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광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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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미추왕릉(慶州味鄒王陵)은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에 있는 신라 제13대 미추왕의 능이다. 미추왕은 시조인 김알지의 7대손이며, 갈문왕 구도의 아들이다. 능은 신라시대 마립간 시기의 집단 묘역인 대릉원을 구성하는 노서동 · 노동동 · 황남동고분군 내에 있다. 이 능의 내부 구조는 주변에서 발굴 조사된 황남대총 · 천마총과 동일한 5세기 대의 돌무지덧널무덤으로 판단된다. 김씨에서 가장 처음 왕위에 올랐던 미추왕의 능을 눌지왕 재위 시 덧널무덤에서 당시의 묘제인 돌무지덧널무덤으로 수즙하여 현재의 고총 형태가 되었다고 보고 있다.
경주 미추왕릉 (慶州 味鄒王陵)
경주미추왕릉(慶州味鄒王陵)은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에 있는 신라 제13대 미추왕의 능이다. 미추왕은 시조인 김알지의 7대손이며, 갈문왕 구도의 아들이다. 능은 신라시대 마립간 시기의 집단 묘역인 대릉원을 구성하는 노서동 · 노동동 · 황남동고분군 내에 있다. 이 능의 내부 구조는 주변에서 발굴 조사된 황남대총 · 천마총과 동일한 5세기 대의 돌무지덧널무덤으로 판단된다. 김씨에서 가장 처음 왕위에 올랐던 미추왕의 능을 눌지왕 재위 시 덧널무덤에서 당시의 묘제인 돌무지덧널무덤으로 수즙하여 현재의 고총 형태가 되었다고 보고 있다.
안동중가구동고분(安東中佳邱洞古墳)은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중가구리에 있는 앞트기식돌방무덤으로 추가장이 이루어진 6세기 초반의 신라고분이다. 이곳에서 확인되는 다수의 구덩식돌덧널과 앞트기식돌방은 안동 지역에서 확인되는 대형 고분군이지만, 안동 재지 세력 중 중간 정도 세력의 고분으로 보인다. 껴묻거리 중 토기류는 신라양식 토기에 속한다. 이 고분은 안동 부근에서 발굴 조사된 고분과 구조나 껴묻거리가 비슷한 것으로 보아 5세기 중반에서 6세기 초반까지 경상북도 북부 지방의 신라고분 문화의 특색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
안동 중가구동 고분 (安東 中佳邱洞 古墳)
안동중가구동고분(安東中佳邱洞古墳)은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중가구리에 있는 앞트기식돌방무덤으로 추가장이 이루어진 6세기 초반의 신라고분이다. 이곳에서 확인되는 다수의 구덩식돌덧널과 앞트기식돌방은 안동 지역에서 확인되는 대형 고분군이지만, 안동 재지 세력 중 중간 정도 세력의 고분으로 보인다. 껴묻거리 중 토기류는 신라양식 토기에 속한다. 이 고분은 안동 부근에서 발굴 조사된 고분과 구조나 껴묻거리가 비슷한 것으로 보아 5세기 중반에서 6세기 초반까지 경상북도 북부 지방의 신라고분 문화의 특색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
의성대리고분(義城大里古墳)은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대리리에 있는 5세기 중반에서 6세기 초반의 의성 재지 지배층 무덤군이다. 의성대리고분은 대체로 5세기 중반에서 6세기 초반에 조영된 집단 묘역으로 초기에는 돌돌림덧널무덤과 덧널무덤이 주류를 이루지만 주변에 돌덧널무덤이 축조되며 중기로 갈수록 돌돌림덧널무덤이, 그리고 후기에는 굴식돌방무덤으로 변한다. 출토 유물 중 금공품은 금귀걸이 등 일부에서 약간의 고구려적 요소가 있기는 하나, 거의 경주의 대형 돌무지덧널무덤에서 출토된 위세품과 계보를 같이한다.
의성 대리 고분 (義城 大里 古墳)
의성대리고분(義城大里古墳)은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대리리에 있는 5세기 중반에서 6세기 초반의 의성 재지 지배층 무덤군이다. 의성대리고분은 대체로 5세기 중반에서 6세기 초반에 조영된 집단 묘역으로 초기에는 돌돌림덧널무덤과 덧널무덤이 주류를 이루지만 주변에 돌덧널무덤이 축조되며 중기로 갈수록 돌돌림덧널무덤이, 그리고 후기에는 굴식돌방무덤으로 변한다. 출토 유물 중 금공품은 금귀걸이 등 일부에서 약간의 고구려적 요소가 있기는 하나, 거의 경주의 대형 돌무지덧널무덤에서 출토된 위세품과 계보를 같이한다.
의성탑리고분(義城塔里古墳)은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탑리리에 있는, 피장자가 조문국의 후예이자 최고 수장층 일원으로 추정되는 무덤이다. 대리리 · 학미리 고분군과 함께 2021년에 국가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이곳의 발굴 조사를 통하여 삼국시대 의성 지역의 정치 · 사회 · 문화적인 성격이 일부 파악되었다. 도질토기류는 신라토기양식 수용 후 의성양식토기로 변화하여 이후 안동, 예천, 상주, 소백산맥 이북 지역으로 전파되었다. 5세기 대 의성은 신라의 변방이면서도 요충으로 역할을 하였지만, 고구려와의 관계도 밀접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의성 탑리 고분 (義城 塔里 古墳)
의성탑리고분(義城塔里古墳)은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탑리리에 있는, 피장자가 조문국의 후예이자 최고 수장층 일원으로 추정되는 무덤이다. 대리리 · 학미리 고분군과 함께 2021년에 국가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이곳의 발굴 조사를 통하여 삼국시대 의성 지역의 정치 · 사회 · 문화적인 성격이 일부 파악되었다. 도질토기류는 신라토기양식 수용 후 의성양식토기로 변화하여 이후 안동, 예천, 상주, 소백산맥 이북 지역으로 전파되었다. 5세기 대 의성은 신라의 변방이면서도 요충으로 역할을 하였지만, 고구려와의 관계도 밀접하였음을 알 수 있다.
포항옥성리고분군(浦項玉城里古墳群)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옥성리 산12-3 일대에 있는 원삼국시대 혹은 삼한시대에 조성된 무덤군이다. 현재까지 발굴 조사된 유구가 약 600여 기, 유물은 3,500여 점에 달한다. 이 무덤군은 현재까지 조사 성과에 의하면 영남 지역 동 시기의 최대 집단 묘역을 가진 유적이다. 문헌에 나타나는 진한 12국 중 근기국이 포항을 중심으로 동해안에 자리하였다는 비정을 인정한다면, 포항옥성리고분군이 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포항 옥성리 고분군 (浦項 玉城里 古墳群)
포항옥성리고분군(浦項玉城里古墳群)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옥성리 산12-3 일대에 있는 원삼국시대 혹은 삼한시대에 조성된 무덤군이다. 현재까지 발굴 조사된 유구가 약 600여 기, 유물은 3,500여 점에 달한다. 이 무덤군은 현재까지 조사 성과에 의하면 영남 지역 동 시기의 최대 집단 묘역을 가진 유적이다. 문헌에 나타나는 진한 12국 중 근기국이 포항을 중심으로 동해안에 자리하였다는 비정을 인정한다면, 포항옥성리고분군이 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굴식돌방무덤. 횡혈식석실분.
장산 토우총 (獐山 土偶塚)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굴식돌방무덤. 횡혈식석실분.
문경 신현리 고분군은 경상북도 문경시 마성면에 있는 삼국시대 이후 돌덧널무덤·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1, 2차 조사 결과, 삼국시대 고분, 고려시대 석곽묘, 고려시대 가마, 고려시대 이후로 추정되는 토광묘 등 총 77기의 유규가 조사되었다. 이중 삼국시대의 것은 횡구식 석실묘 11기, 수혈식 석곽묘 50여 기이다. 출토된 유물은 삼국시대부터 고려시대에 이르는 토기·자기·철기·청동류 등이다. 이 고분군은 6세기 전반 신라가 문경 지역에 진출한 이후에 축조되었다. 신라의 영토 확장 과정을 연구할 수 있는 좋은 학술적 자료이다.
문경 신현리 고분군 (聞慶 新峴里 古墳群)
문경 신현리 고분군은 경상북도 문경시 마성면에 있는 삼국시대 이후 돌덧널무덤·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1, 2차 조사 결과, 삼국시대 고분, 고려시대 석곽묘, 고려시대 가마, 고려시대 이후로 추정되는 토광묘 등 총 77기의 유규가 조사되었다. 이중 삼국시대의 것은 횡구식 석실묘 11기, 수혈식 석곽묘 50여 기이다. 출토된 유물은 삼국시대부터 고려시대에 이르는 토기·자기·철기·청동류 등이다. 이 고분군은 6세기 전반 신라가 문경 지역에 진출한 이후에 축조되었다. 신라의 영토 확장 과정을 연구할 수 있는 좋은 학술적 자료이다.
삼국시대 돌무지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소재 무덤군이다. 금성산에서 서쪽으로 길게 뻗은 능선의 계곡부 3개 구역에 약 45기의 고분이 조영되어 있다. 평지에 가까운 곳에 조성된 3호분은 위석목곽묘와 목곽을 주부곽으로 하는 2곽이 축조된 후, 추가로 위석목곽묘인 1곽이 추가장된 구조이다. 피장자가 착장한 금동관· 금동환두대도· 은제과대· 금제이식 등과 순장자의 존재로 볼 때, 이 지역의 상위 지배자의 무덤으로 판단된다. 연대는 대체로 5세기 중엽 후반으로 편년할 수 있다.
의성 대리리 3호분 (義城 大里里 三號墳)
삼국시대 돌무지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소재 무덤군이다. 금성산에서 서쪽으로 길게 뻗은 능선의 계곡부 3개 구역에 약 45기의 고분이 조영되어 있다. 평지에 가까운 곳에 조성된 3호분은 위석목곽묘와 목곽을 주부곽으로 하는 2곽이 축조된 후, 추가로 위석목곽묘인 1곽이 추가장된 구조이다. 피장자가 착장한 금동관· 금동환두대도· 은제과대· 금제이식 등과 순장자의 존재로 볼 때, 이 지역의 상위 지배자의 무덤으로 판단된다. 연대는 대체로 5세기 중엽 후반으로 편년할 수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에 있는 철기시대 이후 독무덤·널무덤·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주 덕천리 유적 (慶州 德泉里 遺蹟)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에 있는 철기시대 이후 독무덤·널무덤·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철모·철촉 등이 출토된 돌무지덧널무덤. 적석목곽분·표형분.
경주 데이비드총 (慶州 David塚)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철모·철촉 등이 출토된 돌무지덧널무덤. 적석목곽분·표형분.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삼국시대 고배·발형기대·대부완 등이 출토된 덧널무덤. 목곽묘.
경주 죽동리 고분 (慶州 竹東里 古墳)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삼국시대 고배·발형기대·대부완 등이 출토된 덧널무덤. 목곽묘.
경상북도 상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돌덧널무덤·독무덤·집터 관련 생활유적.
상주 병성동 고분 (尙州 屛城洞 古墳)
경상북도 상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돌덧널무덤·독무덤·집터 관련 생활유적.
경상북도 상주시 함창읍에 있는 삼국시대 덧널무덤·독무덤·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상주 신흥리 고분 (尙州 新興里 古墳)
경상북도 상주시 함창읍에 있는 삼국시대 덧널무덤·독무덤·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북도 상주시 청리면에 있는 삼국시대 널무덤·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상주 청리 고분 (尙州 靑里 古墳)
경상북도 상주시 청리면에 있는 삼국시대 널무덤·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돌방무덤·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안동 지동 고분 (安東 枝洞 古墳)
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돌방무덤·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북도 안동시 태화동·옥동에 있는 삼국시대 구덩식 돌덧널무덤·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안동 태화동 고분 (安東 太華洞 古墳)
경상북도 안동시 태화동·옥동에 있는 삼국시대 구덩식 돌덧널무덤·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에 있는 삼국시대 굴식돌방무덤·돌무지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의성 학미리 고분 (義城 鶴尾里 古墳)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에 있는 삼국시대 굴식돌방무덤·돌무지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북도 칠곡군 가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돌무지돌덧널무덤·구덩식 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칠곡 다부동 고분 (漆谷 多富洞 古墳)
경상북도 칠곡군 가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돌무지돌덧널무덤·구덩식 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북도 칠곡군 약목면에 있는 삼국시대 돌덧널무덤·구덩식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칠곡 약목 고분 (漆谷 若木 古墳)
경상북도 칠곡군 약목면에 있는 삼국시대 돌덧널무덤·구덩식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에 있는 초기국가시대 이후 돌널무덤·독무덤·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포항 학천리 고분 (浦項 鶴川里 古墳)
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에 있는 초기국가시대 이후 돌널무덤·독무덤·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