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신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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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경변상도는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 극락에 태어나기 위해 아미타불이나 정토의 여러 정경을 생각하는 16가지 수행법과 그 연유를 설한 『관무량수경』의 내용을 그린 불화이다. 서분의 내용을 묘사한 관경서분변상도와 정종분을 표현한 관경십육관변상도를 말한다. 서분은 왕사성에서 일어난 빈비사라왕과 아사세태자 간의 왕권 찬탈 이야기이며 본문에 해당하는 정종분은 석가모니가 비탄에 빠진 위제희부인에게 제시한 정토를 관상하는 13단계의 방법과 일반인들을 위해 제시한 3단계의 방법에 관한 내용을 묘사했다.
관경변상도 (觀經變相圖)
관경변상도는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 극락에 태어나기 위해 아미타불이나 정토의 여러 정경을 생각하는 16가지 수행법과 그 연유를 설한 『관무량수경』의 내용을 그린 불화이다. 서분의 내용을 묘사한 관경서분변상도와 정종분을 표현한 관경십육관변상도를 말한다. 서분은 왕사성에서 일어난 빈비사라왕과 아사세태자 간의 왕권 찬탈 이야기이며 본문에 해당하는 정종분은 석가모니가 비탄에 빠진 위제희부인에게 제시한 정토를 관상하는 13단계의 방법과 일반인들을 위해 제시한 3단계의 방법에 관한 내용을 묘사했다.
「관음지장보살도」는 일본 사이후쿠지에 소장되어 있던 고려시대 불화이다. 대자대비한 관음보살과 육도 중생을 구제하는 지장보살을 한 화면에 함께 그렸다. 비단 바탕에 채색했으며, 그림 크기는 세로 99㎝, 가로 52.2㎝이다. 일본 사이후쿠지에 소장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소재지를 알 수 없다. 고려시대는 아미타여래, 관음보살, 지장보살을 주제로 한 그림이 매우 많이 그려졌다. 관음보살과 지장보살은 아미타여래의 좌우 협시보살로 묘사되기도 했고 각기 단독으로 그려지기도 했다. 그리고 이 그림처럼 한 화면에 두 보살만 부각해 그리기도 했다.
관음지장보살도 (觀音地藏菩薩圖)
「관음지장보살도」는 일본 사이후쿠지에 소장되어 있던 고려시대 불화이다. 대자대비한 관음보살과 육도 중생을 구제하는 지장보살을 한 화면에 함께 그렸다. 비단 바탕에 채색했으며, 그림 크기는 세로 99㎝, 가로 52.2㎝이다. 일본 사이후쿠지에 소장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소재지를 알 수 없다. 고려시대는 아미타여래, 관음보살, 지장보살을 주제로 한 그림이 매우 많이 그려졌다. 관음보살과 지장보살은 아미타여래의 좌우 협시보살로 묘사되기도 했고 각기 단독으로 그려지기도 했다. 그리고 이 그림처럼 한 화면에 두 보살만 부각해 그리기도 했다.
「아미타삼존도」는 일본 야마가타현 요네자와시 우에스키진자에 소장된 1309년 그려진 불화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했으며, 총 3폭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자의 형상이 묘사된 육각의 높은 대좌 위에 결가부좌한 아미타여래, 관음보살, 대세지보살을 각각 한 폭에 그렸다. 아미타여래와 관음보살, 대세지보살은 각각 협시보살을 둘씩 거느리고 있다. 여래의 옷에 귀갑문을 표현하는 등 고려 불화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아미타삼존도 (阿彌陀三尊圖)
「아미타삼존도」는 일본 야마가타현 요네자와시 우에스키진자에 소장된 1309년 그려진 불화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했으며, 총 3폭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자의 형상이 묘사된 육각의 높은 대좌 위에 결가부좌한 아미타여래, 관음보살, 대세지보살을 각각 한 폭에 그렸다. 아미타여래와 관음보살, 대세지보살은 각각 협시보살을 둘씩 거느리고 있다. 여래의 옷에 귀갑문을 표현하는 등 고려 불화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아미타삼존도」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리움미술관에 소장된 고려시대 불화이다. 아미타불이 관음보살과 지장보살을 거느리고 왕생자를 맞이하러 오는 모습을 그린 내영도 형식의 아미타삼존도이다. 고려시대 내영도 중 왕생자가 표현된 유일한 불화이자, 대세지보살 대신 지장보살이 그려진 특이한 구성의 불화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110㎝, 가로 51㎝이다. 1984년 8월 6일에 국보로 지정되었다.
아미타삼존도 (阿彌陀三尊圖)
「아미타삼존도」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리움미술관에 소장된 고려시대 불화이다. 아미타불이 관음보살과 지장보살을 거느리고 왕생자를 맞이하러 오는 모습을 그린 내영도 형식의 아미타삼존도이다. 고려시대 내영도 중 왕생자가 표현된 유일한 불화이자, 대세지보살 대신 지장보살이 그려진 특이한 구성의 불화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110㎝, 가로 51㎝이다. 1984년 8월 6일에 국보로 지정되었다.
「양류관음도」는 1310년 내반종사 김우 등이 그린 수월관음도이다. 왕과 숙비의 발원으로 총 9인의 궁정 화원이 참여하여 그렸다. 비단 바탕에 채색했으며, 크기는 세로 419.5㎝, 가로 254.2㎝이다. 일본 사가현 가라쓰시 가가미진자에 소장되어 있다. 제작 시기와 발원자가 명확하고 화격이 뛰어난 고려 불화의 기념비적인 작품이자, 대표적인 궁정 불화이다.
양류관음도 (楊柳觀音圖)
「양류관음도」는 1310년 내반종사 김우 등이 그린 수월관음도이다. 왕과 숙비의 발원으로 총 9인의 궁정 화원이 참여하여 그렸다. 비단 바탕에 채색했으며, 크기는 세로 419.5㎝, 가로 254.2㎝이다. 일본 사가현 가라쓰시 가가미진자에 소장되어 있다. 제작 시기와 발원자가 명확하고 화격이 뛰어난 고려 불화의 기념비적인 작품이자, 대표적인 궁정 불화이다.
「양류관음도」는 고려 후기 승려 혜허가 그린 수월관음도이다. 비단에 채색했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144㎝, 가로 62.6㎝이다. 일본 도쿄 센소지에 소장되어 있다. 관음보살이 물방울 모양의 커다란 광배 속에 서 있는 모습을 그린 독특한 작품이다.
양류관음도 (楊柳觀音圖)
「양류관음도」는 고려 후기 승려 혜허가 그린 수월관음도이다. 비단에 채색했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144㎝, 가로 62.6㎝이다. 일본 도쿄 센소지에 소장되어 있다. 관음보살이 물방울 모양의 커다란 광배 속에 서 있는 모습을 그린 독특한 작품이다.
「양류관음도」는 일본 교토시 후지이사이세이카이유린칸에 소장된 고려 후기 수월관음도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했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105.5㎝, 가로 54.3㎝이다. 구도, 형태, 색채 등에서 1323년에 궁정 화원인 내반종사 서구방이 그린 「수월관음도」와 매우 유사하면서도, 화면이 훨씬 밝고 선명하여 궁정 화풍 수월관음도의 특징이 잘 표현되어 있다. 제직 시기는 14세기 초로 보인다.
양류관음도 (楊柳觀音圖)
「양류관음도」는 일본 교토시 후지이사이세이카이유린칸에 소장된 고려 후기 수월관음도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했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105.5㎝, 가로 54.3㎝이다. 구도, 형태, 색채 등에서 1323년에 궁정 화원인 내반종사 서구방이 그린 「수월관음도」와 매우 유사하면서도, 화면이 훨씬 밝고 선명하여 궁정 화풍 수월관음도의 특징이 잘 표현되어 있다. 제직 시기는 14세기 초로 보인다.
「양류관음도는」 일본 교토시 다이토쿠지에 소장된 고려 후기 수월관음도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되어 있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227.9㎝, 가로 125.8㎝이다. 기본적인 화면 구성은 고려 수월관음도의 전형을 따르고 있지만, 화면 아래에 다수의 인물이 공양자로 표현되어 있는 점이 특이하다. 고려 수월관음도 도상의 다양성과 화풍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다.
양류관음도 (楊柳觀音圖)
「양류관음도는」 일본 교토시 다이토쿠지에 소장된 고려 후기 수월관음도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되어 있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227.9㎝, 가로 125.8㎝이다. 기본적인 화면 구성은 고려 수월관음도의 전형을 따르고 있지만, 화면 아래에 다수의 인물이 공양자로 표현되어 있는 점이 특이하다. 고려 수월관음도 도상의 다양성과 화풍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다.
영국사 「영산회 후불탱」은 1709년 화승 인문, 민기, 세정이 그린 불화이다. 석가모니가 영축산에서 행한 설법의 자리인 영산회상을 묘사하였다. 삼베 바탕에 채색했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289㎝, 가로 275㎝이다. 조선 후기 봉안용 예배화 중 비교적 빠른 그림으로, 200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충청북도 영동군 영국사에 봉안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다.
영국사 영산회 후불탱 (寧國寺 靈山會 後佛幀)
영국사 「영산회 후불탱」은 1709년 화승 인문, 민기, 세정이 그린 불화이다. 석가모니가 영축산에서 행한 설법의 자리인 영산회상을 묘사하였다. 삼베 바탕에 채색했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289㎝, 가로 275㎝이다. 조선 후기 봉안용 예배화 중 비교적 빠른 그림으로, 200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충청북도 영동군 영국사에 봉안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다.
「오백나한도」는 일본 교토시 지온인에 소장된 오백나한을 그린 고려 후기 불화이다. 깨달음에 도달한 불교 수행자인 나한 500명을 한 화면에 묘사하였다. 비단 바탕에 채색했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188㎝, 가로 121㎝이다. 깊은 산중을 배경으로 다양한 모습의 오백나한을 조화롭게 그렸다. 한 화면에 오백나한을 모두 그렸다는 점이 특징적이며, 산수 표현도 주목되는 작품이다. 동아시아 오백나한도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꼽힌다.
오백나한도 (五百羅漢圖)
「오백나한도」는 일본 교토시 지온인에 소장된 오백나한을 그린 고려 후기 불화이다. 깨달음에 도달한 불교 수행자인 나한 500명을 한 화면에 묘사하였다. 비단 바탕에 채색했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188㎝, 가로 121㎝이다. 깊은 산중을 배경으로 다양한 모습의 오백나한을 조화롭게 그렸다. 한 화면에 오백나한을 모두 그렸다는 점이 특징적이며, 산수 표현도 주목되는 작품이다. 동아시아 오백나한도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꼽힌다.
오백나한탱화는 깨달음의 단계인 아라한과를 증득한 500명의 불교 성자를 묘사한 불화이다. 십육나한이 신통력이 출중한 16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나한 신앙의 근간이라면, 오백나한은 나한의 위력을 극대화한 구성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오백나한도는 오백나한 신앙의 성행과 함께 고려시대부터 유행했으며, 1235~1236년에 총 500폭으로 제작된 오백나한도와 한 화면에 500나한을 모두 그린 14세기작 오백나한도 등이 있다.
오백나한탱화 (五百羅漢幀畫)
오백나한탱화는 깨달음의 단계인 아라한과를 증득한 500명의 불교 성자를 묘사한 불화이다. 십육나한이 신통력이 출중한 16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나한 신앙의 근간이라면, 오백나한은 나한의 위력을 극대화한 구성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오백나한도는 오백나한 신앙의 성행과 함께 고려시대부터 유행했으며, 1235~1236년에 총 500폭으로 제작된 오백나한도와 한 화면에 500나한을 모두 그린 14세기작 오백나한도 등이 있다.
자수궁정사 「지장보살도」는 일본 교토 지온인에 소장된 조선 전기 불화이다. 지장보살과 명부계 존상들, 18가지 지옥을 한 화면에 묘사하였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209.5㎝, 가로 227.2㎝이다. 그림에 기록된 화기를 통해 1575~1577년 사이에 제작되었고, 발원자는 숙빈 윤씨와 비구니 지명 등이며, 불화의 봉안처는 자수궁임을 알 수 있다. 16세기 왕실 발원 불화의 대표작 중 하나로, 궁정 화풍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명부계 불화이다.
자수궁정사 지장보살도 (慈壽宮淨社 地藏菩薩圖)
자수궁정사 「지장보살도」는 일본 교토 지온인에 소장된 조선 전기 불화이다. 지장보살과 명부계 존상들, 18가지 지옥을 한 화면에 묘사하였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209.5㎝, 가로 227.2㎝이다. 그림에 기록된 화기를 통해 1575~1577년 사이에 제작되었고, 발원자는 숙빈 윤씨와 비구니 지명 등이며, 불화의 봉안처는 자수궁임을 알 수 있다. 16세기 왕실 발원 불화의 대표작 중 하나로, 궁정 화풍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명부계 불화이다.
죽림사 「세존괘불탱」은 1622년 화승 수인과 신헌이 그린 석가여래괘불도이다. 항마촉지인을 한 석가모니를 단독으로 그렸으며, 법당 밖 마당에 걸었던 야외 의식용 괘불이다. 비단과 삼베를 이어 마련한 바탕감에 채색했고, 그림의 크기는 세로 509㎝, 가로 263㎝이다. 현존하는 가장 이른 괘불도이자, 화면 크기가 가장 작은 괘불도이다. 199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죽림사 세존괘불탱 (竹林寺 世尊掛佛幀)
죽림사 「세존괘불탱」은 1622년 화승 수인과 신헌이 그린 석가여래괘불도이다. 항마촉지인을 한 석가모니를 단독으로 그렸으며, 법당 밖 마당에 걸었던 야외 의식용 괘불이다. 비단과 삼베를 이어 마련한 바탕감에 채색했고, 그림의 크기는 세로 509㎝, 가로 263㎝이다. 현존하는 가장 이른 괘불도이자, 화면 크기가 가장 작은 괘불도이다. 199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흥국사 대웅전 후불탱은 1693년 화승 천신과 의천이 그린 영산회상도이다. 영산회상도란 석가모니가 영축산에서 행한 설법을 묘사한 불화를 말한다. 삼베 바탕에 채색했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406㎝, 가로 475㎝이다. 당시 흥국사 승려들이 시주 및 제작에 모두 참여해 만든 불화이며, 17세기에 제작된 드문 봉안용 후불화이다. 1974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흥국사 대웅전 후불탱 (興國寺 大雄殿 後佛幀)
흥국사 대웅전 후불탱은 1693년 화승 천신과 의천이 그린 영산회상도이다. 영산회상도란 석가모니가 영축산에서 행한 설법을 묘사한 불화를 말한다. 삼베 바탕에 채색했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406㎝, 가로 475㎝이다. 당시 흥국사 승려들이 시주 및 제작에 모두 참여해 만든 불화이며, 17세기에 제작된 드문 봉안용 후불화이다. 1974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진주 청곡사 「영산회상도」는 경상남도 진주시 금산면 청곡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 불화이다. 삼베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388.5㎝, 가로 328.2㎝이다. 1734년에 화승 명열이 중수하였다. 항마촉지인을 한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보살, 제자, 신중 등을 한 화면에 표현한 전형적인 조선 후기 영산회상도이다. 2000년 1월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진주 청곡사 영산회상도 (晉州 靑谷寺 靈山會上圖)
진주 청곡사 「영산회상도」는 경상남도 진주시 금산면 청곡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 불화이다. 삼베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388.5㎝, 가로 328.2㎝이다. 1734년에 화승 명열이 중수하였다. 항마촉지인을 한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보살, 제자, 신중 등을 한 화면에 표현한 전형적인 조선 후기 영산회상도이다. 2000년 1월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함창 상원사 「사불회탱」은 1562년 왕실 종친인 이종린이 발원하여 제작된 불화이다. 석가불·아미타불·약사불·미륵불 등 4여래의 법회 장면을 한 화면에 압축하여 그렸다. 비단에 채색하였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90.5㎝, 가로 74㎝이다. 조선 전기 불화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2001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이다.
함창 상원사 사불회탱 (咸昌 上院寺 四佛會幀)
함창 상원사 「사불회탱」은 1562년 왕실 종친인 이종린이 발원하여 제작된 불화이다. 석가불·아미타불·약사불·미륵불 등 4여래의 법회 장면을 한 화면에 압축하여 그렸다. 비단에 채색하였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90.5㎝, 가로 74㎝이다. 조선 전기 불화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2001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이다.
대전광역시 동구 고산사(高山寺)에 있는 조선시대의 불화.
고산사 아미타불화 (高山寺 阿彌陀佛畵)
대전광역시 동구 고산사(高山寺)에 있는 조선시대의 불화.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국사에 있는 근대 불화.
봉국사 아미타불회도 (奉國寺 阿彌陀佛繪圖)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국사에 있는 근대 불화.
경상북도 김천시 고방사(高方寺)에 있는 조선시대의 불화.
김천 고방사 아미타여래 설법도 (金泉 古方寺 阿彌陀如來 說法圖)
경상북도 김천시 고방사(高方寺)에 있는 조선시대의 불화.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고려시대의 나한도.
고려 오백나한도 (高麗 五百羅漢圖)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고려시대의 나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