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오용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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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원효사 묘법연화경(議政府元曉寺妙法蓮華經)은 1626년(인조 4) 3월, 궁녀인 상궁 최씨의 발원으로 완성된 한글 사경이다. 전 7권 중에서 권1~2에 해당하는 1책이다. 한글로 쓰여 있으나 국역은 아니고, 한문을 한글로 음역한 것이다. 서문에는 작은 글씨로 현토(懸吐)해 놓았고, 본문에는 구두점을 표시해 놓았다.
의정부 원효사 묘법연화경 (議政府 元曉寺 妙法蓮華經)
의정부 원효사 묘법연화경(議政府元曉寺妙法蓮華經)은 1626년(인조 4) 3월, 궁녀인 상궁 최씨의 발원으로 완성된 한글 사경이다. 전 7권 중에서 권1~2에 해당하는 1책이다. 한글로 쓰여 있으나 국역은 아니고, 한문을 한글로 음역한 것이다. 서문에는 작은 글씨로 현토(懸吐)해 놓았고, 본문에는 구두점을 표시해 놓았다.
고양 원각사 고려시대 다라니 일괄은 고려시대 인쇄된 다양한 형식의 다라니 모음이다. 원각사(圓覺寺)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 다라니(陀羅尼) 일괄(一括)은 밀교(密敎)에 속하는 경(經) 또는 주문(呪文)이 인쇄된 다라니 15종 37점이다. 이 다라니들은 어느 한 장소에서 발견된 것이 아니고 소장자가 계속 수집한 것이다. 현재 고려시대의 다라니에 대한 연구자료나 실물은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이 다라니들을 통해 고려시대의 다라니를 개략적이라도 살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한 유물이다.
고양 원각사 고려시대 다라니 일괄 (高陽 圓覺寺 高麗時代 陀羅尼 一括)
고양 원각사 고려시대 다라니 일괄은 고려시대 인쇄된 다양한 형식의 다라니 모음이다. 원각사(圓覺寺)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 다라니(陀羅尼) 일괄(一括)은 밀교(密敎)에 속하는 경(經) 또는 주문(呪文)이 인쇄된 다라니 15종 37점이다. 이 다라니들은 어느 한 장소에서 발견된 것이 아니고 소장자가 계속 수집한 것이다. 현재 고려시대의 다라니에 대한 연구자료나 실물은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이 다라니들을 통해 고려시대의 다라니를 개략적이라도 살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한 유물이다.
지장보살본원경 상 · 중 · 하(地藏菩薩本願經 上 · 中 · 下)는 조선 후기, 전라도 순천의 송광사에서 간행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지장신앙(地藏信仰)의 기본 경전이다. 권중의 제6품 여래찬탄품(如來讚歎品)의 말미에는 “이 경은 세 가지 이름이 있으니 지장본원, 지장본행, 지장본서력경이라고 한다[此經有三名, 一名地藏本願, 亦名地藏本行, 亦名地藏本誓力經].”고 되어 있다. 그래서 경명은 『지장경(地藏經)』이라는 약칭 이외에도 『지장본원경』, 『지장본행경』, 『지장본서력경』으로 부른다.
지장보살본원경 상·중·하 (地藏菩薩本願經 上·中·下)
지장보살본원경 상 · 중 · 하(地藏菩薩本願經 上 · 中 · 下)는 조선 후기, 전라도 순천의 송광사에서 간행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지장신앙(地藏信仰)의 기본 경전이다. 권중의 제6품 여래찬탄품(如來讚歎品)의 말미에는 “이 경은 세 가지 이름이 있으니 지장본원, 지장본행, 지장본서력경이라고 한다[此經有三名, 一名地藏本願, 亦名地藏本行, 亦名地藏本誓力經].”고 되어 있다. 그래서 경명은 『지장경(地藏經)』이라는 약칭 이외에도 『지장본원경』, 『지장본행경』, 『지장본서력경』으로 부른다.
재조본 제법집요경 권6(再雕本 諸法集要經 卷六)은 13세기 초에 새긴 재조본 고려대장경에 포함된 『제법집요경』 권6의 인본이다. 이 불경은 고려 고종 때 초조대장경이 소실되자 1236년(고려 고종 23)부터 1251년(고려 고종 38)까지 16년간에 걸쳐 다시 조성한 재조본 고려대장경 인본(印本)의 하나이다. ‘팔만대장경‘으로 일컫는 재조본 고려대장경은 경판이 현전하기 때문에 초조본 고려대장경 인본에 비해 관심이 적은 편이다. 그러나 재조본 고려대장경의 고려시대 인본은 국내에 매우 드물게 전한다. 절첩본으로 장책되어 있다.
재조본 제법집요경 권6 (再雕本 諸法集要經 卷六)
재조본 제법집요경 권6(再雕本 諸法集要經 卷六)은 13세기 초에 새긴 재조본 고려대장경에 포함된 『제법집요경』 권6의 인본이다. 이 불경은 고려 고종 때 초조대장경이 소실되자 1236년(고려 고종 23)부터 1251년(고려 고종 38)까지 16년간에 걸쳐 다시 조성한 재조본 고려대장경 인본(印本)의 하나이다. ‘팔만대장경‘으로 일컫는 재조본 고려대장경은 경판이 현전하기 때문에 초조본 고려대장경 인본에 비해 관심이 적은 편이다. 그러나 재조본 고려대장경의 고려시대 인본은 국내에 매우 드물게 전한다. 절첩본으로 장책되어 있다.
화성 홍법사 묘법연화경(華城 弘法寺 妙法蓮華經)은 조선 전기, 충청도 보은의 복천사에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석가모니 부처의 40년 설법을 집약하는 정수를 담고 있는 경전으로서 『반야경(般若經)』, 『유마경(維摩經)』, 『화엄경(華嚴經)』 등의 경전들과 함께 초기 대승불교(大乘佛敎)의 주요 경전이다. 이 판본은 속리산 복천사(福泉寺)에서 간행되었는데, 복천사는 1450년(세종 32)에 신미(信眉)가 개창(改創)한 뒤, 왕실의 지원과 배려를 받았다. 이후 명종 때 불교 포교가 활발해지면서 이 불경을 간행한 것이다.
화성 홍법사 묘법연화경 (華城 弘法寺 妙法蓮華經)
화성 홍법사 묘법연화경(華城 弘法寺 妙法蓮華經)은 조선 전기, 충청도 보은의 복천사에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석가모니 부처의 40년 설법을 집약하는 정수를 담고 있는 경전으로서 『반야경(般若經)』, 『유마경(維摩經)』, 『화엄경(華嚴經)』 등의 경전들과 함께 초기 대승불교(大乘佛敎)의 주요 경전이다. 이 판본은 속리산 복천사(福泉寺)에서 간행되었는데, 복천사는 1450년(세종 32)에 신미(信眉)가 개창(改創)한 뒤, 왕실의 지원과 배려를 받았다. 이후 명종 때 불교 포교가 활발해지면서 이 불경을 간행한 것이다.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은 조선 전기 전라도 고산의 화암사에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죄악을 없애고, 장수멸죄(長壽滅罪)하는 방법과 악귀들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가르침에 대한 밀교(密敎) 계통의 경전이다. 합철된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부모의 은혜가 한량없이 크다는 내용으로 고려 말 이후 많이 간행된 경전이다.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 (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은 조선 전기 전라도 고산의 화암사에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죄악을 없애고, 장수멸죄(長壽滅罪)하는 방법과 악귀들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가르침에 대한 밀교(密敎) 계통의 경전이다. 합철된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부모의 은혜가 한량없이 크다는 내용으로 고려 말 이후 많이 간행된 경전이다.
현수제승법수(賢首諸乘法數)는 조선 전기, 경상도 합천의 봉서사에서 간행한 화엄학 불서이다. 이 불서는 합천의 봉서사(鳳栖寺)에서 경신년(庚申年)인 1500년(연산군 6)에 간행된 판본이다. 이 책의 내용과 성격에 대해, 범고(梵翶)는 화엄종(華嚴宗)의 법에 대한 것을 엮어 『현수법수(賢首法數)』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수(數)라는 것은 여러 불조(佛祖)의 설법을 적어 놓은 것이라고 서문에서 밝혀 놓았다.
현수제승법수 (賢首諸乘法數)
현수제승법수(賢首諸乘法數)는 조선 전기, 경상도 합천의 봉서사에서 간행한 화엄학 불서이다. 이 불서는 합천의 봉서사(鳳栖寺)에서 경신년(庚申年)인 1500년(연산군 6)에 간행된 판본이다. 이 책의 내용과 성격에 대해, 범고(梵翶)는 화엄종(華嚴宗)의 법에 대한 것을 엮어 『현수법수(賢首法數)』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수(數)라는 것은 여러 불조(佛祖)의 설법을 적어 놓은 것이라고 서문에서 밝혀 놓았다.
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21(大方廣佛華嚴經 晋本 卷二十一)은 조선 전기, 재조본(再雕本) 고려대장경 『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21의 인본(印本)이다. 이 불경은 고려 고종 때 『초조대장경(初雕大藏經)』이 소실되자, 1236년(고려 고종 23)부터 1251년(고려 고종 38)까지 16년간에 걸쳐 다시 조성한 재조본 고려대장경[해인사 대장경(海印寺 大藏經)] 인본의 하나이다. 고려시대 또는 조선 전기의 대장경 인본은 국내에 매우 드물게 전한다. 권자본(卷子本)으로 장책된 이 책은 조선 전기의 인본으로 추정되고 있다.
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21 (大方廣佛華嚴經 晋本 卷二十一)
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21(大方廣佛華嚴經 晋本 卷二十一)은 조선 전기, 재조본(再雕本) 고려대장경 『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21의 인본(印本)이다. 이 불경은 고려 고종 때 『초조대장경(初雕大藏經)』이 소실되자, 1236년(고려 고종 23)부터 1251년(고려 고종 38)까지 16년간에 걸쳐 다시 조성한 재조본 고려대장경[해인사 대장경(海印寺 大藏經)] 인본의 하나이다. 고려시대 또는 조선 전기의 대장경 인본은 국내에 매우 드물게 전한다. 권자본(卷子本)으로 장책된 이 책은 조선 전기의 인본으로 추정되고 있다.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은 조선 전기 황해도 구중사에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1562년(명종 17) 8월에 황해도 서흥(瑞興)에 있는 고덕산(高德山) 구중사(俱衆寺)에서 간행한 판본이다. 구중사에서 간행된 불서들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으며, 이 판본도 희귀한 편이다. 내용은 죄악을 없애고, 장수멸죄(長壽滅罪)하는 방법과 악귀들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가르침에 대한 밀교(密敎) 계통의 경전이다.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 (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은 조선 전기 황해도 구중사에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1562년(명종 17) 8월에 황해도 서흥(瑞興)에 있는 고덕산(高德山) 구중사(俱衆寺)에서 간행한 판본이다. 구중사에서 간행된 불서들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으며, 이 판본도 희귀한 편이다. 내용은 죄악을 없애고, 장수멸죄(長壽滅罪)하는 방법과 악귀들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가르침에 대한 밀교(密敎) 계통의 경전이다.
원주 고판화박물관 소장 안심사판 제진언집(原州 古版畵博物館 所藏 安心寺版 諸眞言集)은 조선 전기 전라도 동복의 안심사에서 간행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안심사에서 1569년(선조 2)에 간행된 판본이다. 변상도(變相圖), 원패도(願牌圖), 「불정심경(佛頂心經)」, 제진언집 목록, 언본(諺本), 실담장(悉曇章), 「진언집(眞言集)」, 발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러 다라니(陀羅尼)를 한글, 한자, 범자(梵字)의 차례로 기록해 놓았다.
원주 고판화박물관 소장 안심사판 제진언집 (原州 古版畵博物館 所藏 安心寺版 諸眞言集)
원주 고판화박물관 소장 안심사판 제진언집(原州 古版畵博物館 所藏 安心寺版 諸眞言集)은 조선 전기 전라도 동복의 안심사에서 간행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안심사에서 1569년(선조 2)에 간행된 판본이다. 변상도(變相圖), 원패도(願牌圖), 「불정심경(佛頂心經)」, 제진언집 목록, 언본(諺本), 실담장(悉曇章), 「진언집(眞言集)」, 발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러 다라니(陀羅尼)를 한글, 한자, 범자(梵字)의 차례로 기록해 놓았다.
원주 고판화박물관 소장 덕주사판 불설아미타경(原州 古版畵博物館 所藏 德周寺版 佛說阿彌陀經)은 조선 전기 충청도 충주 덕주사에서 간행된 불경이다. 이 불경은 1572년(선조 5) 충주의 덕주사에서 간행된 판본이다. 『불설아미타경(佛說阿彌陀經)』은 『육경합부(六經合部)』에 편입되어 간행된 사례는 제법 있다. 그러나 사찰에서 『불설아미타경』을 별도로 간행한 사례는 많지 않은데, 1525년(중종 20) 안동 광흥사(廣興寺)에 이어 덕주사에서도 16세기 후기에 이르러 간행하게 된 것이다.
원주 고판화박물관 소장 덕주사판 불설아미타경 (原州 古版畵博物館 所藏 德周寺版 佛說阿彌陀經)
원주 고판화박물관 소장 덕주사판 불설아미타경(原州 古版畵博物館 所藏 德周寺版 佛說阿彌陀經)은 조선 전기 충청도 충주 덕주사에서 간행된 불경이다. 이 불경은 1572년(선조 5) 충주의 덕주사에서 간행된 판본이다. 『불설아미타경(佛說阿彌陀經)』은 『육경합부(六經合部)』에 편입되어 간행된 사례는 제법 있다. 그러나 사찰에서 『불설아미타경』을 별도로 간행한 사례는 많지 않은데, 1525년(중종 20) 안동 광흥사(廣興寺)에 이어 덕주사에서도 16세기 후기에 이르러 간행하게 된 것이다.
원주 고판화박물관 소장 용천사판 불설아미타경(原州 古版畵博物館 所藏 龍泉寺版 佛說阿彌陀經)은 조선 전기 전라도 담양의 용천사에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1577년(선조 10) 담양의 용천사에서 간행된 판본이다. 담양 용천사는 전라도 지역의 큰 규모의 사찰로 1570년(선조 3) 이후 임진왜란 이전까지 18종의 불서를 간행하는 등 남쪽의 송광사(松廣寺)와 함께 큰 역할을 담당한 사찰이었다. 이때 간행된 『불설아미타경』에는 25개의 변상도(變相圖)와 아미타삼존내영도(阿彌陀三尊來迎圖) 그리고 용선도(龍舩圖)가 있다.
원주 고판화박물관 소장 용천사판 불설아미타경 (原州 古版畵博物館 所藏 龍泉寺版 佛說阿彌陀經)
원주 고판화박물관 소장 용천사판 불설아미타경(原州 古版畵博物館 所藏 龍泉寺版 佛說阿彌陀經)은 조선 전기 전라도 담양의 용천사에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1577년(선조 10) 담양의 용천사에서 간행된 판본이다. 담양 용천사는 전라도 지역의 큰 규모의 사찰로 1570년(선조 3) 이후 임진왜란 이전까지 18종의 불서를 간행하는 등 남쪽의 송광사(松廣寺)와 함께 큰 역할을 담당한 사찰이었다. 이때 간행된 『불설아미타경』에는 25개의 변상도(變相圖)와 아미타삼존내영도(阿彌陀三尊來迎圖) 그리고 용선도(龍舩圖)가 있다.
조선전기 왕실에서 효령대군과 안평대군이 발원하여 승려들과 더불어 1448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4~7 (妙法蓮華經 卷四~七)
조선전기 왕실에서 효령대군과 안평대군이 발원하여 승려들과 더불어 1448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고려후기 승재색에서 『법화경』을 소자로 판각하여 1288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7 (妙法蓮華經 卷七)
고려후기 승재색에서 『법화경』을 소자로 판각하여 1288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양산 통도사에서 왕·왕비·세자의 만수무강을 위하여 1649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1~7 (妙法蓮華經 卷一~七)
양산 통도사에서 왕·왕비·세자의 만수무강을 위하여 1649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조선전기 중국과 우리나라 고승의 법어와 행장 등 4종을 합철한 불교서.
선종유심결 등 합철 (禪宗唯心訣 等 合綴)
조선전기 중국과 우리나라 고승의 법어와 행장 등 4종을 합철한 불교서.
지리산 덕기사에서 원나라 집운정사에서 1358년에 중간한 판본으로 1399년에 번각한 불교서.
고봉화상선요 (高峰和尙禪要)
지리산 덕기사에서 원나라 집운정사에서 1358년에 중간한 판본으로 1399년에 번각한 불교서.
묘향산 보현사에서 왕과 왕비, 대왕대비, 왕대비의 만수무강을 빌기 위해 1549년에 간행한 불교서.
치문경훈 권하 (緇門警訓 卷下)
묘향산 보현사에서 왕과 왕비, 대왕대비, 왕대비의 만수무강을 빌기 위해 1549년에 간행한 불교서.
당나라 승려 종밀의 『선원제전집도서』의 주요 내용을 발췌하여 1583년에 간행한 불교서.
선원제전집도서 (禪源諸詮集都序)
당나라 승려 종밀의 『선원제전집도서』의 주요 내용을 발췌하여 1583년에 간행한 불교서.
고려전기 초조대장경이 일단락된 이후 추가로 조성된 불교경전.
불설입무분별법문경 (佛說入無分別法門經)
고려전기 초조대장경이 일단락된 이후 추가로 조성된 불교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