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한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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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양 흰족제비는 함경북도 무산군 마양노동자구에 서식하는 식육목 족제비과에 속하는 소형 포유동물이다. 흰족제비, 쥐 먹는 쥐, 무산쇠족제비라고도 불린다. 식육목 포유동물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체구가 작다. 북한에서는 함경북도 무산군 마양 노동지구의 흰족제비와 서식지를 천연기념물 제266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마양 흰족제비 (馬養 흰족제비)
마양 흰족제비는 함경북도 무산군 마양노동자구에 서식하는 식육목 족제비과에 속하는 소형 포유동물이다. 흰족제비, 쥐 먹는 쥐, 무산쇠족제비라고도 불린다. 식육목 포유동물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체구가 작다. 북한에서는 함경북도 무산군 마양 노동지구의 흰족제비와 서식지를 천연기념물 제266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백암 검은돈은 북한 양강도 백암군 박천노동자구에 서식하는 식육목 족제비과 담비속에 속하는 중소형 육식 포유동물이다. 백암 검은돈은 박천 일대에 서식하는 검은돈을 지명과 동물명을 붙여 천연기념물 제296호로 지정 보호하면서 붙인 명칭이다. 다른 이름은 잘, 한자이름은 흑초라고 하고 대한민국에서는 검은담비라고 부른다.
백암 검은돈 (白岩 검은돈)
백암 검은돈은 북한 양강도 백암군 박천노동자구에 서식하는 식육목 족제비과 담비속에 속하는 중소형 육식 포유동물이다. 백암 검은돈은 박천 일대에 서식하는 검은돈을 지명과 동물명을 붙여 천연기념물 제296호로 지정 보호하면서 붙인 명칭이다. 다른 이름은 잘, 한자이름은 흑초라고 하고 대한민국에서는 검은담비라고 부른다.
백암 누른돈은 북한 양강도 백암군 일대에 서식하는 식육목 족제비과 담비속에 속하는 중소형 육식 포유동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산달이라 부르고 북한에서는 금담비라고도 부르며, 양강도 백암군 일대의 누른돈을 천연기념물 제294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일본의 고유종으로 세간에 알려져 있지만, 1920년대 충청남도 천안과 성환에서 2회 포획된 기록과 모피 표본 1점이 영국국립자연사박물관에 소장, 보관되어 있다.
백암 누른돈 (白岩 누른돈)
백암 누른돈은 북한 양강도 백암군 일대에 서식하는 식육목 족제비과 담비속에 속하는 중소형 육식 포유동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산달이라 부르고 북한에서는 금담비라고도 부르며, 양강도 백암군 일대의 누른돈을 천연기념물 제294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일본의 고유종으로 세간에 알려져 있지만, 1920년대 충청남도 천안과 성환에서 2회 포획된 기록과 모피 표본 1점이 영국국립자연사박물관에 소장, 보관되어 있다.
백암 사슴은 북한 양강도 백암군에 서식하는 우제목 사슴과 사슴속에 속하는 중형 초식성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꽃사슴, 대륙사슴, 한자 이름은 매화록이다. 남한에서 자생 사슴은 1920년대 제주도와 1940년대 내륙에서 절멸하였고 현재 일본과 대만에서 수입한 사육 사슴이 일부 지역에 야생에서 살아가고 있다. 북한에서는 양강도 백암군 상담리의 백암사슴과 삼지연군과 대홍간군 일부 지역 서식지와 사슴을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백암 사슴 (白岩 사슴)
백암 사슴은 북한 양강도 백암군에 서식하는 우제목 사슴과 사슴속에 속하는 중형 초식성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꽃사슴, 대륙사슴, 한자 이름은 매화록이다. 남한에서 자생 사슴은 1920년대 제주도와 1940년대 내륙에서 절멸하였고 현재 일본과 대만에서 수입한 사육 사슴이 일부 지역에 야생에서 살아가고 있다. 북한에서는 양강도 백암군 상담리의 백암사슴과 삼지연군과 대홍간군 일부 지역 서식지와 사슴을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백암 쥐토끼는 북한 양강도 백암군 산양노동자구에 서식하며, 토끼목 우는토끼과 우는토끼속에 속하는 소형 초식성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우는토끼이다. 북한에서는 생김새가 쥐와 닮았다 하여 쥐토끼라고도 부른다. 북한에서는 양강도 백암군 일부 산지대의 우는토끼와 서식지를 천연기념물 제295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백암 쥐토끼 (白岩 쥐토끼)
백암 쥐토끼는 북한 양강도 백암군 산양노동자구에 서식하며, 토끼목 우는토끼과 우는토끼속에 속하는 소형 초식성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우는토끼이다. 북한에서는 생김새가 쥐와 닮았다 하여 쥐토끼라고도 부른다. 북한에서는 양강도 백암군 일부 산지대의 우는토끼와 서식지를 천연기념물 제295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삼지연 누렁이는 북한 양강도 삼지연시에 서식하며, 우제목 사슴과에 속하는 대형 초식성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백두산사슴, 말사슴이며, 한자 이름은 마록이다. 지금은 북한에서도 ‘누렁이’라는 이름보다 ‘말사슴’이란 이름을 즐겨 쓰고 있다. 말사슴은 사슴과 동물 중 체구가 가장 큰 사슴의 하나이다. 양강도 삼지연군 증암산과 곰노는산 누렁이와 서식지를 천연기념물 제308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삼지연 누렁이 (三池淵 누렁이)
삼지연 누렁이는 북한 양강도 삼지연시에 서식하며, 우제목 사슴과에 속하는 대형 초식성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백두산사슴, 말사슴이며, 한자 이름은 마록이다. 지금은 북한에서도 ‘누렁이’라는 이름보다 ‘말사슴’이란 이름을 즐겨 쓰고 있다. 말사슴은 사슴과 동물 중 체구가 가장 큰 사슴의 하나이다. 양강도 삼지연군 증암산과 곰노는산 누렁이와 서식지를 천연기념물 제308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수달은 식육목 족제비과 수달속에 속하는 중형의 육식성 포유동물이다. 국내 분포는 한반도 내륙과 제주도와 울릉도를 제외한 부속 연안 도서에서 서식한다. 국제적 멸종위기종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수달을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으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북한에서는 함경북도 연사군 신양 노동지구와 수달을 천연기념물 제270호로, 평안남도 대흥군 대동강 상류 일대 수달을 천연기념물 제51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수달 (水㺚|水獺)
수달은 식육목 족제비과 수달속에 속하는 중형의 육식성 포유동물이다. 국내 분포는 한반도 내륙과 제주도와 울릉도를 제외한 부속 연안 도서에서 서식한다. 국제적 멸종위기종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수달을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으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북한에서는 함경북도 연사군 신양 노동지구와 수달을 천연기념물 제270호로, 평안남도 대흥군 대동강 상류 일대 수달을 천연기념물 제51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오소리는 식육목 족제비과 오소리속에 속하는 중소형의 포유동물이다. 동식물을 가리지 않고 먹는 잡식성 야생 동물로 피부밑 지방질이 두텁고, 곰과 같이 겨울잠을 자는 독특한 생리적 생태 습성이 있다. 20세기 말까지 유라시아 전역에 1속 1종으로 알려져 왔으나 현재는 음경골과 분자유전학적 차이에 따라 1속 3종으로 구분하고 있다. 우리나라 오소리는 동북아시아 특산종이다.
오소리
오소리는 식육목 족제비과 오소리속에 속하는 중소형의 포유동물이다. 동식물을 가리지 않고 먹는 잡식성 야생 동물로 피부밑 지방질이 두텁고, 곰과 같이 겨울잠을 자는 독특한 생리적 생태 습성이 있다. 20세기 말까지 유라시아 전역에 1속 1종으로 알려져 왔으나 현재는 음경골과 분자유전학적 차이에 따라 1속 3종으로 구분하고 있다. 우리나라 오소리는 동북아시아 특산종이다.
족제비는 식육목 족제비과에 속하는 소형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대륙족제비, 굴뚝족제비라고도 부른다. 몸길이 25~40㎝이며, 수컷이 암컷보다 1.5~2배 정도 체구가 크다, 원산지는 동북아시아이며, 산림, 습지, 하천 등지에서 서식한다. 과거 문방사우 가운데 족제비 털로 만든 붓을 가장 고급으로 여겨왔다.
족제비
족제비는 식육목 족제비과에 속하는 소형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대륙족제비, 굴뚝족제비라고도 부른다. 몸길이 25~40㎝이며, 수컷이 암컷보다 1.5~2배 정도 체구가 크다, 원산지는 동북아시아이며, 산림, 습지, 하천 등지에서 서식한다. 과거 문방사우 가운데 족제비 털로 만든 붓을 가장 고급으로 여겨왔다.
쥐는 설치목 쥐과, 비단털쥐과 등을 대표하는 소형 포유동물의 총칭이다. 앞니가 평생 성장하기 때문에 나무 등에 앞니를 갈지 않으면 입을 막아 음식을 먹을 수 없어 굶어 죽는다. 그래서 설치(楔齒)류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포유동물 계통 가운데 가장 종수가 많은 분류군이다. 학자에 따라 1,300~1,800종이 포함된다. 영어권에서는 체구에 따라 크게 구분하여 작은 쥐 그룹을 mouse, 큰 쥐 그룹을 rat이라 구분하고 있다. 분포는 극지대를 제외한 전 세계에 서식하고 있다.
쥐
쥐는 설치목 쥐과, 비단털쥐과 등을 대표하는 소형 포유동물의 총칭이다. 앞니가 평생 성장하기 때문에 나무 등에 앞니를 갈지 않으면 입을 막아 음식을 먹을 수 없어 굶어 죽는다. 그래서 설치(楔齒)류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포유동물 계통 가운데 가장 종수가 많은 분류군이다. 학자에 따라 1,300~1,800종이 포함된다. 영어권에서는 체구에 따라 크게 구분하여 작은 쥐 그룹을 mouse, 큰 쥐 그룹을 rat이라 구분하고 있다. 분포는 극지대를 제외한 전 세계에 서식하고 있다.
코끼리는 장비목 코끼리과에 속하는 대형 포유동물의 총칭이다. 영어 명칭은 Elephant이다. 아프리카코끼리, 아시아코끼리 2속 2종 또는 최근 아프리카코끼리와 둥근귀코끼리를 독립종으로 구별하여 3종이 현존하며, 현생 최대의 육상 포유동물이다. 한자 이름 상은 고대 중국에도 서식하고 있었던 코끼리의 모습을 본 따 만든 상형문자라고 한다. 선신세에 출현하여 현재까지 생존하고 있다. 국제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에 절멸위기종으로 지정되어 있다.
코끼리
코끼리는 장비목 코끼리과에 속하는 대형 포유동물의 총칭이다. 영어 명칭은 Elephant이다. 아프리카코끼리, 아시아코끼리 2속 2종 또는 최근 아프리카코끼리와 둥근귀코끼리를 독립종으로 구별하여 3종이 현존하며, 현생 최대의 육상 포유동물이다. 한자 이름 상은 고대 중국에도 서식하고 있었던 코끼리의 모습을 본 따 만든 상형문자라고 한다. 선신세에 출현하여 현재까지 생존하고 있다. 국제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에 절멸위기종으로 지정되어 있다.
코뿔소는 기제목 유각아목 코뿔소과에 속하는 대형 포유동물의 총칭이다. 4속 5종이 현생하고 있다. 한자 이름은 서(犀). 코뿔소를 무소라고 부르기도 하나 어원이 불명확하다. 현재 5종 모두 지속적인 밀렵으로 국제자연보전연맹의 적색목록에 멸종위기종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그중 3종은 심각한 멸종위기 IA등급이다. 국제 민간 보호단체와 각국의 보호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해당 국가와 지자체의 치안 악화로 성과가 부진하다.
코뿔소
코뿔소는 기제목 유각아목 코뿔소과에 속하는 대형 포유동물의 총칭이다. 4속 5종이 현생하고 있다. 한자 이름은 서(犀). 코뿔소를 무소라고 부르기도 하나 어원이 불명확하다. 현재 5종 모두 지속적인 밀렵으로 국제자연보전연맹의 적색목록에 멸종위기종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그중 3종은 심각한 멸종위기 IA등급이다. 국제 민간 보호단체와 각국의 보호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해당 국가와 지자체의 치안 악화로 성과가 부진하다.
토끼는 토끼목 토끼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의 총칭이다. 토끼과는 귀가 길고 뒷다리가 긴 전형적인 토끼 모습으로 주로 북반구의 초원, 산림, 습지, 사막, 고원 등에 분포하고 남반구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와 오스트레일리아대륙에는 인위적으로 유입되어 야생화하여 살고 있다. 우는토끼과는 생김새가 쥐와 닮았고, 귀가 둥글고 작아 일명 ‘쥐토끼’라고 불리며 북반구 아한대기후 지대에 분포한다. 한반도에는 멧토끼, 만주토끼와 우는토끼 2과 3종이 기록되어 있다. 체중은 2.1~2.6㎏, 몸길이는 45~54㎝이다.
토끼
토끼는 토끼목 토끼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의 총칭이다. 토끼과는 귀가 길고 뒷다리가 긴 전형적인 토끼 모습으로 주로 북반구의 초원, 산림, 습지, 사막, 고원 등에 분포하고 남반구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와 오스트레일리아대륙에는 인위적으로 유입되어 야생화하여 살고 있다. 우는토끼과는 생김새가 쥐와 닮았고, 귀가 둥글고 작아 일명 ‘쥐토끼’라고 불리며 북반구 아한대기후 지대에 분포한다. 한반도에는 멧토끼, 만주토끼와 우는토끼 2과 3종이 기록되어 있다. 체중은 2.1~2.6㎏, 몸길이는 45~54㎝이다.
표범은 식육목 고양이과 표범속에 속하는 육식성 중대형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불범, 돈범, 매화범, 극동표범, 아무르표범, 조선표범, 한국표범 등 예로부터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왔다. 한반도의 자연과 야생을 상징하는 대표적 야생동물이다. 국제적인 멸종위기동물이며, 1998년 2월 19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환경부에 의해 법적 보호동물로 지정되었다.
표범 (豹범)
표범은 식육목 고양이과 표범속에 속하는 육식성 중대형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불범, 돈범, 매화범, 극동표범, 아무르표범, 조선표범, 한국표범 등 예로부터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왔다. 한반도의 자연과 야생을 상징하는 대표적 야생동물이다. 국제적인 멸종위기동물이며, 1998년 2월 19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환경부에 의해 법적 보호동물로 지정되었다.
하늘다람쥐는 설치목 청설모과 하늘다람쥐속에 속하는 소형 포유동물이다. 유라시아대륙 중북부 전역에 분포하며, 한반도산 하늘다람쥐는 중국 동북지역, 러시아 연해주와 사할린, 일본 홋카이도와 같은 아종으로 취급된다. 체중 81~120g, 몸길이 15~17㎝, 꼬리길이 10~12㎝이다. 비막을 이용하여 나무 사이를 활공할 수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고, 환경부의 멸종위기야생생물 II급으로 지정 보호되어 있다.
하늘다람쥐
하늘다람쥐는 설치목 청설모과 하늘다람쥐속에 속하는 소형 포유동물이다. 유라시아대륙 중북부 전역에 분포하며, 한반도산 하늘다람쥐는 중국 동북지역, 러시아 연해주와 사할린, 일본 홋카이도와 같은 아종으로 취급된다. 체중 81~120g, 몸길이 15~17㎝, 꼬리길이 10~12㎝이다. 비막을 이용하여 나무 사이를 활공할 수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고, 환경부의 멸종위기야생생물 II급으로 지정 보호되어 있다.
하마는 우제목 하마과에 속하는 대형 초식성 포유동물이다. 사하라사막 이남 아프리카대륙에 분포하며, 알제리, 이집트, 리베리아 등에서는 절멸하였다. 한낮에는 물속에서 생활하고 저녁부터 아침 미명까지 육지에 올라와 먹이활동을 한다. 국제자연보전연맹 적색 목록에 준절멸위기로 분류되었다.
하마 (河馬)
하마는 우제목 하마과에 속하는 대형 초식성 포유동물이다. 사하라사막 이남 아프리카대륙에 분포하며, 알제리, 이집트, 리베리아 등에서는 절멸하였다. 한낮에는 물속에서 생활하고 저녁부터 아침 미명까지 육지에 올라와 먹이활동을 한다. 국제자연보전연맹 적색 목록에 준절멸위기로 분류되었다.
호랑이는 식육목 고양이과 표범속에 속하는 대형 육식 포유동물이다. 육상 생태계 먹이사슬의 최상위 소비자로 암수가 떨어져 홀로 생활한다. 100년 전에는 서아시아에서 동남아시아를 거쳐 한반도와 러시아 연해주에 이르는 아시아 전역에 걸쳐 8개 아종이 분포하고, 10만 마리 이상의 야생 호랑이가 살았지만, 오늘날 분포 면적은 93%가 감소하였고, 2023년 기준 야생 생존 개체 수는 95%가 감소한 5,574마리가 생존하고 있다. 8개 아종 가운데 3개 아종도 절멸하여 국제적으로도 멸종위기 야생동물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호랑이 (虎狼이)
호랑이는 식육목 고양이과 표범속에 속하는 대형 육식 포유동물이다. 육상 생태계 먹이사슬의 최상위 소비자로 암수가 떨어져 홀로 생활한다. 100년 전에는 서아시아에서 동남아시아를 거쳐 한반도와 러시아 연해주에 이르는 아시아 전역에 걸쳐 8개 아종이 분포하고, 10만 마리 이상의 야생 호랑이가 살았지만, 오늘날 분포 면적은 93%가 감소하였고, 2023년 기준 야생 생존 개체 수는 95%가 감소한 5,574마리가 생존하고 있다. 8개 아종 가운데 3개 아종도 절멸하여 국제적으로도 멸종위기 야생동물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멸종위기야생동식물은 가까운 미래에 야생에서 멸종될 위험이 높아 보전할 필요가 있는 야생동식물이다.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야생생물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하여 환경부가 지정 보호하는 생물들을 일컫는다. 멸종위기야생생물은 자연적 또는 인위적 위협요인으로 인하여 개체수가 현격히 감소하거나 소수만 남아 있어, 가까운 장래에 절멸될 위기에 처해 있는 야생생물을 말한다. 법으로 지정하여 보호·관리하는 법정보호종으로, 현재 멸종위기야생생물 I급과 멸종위기야생생물 II급으로 나누어 지정 관리하고 있다.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滅種危機野生動植物)
멸종위기야생동식물은 가까운 미래에 야생에서 멸종될 위험이 높아 보전할 필요가 있는 야생동식물이다.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야생생물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하여 환경부가 지정 보호하는 생물들을 일컫는다. 멸종위기야생생물은 자연적 또는 인위적 위협요인으로 인하여 개체수가 현격히 감소하거나 소수만 남아 있어, 가까운 장래에 절멸될 위기에 처해 있는 야생생물을 말한다. 법으로 지정하여 보호·관리하는 법정보호종으로, 현재 멸종위기야생생물 I급과 멸종위기야생생물 II급으로 나누어 지정 관리하고 있다.
승냥이는 식육목 개과 승냥이속에 속하는 중형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개승냥이, 산개, 한자 이름은 시이다. 워싱턴조약 부속서 II, 국제자연보전연맹에서는 절멸위기종으로 등재된 국제적 보호 동물이다. 서식 현황은 남한에서는 광복 이후 포획 또는 목격 기록이 없다. 북한에서도 최근 목격된 사례가 없다고 한다. 국제자연보전연맹에 의하면 한국과 러시아에서는 절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승냥이
승냥이는 식육목 개과 승냥이속에 속하는 중형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개승냥이, 산개, 한자 이름은 시이다. 워싱턴조약 부속서 II, 국제자연보전연맹에서는 절멸위기종으로 등재된 국제적 보호 동물이다. 서식 현황은 남한에서는 광복 이후 포획 또는 목격 기록이 없다. 북한에서도 최근 목격된 사례가 없다고 한다. 국제자연보전연맹에 의하면 한국과 러시아에서는 절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청서는 설치목 청설모과 청설모속의 소형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청설모이다. 나무 위 생활을 하는 대표적인 야생동물로 산림 생태계에 매우 중요한 기능을 담당한다. 청설모가 즐겨 먹는 나무들의 경우, 청설모가 그들의 종자를 멀리 분산시켜주는 ‘종자산포자’로서 나무와 유기적인 공생 관계를 가지고 있다. 봄부터 가을에 걸쳐 1~2회 번식하고, 한 배에 3~7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청서 (靑鼠)
청서는 설치목 청설모과 청설모속의 소형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청설모이다. 나무 위 생활을 하는 대표적인 야생동물로 산림 생태계에 매우 중요한 기능을 담당한다. 청설모가 즐겨 먹는 나무들의 경우, 청설모가 그들의 종자를 멀리 분산시켜주는 ‘종자산포자’로서 나무와 유기적인 공생 관계를 가지고 있다. 봄부터 가을에 걸쳐 1~2회 번식하고, 한 배에 3~7마리의 새끼를 낳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