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신재열"
검색결과 총 59건
단양팔경은 충청북도 단양군에 있는 여덟 곳의 명승지이다. 팔경으로는 상선암, 중선암, 하선암, 구담봉, 옥순봉, 사인암, 도담삼봉, 석문이 속한다. 이 중 석문, 옥순봉, 사인암, 구담봉은 국가지정유산 명승으로 각각 지정되어 있는 한편 도담삼봉, 구담봉, 사인암, 상선암, 중선암, 하선암은 단양 국가지질공원의 지질 명소로도 지정되어 있다. 이들은 모두 자연경관으로서 빼어난 풍광을 가질뿐 아니라 인문학적, 지질학적으로 그 의미와 가치가 뛰어난 명승지들이다.
단양팔경 (丹陽八景)
단양팔경은 충청북도 단양군에 있는 여덟 곳의 명승지이다. 팔경으로는 상선암, 중선암, 하선암, 구담봉, 옥순봉, 사인암, 도담삼봉, 석문이 속한다. 이 중 석문, 옥순봉, 사인암, 구담봉은 국가지정유산 명승으로 각각 지정되어 있는 한편 도담삼봉, 구담봉, 사인암, 상선암, 중선암, 하선암은 단양 국가지질공원의 지질 명소로도 지정되어 있다. 이들은 모두 자연경관으로서 빼어난 풍광을 가질뿐 아니라 인문학적, 지질학적으로 그 의미와 가치가 뛰어난 명승지들이다.
달천은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 부근에서 발원하여 괴산군을 지나 충주시 서쪽에서 남한강에 합류하는 하천이다. 지명 유래에 대해서는 물맛이 달다는 데서 비롯되었다는 설, 예전에 수달이 많이 살았다는 데서 유래했다는 설, 오누이 전설 등 민간설화에서 기인했다는 설 등이 있다. 유로 연장은 80.2㎞이며, 중·상류 구간은 산지를 따라 굽이쳐 흐르며 곡률도가 큰 반면, 충주시에 이른 하류 구간에서는 하폭이 넓어지면서 광활한 충적평야를 형성한다. 달천이 남한강과 합류하는 지점인 강변에는 명승으로 지정된 탄금대가 있다.
달천 (疸川)
달천은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 부근에서 발원하여 괴산군을 지나 충주시 서쪽에서 남한강에 합류하는 하천이다. 지명 유래에 대해서는 물맛이 달다는 데서 비롯되었다는 설, 예전에 수달이 많이 살았다는 데서 유래했다는 설, 오누이 전설 등 민간설화에서 기인했다는 설 등이 있다. 유로 연장은 80.2㎞이며, 중·상류 구간은 산지를 따라 굽이쳐 흐르며 곡률도가 큰 반면, 충주시에 이른 하류 구간에서는 하폭이 넓어지면서 광활한 충적평야를 형성한다. 달천이 남한강과 합류하는 지점인 강변에는 명승으로 지정된 탄금대가 있다.
밀양강은 경상남도 밀양시를 흐르는 강이다. 남천강, 활용강으로 불리기도 한다. 밀양강은 한제천, 청도천, 동창천이 합류하는 밀양시 상동면 일대에서 시작되어, 남쪽으로 밀양시를 관통한 뒤 상남면 삼랑진 일대에서 낙동강에 유입되며 그 물줄기를 마친다. 밀양시 상동면의 중섬과 삼문동, 인근의 암새들처럼, 밀양강은 넓은 충적평야와 하천 내 대규모 모래섬들을 형성하고 있다. 밀양강을 내려다보는 영남루는 2023년 국보로 승격·지정되었다.
밀양강 (密陽江)
밀양강은 경상남도 밀양시를 흐르는 강이다. 남천강, 활용강으로 불리기도 한다. 밀양강은 한제천, 청도천, 동창천이 합류하는 밀양시 상동면 일대에서 시작되어, 남쪽으로 밀양시를 관통한 뒤 상남면 삼랑진 일대에서 낙동강에 유입되며 그 물줄기를 마친다. 밀양시 상동면의 중섬과 삼문동, 인근의 암새들처럼, 밀양강은 넓은 충적평야와 하천 내 대규모 모래섬들을 형성하고 있다. 밀양강을 내려다보는 영남루는 2023년 국보로 승격·지정되었다.
불일폭포는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운수리에 있는 폭포이다. 높이 약 60m의 2단 폭포로, 지리산 남쪽 끝자락에 위치한 지리산 쌍계사와 인접해 있다. 지명은 고려시대 보조국사 지눌의 시호로부터 유래했으며, 폭포와 관련하여 신라시대 최치원을 비롯해 조선시대 여러 문인들의 역사적, 인문학적 유산들이 많이 남아 있다. 2022년에는 국가지정유산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불일폭포 (佛日瀑布)
불일폭포는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운수리에 있는 폭포이다. 높이 약 60m의 2단 폭포로, 지리산 남쪽 끝자락에 위치한 지리산 쌍계사와 인접해 있다. 지명은 고려시대 보조국사 지눌의 시호로부터 유래했으며, 폭포와 관련하여 신라시대 최치원을 비롯해 조선시대 여러 문인들의 역사적, 인문학적 유산들이 많이 남아 있다. 2022년에는 국가지정유산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수도는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웅천동에 속하는 섬이다. 지하수가 풍부해 임진왜란 당시 수군의 식수 공급지였다는 전승이 있다. 원래는 북동-남서 방향으로 긴 타원형의 섬이었지만, 현재는 부산항 신항 건설에 따라 창원시 진해구 제덕동 및 남문동과 연결되며 육지가 되었다. 섬 안에서 발견된 수도동 패총에서 삼국시대 토기편을 비롯하여 신석기시대의 유물로 추정되는 돌도끼와 빗살무늬토기 편이 출토되었다.
수도 (水島)
수도는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웅천동에 속하는 섬이다. 지하수가 풍부해 임진왜란 당시 수군의 식수 공급지였다는 전승이 있다. 원래는 북동-남서 방향으로 긴 타원형의 섬이었지만, 현재는 부산항 신항 건설에 따라 창원시 진해구 제덕동 및 남문동과 연결되며 육지가 되었다. 섬 안에서 발견된 수도동 패총에서 삼국시대 토기편을 비롯하여 신석기시대의 유물로 추정되는 돌도끼와 빗살무늬토기 편이 출토되었다.
괘관산은 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과 병곡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괘관산은 갓을 쓴 형상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2009년 닭의 볏처럼 생긴 봉우리라는 뜻의 계관봉으로 공식 변경되었다. 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에 위치한 대봉산의 최고봉으로, 백두대간과 소백산맥에 속하며 위천이 산 남쪽을 따라 흐른다. 괘관산 일대는 사계절 경관이 아름답고, 북쪽 송계천 인근에는 고려 말 현인 염만수를 기려 세운 관운정이 있어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장소로 평가된다.
괘관산 (掛冠山)
괘관산은 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과 병곡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괘관산은 갓을 쓴 형상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2009년 닭의 볏처럼 생긴 봉우리라는 뜻의 계관봉으로 공식 변경되었다. 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에 위치한 대봉산의 최고봉으로, 백두대간과 소백산맥에 속하며 위천이 산 남쪽을 따라 흐른다. 괘관산 일대는 사계절 경관이 아름답고, 북쪽 송계천 인근에는 고려 말 현인 염만수를 기려 세운 관운정이 있어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장소로 평가된다.
계룡산국립공원은 대전광역시 유성구와 충청남도 공주시·논산시·계룡시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이다. 1968년 지리산국립공원에 이어 두 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충청남도 공주시에 가장 넓게 분포하며, 그 외 일부가 대전광역시와 계룡시, 논산시에 걸쳐 있다. 800m 내외의 비교적 높지 않은 산지임에도 불구하고, 화강암 능선과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어 산세가 험하며 풍광이 수려하다. 현재 우리나라 중부 지역에서 생태계 보전의 핵심지역인 동시에 지역 관광의 중심지로서 기능하고 있다.
계룡산 국립공원 (鷄龍山國立公園)
계룡산국립공원은 대전광역시 유성구와 충청남도 공주시·논산시·계룡시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이다. 1968년 지리산국립공원에 이어 두 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충청남도 공주시에 가장 넓게 분포하며, 그 외 일부가 대전광역시와 계룡시, 논산시에 걸쳐 있다. 800m 내외의 비교적 높지 않은 산지임에도 불구하고, 화강암 능선과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어 산세가 험하며 풍광이 수려하다. 현재 우리나라 중부 지역에서 생태계 보전의 핵심지역인 동시에 지역 관광의 중심지로서 기능하고 있다.
태화강은 울산광역시를 지나 동해로 흘러드는 강이다. 경상남도 밀양시 가지산·고현산 일대에서 발원해 울산을 거쳐 동해로 흐르며, 유로연장 46.02㎞, 유역면적 643.96㎢이다. 양산단층과 울산단층을 가로지르는 태화강 유역은 감입곡류하천인 대곡천과 퇴적평야, 구하도 등이 발달해 있으며, 하류 저지대는 과거 바다나 습지였던 곳으로, 반구대 암각화 등 선사시대 유산이 다수 분포한다. 한때 수질오염 문제를 겪었으나 지속적인 개선 노력으로 회복되었고, 2019년 도심의 태화강변은 국가정원으로 지정되었다.
태화강 (太和江)
태화강은 울산광역시를 지나 동해로 흘러드는 강이다. 경상남도 밀양시 가지산·고현산 일대에서 발원해 울산을 거쳐 동해로 흐르며, 유로연장 46.02㎞, 유역면적 643.96㎢이다. 양산단층과 울산단층을 가로지르는 태화강 유역은 감입곡류하천인 대곡천과 퇴적평야, 구하도 등이 발달해 있으며, 하류 저지대는 과거 바다나 습지였던 곳으로, 반구대 암각화 등 선사시대 유산이 다수 분포한다. 한때 수질오염 문제를 겪었으나 지속적인 개선 노력으로 회복되었고, 2019년 도심의 태화강변은 국가정원으로 지정되었다.
형산강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서면에서 발원하여 경상북도 경주시·포항시를 지나 동해로 흘러드는 강이다. 형산강이라는 이름은 과거 지역마다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던 것을 일제강점기 때 현재의 본류를 중심으로 통합해 명명한 것이다. 경주 내남면과 울산 두동면에서 발원해 북류하다 경주와 포항을 거쳐 영일만으로 유입되며, 유로연장 61.95㎞, 유역면적 1,140㎢에 달한다. 중·하류 구간인 경주와 포항 일대에는 넓은 충적평야가 형성되어 있으며, 포항의 영일만 일대는 형산강이 운반한 퇴적물로 형성된 삼각주가 넓게 발달해 있다.
형산강 (兄山江)
형산강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서면에서 발원하여 경상북도 경주시·포항시를 지나 동해로 흘러드는 강이다. 형산강이라는 이름은 과거 지역마다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던 것을 일제강점기 때 현재의 본류를 중심으로 통합해 명명한 것이다. 경주 내남면과 울산 두동면에서 발원해 북류하다 경주와 포항을 거쳐 영일만으로 유입되며, 유로연장 61.95㎞, 유역면적 1,140㎢에 달한다. 중·하류 구간인 경주와 포항 일대에는 넓은 충적평야가 형성되어 있으며, 포항의 영일만 일대는 형산강이 운반한 퇴적물로 형성된 삼각주가 넓게 발달해 있다.
황강은 경상남도 거창군 고제면 삼봉산에서 발원하여 합천군을 지나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강이다. 유로연장 114.92㎞, 유역면적 1,328.88㎢이다. 명칭은 ‘큰 강’ 혹은 황산과의 연관에서 유래한 것으로 전해지며, 과거에는 남강 또는 황둔강 등으로도 불렸다. 덕유산·가야산·황매산 등 고산지대를 굽이쳐 흐르며 사행과 감입곡류가 발달하고, 중·하류에는 넓은 충적지가 형성되어 있다. 중류에 조성된 합천댐은 용수 공급과 수력발전을 담당하며, 주변은 물놀이장과 수변공간으로 조성되어 휴식과 관광지로 활용되고 있다.
황강 (黃江)
황강은 경상남도 거창군 고제면 삼봉산에서 발원하여 합천군을 지나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강이다. 유로연장 114.92㎞, 유역면적 1,328.88㎢이다. 명칭은 ‘큰 강’ 혹은 황산과의 연관에서 유래한 것으로 전해지며, 과거에는 남강 또는 황둔강 등으로도 불렸다. 덕유산·가야산·황매산 등 고산지대를 굽이쳐 흐르며 사행과 감입곡류가 발달하고, 중·하류에는 넓은 충적지가 형성되어 있다. 중류에 조성된 합천댐은 용수 공급과 수력발전을 담당하며, 주변은 물놀이장과 수변공간으로 조성되어 휴식과 관광지로 활용되고 있다.
거금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에 속하는 섬이다. 섬 전체가 금산면의 행정구역과 거의 일치하며, 그 외 10여 개 이상의 부속섬이 금산면에 포함되어 있다. 고흥군 녹동과 소록도를 연결하는 소록대교가 2009년 개통되고, 소록도와 거금도를 연결하는 거금대교가 2011년 개통되면서 고흥반도에 육로로 연결되었다.
거금도 (居金島)
거금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에 속하는 섬이다. 섬 전체가 금산면의 행정구역과 거의 일치하며, 그 외 10여 개 이상의 부속섬이 금산면에 포함되어 있다. 고흥군 녹동과 소록도를 연결하는 소록대교가 2009년 개통되고, 소록도와 거금도를 연결하는 거금대교가 2011년 개통되면서 고흥반도에 육로로 연결되었다.
하낙월도(下洛月島)는 전라남도 영광군 낙월면 하낙월리에 있는 섬이다. 북동쪽의 상낙월도와는 제방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상낙월도에는 낙월면사무소를 비롯하여 우체국, 경찰 파출소, 해양경찰서 출장소, 보건지소, 초등학교 분교장 등이 있다. 많은 주민이 농업과 어업을 겸하고 있으며, 새우젓으로 유명하다.
하낙월도 (下洛月島)
하낙월도(下洛月島)는 전라남도 영광군 낙월면 하낙월리에 있는 섬이다. 북동쪽의 상낙월도와는 제방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상낙월도에는 낙월면사무소를 비롯하여 우체국, 경찰 파출소, 해양경찰서 출장소, 보건지소, 초등학교 분교장 등이 있다. 많은 주민이 농업과 어업을 겸하고 있으며, 새우젓으로 유명하다.
곤리도는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곤리리에 있는 섬이다. 통영반도 끝자락은 미륵도와 마주보는데 미륵도에서 남서쪽 약 2㎞ 해상에 있다. 지명의 유래는 섬의 생김새가 고니가 날아가는 모양이라 하여 곤리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설과 고니가 인근 해역에 많이 서식한 것에서 유래하였다는 설이 있다. 주민들의 대다수는 반농 반어를 겸하고 있으며, 굴 양식이 성한 편이다.
곤리도 (昆里島)
곤리도는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곤리리에 있는 섬이다. 통영반도 끝자락은 미륵도와 마주보는데 미륵도에서 남서쪽 약 2㎞ 해상에 있다. 지명의 유래는 섬의 생김새가 고니가 날아가는 모양이라 하여 곤리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설과 고니가 인근 해역에 많이 서식한 것에서 유래하였다는 설이 있다. 주민들의 대다수는 반농 반어를 겸하고 있으며, 굴 양식이 성한 편이다.
구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소안면 구도리에 있는 섬이다. 면의 주도인 소안도보다는 노화읍의 주도인 노화도에 더 가깝다. 주민들은 대부분 반농 반어를 겸하고 있으며, 특히 김과 전복 양식이 활발하다. 2017년에는 노화도 동천리에서 연도교가 개통되었으며 노화도에서 육로로 이동이 가능하다.
구도 (鳩島)
구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소안면 구도리에 있는 섬이다. 면의 주도인 소안도보다는 노화읍의 주도인 노화도에 더 가깝다. 주민들은 대부분 반농 반어를 겸하고 있으며, 특히 김과 전복 양식이 활발하다. 2017년에는 노화도 동천리에서 연도교가 개통되었으며 노화도에서 육로로 이동이 가능하다.
금오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남면에 있는 섬이다. 남면 유송리, 두모리, 우학리, 심장리가 속하는 섬이다. 여수시에서 돌산도 다음으로 큰 섬이며, 남쪽의 안도와는 안도대교로 연결되었다. 미역과 김 양식이 활발하며, 최근에는 비렁길을 조성하여 섬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관광객 유치에 노력하고 있다.
금오도 (金鰲島)
금오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남면에 있는 섬이다. 남면 유송리, 두모리, 우학리, 심장리가 속하는 섬이다. 여수시에서 돌산도 다음으로 큰 섬이며, 남쪽의 안도와는 안도대교로 연결되었다. 미역과 김 양식이 활발하며, 최근에는 비렁길을 조성하여 섬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관광객 유치에 노력하고 있다.
노화도(蘆花島)는 전라남도 완도군 노화읍에 속하는 섬이다. 보길도, 소안도 등과 함께 소안군도를 형성한다. 노화도 남쪽 해안의 장사도와 연결되는 보길대교가 건설되면서 보길도와 육로로 이동이 가능해졌다. 소안군도를 이루는 세 섬들 중 현재 소안도만 육로 이동이 불가능한 실정이다.
노화도 (蘆花島)
노화도(蘆花島)는 전라남도 완도군 노화읍에 속하는 섬이다. 보길도, 소안도 등과 함께 소안군도를 형성한다. 노화도 남쪽 해안의 장사도와 연결되는 보길대교가 건설되면서 보길도와 육로로 이동이 가능해졌다. 소안군도를 이루는 세 섬들 중 현재 소안도만 육로 이동이 불가능한 실정이다.
영산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영산리에 있는 섬이다. 흑산도로부터 동쪽으로 약 4㎞ 떨어져 있으며, 면적은 약 2.2㎢, 해안선 길이는 7.9㎞이다. 가장 큰 규모의 만은 섬의 북동 해안에 발달해 있으며, 방파제와 선착장이 건설된 이곳을 중심으로 마을과 보건 진료소, 치안 센터 등이 들어서 있다. 2012년에는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명품마을로 지정되었으며, 남쪽 해안을 따라 형성된 기암절벽의 해안 경관은 매우 수려하다.
영산도 (永山島)
영산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영산리에 있는 섬이다. 흑산도로부터 동쪽으로 약 4㎞ 떨어져 있으며, 면적은 약 2.2㎢, 해안선 길이는 7.9㎞이다. 가장 큰 규모의 만은 섬의 북동 해안에 발달해 있으며, 방파제와 선착장이 건설된 이곳을 중심으로 마을과 보건 진료소, 치안 센터 등이 들어서 있다. 2012년에는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명품마을로 지정되었으며, 남쪽 해안을 따라 형성된 기암절벽의 해안 경관은 매우 수려하다.
오식도는 현재의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오식도동에 있었던 섬이다. 간척사업의 결과 오식도와 그 주변으로는 군산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어 현재는 그 원형을 찾아 보기 어렵다. 현재 섬의 일부만이 오식도 공원으로 조성되어 남아 있다. 매립되기 전 오식도의 해안에는 해안사구가 크게 형성되어 있었으며, 주변으로는 넓은 간석지가 발달하였었다.
오식도 (筽篒島)
오식도는 현재의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오식도동에 있었던 섬이다. 간척사업의 결과 오식도와 그 주변으로는 군산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어 현재는 그 원형을 찾아 보기 어렵다. 현재 섬의 일부만이 오식도 공원으로 조성되어 남아 있다. 매립되기 전 오식도의 해안에는 해안사구가 크게 형성되어 있었으며, 주변으로는 넓은 간석지가 발달하였었다.
옥포만은 경상남도 거제시 옥포동, 아주동, 능포동 등에 걸쳐 있는 만이다. 옥포만은 반폐쇄형의 산지에 둘러쌓인 채 만 입구는 북동쪽으로 열려 있는 모습이다. 이곳은 임진왜란 중 옥포해전의 격전지였으며, 현재는 옥포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고 대규모 조선 시설이 입지해 있다.
옥포만 (玉浦灣)
옥포만은 경상남도 거제시 옥포동, 아주동, 능포동 등에 걸쳐 있는 만이다. 옥포만은 반폐쇄형의 산지에 둘러쌓인 채 만 입구는 북동쪽으로 열려 있는 모습이다. 이곳은 임진왜란 중 옥포해전의 격전지였으며, 현재는 옥포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고 대규모 조선 시설이 입지해 있다.
우이도(牛耳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도초면 우이도리에 있는 섬이다. 섬 전체가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특히 북쪽 해안과 서쪽 일부 해안을 따라서는 대규모의 모래사장이 발달해 있다. 모래사장의 모래는 바람에 날려 높은 언덕을 이루기도 하는데, 우이도 사구는 그 높이가 80m에 이른다는 점에서 규모적 희소성과 심미적 가치가 높다.
우이도 (牛耳島)
우이도(牛耳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도초면 우이도리에 있는 섬이다. 섬 전체가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특히 북쪽 해안과 서쪽 일부 해안을 따라서는 대규모의 모래사장이 발달해 있다. 모래사장의 모래는 바람에 날려 높은 언덕을 이루기도 하는데, 우이도 사구는 그 높이가 80m에 이른다는 점에서 규모적 희소성과 심미적 가치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