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홍윤식"
검색결과 총 182건
불보살의 자비가 중생에게 베풀어지도록 기원하는 불교의례. 수행법.
가지법 (加持法)
불보살의 자비가 중생에게 베풀어지도록 기원하는 불교의례. 수행법.
선원(禪院)에서 말을 하지 않고 경전을 읽거나 참선을 행하는 묵언작법을 지칭하는 용어. 묵언작법의식.
간당 (看堂)
선원(禪院)에서 말을 하지 않고 경전을 읽거나 참선을 행하는 묵언작법을 지칭하는 용어. 묵언작법의식.
경전을 강의할 때 행하는 불교의식.
강경의식 (講經儀式)
경전을 강의할 때 행하는 불교의식.
불교 전문 강원에서 경전을 강론하기 전에 행하는 불교의식. 예경의식.
강원상강례 (講院上講禮)
불교 전문 강원에서 경전을 강론하기 전에 행하는 불교의식. 예경의식.
불교에서 새 경전의 인출을 경축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개당식 (開堂式)
불교에서 새 경전의 인출을 경축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불교에서 한 종파를 개창한 조사(祖師)의 기일에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법회의식.
개산기 (開山忌)
불교에서 한 종파를 개창한 조사(祖師)의 기일에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법회의식.
불교에서 승려가 수행 끝에 강사의 경지에 이른 후, 법사를 정하여 법사의 법맥을 계승하기 위해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전법의식.
건당식 (建幢式)
불교에서 승려가 수행 끝에 강사의 경지에 이른 후, 법사를 정하여 법사의 법맥을 계승하기 위해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전법의식.
안거(安居)가 시작되는 결제(結制) 때 각자가 맡아야 할 소임을 정한 방(榜)을 지칭하는 용어. 안거.
결제방 (結制榜)
안거(安居)가 시작되는 결제(結制) 때 각자가 맡아야 할 소임을 정한 방(榜)을 지칭하는 용어. 안거.
불상의 조성과 사찰이나 탑 등의 건축, 경전의 인출·판각 당시 성공을 경축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경찬법회 (慶讚法會)
불상의 조성과 사찰이나 탑 등의 건축, 경전의 인출·판각 당시 성공을 경축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민간에서 질병과 재앙을 물리치기 위해서 불교 경전을 외면서 복을 빌었던 불교의례. 불교행사.
경행 (經行)
민간에서 질병과 재앙을 물리치기 위해서 불교 경전을 외면서 복을 빌었던 불교의례. 불교행사.
선원(禪院)에서 좌선 중에 졸음이 오거나 피로할 때 일정한 구역을 가볍게 걷는 수행을 지칭하는 용어. 불교수행법.
경행 (經行)
선원(禪院)에서 좌선 중에 졸음이 오거나 피로할 때 일정한 구역을 가볍게 걷는 수행을 지칭하는 용어. 불교수행법.
불교에서 시주할 물건을 올리는 의식을 지칭하는 용어.
공양 (供養)
불교에서 시주할 물건을 올리는 의식을 지칭하는 용어.
용복사에서 불교의 각종 권공의식 절차를 수록하여 1634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공양문 (供養文)
용복사에서 불교의 각종 권공의식 절차를 수록하여 1634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음력 4월 8일 부처가 탄생하는 모습의 불상을 목욕시켜 석가모니의 탄생을 기념하는 종교행사. 불교의례.
관불회 (灌佛會)
음력 4월 8일 부처가 탄생하는 모습의 불상을 목욕시켜 석가모니의 탄생을 기념하는 종교행사. 불교의례.
영혼천도의식 시 더럽혀진 몸을 씻는다는 의미로 행하는 불교의식. 목욕의례.
관욕 (灌浴)
영혼천도의식 시 더럽혀진 몸을 씻는다는 의미로 행하는 불교의식. 목욕의례.
망인의 제삿날과 명절날 관세음보살의 자비에 의지하여 망인(亡人)의 명복을 빌기 위해 행하는 불교의식.
관음시식 (觀音施食)
망인의 제삿날과 명절날 관세음보살의 자비에 의지하여 망인(亡人)의 명복을 빌기 위해 행하는 불교의식.
불교에서 관세음보살을 대상으로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예경의식.
관음예문례 (觀音禮文禮)
불교에서 관세음보살을 대상으로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예경의식.
관세음보살의 자비에 의지하여 죄업을 참회하고 소원을 기원하는 불교의례.. 참회법.
관음참법 (觀音懺法)
관세음보살의 자비에 의지하여 죄업을 참회하고 소원을 기원하는 불교의례.. 참회법.
부처의 오지(五智)를 상징하는 다섯 병의 물을 머리 위에 붓는 불교의식. 밀교의식.
관정 (灌頂)
부처의 오지(五智)를 상징하는 다섯 병의 물을 머리 위에 붓는 불교의식. 밀교의식.
괘불재는 불교에서 괘불을 이용해 야외에서 행하는 종교의례이다. 야외에 내걸 수 있는 불화를 통칭하여 괘불이라 한다. 괘불재는 종교적인 의미보다 민속적인 색채가 더 강하다. 민중들의 머릿속에는 괘불재의 내용보다 신앙의 대상이 되는 괘불 자체의 신비성이 더 강조되어 있다. 괘불재는 괘불을 내건 일정한 도량(道場)을 중심으로 다양한 춤과 음악을 포함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는 축제적 성격을 지닌다. 오늘날의 괘불재는 많이 간소화되고 소멸되어 가는 중이지만, 과거에는 며칠 동안 주야로 끊이지 않고 범패와 의식무용이 진행되었다.
괘불재 (掛佛齋)
괘불재는 불교에서 괘불을 이용해 야외에서 행하는 종교의례이다. 야외에 내걸 수 있는 불화를 통칭하여 괘불이라 한다. 괘불재는 종교적인 의미보다 민속적인 색채가 더 강하다. 민중들의 머릿속에는 괘불재의 내용보다 신앙의 대상이 되는 괘불 자체의 신비성이 더 강조되어 있다. 괘불재는 괘불을 내건 일정한 도량(道場)을 중심으로 다양한 춤과 음악을 포함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는 축제적 성격을 지닌다. 오늘날의 괘불재는 많이 간소화되고 소멸되어 가는 중이지만, 과거에는 며칠 동안 주야로 끊이지 않고 범패와 의식무용이 진행되었다.