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윤병태"
검색결과 총 22건
조선전기 제4대 세종 때 우리나라 최초의 운서인 『동국정운』 인출에 사용한 목활자.
동국정운자 (東國正韻字)
조선전기 제4대 세종 때 우리나라 최초의 운서인 『동국정운』 인출에 사용한 목활자.
조선시대 서적을 배포할 때 사용하던 어보(御寶).
동문지보 (同文之寶)
조선시대 서적을 배포할 때 사용하던 어보(御寶).
해방 이후 『신라, 백제, 고구려나려예문지』를 편찬한 학자. 장서가.
김약슬 (金約瑟)
해방 이후 『신라, 백제, 고구려나려예문지』를 편찬한 학자. 장서가.
세상에서 별로 볼 수 없는 고판본 따위의 도서로서 그 가치가 매우 진귀하여 특별히 보관하고 다루는 책.
귀중본 (貴重本)
세상에서 별로 볼 수 없는 고판본 따위의 도서로서 그 가치가 매우 진귀하여 특별히 보관하고 다루는 책.
조선시대 규장각의 외각인 교서관에서 보관하고 있는 활자의 수를 기록한 목록집. 자보.
규장자수 (奎章字藪)
조선시대 규장각의 외각인 교서관에서 보관하고 있는 활자의 수를 기록한 목록집. 자보.
조선시대 정조 대 이후 어제(御製)나 내사본(內賜本)에 찍은 어보(御寶).
규장지보 (奎章之寶)
조선시대 정조 대 이후 어제(御製)나 내사본(內賜本)에 찍은 어보(御寶).
1618년(광해군 10) 주자도감(鑄字都監)에서 만든 동활자.
무오자 (戊午字)
1618년(광해군 10) 주자도감(鑄字都監)에서 만든 동활자.
1676년(숙종 2) 교서관에서 만든 일본어 히라가나체[平假名體]의 활자.
교서관왜언자 (校書館倭諺字)
1676년(숙종 2) 교서관에서 만든 일본어 히라가나체[平假名體]의 활자.
1791년(정조 15) 기영에서 만든 목활자.
기영필서체자 (箕營筆書體字)
1791년(정조 15) 기영에서 만든 목활자.
1946년 서울국립중앙도서관 안에 설치되었던 사서교육기관.
국립조선도서관학교 (國立朝鮮圖書館學校)
1946년 서울국립중앙도서관 안에 설치되었던 사서교육기관.
1395년(태조 4) 서적원에서 사용한 목활자.
서적원자 (書籍院字)
1395년(태조 4) 서적원에서 사용한 목활자.
1816년에 박종경이 주조한 동활자. 전사자.
돈암자 (敦巖字)
1816년에 박종경이 주조한 동활자. 전사자.
신라시대부터 고려 후기까지의 저작을 집성한 목록집. 서목.
나려 문적지 (羅麗 文籍誌)
신라시대부터 고려 후기까지의 저작을 집성한 목록집. 서목.
삼국시대부터 고려후기까지 우리나라에서 편찬된 도서 735종을 조사하여 해제한 목록집. 서목.
나려 예문지 (羅麗 藝文志)
삼국시대부터 고려후기까지 우리나라에서 편찬된 도서 735종을 조사하여 해제한 목록집. 서목.
조선후기 문신·학자 서명응이 임진자의 종류와 수량을 기록하여 1777년에 편찬한 자보.
신정자수 (新訂字藪)
조선후기 문신·학자 서명응이 임진자의 종류와 수량을 기록하여 1777년에 편찬한 자보.
규장각에서 실록자의 종류와 수량을 기록하여 1777년에 편찬한 자보.
실록자수 (實錄字藪)
규장각에서 실록자의 종류와 수량을 기록하여 1777년에 편찬한 자보.
1692년 원종의 글씨를 자본(字本)으로 하여 주조한 금속활자.
원종자 (元宗字)
1692년 원종의 글씨를 자본(字本)으로 하여 주조한 금속활자.
장서인은 책이나 그림·글씨의 소장자가 자기의 소유임을 나타내기 위하여 찍는 도장이다. 소장자가 자기의 소유임을 밝히기 위해서 장서인을 찍었다. 때로는 자기 과시나 교훈적인 목적으로 찍기도 하며, 다른 장서와 구분하고 기념적으로 찍는 경우도 있다. 궁중에 소장되어 있던 책에는 소장처에 따라 홍문관·이문원 등과 같은 장서인이 남아 있는 것이 많다. 왕실이나 관아에서 쓰는 관인뿐만 아니라 민간의 개인이나 문중이 쓰는 사인도 있다. 장서인은 서적의 내력을 판단하고 가치를 판정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
장서인 (藏書印)
장서인은 책이나 그림·글씨의 소장자가 자기의 소유임을 나타내기 위하여 찍는 도장이다. 소장자가 자기의 소유임을 밝히기 위해서 장서인을 찍었다. 때로는 자기 과시나 교훈적인 목적으로 찍기도 하며, 다른 장서와 구분하고 기념적으로 찍는 경우도 있다. 궁중에 소장되어 있던 책에는 소장처에 따라 홍문관·이문원 등과 같은 장서인이 남아 있는 것이 많다. 왕실이나 관아에서 쓰는 관인뿐만 아니라 민간의 개인이나 문중이 쓰는 사인도 있다. 장서인은 서적의 내력을 판단하고 가치를 판정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
해방 이후 『진리와 그 주변』을 저술한 철학자.
정석해 (鄭錫海)
해방 이후 『진리와 그 주변』을 저술한 철학자.
1455년에 완성된 『홍무정운역훈』의 인출에 사용된 목활자.
홍무정운자 (洪武正韻字)
1455년에 완성된 『홍무정운역훈』의 인출에 사용된 목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