하게 하는 작품이다. 230여 종의 다양한 텍스트가 존재하며 한국인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소설이다.
심청전 (沈淸傳)
「심청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판소리로 불렸던 작품이며, 중세 윤리로서 효 실천의 당위성과 그 현실적 어려움을 모두 성찰하게 하는 작품이다. 230여 종의 다양한 텍스트가 존재하며 한국인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소설이다.
「효녀지은설화」는 신라시대 효녀 지은에 관한 설화이다. 가난한 딸이 자신을 희생해 어머니를 봉양한 내용의 이야기로, 대표적인 효행담(孝行談)이다. 이 이야기는 『삼국사기(三國史記)』 권 48 「열전(列傳)」 제8 「효녀 지은(孝女知恩)」편과 『삼국유사(三國遺事)』 권 5 「효선(孝善)」 제9 「빈녀양모(貧女養母)」편에 실려 전하는데, 두 문헌에 수록된 이야기는 세부 내용이 다르지만 전체 서사의 전개 흐름은 대동소이하다.
효녀 지은 설화 (孝女 知恩 說話)
「효녀지은설화」는 신라시대 효녀 지은에 관한 설화이다. 가난한 딸이 자신을 희생해 어머니를 봉양한 내용의 이야기로, 대표적인 효행담(孝行談)이다. 이 이야기는 『삼국사기(三國史記)』 권 48 「열전(列傳)」 제8 「효녀 지은(孝女知恩)」편과 『삼국유사(三國遺事)』 권 5 「효선(孝善)」 제9 「빈녀양모(貧女養母)」편에 실려 전하는데, 두 문헌에 수록된 이야기는 세부 내용이 다르지만 전체 서사의 전개 흐름은 대동소이하다.
경기도 화성 용주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인로왕보살번(引路王菩薩幡).
화성 용주사 남무대성인로왕보살번 (華城 龍珠寺 南無大聖引路王菩薩幡)
경기도 화성 용주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인로왕보살번(引路王菩薩幡).
고려후기 평양부의 잡재서승으로 부모 공양의 효행을 실천한 효자.
황수 (黃守)
고려후기 평양부의 잡재서승으로 부모 공양의 효행을 실천한 효자.
경기도 화성시 소재 용주사(龍珠寺)에 보관된 목조 감실.
화성 용주사 목조 감실 (華城 龍珠寺 木造 龕室)
경기도 화성시 소재 용주사(龍珠寺)에 보관된 목조 감실.
시묘란 부모상을 당하여 상주가 무덤 옆에 여막을 지어 놓고 묘소를 돌보며 삼년상을 치르던 일이다. 시묘는 예의 규정은 없으나, 공자 때부터 있었고 고려와 조선에서는 효행의 덕목을 내세워 유교식 상례를 권장하고자 시행하였다. 시묘의 거처인 여막은 초막이나 묘 옆에 지은 재실도 가능했다. 조선 후기 유교식 상례의 반곡(反哭)이 보편화되면서 궤연에 거적을 두른 여막에서 시묘하는 형태로 변화되었다. 시묘는 신주를 중시하는 중국식과 혼백도 중시하는 한국식이 대립하는 논쟁도 있었지만, 양쪽을 함께 중시하는 한국식 의례로 정착되어 지속되었다.
시묘 (侍墓)
시묘란 부모상을 당하여 상주가 무덤 옆에 여막을 지어 놓고 묘소를 돌보며 삼년상을 치르던 일이다. 시묘는 예의 규정은 없으나, 공자 때부터 있었고 고려와 조선에서는 효행의 덕목을 내세워 유교식 상례를 권장하고자 시행하였다. 시묘의 거처인 여막은 초막이나 묘 옆에 지은 재실도 가능했다. 조선 후기 유교식 상례의 반곡(反哭)이 보편화되면서 궤연에 거적을 두른 여막에서 시묘하는 형태로 변화되었다. 시묘는 신주를 중시하는 중국식과 혼백도 중시하는 한국식이 대립하는 논쟁도 있었지만, 양쪽을 함께 중시하는 한국식 의례로 정착되어 지속되었다.
박승휴는 충청도 덕산현의 명문 집안 출신이다. 동생 박승건과 함께 식년시에 급제해 성균관에서 공부하였고, 사헌부 지평과 사간원 정언 · 헌납 등의 언관직을 역임하였다. 병자호란 직후에는 향리로 내려가 부모 봉양에 전념하였는데, 뛰어난 효행으로 효자 정려를 받았다.
박승휴 (朴承休)
박승휴는 충청도 덕산현의 명문 집안 출신이다. 동생 박승건과 함께 식년시에 급제해 성균관에서 공부하였고, 사헌부 지평과 사간원 정언 · 헌납 등의 언관직을 역임하였다. 병자호란 직후에는 향리로 내려가 부모 봉양에 전념하였는데, 뛰어난 효행으로 효자 정려를 받았다.
성각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선덕왕 대에 병든 노모에게 자신의 넓적다리 살을 베어 봉양한 효자이다. 명예와 벼슬을 멀리하며 스스로를 거사라고 칭하였다고 한다. 평민 신분이기보다는 형식상 관직 진출은 할 수 있었던 하급 두품 신분의 인물로 추정된다.
성각 (聖覺)
성각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선덕왕 대에 병든 노모에게 자신의 넓적다리 살을 베어 봉양한 효자이다. 명예와 벼슬을 멀리하며 스스로를 거사라고 칭하였다고 한다. 평민 신분이기보다는 형식상 관직 진출은 할 수 있었던 하급 두품 신분의 인물로 추정된다.
경기도 화성시 용주사에 있는 조선시대 동종.
화성 용주사 중종 (華城 龍珠寺 中鐘)
경기도 화성시 용주사에 있는 조선시대 동종.
경기도 화성시 용주사에 있는 조선시대 목조 불교조각상.
화성 용주사 지장전 목조 지장보살 좌상과 시왕상 일괄 (華城 龍珠寺 地藏殿 木造 地藏菩薩 坐像과 十王像 一括)
경기도 화성시 용주사에 있는 조선시대 목조 불교조각상.
고려전기 거란 출신으로 산원동정을 역임한 관리. 무신, 효자.
위초 (尉貂)
고려전기 거란 출신으로 산원동정을 역임한 관리. 무신, 효자.
『효열록』은 1834년 김영락이 제주도 백성의 효행과 열의에 관한 기록을 모아 엮은 언행록이다. 필사본으로 1권 1책이다. 모두 17장으로, 크기는 세로 34.0㎝, 가로 20.0㎝이다. 2009년 제주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김영락이 쓴 서문과 함께 효자 26명·효부 6명·열녀 27명·의사 3명 등 모두 62명이 가족과 나라를 위해 행한 일을 기록하고 있다. 충·효·열이 망라되어 있어서 후세에 윤리 교육을 강화하는데 이바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선시대 제주 백성의 향토사를 연구할 수 있는 자료이다.
효열록 (孝烈錄)
『효열록』은 1834년 김영락이 제주도 백성의 효행과 열의에 관한 기록을 모아 엮은 언행록이다. 필사본으로 1권 1책이다. 모두 17장으로, 크기는 세로 34.0㎝, 가로 20.0㎝이다. 2009년 제주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김영락이 쓴 서문과 함께 효자 26명·효부 6명·열녀 27명·의사 3명 등 모두 62명이 가족과 나라를 위해 행한 일을 기록하고 있다. 충·효·열이 망라되어 있어서 후세에 윤리 교육을 강화하는데 이바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선시대 제주 백성의 향토사를 연구할 수 있는 자료이다.
「정생전」은 조선시대에 김기가 지은 고전소설이다. 사대부인 정생은 중인 출신의 여주인공을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신분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 채 배신을 하게 되고, 여주인공은 아들 하나를 남긴 채 자살하고 만다. 정생은 그 아들마저 매몰차게 버리지만 결국 아들과 상봉하게 되고 여주인공과의 전생 인연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이다.
정생전 (丁生傳)
「정생전」은 조선시대에 김기가 지은 고전소설이다. 사대부인 정생은 중인 출신의 여주인공을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신분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 채 배신을 하게 되고, 여주인공은 아들 하나를 남긴 채 자살하고 만다. 정생은 그 아들마저 매몰차게 버리지만 결국 아들과 상봉하게 되고 여주인공과의 전생 인연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이다.
「육효자전」은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6명의 효행담을 엮어 놓은 장회체 형식의 단편소설집이다. 제1회 「김효증전」, 제2회 「이해룡전」, 제3회 「오효자전」, 제4회 「양보전」, 제5회 「맹계상전」, 제6회 「양일전」으로 구성된다. 이들 작품은 효의 문제를 형상화한 윤리소설에 속하고, 효행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여러 유형의 설화가 각각의 다른 방식으로 수용되어 있다.
육효자전 (六孝子傳)
「육효자전」은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6명의 효행담을 엮어 놓은 장회체 형식의 단편소설집이다. 제1회 「김효증전」, 제2회 「이해룡전」, 제3회 「오효자전」, 제4회 「양보전」, 제5회 「맹계상전」, 제6회 「양일전」으로 구성된다. 이들 작품은 효의 문제를 형상화한 윤리소설에 속하고, 효행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여러 유형의 설화가 각각의 다른 방식으로 수용되어 있다.
유근(柳瑾)이 어린이의 수신 교육을 위하여 1907년 광학서포(廣學書舖)에서 발행한 교과서이다. 본문은 60과의 아동 수신 덕목으로 되어 있다. 구성 방식은 ‘과명(課名)-본문(本文)-문(問)’의 세 단계를 취하고 있다. 유교 사상을 배경으로 한 수신 덕목과 민주주의의 핵심 요소를 다루는 내용과 당시의 상황에서 사회와 국가 그리고 민족 차원에서 요구되는 개인의 마음가짐과 실천의식과 관련된 내용을 담았다. 을사늑약 이후 통감시대의 망국 위기 상황에서 나라를 구하고자 한 애국 계몽가의 교육 사상을 잘 반영한 교과서이다.
초등소학수신서 (初等小學修身書)
유근(柳瑾)이 어린이의 수신 교육을 위하여 1907년 광학서포(廣學書舖)에서 발행한 교과서이다. 본문은 60과의 아동 수신 덕목으로 되어 있다. 구성 방식은 ‘과명(課名)-본문(本文)-문(問)’의 세 단계를 취하고 있다. 유교 사상을 배경으로 한 수신 덕목과 민주주의의 핵심 요소를 다루는 내용과 당시의 상황에서 사회와 국가 그리고 민족 차원에서 요구되는 개인의 마음가짐과 실천의식과 관련된 내용을 담았다. 을사늑약 이후 통감시대의 망국 위기 상황에서 나라를 구하고자 한 애국 계몽가의 교육 사상을 잘 반영한 교과서이다.
경기도 화성시 용주사 입구 효행박물관 앞에 있는 고려시대 화강암으로 건조한 5층 불탑.
화성 용주사 오층석탑 (華城 龍珠寺 五層石塔)
경기도 화성시 용주사 입구 효행박물관 앞에 있는 고려시대 화강암으로 건조한 5층 불탑.
고려후기 군기소윤을 역임한 문신. 효자.
조희참 (曹希參)
고려후기 군기소윤을 역임한 문신. 효자.
조선후기 경상남도 의령군 용암면의 동임과 집강 등이 강의영의 효행을 고을 현감에게 추거한 문서. 관문서.
강의영 효행추거문서 (姜義永 孝行推擧文書)
조선후기 경상남도 의령군 용암면의 동임과 집강 등이 강의영의 효행을 고을 현감에게 추거한 문서. 관문서.
조선시대 효행으로 정려를 하사 받은 효자.
문계달 (文繼疸)
조선시대 효행으로 정려를 하사 받은 효자.
1927년에 지은 작자 미상의 가사.
회혼경축가 (回婚慶祝歌)
1927년에 지은 작자 미상의 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