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노요한"
검색결과 총 20건
『만구문집(晩求文集)』은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이종기(李種杞, 1837~1902)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07년(고종 44)에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김흥락(金興洛)과 허전(許傳)에게 사사(師事)한 구한말 이종기의 시문과 성리학 관련 글을 통해 19세기 후반 영남 지역 유림의 문학 작품 창작 및 학문 활동의 일단을 살펴볼 수 있다.
만구문집 (晩求文集)
『만구문집(晩求文集)』은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이종기(李種杞, 1837~1902)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07년(고종 44)에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김흥락(金興洛)과 허전(許傳)에게 사사(師事)한 구한말 이종기의 시문과 성리학 관련 글을 통해 19세기 후반 영남 지역 유림의 문학 작품 창작 및 학문 활동의 일단을 살펴볼 수 있다.
『만롱유고(晩聾遺稿)』는 조선 후기 문신 유협기의 문집이다. 유일한 필사본이 연세대학교에 소장되어 있다. 유협기는 정조 대에 소론으로서 노론과의 정쟁에도 일정 정도 참여한 바 있다. 『만롱유고』는 이러한 유협기의 현실 인식과 인적 교류, 문학과 가족 관계 등을 보여준다.
만롱유고 (晩聾遺稿)
『만롱유고(晩聾遺稿)』는 조선 후기 문신 유협기의 문집이다. 유일한 필사본이 연세대학교에 소장되어 있다. 유협기는 정조 대에 소론으로서 노론과의 정쟁에도 일정 정도 참여한 바 있다. 『만롱유고』는 이러한 유협기의 현실 인식과 인적 교류, 문학과 가족 관계 등을 보여준다.
『묵재문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김시화(金始鏵, 1662~1732)의 시·제문·기행문·발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목판으로 간행되었으며 간행연도는 알 수 없다. 저자가 전원에서 거주하며 창작한 시들과 함께 우국충정을 노래한 다수의 시문 등을 살펴볼 수 있다.
묵재문집 (默齋文集)
『묵재문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김시화(金始鏵, 1662~1732)의 시·제문·기행문·발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목판으로 간행되었으며 간행연도는 알 수 없다. 저자가 전원에서 거주하며 창작한 시들과 함께 우국충정을 노래한 다수의 시문 등을 살펴볼 수 있다.
『묵재유고』는 조선 후기의 학자 한경원(韓敬源, 1817~?)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37년에 석인본으로 간행하였다. 조선 후기 대사헌, 공조판서, 한성부판윤 등을 역임한 저자의 문자 생활 및 학문적 성취와 함께 구한말 갑신정변으로 어지러웠던 당시 사회상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묵재유고 (默齋遺稿)
『묵재유고』는 조선 후기의 학자 한경원(韓敬源, 1817~?)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37년에 석인본으로 간행하였다. 조선 후기 대사헌, 공조판서, 한성부판윤 등을 역임한 저자의 문자 생활 및 학문적 성취와 함께 구한말 갑신정변으로 어지러웠던 당시 사회상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묵재일고』는 조선 전기의 학자 박사희(朴士熹, 1508~1588)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8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석인본으로 간행하였다. 이황(李滉)의 문인으로 반룡산(盤龍山) 아래에 우거하며 실천궁행에 힘썼던 저자의 학문적 성취와 문자 생활을 살펴볼 수 있다.
묵재일고 (默齋逸稿)
『묵재일고』는 조선 전기의 학자 박사희(朴士熹, 1508~1588)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8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석인본으로 간행하였다. 이황(李滉)의 문인으로 반룡산(盤龍山) 아래에 우거하며 실천궁행에 힘썼던 저자의 학문적 성취와 문자 생활을 살펴볼 수 있다.
『백사집』은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이항복(李恒福, 1556~1618)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629년(인조 7) 간행 강릉본, 1635년(인조 13) 간행 진주본, 1726년(영조 2) 간행 영영본의 세 판종이 전한다. 당대의 경세가 이항복의 시문과 당대 주요 인물 및 사건에 대한 저자의 여러 공적·사적 기록 등을 수록하고 있다.
백사집 (白沙集)
『백사집』은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이항복(李恒福, 1556~1618)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629년(인조 7) 간행 강릉본, 1635년(인조 13) 간행 진주본, 1726년(영조 2) 간행 영영본의 세 판종이 전한다. 당대의 경세가 이항복의 시문과 당대 주요 인물 및 사건에 대한 저자의 여러 공적·사적 기록 등을 수록하고 있다.
『백석유고』는 조선 중기의 문신 유즙(柳楫, 1585~1651)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844년에 목활자본으로 초간되고 19세기 중반에 희현당철활자본으로 중간되었다. 정묘호란과 관련된 인물과 사건에 대한 시문을 많이 수록하고 있다.
백석유고 (白石遺稿)
『백석유고』는 조선 중기의 문신 유즙(柳楫, 1585~1651)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844년에 목활자본으로 초간되고 19세기 중반에 희현당철활자본으로 중간되었다. 정묘호란과 관련된 인물과 사건에 대한 시문을 많이 수록하고 있다.
『백석헌유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 기양연(奇陽衍, 1827~1895)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78년에 석인본으로 간행하였다. 구한말 일제의 가세가 강해지자 집안 식구들과 지리산에 들어가 일생을 마쳤던 저자의 척사위정의 학문 정신을 문집 곳곳에서 살펴볼 수 있다.
백석헌유집 (栢石軒遺集)
『백석헌유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 기양연(奇陽衍, 1827~1895)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78년에 석인본으로 간행하였다. 구한말 일제의 가세가 강해지자 집안 식구들과 지리산에 들어가 일생을 마쳤던 저자의 척사위정의 학문 정신을 문집 곳곳에서 살펴볼 수 있다.
『백촌문집』은 조선 말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활동한 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하봉수(河鳳壽, 1867~1939)의 문집이다. 1959년에 간행된 신연활자본이다. 하봉수는 경상남도 진주의 유림으로서, 국채보상운동, 파리 장서 운동 등 영남 유림들의 반제국주의 운동에 활발히 참여했다. 『백촌문집』은 그러한 하봉수의 현실 인식과 교류 관계, 진주 지역의 사적과 문물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담고 있다.
백촌문집 (栢村文集)
『백촌문집』은 조선 말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활동한 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하봉수(河鳳壽, 1867~1939)의 문집이다. 1959년에 간행된 신연활자본이다. 하봉수는 경상남도 진주의 유림으로서, 국채보상운동, 파리 장서 운동 등 영남 유림들의 반제국주의 운동에 활발히 참여했다. 『백촌문집』은 그러한 하봉수의 현실 인식과 교류 관계, 진주 지역의 사적과 문물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담고 있다.
『백파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김재탁(金再鐸, 1776~1846)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10년에 목활자로 간행하였다. 호남의 유림으로서 평생 벼슬하지 않고 산수 속에서 학자로 살아가며 산수 자연에 대한 시와 함께 사회 풍속과 정치적 사건에 관한 기록을 다수 남긴 저자의 문자 생활을 살펴볼 수 있다.
백파집 (白波集)
『백파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김재탁(金再鐸, 1776~1846)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10년에 목활자로 간행하였다. 호남의 유림으로서 평생 벼슬하지 않고 산수 속에서 학자로 살아가며 산수 자연에 대한 시와 함께 사회 풍속과 정치적 사건에 관한 기록을 다수 남긴 저자의 문자 생활을 살펴볼 수 있다.
『백포문집』은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채무(蔡楙, 1588~1670)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858년에 목활자로 간행하였다. 성균관전적, 병조좌랑 등을 역임하고 만년에는 귀향하여 학문 연구와 후진 교육에 힘썼던 저자의 문자 생활을 살펴볼 수 있다.
백포문집 (栢浦文集)
『백포문집』은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채무(蔡楙, 1588~1670)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858년에 목활자로 간행하였다. 성균관전적, 병조좌랑 등을 역임하고 만년에는 귀향하여 학문 연구와 후진 교육에 힘썼던 저자의 문자 생활을 살펴볼 수 있다.
『백하문집』은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송은성(宋殷成, 1836~1898)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36년에 석인본으로 간행하였다. 조선 말기에 벼슬에 나가지 않고 산림에서 은거하며 학문에 힘썼던 저자의 문자 생활과 학문적 자취를 살펴볼 수 있다.
백하문집 (白下文集)
『백하문집』은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송은성(宋殷成, 1836~1898)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36년에 석인본으로 간행하였다. 조선 말기에 벼슬에 나가지 않고 산림에서 은거하며 학문에 힘썼던 저자의 문자 생활과 학문적 자취를 살펴볼 수 있다.
『백헌문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이경석(李景奭, 1595~1671)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700년(숙종 26)에 교서관인서체자로 간행하였다. 이괄의 난, 정묘호란, 병자호란 등 17세기의 초·중기 조정 안팎의 어려운 난국을 주관한 재상이자 관각문인이었던 이경석의 공적·사적 문자를 수록하고 있어, 당시의 정치상과 사회상을 이해하는 중요한 문헌 자료가 된다.
백헌문집 (白軒文集)
『백헌문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이경석(李景奭, 1595~1671)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700년(숙종 26)에 교서관인서체자로 간행하였다. 이괄의 난, 정묘호란, 병자호란 등 17세기의 초·중기 조정 안팎의 어려운 난국을 주관한 재상이자 관각문인이었던 이경석의 공적·사적 문자를 수록하고 있어, 당시의 정치상과 사회상을 이해하는 중요한 문헌 자료가 된다.
『백헌유고』는 조선 후기의 학자 김중려(金重呂, 1675~1716)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05년 이후에 목활자로 간행하였다. 일찍이 경전과 제가(諸家)의 책을 즐겨 읽고, 특히 『심경(心經)』 연구에 몰두했던 저자의 학문적 자취를 살펴볼 수 있다.
백헌유고 (栢軒遺稿)
『백헌유고』는 조선 후기의 학자 김중려(金重呂, 1675~1716)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05년 이후에 목활자로 간행하였다. 일찍이 경전과 제가(諸家)의 책을 즐겨 읽고, 특히 『심경(心經)』 연구에 몰두했던 저자의 학문적 자취를 살펴볼 수 있다.
『병암집』은 조선 말기의 학자 김준영(金駿榮, 1842~1907)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58년에 3권 3책 구성의 석인본으로 간행하였다. 전우(田愚)의 문인으로서 성리설과 예학에 주력하고 조정의 개화정책과 천주교에 적극 반대했던 저자의 저술을 통해 저자의 학문적 성취와 함께 조선 말기의 사회상을 살펴볼 수 있다. 현재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병암집 (炳菴集)
『병암집』은 조선 말기의 학자 김준영(金駿榮, 1842~1907)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58년에 3권 3책 구성의 석인본으로 간행하였다. 전우(田愚)의 문인으로서 성리설과 예학에 주력하고 조정의 개화정책과 천주교에 적극 반대했던 저자의 저술을 통해 저자의 학문적 성취와 함께 조선 말기의 사회상을 살펴볼 수 있다. 현재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양와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 이세귀(李世龜, 1646~1700)의 시·서(書)·문목·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필사본의 형태로 전한다. 이항복(李恒福)의 증손이자 박장원(朴長遠)의 문인으로서 경학과 설에 두루 밝았던 저자의 학문적 성취와 함께 일상의 문자 생활을 살펴볼 수 있다.
양와집 (養窩集)
『양와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 이세귀(李世龜, 1646~1700)의 시·서(書)·문목·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필사본의 형태로 전한다. 이항복(李恒福)의 증손이자 박장원(朴長遠)의 문인으로서 경학과 설에 두루 밝았던 저자의 학문적 성취와 함께 일상의 문자 생활을 살펴볼 수 있다.
『죽주집』은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구위(具煒)의 오언절구·칠언절구·오언장편·묘표음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서발문이 없어 간행 경위는 알 수 없다. 두보(杜甫)를 애호한 저자의 시를 통해 당시 조선의 문단에 끼친 두시의 영향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호란 중에 감회를 서술한 시를 다수 수록하고 있어 역사에서 다 기록하지 못한 전쟁의 참상을 잘 전해 준다.
죽주집 (竹洲集)
『죽주집』은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구위(具煒)의 오언절구·칠언절구·오언장편·묘표음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서발문이 없어 간행 경위는 알 수 없다. 두보(杜甫)를 애호한 저자의 시를 통해 당시 조선의 문단에 끼친 두시의 영향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호란 중에 감회를 서술한 시를 다수 수록하고 있어 역사에서 다 기록하지 못한 전쟁의 참상을 잘 전해 준다.
『탄촌유고』는 조선 후기의 학자 권구(權絿, 1658~1731)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29년에 목활자로 간행하였다. 이현일(李玄逸)의 문인으로 일찍이 과거 시험을 단념하고 학문 연구와 후진 교육에 전념했던 저자의 문학 활동과 경학 및 예학에 담론을 살펴볼 수 있다.
탄촌유고 (灘村遺稿)
『탄촌유고』는 조선 후기의 학자 권구(權絿, 1658~1731)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29년에 목활자로 간행하였다. 이현일(李玄逸)의 문인으로 일찍이 과거 시험을 단념하고 학문 연구와 후진 교육에 전념했던 저자의 문학 활동과 경학 및 예학에 담론을 살펴볼 수 있다.
『한사문집』은 조선 중기의 문신 강대수(姜大遂, 1591~1658)의 시·비답·교서·소차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1870년에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장현광(張顯光)의 문인으로 17세기에 활약한 저자의 문학 활동과 함께 이이첨(李爾瞻) 사건, 소현세자(昭顯世子)의 볼모 문제, 계축옥사와 인조반정 등 당시 주요 정치적 사건과 많은 기록을 살필 수 있다.
한사문집 (寒沙文集)
『한사문집』은 조선 중기의 문신 강대수(姜大遂, 1591~1658)의 시·비답·교서·소차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1870년에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장현광(張顯光)의 문인으로 17세기에 활약한 저자의 문학 활동과 함께 이이첨(李爾瞻) 사건, 소현세자(昭顯世子)의 볼모 문제, 계축옥사와 인조반정 등 당시 주요 정치적 사건과 많은 기록을 살필 수 있다.
『함계문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정석달(鄭碩達, 1660~1720)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790년에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이현일(李玄逸, 1627~1704)의 문하에서 수학하여 벼슬에 나가지 않고 학문을 닦은 조선 후기 영남의 산림 학자 정석달의 문학과 학문을 살펴볼 수 있다.
함계문집 (涵溪文集)
『함계문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정석달(鄭碩達, 1660~1720)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790년에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이현일(李玄逸, 1627~1704)의 문하에서 수학하여 벼슬에 나가지 않고 학문을 닦은 조선 후기 영남의 산림 학자 정석달의 문학과 학문을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