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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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유원지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에서 북한강으로 흘러드는 강촌천을 따라 형성된 유원지이다. 과거 경춘선 강촌역과 구곡폭포를 중심으로 한 춘천시 남산면 강촌리 일대에 각종 숙박 시설과 다양한 놀이시설이 들어서면서 형성되었다. 이후 강촌천을 따라 춘천시 남산면 방곡리와 창촌리, 수동리 일대로 확대되었다. 2010년 수도권 전철 경춘선의 개통으로 강촌역이 이전하면서 관광객 수가 크게 감소하였고, 상권이 침체하기 시작하였다. 최근에는 강촌유원지의 옛 명성을 되살리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강촌유원지 (江村遊園地)
강촌유원지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에서 북한강으로 흘러드는 강촌천을 따라 형성된 유원지이다. 과거 경춘선 강촌역과 구곡폭포를 중심으로 한 춘천시 남산면 강촌리 일대에 각종 숙박 시설과 다양한 놀이시설이 들어서면서 형성되었다. 이후 강촌천을 따라 춘천시 남산면 방곡리와 창촌리, 수동리 일대로 확대되었다. 2010년 수도권 전철 경춘선의 개통으로 강촌역이 이전하면서 관광객 수가 크게 감소하였고, 상권이 침체하기 시작하였다. 최근에는 강촌유원지의 옛 명성을 되살리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경기지괴는 원산~황주와 강릉~장항을 잇는 선 사이에 분포하는 땅 덩어리이다. 안정육괴에 속하는 경기지괴는 영남지괴, 평북개마지괴 등과 함께 한반도 선캄브리아기의 기저부를 형성하며, 구성 암석의 대부분이 화강암질 편마암과 이에 협재하는 편암 및 규암이다.
경기지괴 (京畿地塊)
경기지괴는 원산~황주와 강릉~장항을 잇는 선 사이에 분포하는 땅 덩어리이다. 안정육괴에 속하는 경기지괴는 영남지괴, 평북개마지괴 등과 함께 한반도 선캄브리아기의 기저부를 형성하며, 구성 암석의 대부분이 화강암질 편마암과 이에 협재하는 편암 및 규암이다.
계방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과 홍천군 내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높이 1,579m로, 남한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산이다. 주변의 황병산, 오대산, 방태산 등의 높은 봉우리와 함께 태백산맥을 이룬다. 2002년 산림청이 선정한 우리나라 100대 명산 중 하나이며, 남한에서 자동차로 넘을 수 있는 고개 중 세 번째로 높은 해발고도 1,089m의 운두령이 산자락을 휘감고 있다. 정상 주변으로는 주목, 철쭉 등이 군락을 이루고 있고, 겨울에는 눈 덮인 소나무 숲으로 유명하다.
계방산 (桂芳山)
계방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과 홍천군 내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높이 1,579m로, 남한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산이다. 주변의 황병산, 오대산, 방태산 등의 높은 봉우리와 함께 태백산맥을 이룬다. 2002년 산림청이 선정한 우리나라 100대 명산 중 하나이며, 남한에서 자동차로 넘을 수 있는 고개 중 세 번째로 높은 해발고도 1,089m의 운두령이 산자락을 휘감고 있다. 정상 주변으로는 주목, 철쭉 등이 군락을 이루고 있고, 겨울에는 눈 덮인 소나무 숲으로 유명하다.
광천선굴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화면 대화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광천선굴의 지층은 고생대 조선누층군 대석회암통의 정선석회암층에 속한다. 광천선굴 안에는 크고 작은 6개의 공동이 발달되어 있는데 동굴 생성물의 발달은 미약한 편이다. 접근이 쉽고 동굴 내부가 넓어 사람들이 많이 드나들면서 훼손이 심해졌고, 이를 보호하기 위해 출입이 통제되었다. 2022년 11월 1일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광천선굴 어드벤처 테마파크’가 개장되었다.
광천선굴 (廣川仙窟)
광천선굴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화면 대화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광천선굴의 지층은 고생대 조선누층군 대석회암통의 정선석회암층에 속한다. 광천선굴 안에는 크고 작은 6개의 공동이 발달되어 있는데 동굴 생성물의 발달은 미약한 편이다. 접근이 쉽고 동굴 내부가 넓어 사람들이 많이 드나들면서 훼손이 심해졌고, 이를 보호하기 위해 출입이 통제되었다. 2022년 11월 1일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광천선굴 어드벤처 테마파크’가 개장되었다.
낙동강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함백산에서 발원하여 영남지방의 중앙 저지를 통해 남해로 흘러드는 강이다. 낙동강의 유로연장은 521.5㎞로 남한의 모든 하천 중에서 가장 길고, 한반도 전체에서는 압록강에 이어 두 번째로 길다. 유역면적은 약 2만 3817㎢로 남한 면적의 약 23.7%, 영남지방 면적의 약 73.7%에 이른다. 낙동강 유역에는 영주댐, 안동댐, 임하댐, 성덕댐, 군위댐, 김천부항댐, 보현산댐, 영천댐, 운문댐, 합천댐, 밀양댐, 남강댐, 낙동강하굿둑 등이 건설되었다.
낙동강 (洛東江)
낙동강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함백산에서 발원하여 영남지방의 중앙 저지를 통해 남해로 흘러드는 강이다. 낙동강의 유로연장은 521.5㎞로 남한의 모든 하천 중에서 가장 길고, 한반도 전체에서는 압록강에 이어 두 번째로 길다. 유역면적은 약 2만 3817㎢로 남한 면적의 약 23.7%, 영남지방 면적의 약 73.7%에 이른다. 낙동강 유역에는 영주댐, 안동댐, 임하댐, 성덕댐, 군위댐, 김천부항댐, 보현산댐, 영천댐, 운문댐, 합천댐, 밀양댐, 남강댐, 낙동강하굿둑 등이 건설되었다.
대관령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와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사이에 있는 고개이다. 평창군과 강릉시 사이에 위치한 험준한 고개로, 영서와 영동을 구분하는 지형 경계 역할을 한다. 남대천과 송천의 분수령이자 고위평탄면 지형으로, 해발고도가 높고 한랭 다설한 기후를 보여 풍력발전에 적합하다. 조선시대부터 주요 교통로였으며, 영동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현대 교통의 핵심축이 되었다. 대관령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볼 수 있는 대관령 옛길은 2010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대관령 (大關嶺)
대관령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와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사이에 있는 고개이다. 평창군과 강릉시 사이에 위치한 험준한 고개로, 영서와 영동을 구분하는 지형 경계 역할을 한다. 남대천과 송천의 분수령이자 고위평탄면 지형으로, 해발고도가 높고 한랭 다설한 기후를 보여 풍력발전에 적합하다. 조선시대부터 주요 교통로였으며, 영동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현대 교통의 핵심축이 되었다. 대관령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볼 수 있는 대관령 옛길은 2010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마등령은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와 속초시 설악동 사이에 있는 고개이다. 설악산국립공원에 위치한 고개로, 해발 약 1,220m 지점에 있다. 내설악과 외설악을 잇는 분수령이자, 험준한 암릉이 이어지는 공룡능선의 기점으로, 이 일대는 국립공원 제1경으로 꼽히며 2013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과거 행상인들의 교통로였던 마등령은 현재 백담계곡과 천불동계곡을 잇는 대표 산행 코스로 많은 등산객이 찾는다.
마등령 (馬等嶺)
마등령은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와 속초시 설악동 사이에 있는 고개이다. 설악산국립공원에 위치한 고개로, 해발 약 1,220m 지점에 있다. 내설악과 외설악을 잇는 분수령이자, 험준한 암릉이 이어지는 공룡능선의 기점으로, 이 일대는 국립공원 제1경으로 꼽히며 2013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과거 행상인들의 교통로였던 마등령은 현재 백담계곡과 천불동계곡을 잇는 대표 산행 코스로 많은 등산객이 찾는다.
면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동점동과 삼척시 가곡면 및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 1,245m의 면산은 고생대 평안누층군에 속하며, 토산을 이루어 산세가 부드러운 편이다. 낙동강과 가곡천의 분수계에 해당하며, 과거 광산이 있던 동쪽 계곡에는 현재 가곡 자연휴양림이 조성되어 있다. 이 일대는 삼림욕, 산천어 서식지 등 생태 관광지로 활용되며, 연화봉·묘봉 사이로 영동선과 국도 31호선, 석개재 도로가 지난다.
면산 (綿山)
면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동점동과 삼척시 가곡면 및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 1,245m의 면산은 고생대 평안누층군에 속하며, 토산을 이루어 산세가 부드러운 편이다. 낙동강과 가곡천의 분수계에 해당하며, 과거 광산이 있던 동쪽 계곡에는 현재 가곡 자연휴양림이 조성되어 있다. 이 일대는 삼림욕, 산천어 서식지 등 생태 관광지로 활용되며, 연화봉·묘봉 사이로 영동선과 국도 31호선, 석개재 도로가 지난다.
석룡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사내면과 경기도 가평군 북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광주산맥에 속하는 산지로, 북쪽의 광덕산, 동쪽의 화악산 등과 인접해 있으며, 북쪽의 수밀천과 남쪽의 석룡천이 각각 북한강으로 유입된다. 과거 도마치와 실운현은 지역 간 주요 교통로였으며, 현재는 국도 75호선이 산과 계곡 사이를 지난다. 산세에 비해 등산로가 완만하고 계곡과 능선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여름철 인기 산행지로 꼽힌다.
석룡산 (石龍山)
석룡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사내면과 경기도 가평군 북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광주산맥에 속하는 산지로, 북쪽의 광덕산, 동쪽의 화악산 등과 인접해 있으며, 북쪽의 수밀천과 남쪽의 석룡천이 각각 북한강으로 유입된다. 과거 도마치와 실운현은 지역 간 주요 교통로였으며, 현재는 국도 75호선이 산과 계곡 사이를 지난다. 산세에 비해 등산로가 완만하고 계곡과 능선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여름철 인기 산행지로 꼽힌다.
소간령은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과 고성군 간성읍 사이에 있는 고개이다. 해발 705m에 자리하고 있다. 소간령 북동쪽으로 대간령과 연결되고, 대간령 갈림길에서 남동쪽으로 신선봉, 북서쪽으로 마산과 이어진다. 과거에는 대간령과 더불어 영동 지방과 영서 지방을 연결하는 주요 교통로였으나 지금은 등산 코스로만 이용되고 있다.
소간령 (小間嶺)
소간령은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과 고성군 간성읍 사이에 있는 고개이다. 해발 705m에 자리하고 있다. 소간령 북동쪽으로 대간령과 연결되고, 대간령 갈림길에서 남동쪽으로 신선봉, 북서쪽으로 마산과 이어진다. 과거에는 대간령과 더불어 영동 지방과 영서 지방을 연결하는 주요 교통로였으나 지금은 등산 코스로만 이용되고 있다.
소양호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양구군, 인제군에 걸쳐 있는 호수이다. 1973년 소양강댐이 완공되면서 만들어진 대규모 인공 호수이다. 총 저수용량 29억t, 유효저수량 19억t, 홍수조절용량 5억t이며, 저수 면적은 70㎢에 달한다. 과거 춘천시의 소양강댐 선착장에서 양구군 양구읍 석현리 선착장과 인제군 남면 부평리 선착장까지 관광 쾌속선이 운항되었으나 최근에 도로 교통이 크게 개선되면서 탑승객이 줄어 운항이 중단되었다.
소양호 (昭陽湖)
소양호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양구군, 인제군에 걸쳐 있는 호수이다. 1973년 소양강댐이 완공되면서 만들어진 대규모 인공 호수이다. 총 저수용량 29억t, 유효저수량 19억t, 홍수조절용량 5억t이며, 저수 면적은 70㎢에 달한다. 과거 춘천시의 소양강댐 선착장에서 양구군 양구읍 석현리 선착장과 인제군 남면 부평리 선착장까지 관광 쾌속선이 운항되었으나 최근에 도로 교통이 크게 개선되면서 탑승객이 줄어 운항이 중단되었다.
오대천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에서 발원하여 남쪽으로 흘러 조양강에 합류하는 하천이다. 오대천 유역에는 오대산을 비롯하여 황병산, 발왕산, 가리왕산 등의 높은 산지들이 자리하고 있다. 유로연장은 59.48㎞, 유역면적은 451.86㎢이다. 유역은 해발고도가 높고, 기후가 서늘하여 고랭지농업이 발달했으며, 주변에는 오대산국립공원, 월정사, 상원사 등의 관광지가 있다.
오대천 (五臺川)
오대천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에서 발원하여 남쪽으로 흘러 조양강에 합류하는 하천이다. 오대천 유역에는 오대산을 비롯하여 황병산, 발왕산, 가리왕산 등의 높은 산지들이 자리하고 있다. 유로연장은 59.48㎞, 유역면적은 451.86㎢이다. 유역은 해발고도가 높고, 기후가 서늘하여 고랭지농업이 발달했으며, 주변에는 오대산국립공원, 월정사, 상원사 등의 관광지가 있다.
용정굴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상로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용정산 북쪽 사면에 형성된 길이 약 130m의 동굴로, 산 정상 우물에서 용마가 솟았다는 전설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 사암과 응회암 지층에 형성된 특이 사례로, 수직동굴 형성 후 지하수가 수평으로 흐르며 종유관·석순·유석 등이 자랐다. 일제강점기부터 광물 채굴이 이뤄졌으나 현재는 폐광 상태이며, 보존 조치가 시급한 상황이다.
용정굴 (龍井窟)
용정굴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상로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용정산 북쪽 사면에 형성된 길이 약 130m의 동굴로, 산 정상 우물에서 용마가 솟았다는 전설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 사암과 응회암 지층에 형성된 특이 사례로, 수직동굴 형성 후 지하수가 수평으로 흐르며 종유관·석순·유석 등이 자랐다. 일제강점기부터 광물 채굴이 이뤄졌으나 현재는 폐광 상태이며, 보존 조치가 시급한 상황이다.
직탕폭포는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에 있는 폭포이다. 한탄강 물줄기가 넓은 현무암 암반을 가로질러 수직으로 떨어지는 모습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높이는 3m 내외로 낮지만 폭이 약 50m에 달하며, 일자형 직선 구조를 이뤄 ‘한국의 나이아가라’로 불린다. 현무암과 화강암이 맞닿은 지질구조 위에 형성되었으며, 주상절리와 침식작용이 만들어낸 계단식 폭포 지형이 특징이다. 철원의 대표 관광지로 많은 탐방객이 찾고 있으며, 보전과 관리가 병행되고 있다.
직탕폭포 (直湯瀑布)
직탕폭포는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에 있는 폭포이다. 한탄강 물줄기가 넓은 현무암 암반을 가로질러 수직으로 떨어지는 모습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높이는 3m 내외로 낮지만 폭이 약 50m에 달하며, 일자형 직선 구조를 이뤄 ‘한국의 나이아가라’로 불린다. 현무암과 화강암이 맞닿은 지질구조 위에 형성되었으며, 주상절리와 침식작용이 만들어낸 계단식 폭포 지형이 특징이다. 철원의 대표 관광지로 많은 탐방객이 찾고 있으며, 보전과 관리가 병행되고 있다.
진부령은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과 고성군 간성읍 사이에 있는 고개이다. 조선시대 역원 마을인 ‘진부원’에서 지명이 유래되었다. 해발 520m로, 태백산맥의 주요 고개 중 해발고도가 낮은 편이다. 태백산맥을 넘는 주요 교통로로서 영서와 영동을 잇는 분수계 역할을 해 왔으며, 동해와 연봉들을 조망할 수 있는 지형적 특징을 지닌다. 미시령터널과 고속도로 개통 이후 교통 기능은 줄었으나, 현재는 국도 제46호선이 통과하며 백두대간 종주 코스의 북단에 위치한 등산 명소로 알려져 있다.
진부령 (陳富嶺)
진부령은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과 고성군 간성읍 사이에 있는 고개이다. 조선시대 역원 마을인 ‘진부원’에서 지명이 유래되었다. 해발 520m로, 태백산맥의 주요 고개 중 해발고도가 낮은 편이다. 태백산맥을 넘는 주요 교통로로서 영서와 영동을 잇는 분수계 역할을 해 왔으며, 동해와 연봉들을 조망할 수 있는 지형적 특징을 지닌다. 미시령터널과 고속도로 개통 이후 교통 기능은 줄었으나, 현재는 국도 제46호선이 통과하며 백두대간 종주 코스의 북단에 위치한 등산 명소로 알려져 있다.
철원 평강 용암대지는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과 북한의 강원도 평강군을 중심으로 넓게 형성된 현무암 용암대지이다. 신생대 제4기의 현무암 용암류가 하천의 골짜기를 따라 수차례 흘러내리면서 형성되었다. 현무암은 임진강의 지류인 한탄강의 기존 하곡을 메우면서 추가령 남쪽으로 흘러내렸는데, 철원과 전곡을 지난 후에는 임진강 본류를 따라 파주 율곡리까지 이르렀다. 화산지형 특유의 비옥한 토양과 잘 갖추어진 관개시설 덕분에 벼농사를 비롯해 다양한 농업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철원 평강 용암대지 (鐵原 平康 熔岩臺地)
철원 평강 용암대지는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과 북한의 강원도 평강군을 중심으로 넓게 형성된 현무암 용암대지이다. 신생대 제4기의 현무암 용암류가 하천의 골짜기를 따라 수차례 흘러내리면서 형성되었다. 현무암은 임진강의 지류인 한탄강의 기존 하곡을 메우면서 추가령 남쪽으로 흘러내렸는데, 철원과 전곡을 지난 후에는 임진강 본류를 따라 파주 율곡리까지 이르렀다. 화산지형 특유의 비옥한 토양과 잘 갖추어진 관개시설 덕분에 벼농사를 비롯해 다양한 농업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춘천 분지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발달한 침식분지이다. 지름 약 10㎞로, 북한강과 소양강이 합류하는 지점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다. 춘천 분지의 외곽 산지는 풍화와 침식에 강한 변성퇴적암으로 이루어진 반면, 분지 내부는 풍화·침식에 취약한 화강암으로 구성되어 있어 지질학적 차이에 따른 차별침식의 결과로 춘천 분지가 형성되었다. 춘천 분지 외곽의 산록 지역은 과수원, 밭, 주거지 등으로 이용되며, 북한강과 소양강이 합류하는 우두동 일대는 비옥한 충적지가 펼쳐진다.
춘천 분지 (春川 盆地)
춘천 분지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발달한 침식분지이다. 지름 약 10㎞로, 북한강과 소양강이 합류하는 지점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다. 춘천 분지의 외곽 산지는 풍화와 침식에 강한 변성퇴적암으로 이루어진 반면, 분지 내부는 풍화·침식에 취약한 화강암으로 구성되어 있어 지질학적 차이에 따른 차별침식의 결과로 춘천 분지가 형성되었다. 춘천 분지 외곽의 산록 지역은 과수원, 밭, 주거지 등으로 이용되며, 북한강과 소양강이 합류하는 우두동 일대는 비옥한 충적지가 펼쳐진다.
평창 백룡동굴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면 마하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고생대 막동석회암층에 형성된 길이 약 1,875m의 수평 동굴로, 종유석, 석순, 동굴산호, 커튼 등 다양한 생성물이 화려하게 분포한다. 1979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2010년부터 예약제로 일반에 개방되어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고 있다.
평창 백룡동굴 (平昌 白龍洞窟)
평창 백룡동굴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면 마하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고생대 막동석회암층에 형성된 길이 약 1,875m의 수평 동굴로, 종유석, 석순, 동굴산호, 커튼 등 다양한 생성물이 화려하게 분포한다. 1979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2010년부터 예약제로 일반에 개방되어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고 있다.
함백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소도동과 정선군 고한읍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고도 1,573m의 함백산은 남한에서 여섯 번째로 높은 산이자, 태백산 국립공원 내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에 해당한다. 함백산 서쪽에는 해발고도 1,330m인 만항재가 있고, 서쪽 사면에서 동남천과 옥동천이, 북쪽 사면에서는 황지천이 발원한다. 서북쪽 사면에는 우리나라 5대 적멸보궁 중 하나인 정암사가 있다.
함백산 (咸白山)
함백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소도동과 정선군 고한읍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고도 1,573m의 함백산은 남한에서 여섯 번째로 높은 산이자, 태백산 국립공원 내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에 해당한다. 함백산 서쪽에는 해발고도 1,330m인 만항재가 있고, 서쪽 사면에서 동남천과 옥동천이, 북쪽 사면에서는 황지천이 발원한다. 서북쪽 사면에는 우리나라 5대 적멸보궁 중 하나인 정암사가 있다.
리아스식 해안은 육지의 침강 또는 해수면 상승으로 육지의 일부가 바다 속에 잠겨 이루어진 복잡한 해안이다. 육지가 침강하거나 기후 변화로 해수면이 상승할 때, 기존의 육지가 바다에 잠기면서 나타나는 해안 형태를 말한다. 이러한 경우 해안선은 매우 복잡해지는데, 과거 골짜기였던 곳은 만(灣)으로, 산의 능선이었던 곳은 곶(串)으로 변하게 된다. 또한 산의 대부분이 바다에 잠기고 정상만 육지로 남으면 섬이 된다. 리아스(rias)란 에스파냐 북서 해안에서 작은 만입을 가르키는 용어였으나 현재는 학술 용어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리아스식 해안 (rias式 海岸)
리아스식 해안은 육지의 침강 또는 해수면 상승으로 육지의 일부가 바다 속에 잠겨 이루어진 복잡한 해안이다. 육지가 침강하거나 기후 변화로 해수면이 상승할 때, 기존의 육지가 바다에 잠기면서 나타나는 해안 형태를 말한다. 이러한 경우 해안선은 매우 복잡해지는데, 과거 골짜기였던 곳은 만(灣)으로, 산의 능선이었던 곳은 곶(串)으로 변하게 된다. 또한 산의 대부분이 바다에 잠기고 정상만 육지로 남으면 섬이 된다. 리아스(rias)란 에스파냐 북서 해안에서 작은 만입을 가르키는 용어였으나 현재는 학술 용어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