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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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단은 1932년 간도에서 한인의 지도기관으로서의 역할 수행을 표방하였던 친일 단체이다. 조병상, 박석윤, 이량, 김동환 4인이 단체 결성을 주도하여 한상우를 부단장으로 정식 출범하게 되었다. 1932년 7월 14일 사실상 해체 상태에 이를 때까지 여러 가지 활동을 전개했다. 간도에 사는 한인의 공민권 획득과 특별자치구 설립 청원 운동을 제창하는 등 한인의 생활 안정과 낙토 건설을 표방했다. 그러나 일본군이 항일 무장대오를 토벌하기 위해 간도 파견대를 출동시켰을 때 이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등 실제로는 반공·친일 활동에 주력했다.
민생단 (民生團)
민생단은 1932년 간도에서 한인의 지도기관으로서의 역할 수행을 표방하였던 친일 단체이다. 조병상, 박석윤, 이량, 김동환 4인이 단체 결성을 주도하여 한상우를 부단장으로 정식 출범하게 되었다. 1932년 7월 14일 사실상 해체 상태에 이를 때까지 여러 가지 활동을 전개했다. 간도에 사는 한인의 공민권 획득과 특별자치구 설립 청원 운동을 제창하는 등 한인의 생활 안정과 낙토 건설을 표방했다. 그러나 일본군이 항일 무장대오를 토벌하기 위해 간도 파견대를 출동시켰을 때 이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등 실제로는 반공·친일 활동에 주력했다.
1909년 11월 4일 안중근 의사가 사살한 이토(伊藤博文)의 장례식날을 전후로, 민영우(閔泳雨) 등이 중심이 되어 이토의 동상 건립을 추진하려는 목적으로 결성한 친일단체.
동아찬영회 (東亞贊英會)
1909년 11월 4일 안중근 의사가 사살한 이토(伊藤博文)의 장례식날을 전후로, 민영우(閔泳雨) 등이 중심이 되어 이토의 동상 건립을 추진하려는 목적으로 결성한 친일단체.
일제강점기 때 일제의 작위를 갖고 있던 귀족 59명을 망라해서 조직된 친일단체.
동요회 (童謠會)
일제강점기 때 일제의 작위를 갖고 있던 귀족 59명을 망라해서 조직된 친일단체.
국민정신총동원조선연맹은 1938년 6월에 총독부가 종용하여 민간 사회교화단체 대표자들이 자발적인 총후봉사활동을 내세우며 조직한 친일단체이다. 중일전쟁 이후 애국운동으로 인한 무질서 상태를 해결하기 위해 조직하였다. 59개 단체 및 개인 56명이 발기인으로 참가하였다. 발회식에는 조선총독과 군사령관 등 유력자들과 700여 단체가 참여하였고 3만여 명이 동원되었다. 실천강령으로 황국정신 현양, 내선일체 완성 등을 제시하였다. 지역에 도(道), 부, 군, 도(島)연맹을 결성하여 총독부의 정책에 주동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국민정신총동원조선연맹 (國民精神總動員朝鮮聯盟)
국민정신총동원조선연맹은 1938년 6월에 총독부가 종용하여 민간 사회교화단체 대표자들이 자발적인 총후봉사활동을 내세우며 조직한 친일단체이다. 중일전쟁 이후 애국운동으로 인한 무질서 상태를 해결하기 위해 조직하였다. 59개 단체 및 개인 56명이 발기인으로 참가하였다. 발회식에는 조선총독과 군사령관 등 유력자들과 700여 단체가 참여하였고 3만여 명이 동원되었다. 실천강령으로 황국정신 현양, 내선일체 완성 등을 제시하였다. 지역에 도(道), 부, 군, 도(島)연맹을 결성하여 총독부의 정책에 주동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1943년 4월 부민관에서 조선문인협회, 조선하이쿠작가협회, 조선센류협회, 국민시가연맹이 통합하여 결성한 친일단체.
조선문인보국회 (朝鮮文人報國會)
1943년 4월 부민관에서 조선문인협회, 조선하이쿠작가협회, 조선센류협회, 국민시가연맹이 통합하여 결성한 친일단체.
조선물산공진회는 일제가 일부 건물을 훼손하거나 수축한 경복궁에서 1915년 9월 1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전국의 물품을 수집·전시한 대대적인 박람회이다. 일제가 강제 병합 이후 시정 5년을 기념한다는 명분으로 개최하여 전국의 농민들까지 강제 동원하여 관람하게 하였다. 한국에서 생산된 물품뿐만 아니라 일본의 생산품 등 병합 후의 조선의 진보를 과시할 수 있는 물품이 전시되었다. 산업, 교육, 위생, 토목, 교통, 경제 등에 관한 시설 및 통계까지 전시하였다. 동시에 각종 대회를 개최하거나 유치하여 일선융화를 강조하고 일선동화를 촉진하고자 하였다.
조선물산공진회 (朝鮮物産共進會)
조선물산공진회는 일제가 일부 건물을 훼손하거나 수축한 경복궁에서 1915년 9월 1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전국의 물품을 수집·전시한 대대적인 박람회이다. 일제가 강제 병합 이후 시정 5년을 기념한다는 명분으로 개최하여 전국의 농민들까지 강제 동원하여 관람하게 하였다. 한국에서 생산된 물품뿐만 아니라 일본의 생산품 등 병합 후의 조선의 진보를 과시할 수 있는 물품이 전시되었다. 산업, 교육, 위생, 토목, 교통, 경제 등에 관한 시설 및 통계까지 전시하였다. 동시에 각종 대회를 개최하거나 유치하여 일선융화를 강조하고 일선동화를 촉진하고자 하였다.
일제강점기, 일본 제국주의의 관점에서 민족성을 개량해야 한다고 주장한 개량주의. 역사용어.
민족개량주의 (民族改良主義)
일제강점기, 일본 제국주의의 관점에서 민족성을 개량해야 한다고 주장한 개량주의. 역사용어.
1922년 5월 이광수가 종합지『개벽』에 발표한 논설.
민족개조론 (民族改造論)
1922년 5월 이광수가 종합지『개벽』에 발표한 논설.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三月一日』을 개제하여 1923년에 창간한 신문.
선봉 (先鋒)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三月一日』을 개제하여 1923년에 창간한 신문.
1884년에 독일 마이어 상사(Meyer 商社)의 제물포 지점으로 설립된 무역상사.
세창양행 (世昌洋行)
1884년에 독일 마이어 상사(Meyer 商社)의 제물포 지점으로 설립된 무역상사.
1832년 영국인 윌리엄 자딘(Scots William Jardine)과 제임스 매티슨(James Matheson)이 공동으로 중국 광뚱〔廣東〕에 설립한 유한책임합자회사.
이화양행 (怡和洋行)
1832년 영국인 윌리엄 자딘(Scots William Jardine)과 제임스 매티슨(James Matheson)이 공동으로 중국 광뚱〔廣東〕에 설립한 유한책임합자회사.
일제가 조선농민을 착취하기 위해 설립한 농촌단체로, 농촌진흥운동을 촌락단위의 전면에서 추진한 관제조직.
조선농회 (朝鮮農會)
일제가 조선농민을 착취하기 위해 설립한 농촌단체로, 농촌진흥운동을 촌락단위의 전면에서 추진한 관제조직.
1922∼1938. 일본 YWCA에 강제로 예속될 때까지 전국의 여성기독교청년회를 지도 통할한 기독교여성청년조직.
조선여자기독교청년회연합회 (朝鮮女子基督敎靑年會聯合會)
1922∼1938. 일본 YWCA에 강제로 예속될 때까지 전국의 여성기독교청년회를 지도 통할한 기독교여성청년조직.
1884년 조선에 진출하여 각종 이권사업을 추진했던 미국계 무역상사(貿易商社).
타운센드상회 (Townsend商會)
1884년 조선에 진출하여 각종 이권사업을 추진했던 미국계 무역상사(貿易商社).
일제강점기, 농촌진흥운동과 함께 식민지 체제의 안정을 목적으로 촌락단위에 설치한 단체.
농촌진흥회 (農村振興會)
일제강점기, 농촌진흥운동과 함께 식민지 체제의 안정을 목적으로 촌락단위에 설치한 단체.
1884년 일본에서 설립되어, 1890년 부산에 지점을 설치한 해운상사.
대판상선주식회사 (大阪商船株式會社)
1884년 일본에서 설립되어, 1890년 부산에 지점을 설치한 해운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