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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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사실에 대하여 말하는 사람이 느낀 바를 표현하는 문체법. 서법.
감탄법 (感歎法)
어떠한 사실에 대하여 말하는 사람이 느낀 바를 표현하는 문체법. 서법.
1960년 남광우가 11,315개의 어휘를 수록한 사전. 고어사전.
고어사전 (古語辭典)
1960년 남광우가 11,315개의 어휘를 수록한 사전. 고어사전.
『국어문법』은 국어학자 주시경이 국어의 문법 및 특징을 기술하여 1910년에 간행한 국어문법서이다. 1911년과 1913년에 『조선어문법』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간행되었다. 주시경은 책의 서문에서 말과 문자가 독립의 요소 가운데 가장 중요하며 그 필요성에서 책을 저술했다고 밝히고 있다. 이를 위해 우리나라 말의 특수성을 존중하는 보편 문법의 토대 위에서 국어의 문장구성방식을 구명하고자 하였다. 품사 분류론과 문장 구성론이 주요 내용을 이루는데, 품사 분류론에서는 9품사를 설정하였고 문장 구성론에서는 독창적인 도해법과 의미해석이론을 전개하였다.
국어문법 (國語文法)
『국어문법』은 국어학자 주시경이 국어의 문법 및 특징을 기술하여 1910년에 간행한 국어문법서이다. 1911년과 1913년에 『조선어문법』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간행되었다. 주시경은 책의 서문에서 말과 문자가 독립의 요소 가운데 가장 중요하며 그 필요성에서 책을 저술했다고 밝히고 있다. 이를 위해 우리나라 말의 특수성을 존중하는 보편 문법의 토대 위에서 국어의 문장구성방식을 구명하고자 하였다. 품사 분류론과 문장 구성론이 주요 내용을 이루는데, 품사 분류론에서는 9품사를 설정하였고 문장 구성론에서는 독창적인 도해법과 의미해석이론을 전개하였다.
1891년 프랑스 선교사들이 라틴어를 한국어로 풀이한 휴대용 사전. 나한대역사전.
나한소사전 (羅韓小辭典)
1891년 프랑스 선교사들이 라틴어를 한국어로 풀이한 휴대용 사전. 나한대역사전.
문장을 구성하는 규칙.
문법 (文法)
문장을 구성하는 규칙.
국어의 문법을 대상으로 하여 연구하는 학문.
문법론 (文法論)
국어의 문법을 대상으로 하여 연구하는 학문.
청자에 대한 화자의 태도가 나타나는 문장의 종결유형.
문체법 (文體法)
청자에 대한 화자의 태도가 나타나는 문장의 종결유형.
진행·완료와 같은 동작의 양상이 일정한 활용형태로 표시되는 문법범주.
상 (相)
진행·완료와 같은 동작의 양상이 일정한 활용형태로 표시되는 문법범주.
명제 또는 사태에 대한 화자의 심리적 태도가 일정한 형태 변화에 의해서 나타나는 문법범주.
서법 (敍法)
명제 또는 사태에 대한 화자의 심리적 태도가 일정한 형태 변화에 의해서 나타나는 문법범주.
체언이나 용언 앞에서 그 말의 뜻을 꾸미거나 한정하는 문장성분. 꾸밈감·꾸밈말.
수식어 (修飾語)
체언이나 용언 앞에서 그 말의 뜻을 꾸미거나 한정하는 문장성분. 꾸밈감·꾸밈말.
일제강점기 「언어의 형태」, 「조선어 어음론 강의」, 『기초독일문전』 등을 저술한 학자. 국어학자.
유응호 (柳應浩)
일제강점기 「언어의 형태」, 「조선어 어음론 강의」, 『기초독일문전』 등을 저술한 학자. 국어학자.
해방 이후 「서사어로서의 향찰과 그 표현」, 「용비어천가 주해」 등을 저술한 학자. 국어학자, 시인.
유창선 (劉昌宣)
해방 이후 「서사어로서의 향찰과 그 표현」, 「용비어천가 주해」 등을 저술한 학자. 국어학자, 시인.
문장을 물음의 방식으로 끝맺는 문체법. 서법.
의문법 (疑問法)
문장을 물음의 방식으로 끝맺는 문체법. 서법.
이숭녕이 15세기 국어 문법구조를 체계적으로 서술하여 1961년 을유문화사에서 간행한 문법서. 중세국어문법서.
중세국어문법 (中世國語文法)
이숭녕이 15세기 국어 문법구조를 체계적으로 서술하여 1961년 을유문화사에서 간행한 문법서. 중세국어문법서.
화자가 문장의 내용을 객관적으로 서술하는 문체법. 서법.
평서법 (平敍法)
화자가 문장의 내용을 객관적으로 서술하는 문체법. 서법.
『한불자전』은 1880년 파리외방선교회 한국 선교단에서 한국어를 불어로 풀이한 사전이다. 1권으로 된 B5판 양장본이다. 저자는 파리외방선교회 한국 선교사들이다. 이 사전은 병인교난(1866) 때 우리나라를 탈출한 리델주교가 신도 최지혁의 도움을 받아 만주에서 편찬한 원고를 일본으로 가져가서 출판한 책이다. 이 사전의 내용은 핵심부인 사전부와 부록의 성격을 띤 문법부, 지리부의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이 사전은 한국 철자를 표제어로 삼고 발음을 붙였으며 의미 설명에 있어서도 불어 이외 한자를 이용하였다. 서울 공통어를 대상으로 했다는 점에서 대역사전의 효시라고 할 수 있다.
한불자전 (韓佛字典)
『한불자전』은 1880년 파리외방선교회 한국 선교단에서 한국어를 불어로 풀이한 사전이다. 1권으로 된 B5판 양장본이다. 저자는 파리외방선교회 한국 선교사들이다. 이 사전은 병인교난(1866) 때 우리나라를 탈출한 리델주교가 신도 최지혁의 도움을 받아 만주에서 편찬한 원고를 일본으로 가져가서 출판한 책이다. 이 사전의 내용은 핵심부인 사전부와 부록의 성격을 띤 문법부, 지리부의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이 사전은 한국 철자를 표제어로 삼고 발음을 붙였으며 의미 설명에 있어서도 불어 이외 한자를 이용하였다. 서울 공통어를 대상으로 했다는 점에서 대역사전의 효시라고 할 수 있다.
『한영영한자전』은 1890년 언더우드가 한국어를 영어로, 영어를 한국어로 풀이한 사전이다. 요꼬하마의 Kellyzwalsh에서 나오고 세이시분샤에서 인쇄되었다. 한영사전과 영한사전 두 권으로 된 포켓판과, 이 둘을 합본한 학생판의 형태로 간행되었다. 이 사전의 철자법은 ≪전운옥편≫을, 자모 배열은 ≪한불ㅈㆍ뎐≫을, 한자어는 ≪중국어음절사전≫을 따랐다. 한영사전의 고유어는 한글 철자, 한자, 영어 대역 순으로, 한자어는 한글 음, 한자 설명 순으로 설명되어 있다. 영한사전은 영어 단어, 문법적 특성, 한국 단어 대역 순으로 기술되어 있다. 이 사전의 특색은 용언의 기본형을 ‘하오체’로 삼은 점이다.
한영영한자전 (韓英英韓字典)
『한영영한자전』은 1890년 언더우드가 한국어를 영어로, 영어를 한국어로 풀이한 사전이다. 요꼬하마의 Kellyzwalsh에서 나오고 세이시분샤에서 인쇄되었다. 한영사전과 영한사전 두 권으로 된 포켓판과, 이 둘을 합본한 학생판의 형태로 간행되었다. 이 사전의 철자법은 ≪전운옥편≫을, 자모 배열은 ≪한불ㅈㆍ뎐≫을, 한자어는 ≪중국어음절사전≫을 따랐다. 한영사전의 고유어는 한글 철자, 한자, 영어 대역 순으로, 한자어는 한글 음, 한자 설명 순으로 설명되어 있다. 영한사전은 영어 단어, 문법적 특성, 한국 단어 대역 순으로 기술되어 있다. 이 사전의 특색은 용언의 기본형을 ‘하오체’로 삼은 점이다.
『한영자전』은 1897년 게일이 한국어를 영어로 풀이한 사전이다. 초판은 1897년 요꼬하마의 kelly&walsh에서 B5판으로 출판되었다. 한영사전과 중영사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단어는 『한불ㅈㆍ뎐』의 알파벳 순서를 따랐다. 재판은 1911년 요꼬하마의 푸쿠인에서 신국판으로 나왔다. 단어는 언문자모의 순서로 배열되었고 새 단어가 추가되었으며, 중영사전이 삭제되었다. 삼판은 1931년 ‘한영대사전’이라는 제목으로 서울의 조선야소교서회에서 출판되었다. 재판의 단어를 수정하고 항목도 82,000항으로 늘렸다. 이 책은 한국의 영어 교육 및 그 보급에 큰 역할을 하였다.
한영자전 (韓英字典)
『한영자전』은 1897년 게일이 한국어를 영어로 풀이한 사전이다. 초판은 1897년 요꼬하마의 kelly&walsh에서 B5판으로 출판되었다. 한영사전과 중영사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단어는 『한불ㅈㆍ뎐』의 알파벳 순서를 따랐다. 재판은 1911년 요꼬하마의 푸쿠인에서 신국판으로 나왔다. 단어는 언문자모의 순서로 배열되었고 새 단어가 추가되었으며, 중영사전이 삭제되었다. 삼판은 1931년 ‘한영대사전’이라는 제목으로 서울의 조선야소교서회에서 출판되었다. 재판의 단어를 수정하고 항목도 82,000항으로 늘렸다. 이 책은 한국의 영어 교육 및 그 보급에 큰 역할을 하였다.
단어의 형태변화와 그 구성을 연구하는 학문.
형태론 (形態論)
단어의 형태변화와 그 구성을 연구하는 학문.
형태소는 의미를 지닌 가장 작은 언어 단위이다. 형태소가 국어 문법의 단위로서 논의되기 시작한 것은 1950년대 말 구조문법이 수용되면서부터이다. 어떠한 음성연결체가 다른 음성연결체로 대치 가능한지의 여부에 따른 계열관계와 형태소 사이에 다른 형태소가 끼어들 수 있거나 빠질 수 있는 통합관계의 두 가지 기준으로 식별된다. 하나의 형태소가 환경에 따라 교체되는 형태를 이형태라고 하는데, ‘음운론적으로 제약된 이형태’와 ‘형태론적으로 제약된 이형태’가 있다. 형태소는 자립형태소와 의존형태소, 실질형태소(어휘형태소)와 형식형태소(문법형태소)로 나뉜다.
형태소 (形態素)
형태소는 의미를 지닌 가장 작은 언어 단위이다. 형태소가 국어 문법의 단위로서 논의되기 시작한 것은 1950년대 말 구조문법이 수용되면서부터이다. 어떠한 음성연결체가 다른 음성연결체로 대치 가능한지의 여부에 따른 계열관계와 형태소 사이에 다른 형태소가 끼어들 수 있거나 빠질 수 있는 통합관계의 두 가지 기준으로 식별된다. 하나의 형태소가 환경에 따라 교체되는 형태를 이형태라고 하는데, ‘음운론적으로 제약된 이형태’와 ‘형태론적으로 제약된 이형태’가 있다. 형태소는 자립형태소와 의존형태소, 실질형태소(어휘형태소)와 형식형태소(문법형태소)로 나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