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오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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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주체부 주변에 도랑이 돌려져 있는 석관묘.
도랑갖춘돌널무덤
매장주체부 주변에 도랑이 돌려져 있는 석관묘.
능원 우하량 유적은 중국 요령성 능원시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돌무지무덤과 제단 유구 관련 복합유적이다. 이 유적은 중국에서 단일유적으로는 드물게 1983년부터 현재까지 오랜기간 발굴조사되고 있으며, 아직 유적의 일부만 발굴 조사되었다. 가장 먼저 발굴 조사된 것은 여신묘이며, 이 묘가 있는 구릉의 정상부에 돌무지무덤이 다양한 형태로 군집해 배치되어 있다. 이 유적은 중국의 일부 연구자들이 기원전 30세기 요서 지역의 홍산문화가 이미 문명단계에 돌입하였다는 ‘요하문명론’의 중요한 근거가 되는 유적으로 표지성과 상징성이 매우 크다.
능원 우하량 유적 (凌源 牛河粱 遺蹟)
능원 우하량 유적은 중국 요령성 능원시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돌무지무덤과 제단 유구 관련 복합유적이다. 이 유적은 중국에서 단일유적으로는 드물게 1983년부터 현재까지 오랜기간 발굴조사되고 있으며, 아직 유적의 일부만 발굴 조사되었다. 가장 먼저 발굴 조사된 것은 여신묘이며, 이 묘가 있는 구릉의 정상부에 돌무지무덤이 다양한 형태로 군집해 배치되어 있다. 이 유적은 중국의 일부 연구자들이 기원전 30세기 요서 지역의 홍산문화가 이미 문명단계에 돌입하였다는 ‘요하문명론’의 중요한 근거가 되는 유적으로 표지성과 상징성이 매우 크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위석식노지와 수혈식노지를 갖춘 마을터. 취락유적.
춘천 거두리 유적 (春川 巨頭里 遺蹟)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위석식노지와 수혈식노지를 갖춘 마을터. 취락유적.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무덤·건물터 관련 생활유적.
춘천 송암동 유적 (春川 松巖洞 遺蹟)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무덤·건물터 관련 생활유적.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축조된 2기의 고인돌군. 지석묘군.
춘천 우두동 고인돌 (春川 牛頭洞 고인돌)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축조된 2기의 고인돌군. 지석묘군.
춘천 율문리 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신북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목책열 · 소형 수혈군 등이 발굴된 취락유적이다. 청동기시대 주거지 2동, 철기시대의 주거지 7동, 철기시대의 수혈 유구 7기, 구상 유구 4기, 밭 유구 3층이 조사되었다. 특히 철기시대의 철자형 주거지에서 아궁이, 구들, 배연 구조 시설과 경질무문토기, 타날문토기, 연질평저호, 주조괭이, 무경식철촉, 콩과류의 낟알 곡물 등이 출토되었다. 또한 한식 타날문토기, 한식토기의 모방 토기, 한식 철단검 등의 철기류 등이 출토되고 있어서 낙랑군과 교류를 통해 최신의 기술을 수용하였음을 알 수 있다.
춘천 율문리 유적 (春川 栗文里 遺蹟)
춘천 율문리 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신북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목책열 · 소형 수혈군 등이 발굴된 취락유적이다. 청동기시대 주거지 2동, 철기시대의 주거지 7동, 철기시대의 수혈 유구 7기, 구상 유구 4기, 밭 유구 3층이 조사되었다. 특히 철기시대의 철자형 주거지에서 아궁이, 구들, 배연 구조 시설과 경질무문토기, 타날문토기, 연질평저호, 주조괭이, 무경식철촉, 콩과류의 낟알 곡물 등이 출토되었다. 또한 한식 타날문토기, 한식토기의 모방 토기, 한식 철단검 등의 철기류 등이 출토되고 있어서 낙랑군과 교류를 통해 최신의 기술을 수용하였음을 알 수 있다.
길림 노하심 고분군은 길림성 유수시 대파진 노하심촌 부근에 있는 철기시대 집터와 널무덤, 덧널무덤이 발견된 유적이다. 이 유적은 부여의 문화로 규정되고 있는 포자연문화 포자연유형 중기의 대표 유적으로 이 유형의 고분이 129기가 조사되었다. 이 외에도 서단산문화의 주거지 2기와 발해의 말갈 고분 37기, 화려한 금은 제품, 각종 철기, 한나라 유물이 출토되었다. 이를 통해 부여가 이 시기 중국 동북 지역의 최강자로서 군림하였음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기원후 1세기 무렵 부여와 서한과의 문화적 교류도 확인할 수 있다.
길림 노하심 고분군 (吉林 老河深 古墳群)
길림 노하심 고분군은 길림성 유수시 대파진 노하심촌 부근에 있는 철기시대 집터와 널무덤, 덧널무덤이 발견된 유적이다. 이 유적은 부여의 문화로 규정되고 있는 포자연문화 포자연유형 중기의 대표 유적으로 이 유형의 고분이 129기가 조사되었다. 이 외에도 서단산문화의 주거지 2기와 발해의 말갈 고분 37기, 화려한 금은 제품, 각종 철기, 한나라 유물이 출토되었다. 이를 통해 부여가 이 시기 중국 동북 지역의 최강자로서 군림하였음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기원후 1세기 무렵 부여와 서한과의 문화적 교류도 확인할 수 있다.
창의 형태가 비파처럼 생긴 청동창.
비파형동모 (琵琶形銅鉾)
창의 형태가 비파처럼 생긴 청동창.
평양 남경 유적은 북한 평양직할시 삼석구역 남경마을에 있는 신석기시대에서 철기시대에 이르는 유적이다. 신석기시대 주거지 5기, 청동기시대 주거지 22기, 청동기시대 무덤 20기, 철기시대 무덤 9기가 조사되었는데, 시대와 시기가 다른 유적이 한 장소에 중복되어 나타나는 특징을 보인다. 대표적인 유물로는 융기문토기, 변형 미송리형호, 탄화미, 조, 수수, 콩, 기장 등의 식물 유체 등이 출토되었다. 대동강 유역을 중심으로 하는 서북한 지역의 신석기시대부터 청동기시대, 철기시대 유물 양상의 변화와 유물의 연대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유적이다.
평양 남경 유적 (平壤 南京 遺蹟)
평양 남경 유적은 북한 평양직할시 삼석구역 남경마을에 있는 신석기시대에서 철기시대에 이르는 유적이다. 신석기시대 주거지 5기, 청동기시대 주거지 22기, 청동기시대 무덤 20기, 철기시대 무덤 9기가 조사되었는데, 시대와 시기가 다른 유적이 한 장소에 중복되어 나타나는 특징을 보인다. 대표적인 유물로는 융기문토기, 변형 미송리형호, 탄화미, 조, 수수, 콩, 기장 등의 식물 유체 등이 출토되었다. 대동강 유역을 중심으로 하는 서북한 지역의 신석기시대부터 청동기시대, 철기시대 유물 양상의 변화와 유물의 연대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유적이다.
중국 요령성 호로도시(葫蘆島市) 남표구 난지당진 이호씨촌에 있었던 청동기시대 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오금당 고분군 (烏金塘 古墳群)
중국 요령성 호로도시(葫蘆島市) 남표구 난지당진 이호씨촌에 있었던 청동기시대 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청동기시대 말기∼초기 철기시대에 제사장이나 지배자가 사용했던 무구(巫具).
간두령 (竿頭鈴)
청동기시대 말기∼초기 철기시대에 제사장이나 지배자가 사용했던 무구(巫具).
북한 황해북도 봉산군에 있는 철기시대 청동끌·철도끼 등이 출토된 돌돌림무덤. 위석묘.
돌돌림무덤
북한 황해북도 봉산군에 있는 철기시대 청동끌·철도끼 등이 출토된 돌돌림무덤. 위석묘.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관지진 유목교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도끼·항아리 등이 출토된 돌널무덤. 석관묘.
돈화 유목교 돌널무덤 (敦化 柳木橋 돌널무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관지진 유목교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도끼·항아리 등이 출토된 돌널무덤. 석관묘.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흑석향 금구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도끼·돌칼 등이 출토된 돌널무덤. 석관묘.
돈화 금구 돌널무덤 (敦化 金溝 돌널무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흑석향 금구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도끼·돌칼 등이 출토된 돌널무덤. 석관묘.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안도현(安圖縣) 석문진 중평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안도 숭실 돌널무덤군 (安圖 崇實 돌널무덤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안도현(安圖縣) 석문진 중평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안도현(安圖縣) 석문진 용흥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안도 용흥 돌널무덤군 (安圖 龍興 돌널무덤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안도현(安圖縣) 석문진 용흥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延吉市) 의란향 합수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자귀·돌칼 등이 출토된 돌널무덤. 석관묘.
연길 합수 돌널무덤 (延吉 合水 돌널무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延吉市) 의란향 합수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자귀·돌칼 등이 출토된 돌널무덤. 석관묘.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延吉市) 연집향 남계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연길 남계 돌널무덤군 (延吉 南溪 돌널무덤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延吉市) 연집향 남계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延吉市) 소영향(小營鄕) 소영촌(小營村) 북산(北山)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널무덤군이다. 1938년에 일본인 후지다 료사쿠〔藤田亮策〕가 52기의 돌널무덤을 조사하였고, 1949년 이후에는 연변조선족자치주 박물관이 여러 차례 지표 조사하였다. 돌널무덤은 동서 100m 가량의 범위 안에 수백 기가 분포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무덤은 대체로 동서로 긴 모습인데, 딸린 덧널 없이 돌널을 쌓거나 막돌을 쌓은 구조이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일대 청동기문화의 성격과 전개 과정을 이해하는 데에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된다.
연길 소영자 돌널무덤군 (延吉 小營子 돌널무덤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延吉市) 소영향(小營鄕) 소영촌(小營村) 북산(北山)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널무덤군이다. 1938년에 일본인 후지다 료사쿠〔藤田亮策〕가 52기의 돌널무덤을 조사하였고, 1949년 이후에는 연변조선족자치주 박물관이 여러 차례 지표 조사하였다. 돌널무덤은 동서 100m 가량의 범위 안에 수백 기가 분포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무덤은 대체로 동서로 긴 모습인데, 딸린 덧널 없이 돌널을 쌓거나 막돌을 쌓은 구조이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일대 청동기문화의 성격과 전개 과정을 이해하는 데에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된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延吉市) 장백향 하룡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연길 하룡 돌널무덤군 (延吉 河龍 돌널무덤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延吉市) 장백향 하룡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