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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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9년 내장원에서 전국의 목장과 둔토 등 공토(公土) 전체를 수록한 목록집.
각도각군소재목장둔토총목 (各道各郡所在牧場屯土總目)
1899년 내장원에서 전국의 목장과 둔토 등 공토(公土) 전체를 수록한 목록집.
고구마의 재배와 저장에 관하여 저술한 농업서.
감저경장설 (甘藷耕藏說)
고구마의 재배와 저장에 관하여 저술한 농업서.
고구마의 재배·이용·저장법 등에 관하여 저술한 농업서. 지도서.
감저종식법 (甘藷種植法)
고구마의 재배·이용·저장법 등에 관하여 저술한 농업서. 지도서.
1902년 강원도 양양군에서 군내 각 경작자의 현황을 조사하여 작성한 관찬서. 농지대장.
개소경긍기 (改所耕矜記)
1902년 강원도 양양군에서 군내 각 경작자의 현황을 조사하여 작성한 관찬서. 농지대장.
토층의 성질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하여 농지 또는 농지 예정 토지에 넣는 흙.
객토 (客土)
토층의 성질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하여 농지 또는 농지 예정 토지에 넣는 흙.
밭을 갈아 이랑과 이랑 사이에 고랑을 만들고 고랑에 작물의 씨앗을 뿌리는 파종법.
견종법 (畎種法)
밭을 갈아 이랑과 이랑 사이에 고랑을 만들고 고랑에 작물의 씨앗을 뿌리는 파종법.
일선치안업무를 관장하는 경찰집행기관.
경찰서 (警察署)
일선치안업무를 관장하는 경찰집행기관.
조선시대 중앙의 각 관청과 황해도의 각 기관에 대한 곡물의 배정에 관하여 기록한 서첩.
곡총 (穀摠)
조선시대 중앙의 각 관청과 황해도의 각 기관에 대한 곡물의 배정에 관하여 기록한 서첩.
구전법은 재배 조건이 좋지 못한 산간 경사지나, 높고 가파른 농지를 적당한 구획으로 나누어 작물을 재배하는 농법이다. 중국 고대 상나라 탕왕 때 가뭄이 들자 이윤으로 하여금 창시하게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전법에는 고랑과 고랑 사이에 이랑을 만들되 파종은 고랑에 하는 방법인 '구종법'과 토지를 구획화하여 파종해 4년에 한 번 토지를 이용하는 '감종법'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허균이 『한정록』에서 처음 소개했으며, 유중림의 『증보산림경제』, 박지원의 『북학의』 등에서도 소개하고 있다. 20세기에 들어 비료가 널리 보급되고 재배 기술이 발전해 구전법은 쓰이지 않고 있다.
구전법 (區田法)
구전법은 재배 조건이 좋지 못한 산간 경사지나, 높고 가파른 농지를 적당한 구획으로 나누어 작물을 재배하는 농법이다. 중국 고대 상나라 탕왕 때 가뭄이 들자 이윤으로 하여금 창시하게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전법에는 고랑과 고랑 사이에 이랑을 만들되 파종은 고랑에 하는 방법인 '구종법'과 토지를 구획화하여 파종해 4년에 한 번 토지를 이용하는 '감종법'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허균이 『한정록』에서 처음 소개했으며, 유중림의 『증보산림경제』, 박지원의 『북학의』 등에서도 소개하고 있다. 20세기에 들어 비료가 널리 보급되고 재배 기술이 발전해 구전법은 쓰이지 않고 있다.
1887년 전장(田庄)의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제정한 조목.
권농절목 (勸農節目)
1887년 전장(田庄)의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제정한 조목.
1838년 소고니면 가좌동에서 소나무를 보호하기 위하여 조직한 금송계의 규정집. 계안.
금송계좌목 (禁松契座目)
1838년 소고니면 가좌동에서 소나무를 보호하기 위하여 조직한 금송계의 규정집. 계안.
조선후기 문신·실학자 서유구가 어류학에 관하여 1820년경에 저술한 연구서. 기술서.
난호어목지 (蘭湖漁牧志)
조선후기 문신·실학자 서유구가 어류학에 관하여 1820년경에 저술한 연구서. 기술서.
옛 황해도 연백군에 있는 조선시대 연백평야를 관개하던 저수지.
남대지 (南大池)
옛 황해도 연백군에 있는 조선시대 연백평야를 관개하던 저수지.
지방행정·지방재정·지방세, 지방자치단체의 감독, 치안·소방 및 민방위 등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던 중앙행정기관.
내무부 (內務部)
지방행정·지방재정·지방세, 지방자치단체의 감독, 치안·소방 및 민방위 등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던 중앙행정기관.
농사와 원예·양잠·축산 등에 관하여 저술한 농업서. 지도서.
농가요결 (農家要訣)
농사와 원예·양잠·축산 등에 관하여 저술한 농업서. 지도서.
농정·수리·양어·원예·축산 등 농업 전반에 관하여 서술한 농업서.
농정서 (農政書)
농정·수리·양어·원예·축산 등 농업 전반에 관하여 서술한 농업서.
『농정회요』는 조선 후기 실학자 최한기가 농촌 생활 전반에 걸친 내용을 수록하여 1830년경에 저술한 농업서이다. 분량면에서 『임원경제지』 다음가는 방대한 농서이다. 저자는 중국의 경서와 사서, 박물지와 우리나라의 『산림경제』·『고사신서』 등을 인용하여 엮었다. 본래 10책으로 된 필사본이지만 현재 제1책이 빠진 유일본이 일본 교토대학 가와이문고에 남아 있다. 2책에는 토산물, 3책에는 곡식 작물, 7책에는 방적과 양잠, 9책에는 식품 등으로 나누어 서술하고 있다. 19세기 농서의 비교분석을 통한 기술사 연구에 좋은 자료이다.
농정회요 (農政會要)
『농정회요』는 조선 후기 실학자 최한기가 농촌 생활 전반에 걸친 내용을 수록하여 1830년경에 저술한 농업서이다. 분량면에서 『임원경제지』 다음가는 방대한 농서이다. 저자는 중국의 경서와 사서, 박물지와 우리나라의 『산림경제』·『고사신서』 등을 인용하여 엮었다. 본래 10책으로 된 필사본이지만 현재 제1책이 빠진 유일본이 일본 교토대학 가와이문고에 남아 있다. 2책에는 토산물, 3책에는 곡식 작물, 7책에는 방적과 양잠, 9책에는 식품 등으로 나누어 서술하고 있다. 19세기 농서의 비교분석을 통한 기술사 연구에 좋은 자료이다.
이랑(두둑)을 만들고 그 위에 골뿌림[條播]하거나 점뿌림[點播]하는 파종법.
농종법 (壟種法)
이랑(두둑)을 만들고 그 위에 골뿌림[條播]하거나 점뿌림[點播]하는 파종법.
『농포문답』은 조선 후기 실학자 정상기가 국정에 관하여 자신의 주견과 포부를 문답식으로 서술한 농업서이다. 1권 1책으로 필사본으로 1750년 전후 서술한 것으로 추정한다. 농사를 짓는 사람과 채소밭을 가꾸는 사람의 대담 형식을 빌려 정치, 경제에 관한 내용을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서술했다. 서언과 맺음말을 포함한 32개 항으로 나누어 풀이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농지의 사유권에 관한 균전제, 인구 통계에 관한 지민수, 병제를 설치하는 설병제, 고질된 폐막을 없애자는 거폐막 등의 항목이 있다. 이 책은 실학사 연구에 값진 내용이 담겨 있다.
농포문답 (農圃問答)
『농포문답』은 조선 후기 실학자 정상기가 국정에 관하여 자신의 주견과 포부를 문답식으로 서술한 농업서이다. 1권 1책으로 필사본으로 1750년 전후 서술한 것으로 추정한다. 농사를 짓는 사람과 채소밭을 가꾸는 사람의 대담 형식을 빌려 정치, 경제에 관한 내용을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서술했다. 서언과 맺음말을 포함한 32개 항으로 나누어 풀이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농지의 사유권에 관한 균전제, 인구 통계에 관한 지민수, 병제를 설치하는 설병제, 고질된 폐막을 없애자는 거폐막 등의 항목이 있다. 이 책은 실학사 연구에 값진 내용이 담겨 있다.
1872년 이대규가 농사에 대한 대화내용을 문답식으로 서술한 농업서. 농업기술서.
농포문답 (農圃問答)
1872년 이대규가 농사에 대한 대화내용을 문답식으로 서술한 농업서. 농업기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